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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업인 대상 라이브커머스 및 콘텐츠 제작 교육생 모집
인천시, 농업인 대상 라이브커머스 및 콘텐츠 제작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 농업인의 홍보 능력 향상을 위해 ‘2023년 라이브커머스 교육 및 콘텐츠 제작’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 교육 및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은 라이브커머스 기초부터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제로 농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해보는 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대상은 인천시 관내 농업인으로 온라인 판매 경험이 있거나 체험·교육농장 운영 농업인, 청년 농업인 등의 경우 우선 선발된다.
이번 교육은 기초와 실습 2개 과정으로 나뉘어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8월 2일부터 8월 18일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인천 농산물 및 농촌자원 활용 체험상품의 온라인 판매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소비자 이해 증진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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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인천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병해충 발생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월부터 8월까지를 산림병해충 집중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피해 방지 및 지역 주민 불편 최소를 위해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적기에 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는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유관 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지역 주민 대상 산림병해충 관련 홍보, 피해목 방제사업 및 제거 처리, 피해목 발견을 위한 공동 예찰 진단 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4개 단을 운영하며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병해충의 피해가 발생되고 있어 병해충 이동 특성에 따라 농경지와 주변산림에 공동방제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지역별 농업부서와 협의체를 구성해 산림지역과 농경지가 동시에 방제될 수 있도록 공동방제계획을 수립하고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해 협업 방제를 실시·운영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까지 병해충 월동 난 예찰 및 방제계획을 수립해 6월까지 1차 협업 방제를 실시했으며 7월 약·성충 발생 조사를 실시 후 8월까지 2차 협업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차 검사기관인 인천대공원사업소에서는 각 군·구에서 채취한 소나무재선충병 의심 시료를 정밀 검사해 재선충병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시 녹지정책과장은“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적극 운영해 산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체계적인 예찰과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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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원 내 36개 물놀이장 개장
인천시, 공원 내 36개 물놀이장 개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코로나-19 동안 폐쇄했던 공원 내 36개소 물놀이장을 7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오는 8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원 관리청인 각 군·구청에서는 매주 1회 이상 물놀이장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해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대비한다.
유광조 시 공원조성과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집 근처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찾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보내길 바란다”며 “원도심을 중심으로 물놀이장과 시니어 놀이터를 확대해 보편적 공원 혜택이 모두에게 돌아가고 급격한 고령화·양극화 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시설로 공원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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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피해 극복을 위해‘인천하늘수’가 달려갑니다
수해 피해 극복을 위해‘인천하늘수’가 달려갑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전라북도 익산시에 ‘인천하늘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일부 지역을 강타한 폭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인천시 수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의 일환으로 인천시는 ‘인천하늘수’ 1만 병을 전라북도 익산시에 우선 지원했다.
친환경 페트병에 담은 ‘인천하늘수’는 단수 지역과 관내 도서 지역의 비상 급수 용도로 사용하는 인천의 수돗물이다.
인천시는 이번 수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비축 물량을 활용한 동시에, 병물 인천하늘수 생산시설을 최대한으로 가동해 지원 물량을 준비했다.
인천시는 재난 상황으로 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곳에 앞장서서 병물 인천하늘수를 지원하고 있는데, 올 2월에도 남부 도서 지역의 가뭄 극복을 위한 행정안전부 ‘먹는 물 기부 릴레이’에 동참해 1만 3천 병을 지원한 바 있다.
김인수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이 절실한 수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병물 인천하늘수를 긴급 지원한다”며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 모두의 피해라 생각하며 온 마음으로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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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기 동물 입양 지원하는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조성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군·구 동물보호센터에서 구조·보호되고 있는 동물의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를 설치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올해 초 인천시가 수립한 ‘반려동물 생애주기별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인천시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유기동물입양센터 설치 지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
센터는 동물보호센터의 공간 부족 등으로 안락사 위기에 처한 유기 동물들이 안전한 입양처를 찾을 수 있도록 보호시설을 제공하고 사회화 교육, 건강검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및 동물등록을 마친 후 입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동물 학대를 예방하고 유기 동물 입양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개선해 올바른 입양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가 설치되면, 유기 동물 입양 증가는 물론, 유기 동물의 안락사·자연사 비율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센터에는 입양실, 진료실, 교육실, 커뮤니티룸이 들어설 예정인데, 인천시는 지난해 4월 무료화된 문학터널의 관리동을 내년 하반기부터 리모델링 공사해 2025년 하반기 개소하는 것이 목표다.
2022년 1년간 인천시에서는 총 5,788마리의 유기 동물이 발생했으며 그중 35.3%가 입양됐고 40.5%가 자연사 내지는 안락사됐다.
김정회 시 농축산과장은 “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인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그간 유기·유실 동물의 발생 최소화를 위해 반려동물 문화 인식개선 교육과 읍면지역 실외 사육견 중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입양 활성화를 위해 유기 동물을 입양한 시민에게 입양비를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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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서구 주민들 만나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27년 개통”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유정복 인천시장이 서구 주민들을 직접 만나 서울7호선 청라 연장선의 2027년 개통 계획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7일 청라호수도서관에서 서구 주민들을 만나 ‘열린 시장실’에 게시된 ‘서울7호선 개통지연에 대한 유정복시장님 해명을 요구하며 정상개통을 촉구한다’라는 시민 의견에 대해 답변했다고 밝혔다.
청라연장선은 서울7호선 석남역에서 청라국제도시를 거쳐 공항철도까지 연결하는 10.767㎞, 7개의 정거장을 지나는 노선이다.
지난 2022년 2월에 착공했으며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당초 인천시는 7개 역을 건설하는 것으로 계획했지만, 이후 스타필드청라에 2만 석 규모의 최첨단 멀티스타디움 돔구장 건설, 청라의료복합타운, 하나드림타운 사업이 가시화되면서 대규모 수송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역을 신설해 모두 8개 역을 건설하기로 했다.
청라연장선 추가 역사를 본선에 짓기로 결정했지만 공사 기간 단축을 둘러싸고 이견이 있어 서울7호선 개통 지연에 대한 논란과 우려가 발생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지난 24일 유정복 인천시장은 기자브리핑을 통해 “공사 기간 단축 방안을 마련해 당초 목표대로 2027년 개통한다”고 발표했다.
서울지하철 7호선을 2027년 12월 우선 개통을 하고 무정차 통과되는 추가역은 2029년 3월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를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상세하게 설명하기 위해 서구 청라에 방문해 시민들을 만난 것이다.
유정복 시장은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시키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인천 전체 발전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청라국제도시 주민을 비롯한 인천시민의 숙원 사업인 ‘서울7호선 청라 연장선’을 당초 계획했던 시기에 맞춰 개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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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1년, 가시적 성과 이뤄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7월 27일 인천대 INU이노베이션센터에서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육성전략을 논의하는 성과보고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대학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인천 서구 강소특구 내 입주기업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지난해 6월 지정된 인천 서구 강소특구는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환경오염 처리 및 관리’를 특화 분야로 하는 국내 유일의 환경분야 특구다.
유망 공공기술과 사업화 수요를 발굴해 기술이전, 연구소기업 등록, 창업 등을 지원해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고 특구 내 기업, 전문가, 혁신기관이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특성화 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1년간 강소특구는 기술이전 55건, 연구소기업 설립 15건, 창업 18건, 투자 연계 132억원, 사업수혜기업 매출 351억원, 고용 창출 125명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지역산업 육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해양 유출 기름 방제 로봇 개발기업인 ‘쉐코’는 기술사업화 지원을 받아 고용인원이 2배 증가했고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했다.
또 굴 껍데기를 활용한 친환경 제설제를 개발한 ‘쉘피아’는 수요처 연계형 연구소기업으로 등록해 테스트 베드 협약과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에이트테크’는 인공지능 기반 폐기물 자동 선별 로봇을 개발해 31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성과보고회에 이어 ‘화이트바이오 순환경제 산업기술연구조합’ 출범식이 열렸다.
연구조합은 바이오플라스틱 소재부터 제품 제작, 유통까지 망라된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바이오플라스틱 분야 국내1호 산업기술연구조합’이다.
특구 내 공공기술 활용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이뤄낸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앞으로 연구조합은 실증특례, 임시허가 등 연구개발특구 규제샌드박스 활용과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기획 등을 수행하게 되면 바이오플라스틱 분야 기술·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1년간 인천 서구 강소특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산·학·연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현장 중심의 기술사업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탄탄한 기업 육성 지원체계가 확립되도록 중앙부처와 협력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인천 서구 강소특구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ICT 융복합 환경기술 사업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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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 2023 한강하구 중립수역 평화축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 2023 한강하구 중립수역 평화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정전협정 70주년 기념 ‘2023 한강하구 중립수역 평화축제’를 26일 개최했다.
2005년부터 정전협정일인 7월 27일 ‘평화의 배 띄우기’ 행사를 실시한 인천지역 4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한강하구중립수역평화축제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민단체와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한강하구가 중립수역임을 알리고 국내외적으로 평화와 협력의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화의 섬 교동도의 ‘평화순례’를 시작으로 인천난정평화교육원에서의 평화축제, 평화 집담회, 망향대에서의 평화 선언 등 1박 2일 행사로 운영했다.
축제는 한국민족춤협회의 평화의 배 띄우기 공연 교동도에 살며 평화를 노래하는 가수 안도와 김은정 오카리니스트의 합동 공연 통일부 소속 비영리민간단체인 유니드림 콰이어의 청소년과 청년 중창단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풍물패 더늠’의 놀이마당에는 참여자 전원이 행사장 주변을 돌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 “평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공립기관 최초의 평화교육전문기관인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을 강화군 교동에 설립할 수 있었다”며 “다음 세대에도 우리 모두의 평화를 함께 상상하고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평화와 공존의 교육활동과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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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과학정보원, '코딩거점학교' 학생 SW·AI교육 캠프 운영
인천교육과학정보원, '코딩거점학교' 학생 SW·AI교육 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학생과 정보 소외 계층을 위한 ‘코딩거점학교’ 학생 SW·AI 교육캠프를 8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코딩거점학교’ 학생 SW·AI 교육캠프는 SW·AI 교육을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학생들이 게임이나 SNS 등에 과몰입하지 않고 코딩 교육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인천 관내의 14개 코딩거점학교에서 총 17과정을 운영한 후, 심화캠프 대상자를 선발해 초·중·고 3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강화, 영종, 영흥, 서해5도 등 도서지역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과정도 별도 운영한다.
교육은 7월 19일부터 8월 13일 중 학교별 3일 진행하며 인공지능윤리교육과 SW·AI코딩 교육을 관내 초·중·고등학생 4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 내용은 초등학생 대상 ‘블록코딩과 피지컬컴퓨팅’ 교구 수업 중학생 대상 ‘앱 인벤터와 ESP32로 만드는 홈 Iot’ 고등학생 대상 ‘p5.js 언어를 통한 인공지능코딩’ 공통과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정보 윤리 교육 등이다.
특히 코딩 활동을 통해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초·중·고 심화과정을 각각 운영하며 교육 내용은 ‘프로젝트 기반 메이커톤’이다.
교육 장소는 ◊초등 코딩거점학교 인천구산초 인천상아초 인천서화초 인천청라초 인천완정초 인천별빛초 인천남촌초 ◊중등 코딩거점학교 인천해원중 삼산중 인천성리중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 ◊고등 코딩거점학교 인천송천고 가좌고 연수고 온라인 과정 등이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지역에 상관없이 SW·AI 교육에 대한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캠프를 마련했다”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살려 결대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자라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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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 2023년 ‘인문학 강좌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신형철 문학평론가와 함께 ‘정확한 사랑의 실험; 비평 입문-비평가의 독서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비평에 대한 기본 이론을 바탕으로 시, 소설, 영화를 비평가의 시선을 따라 함께 읽어보는 시간이었다.
강의 참가자들은 한 편의 작품을 혼자 읽고 감상한 것과 비평가의 시선을 따라 해석한 내용을 스스로 비교해 보며 비평이라는 전문 분야로 한 걸음 다가갔다.
강의는 온라인 줌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참여자 대다수가 강좌 끝까지 참여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인문학 강좌 릴레이’는 교육청 소속 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문학’이라는 주제로 매월 릴레이로 운영하며 8월은 북구도서관에서 ‘시로 쓴 산문, 에세이’라는 주제로 바통을 이어받아 진행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비평 입문을 통해 참가자들이 좀 더 가치 있는 독서를 추구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