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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이중언어 다문화 상담 연수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중언어 다문화 상담 연수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주말학교 한국어 학당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이중언어학습자 지도 교원 및 이중언어강사를 대상으로 ‘이중언어 다문화 상담’ 연수를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했다.
연수는 다문화가족이 자신의 모국어로 상담 및 코칭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인 글로벌디아스포라 다문화코칭 네트워크와 협업했다.
이는 다문화 학생 비율 증가 및 학교 현장에서의 문화적 차이에 따른 학교 적응 문제, 심리적 어려움을 지원하고자 하는 교원과 이중언어강사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주 내용은 다문화 학부모 상담, 자살·자해 등 위기 상담, 문화 이해 및 코칭 기법 등의 내용으로 일상적인 삶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한 대처 기술을 담았다.
인천시교육청 동부권역 마을교육지원센터 유·초·중·고 및 학부모 총 5개 한국어 학당 및 지역사회 다문화 지원 전문기관 소속 협력 교사도 참여해 지역 다문화 학생 지원을 위한 연계를 강화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 아동·청소년 학교 적응을 위해서는 모국어로 상담 서비스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됐다”며 “특히 동부권역 마을교육지원센터는 지역의 현안으로 다문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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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청소년 영화인의 인권감수성을 높인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6일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청소년 인권감수성 향상과 공동체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청소년 영화제작소 [씨네틴즈 인천 여름 워크숍]을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주안영상미디어센터·인천독립영화협회와 개최한다.
청소년 영화 제작소 ‘씨네틴즈 인천’은 청소년 대상 영화 제작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화 제작 교육부터 영화 제작비 준비까지 영화 창작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지원한다.
이번 여름 워크숍은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영화 제작 과정에서 인권적 상황과 태도를 살펴보는 ‘청소년 인권교육’, 전문적 역량을 키우는 ‘기술특강’을 실시한다.
더불어 영화 제작 계획 발표회를 진행해 인천 지역 청소년 영화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영화 창작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기획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 영화 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제작에 꿈이 있는 청소년들이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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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대상 교육 현안 및 정책 방향에 대한 특강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열린 신규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연수에서 인천을 비롯한 주요 교육 현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신규 교육전문직원들에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근본적으로 다르다”며 “미래교육을 위해서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인천시교육청의 역점사업인 읽기-걷기-쓰기, 인천 바로 알기 등을 넘어, 학생 개인 맞춤형 성장과 공동체성 함양을 위한 인천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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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박현애 개인전’ ‘Taste.and’ 전시회 열어
인천시, ‘박현애 개인전’ ‘Taste.and’ 전시회 열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에서는 8월 5일부터 24일까지 박현애 작가의‘Taste.and’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현애 개인전’‘Taste.and’에서는 개인의 취향을 주제로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쉼표가 되는 서양화 작품 20여 점을 미추홀도서관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한 달간 전시할 예정이다.
신순호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작품을 감상하는 모든 시민이 이번 전시를 통해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잠시나마 쉼표를 찍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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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평등하게, 함께 꾸는 인천의 꿈… 양성평등 슬로건으로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양성평등 슬로건 공모 당선작으로 `다르지만 평등하게, 함께 꾸는 인천의 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27일까지 인천을 대표할 ‘인천, 양성평등 슬로건’을 공모했다.
이번 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인천의 정체성을 반영한 양성평등과 관련된 자유로운 주제로 양성평등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참신하고 창의력 있는 문구를 제안받았는데, 총 51개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 작품들은 심사위원회에서 적합성, 상징성, 창의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당선작, 우수상, 장려상 각 1점씩이 선정됐다.
당선작에는 `다르지만 평등하게, 함께 꾸는 인천의 꿈’이 2023 인천의 양성평등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슬로건은 민선8기 인천의 양성평등 정책 비전인 `함께 만드는 미래, 양성평등한 인천’의 부제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에 널리 활용될 계획이다.
김지영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모두가 평등하다는 의식을 깨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창의적이고 메시지가 있는 작품응모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오는 8월 31일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이번 슬로건 공모와 함께 양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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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파트 실거래가와 등기일을 지도에서 한눈에
인천시, 아파트 실거래가와 등기일을 지도에서 한눈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월 4일부터 인천시 지도포털에 부동산 실거래가 뿐만 아니라 소유권이전 등기일자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지도포털은 과거 항공영상을 비롯한 행정구역정보 등 지도를 기반으로 행정정보를 시민에게 인터넷 및 모바일로 서비스하고 있는 누리집이다.
높은 가격으로 부동산을 거래했다고 신고하고 소유권 이전은 하지 않은 채 계약을 해제하는 이른바 집값 띄우기 등 부동산시장 교란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25일부터 공공주택 등기일자를 시범 공개했다.
이에 인천시는 기존부터 서비스하고 있던 인천시 지도포털의 지도기반 실거래가 정보에 대법원 등기정보와 연계된 아파트 소유권이전 등기일자를 추가해 시민들에게 허위신고 등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석진규 시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 거래 시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실거래가 정보를 미리 꼼꼼히 확인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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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스포츠 아마추어 대회…12일 송도서 열려
인천시, 이스포츠 아마추어 대회…12일 송도서 열려
[충청뉴스큐] 한여름의 더위를 잊게 할 아마추어 게이머들의 진검승부가 인천에서 펼쳐진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3 인천 이스포츠 챌린지 아마추어 대회’가 오는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송도컨벤시아 전시3홀에서 개최된다.
2020년부터 매해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e스포츠의 매력과 경기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대회는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하스스톤, 전략적 팀 전투, 피파온라인4, 스타크래프트의 총 6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상금 3천만원이 걸려있다.
행사는 전 프로선수 엠비션 및 크리에이터 철면수심 등이 중계 및 해설, 캐스터로 참여할 예정이며 경기 중간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도 진행된다.
또한 인천 지역 연고 게임단 프로선수들의 사인회와 코스프레 퍼레이드, 레트로 게임존 등 다양한 이벤트 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e스포츠를 사랑하는 전 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만 해도 추첨을 통해 스팀덱, 애플워치, 갤럭시버즈 등의 약 10여종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포스터 상단 QR 코드나 URL에서 사전 등록하면 선착순으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스포츠 및 게임 관련 프로그램 운영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천시의 게임산업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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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몽골 국회의원 만나 의료관광 협력 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월 3일 우누르볼로르 몽골 국회의원이 인천시를 방문해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과 인천시와 몽골 간 보건의료와 의료관광 분야 상호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몽골은 인천의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의 주요 국가로 치료를 목적으로 인천을 찾은 몽골 환자는 2021년 187명에서 2022년 321명으로 71.7% 증가했다.
암,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환자가 많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과 함께 양국 간의 보건의료 교류도 활기를 띄는 분위기다.
인천시는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국제 의료관광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말 17개의 의료기관을 포함한 인천 의료관광 공동마케팅 협력단 22개 기관, 46명과 함께 몽골 현지를 직접 찾아 단독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앞서 지난달에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어린이 5명이 인천시의 ‘아시아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에 초청을 받아 심장 수술을 받고 완치해 고국으로 돌아가기도 했다.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인천시는 재외동포와 함께 1,000만 국제도시에 걸맞은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 도시로서 우수한 의료기관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관광 사업 정책 발굴과 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우누르볼로르 의원은 “인천시와 인천의료기관에서 몽골 어린이에게 실시한 나눔 의료에 감사를 드린다”며 또한“글로벌 도시 인천시와 몽골 간 보건의료 및 의료관광 사업 관련 분야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시를 방문한 우누르볼로르 몽골 국회의원과 일행을 대상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스마트시티운영센터를 비롯한 인천 의료기관 3곳을 방문해 인천 의료관광을 체험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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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평가서‘대상’수상
인천시, 전국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평가서‘대상’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2022년도 노인일자리 종합평가에서 전년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고 영예인 ‘대상’에 선정돼, 명실상부 ‘노인일자리는 인천’의 명성을 잇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올해 실시한 ‘2022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중 17개 시도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고의 영예인 우수 지방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자체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매해 우수기관 표창을 실시해 왔으며 2020년부터 대상 1곳, 최우수상 2곳을 선정해 오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해에는 최우수상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게 됐다.
시는 지난해 군·구 및 노인인력개발센터 등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50개소와 협력, 1,7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49,676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대면 사업을 추진한 것이 큰 성과로 이어졌다.
무엇보다 인천시는 계속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어르신의 소득 지원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목표 대비 107.8%를 초과 달성한 것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특히 2022년도에는 민관협력으로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2·3호 개점과 인천시교육청과의 공공협력 모델일 ‘시니어 학교방역’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56명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했다.
또 지난해 ‘어버이날 주간’과 ‘인천 노인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 노인 일자리 생산품 현장 판매전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탄탄한 사업 계획과 열정이 주요 성과로 이어지면서 노인 일자리 사업 ‘대상’을 일궈냈다고 할 수 있다.
김지영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의 영예는 각 수행기관과 자치단체가 협력해 이룬 성과로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년의 삶이 더 행복하고 활기찰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 일자리 발굴에 힘쓰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보건복지부는 전국 시·군·구 경쟁부문에서 남동구를 대상에, 서구를 최우수상에, 강화군, 부평구, 연수구를 각각 우수상에 선정했으며 전국 약 1,300여 개 수행기관 간 경쟁부문에서는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 등 총 18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9월 우수기관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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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유통 길목 검사’로 부적합 수산물 유통 전면 차단
인천시,‘유통 길목 검사’로 부적합 수산물 유통 전면 차단
[충청뉴스큐] 수도권 수산물 공급 허브 도시 인천이 유통 길목 검사로 부적합 수산물의 유통을 전면 차단한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수산물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3일 연안부두 인천국제수산물타운에 수산물 현장검사소를 설치, 개소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수산물 현장검사소 설치·운영은 식약처의 협조 요청에 의한 것으로 시는 지난 2021년 12월 16일 ‘지자체 실무책임자 협의회’에서 식약처의 수산물 안전관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현장검사소 설치 계획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인천종합어시장과 활어도매시장이 있는 연안부두는 전국 활어의 35%가 유통되고 있는 수도권의 수산물 유통 길목으로 도매단계 검사가 가능한 장소다.
도매단계 검사는 소매단계 검사와 달리 생산자 파악이 용이해 부적합 수산물의 유통을 차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유통 수산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 초 발 빠르게 인력을 재배치하고 운영 예산을 확보해 이날 수산물 현장검사소를 개소했다.
현재 국내 유통 수산물 중에는 양식 수산물이 62%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온 상승으로 양식 수산물의 항생제 사용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장검사소에서는 수산물의 동물용 의약품 신속 검사를 통해 부적합 제품을 가려내고 즉시 유통을 차단한다.
또한, 올해부터 막연한 불안감으로 수산물 소비심리가 급감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산물 방사능 등 유해 물질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수산물 안전 문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수산물 현장검사소는 자체 수거를 확대함을 물론, 시, 군·구의 협조를 받아 12월까지 수산물 방사능 검사 600건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수산물 검사 대상 지역을 인천지역 어시장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천시는 시민의 입장에서 수산물 안전에 대한 우려를 이해하고 해소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수도권 수산물 공급 허브 도시로서 선제적 관리를 통해 안전한 수산물이 유통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