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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속가능발전 책임관, 수도권 3개 시도 중 최초로 고위직으로 격상
인천시 지속가능발전 책임관, 수도권 3개 시도 중 최초로 고위직으로 격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지속가능발전 책임관이 수도권 3개 시도 중 최초로 고위직 으로 격상된다.
8일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유승분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안’이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유승분 의원이 발의한 개정 조례안을 통해 인천시는 ‘지속가능발전 책임관’을 고위직으로 격상·지정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인천시는 지속가능발전 책임관의 관리하에 국가 및 지방위원회와의 지속가능 기본전략과 추진계획 수립, 지속가능발전법 제15조에 따라 개발한 발전지표 관리 등 보다 폭넓은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유승분 의원은 “인천시 지속가능발전 도시행정력 강화를 위해 고위직 책임관 지정 조항을 신설했다”며 “글로벌 초일류 미래 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시가 지속가능발전 책임관을 격상·지정할 수 있도록 조례상 규정해 앞으로 UN SDGs 17개 세부 목표를 달성하고 사람 중심, 환경 중심의 도시로 나아가는 첫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수도권 3개 시·도 중 최초로 지속가능발전 책임관을 고위직으로 격상·지정해 앞으로 국가위원회, 국무조정실,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의 활발한 정책적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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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동섭 의원, 민간 투자, 배려 주차장 설치 등 14건 발의 조례안 모두 본회의 통과
인천시의회 신동섭 의원, 민간 투자, 배려 주차장 설치 등 14건 발의 조례안 모두 본회의 통과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신동섭 의원이 발의한 14건의 조례가 8일 열린 ‘인천광역시 제289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를 모두 통과했다.
이번 발의한 조례에는 기존 재정 운용 조례에 포함된 예산 절감 및 낭비 사례,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용역 관리, 민간투자사업 등을 개별조례로 구체화해 제정됐다.
특히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조례는 기존 재정 운영 조례상 재정투자심사위원회 조항에 포함된 내용을 분리해 의회의 동의와 보고받는 절차 등을 추가,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재정 운영의 건전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참전유공자의 예우를 위해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그 배우자가 수당을 받도록 하는 조례, 관외 화장시설 이용자의 인천가족공원 내 장사시설 사용 허가 신청 기한을 기존 30일에서 60일로 연장한 장사시설 조례 일부개정 및 지역 내 장애인복지단체와 장애인복지단체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 등도 제·개정됐다.
이 밖에도 자율방범대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방범연합회 지원에 관한 조례, 배달·대리운전·방문판매 등 지역 내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동노동자 복리증진을 위한 조례, 교통약자 배려 주차구획 확대 조례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군·구에 지급되던 인천시의 보조금 비율 한도를 세출 분야에 따라 최대 100%까지 확대하는 방안인‘인천광역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일부개정조례안도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군·구에게 더 많은 시보조금이 교부될 예정이다.
신동섭 의원은 “이번 제289회 임시회는 인천시의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고 인천시민 또는 인천시 내에서 활동하는 노동자의 복리증진과 기초자치단체인 군·구의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다양한 조례안을 발의했다”며 “앞으로도 300만 인천시민과 인천시에서 활동하는 노동자분들을 위해 효율성 높은 조례를 제·개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 중 지방보조금 보조비율 상향,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그 배우자에 대한 수당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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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차도, 침수 시 자동차 진입 금지 차단 시설 미흡
인천지하차도, 침수 시 자동차 진입 금지 차단 시설 미흡
[충청뉴스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종합건설본부, 인천시 도로과 등에서 관리하는 인천의 지하차도가 침수 시 자동차 진입 금지 차단 시설이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종배 의원은 8일 열린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발생한 청주 ‘오송 궁평2 지하차도’와 부산 ‘초량 지하차도’ 등 대형 인명사고의 위험이 인천에도 도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종배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전국 925개 지하차도 중 진입 차단 시설이 설치된 곳은 7.7%인 71곳뿐이고 인천은 37곳 중 지상에 설치된 지하차도을 뺀 32곳 중 8곳에만 진입 금지 시설이 설치돼 있다.
특히 인천경제청이 관리하는 영종 두빛‘지하차도는 길이 1천245m나 되는 데도 진입 금지 시설이 없었으며 ‘청라·해찬·푸른·그린 지하차도 역시 설치돼 있지 않다.
또 인천종합건설본부가 관리하는 가정동 루원 지하차도는 서쪽 한 방향만 설치됐고 봉수·동춘·송도·고잔·해안 지하차도는 금지시설이 없다.
인천시 도로과가 관리하는 서구 호수공원1과 호수공원2 지하차도는 길이가 각각 846m나 되는데도 금지시설이 없다.
그리고 허술한 진입 금지 안내 표지판도 지적됐다.
적색 바탕의 진입 금지 흰색 글씨의 사각천이 운전자의 시야보다 훨씬 높게 설치돼 실질적 효과가 없어 유명무실하다는 것이다.
김종배 의원은 “지하차도 배수펌프의 설치 위치가 전국은 49%가 지하에 설치돼 있는 반면, 인천은 남동구 장아산로 지하차도 단 한 곳만 지상에 설치돼 있는 등 지상으로 이전 설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배수펌프의 용량도 관리청마다 제각각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지하차도의 용적율에 따라 펌프 용량을 계산해야 하는데, 인천종합건설본부의 해안 지하차도 펌프는 95㎾ 8대인 42t/㎾에 불과한 반면, 도로과가 관리하는 임학지하차도는 37㎾ 1대인 2cjs45톤t/㎾에 이르고 인천경제청의 1천932m 중봉지하차도는 22㎾ 6대인 1천463t/㎾에 달해 배수펌프 용량이 관리청마다 달라 배수펌프 실효성도 떨어지고 인천시 차원의 통일된 설계 용량이 요구된다”고 했다.
현재 일부 지역별 배수펌프의 작동 침수 기준을 보면, 충북 50㎝, 인천 30㎝, 부산 15㎝, 서울 10㎝ 등으로 인천도 서울이나 부산처럼 더 낮출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김종배 의원은 “모든 지하차도에 진입 금지시설 설치는 물론 실효성 있게 원격 차단으로 해야 하고 배수 배전함은 반드시 지상으로 이전 설치해야 한다”며 “또 관리청마다 제각각인 배수펌프 용량을 지하차도의 용적율 기준으로 통일하고 배수펌프 가동 기준도 침수 10㎝로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주장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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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하반기 북부교육설명회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하반기 북부교육설명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초·중학교 관리자 130명을 대상으로 2023 하반기 북부교육정책 및 학교교육지원 계획 설명회를 5일 실시했다.
설명회는 관리자 학교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한 학교 교육의 바람직한 변화와 북부교육 협의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했다.
올해 하반기 북부교육지원청의 교육지원계획에 대해 각 부서별 안내를 통해 북부 교육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급별 자율장학협의회 운영으로 소통과 공감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교관리자는 “인천교육의 방향과 북부교육지원청의 지원 방안을 토대로 학생들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희망북부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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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3 북부 다문화 학부모동아리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3 북부 다문화 학부모동아리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3년 다문화가정 학부모동아리 ‘달콤한 대화’의 하반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달콤한 대화’는 2018년도부터 시작한 북부교육지원청의 다문화교육지원 사업으로 매년 부평구 내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한식 조리 실습, 자녀교육 정보 및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 간 교류 등을 제공한다.
5월 상반기 활동에 이어 하반기에는 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한 한국, 중국, 대만, 태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시민 20여명을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21일까지 주 2회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동아리 활동은 부평시장역 인근 신현대직업전문학원에서 진행하며 오징어돈불고기, 버섯리조또, 반미 샌드위치 등 여러 나라 음식 만들기와 자녀 성장 지원을 위한 상담, 학교폭력예방 연수 등의 활동으로 운영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문화 사회의 다양성이 상호 성장과 지속적 발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상호 소통, 배려, 존중의 문화가 필요하다”며 “다문화 학부모동아리 ‘달콤한 대화’가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기 위한 평화와 공존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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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3년 교육환경개선사업 우선순위 선정위원회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3년 교육환경개선사업 우선순위 선정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3년 교육환경개선사업 우선순위 선정위원회를 6일 개최하고 사업별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위원회는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한 공통기준을 마련하고 예산편성의 객관성을 제고하기 위해 초·중·고 교장, 학부모, 건축사 등 7명으로 구성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외벽개선, 바닥개선 등 7대 사업별 순위 선정에 대한 객관성과 타당성을 토론하며 심의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된 순위를 외부에 공개해 향후 투명하고 내실 있는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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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정신과 자문의 사례 컨퍼런스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정신과 자문의 사례 컨퍼런스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위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3 정신과 자문의 사례 컨퍼런스’를 실시했다.
컨퍼런스는 교내 심리·정서적 고위기 학생 사례 발표를 통해 학생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라온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이명훈 자문의가 진행했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전문상담교사는 “최근 위기 학생의 문제 유형이 다양해져 학생 지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사례 회의를 통해 적합한 개입 방법을 찾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볼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만큼 고위기 학생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개입을 위해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한 사례 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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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형 학교폭력 제로센터 시범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형 학교폭력 제로센터 시범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부터 인천형 학교폭력 제로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학교폭력 제로센터는 단위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예방교육 사안 처리 피해학생 전담관 피·가해 학생 갈등 조정 관계 기관 연계 등을 통합 지원하는 센터다.
학교폭력의 효과적인 예방과 대응을 위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에 설치·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형 학교폭력 제로센터 시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정서학습 기반 학교폭력 예방교육 대상별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 평화로운 학교를 위한 관계중심 생활교육 학교폭력 책임교사 지원 강화 전 사회적 협력으로 학교폭력 예방 강화 피해학생 전담지원관 신설 갈등조정 자문단 운영 및 핀셋지원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 가해학생 추수지도 선도 및 재발방지 학교폭력 관련 법률 상담 및 자문 확대 등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주목할만한 3가지 정책은 첫째, 피해학생 전담지원관 제도다.
‘마덜’은 심리상담 전문가 등으로 위촉된 외부 인사가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전담해 심리적 지지자로서 학생에게 필요한 치유, 상담 기관을 연계해주고 단위 학교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을 지원한다.
둘째, 학생 간 평화적인 관계 형성과 학교폭력 발생률 감소를 위해 학교폭력 다수 발생 학교에 전담 갈등 조정 전문가를 연결하고 핀셋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학교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 프로그램 사례 발굴과 추수 지도 상담을 지원해 가해학생의 개전과 학교폭력 재발 방지를 추구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인천형 학교폭력 제로센터 모델을 시범 적용하고 환류 및 결과 분석을 통해 내년부터 인천 교육 여건에 최적화된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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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말 어린이 교육 ‘Hi, 인천분식’ 운영
인천시, 주말 어린이 교육 ‘Hi, 인천분식’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3일 도시역사관에서 인천에서 탄생한 음식을 주제로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Hi, 인천분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말 어린이 교육 ‘Hi, 인천분식’은 개항 이후 근대 도시 인천에서 태어난 음식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며 그 음식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천에서 처음 태어난 음식 중에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자리 잡은 짜장면의 역사적 배경을 활동지 학습을 통해 알아보며 쪼물락비누를 활용한 쟁반짜장 만들기로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9월 교육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 고학년 각각 15명씩 신청받는다.
이희인 시 인천도시역사관장은“인천에서 탄생한 음식의 역사적 배경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인천 역사와 문화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를 갖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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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율관리어업 확산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실시
인천시, 자율관리어업 확산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수산자원의 이용 주체인 어업인이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지속가능한 어업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7일 중구 운서 자율관리어업공동체를 대상으로 자율관리어업 확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율관리어업이란 어업인 스스로 공동체를 결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자체규약에 따라 어장과 자원관리, 환경관리, 경영개선, 어업질서 유지 등을 실천해 수산자원을 보전, 관리, 이용하는 어업을 말한다.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올해 관내 43개 공동체 중 활동실적이 저조한 9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자율관리어업 정책 소개, 우수공동체 성공사례 발표 및 사후관리 안내 등에 관한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연말까지 10개 공동체 320여명에 확산교육을 제공해 수산자원 관리 및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어업인의 참여를 유도해 관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효율적인 수산자원 관리 및 해양환경보호와 어업인 경영개선을 위해 힘쓰겠다”며 “자율관리어업을 통해 어촌이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어업 종사자들의 어려운 점을 충분히 청취해 현지 사정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