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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삶의 질 파악 나서
인천시, 시민 삶의 질 파악 나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의 삶의 질 파악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8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3년 인천광역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삶의 질 등 시민과 지역사회의 상태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조사 대상은 2023년 8월 1일 기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13세 이상 가구원 중에서 표본 추출로 선정된 9,000가구로 건강 가구와 가족 사회통합 안전 환경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교육 소득과 소비 노동 등 10개 분야를 조사하며 이 중 민선8기 시정지표와 관련한 21개 지표는 분야에 관계없이 매년 조사해 적시성 있는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조사는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서 실시하는 대면조사 방식과 비대면 온라인 조사 방식을 병행하며 온라인 조사는 가구별로 부여된 접속코드를 이용해 시 홈페이지 새 소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결과는 올해 12월 말 인천데이터포털 및 국가통계포털 등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되고 각 소관 부서에 전달돼 분야별 개선정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유도 시 정책기획관은 “사회조사는 인천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한 기초조사” 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시민 중심 정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시기 바란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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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휴가철 불법 숙박업소 9곳 적발
인천시 특사경, 휴가철 불법 숙박업소 9곳 적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실시한 특별 단속을 통해 불법 숙박업소 9곳을 적발하고 불법 숙박업자 1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7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인천 관광지 주변 무신고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증가하는 옹진·강화군 숙박업소 중 온라인중개플랫폼을 이용해 무신고 숙박업 영업행위를 하는 업소를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적발된 9개 업소는 영업 신고가 어려운 가설 건축물·무허가 건축물 또는 단독주택을 이용해 불법 숙박업을 운영했다.
이들 숙박업자는 무신고 업소를 풀빌라·펜션·리조트 등으로 홍보하고 홈페이지·온라인중개플랫폼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숙박예약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숙박업 영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해야 하며 영업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형사처벌 대상으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이번 단속에 적발된 불법 숙박업자 14명을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고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안채명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불법 숙박업소의 경우 관광객 안전과 편의를 저해할 수 있고 관광산업과 숙박업을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영업자들에게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도·단속 시행해 불법 숙박 영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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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과 공무원도 수해 복구 힘 보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 시민과 공무원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인천광역시는 400여명의 인천시민과 인천시 공무원이 8월 1일부터 3일간 전북 익산시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구호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침수피해, 하천 및 도로 파손, 주택침수, 산사태 등의 큰 피해를 입은 익산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이에 인천시는 8월 1일부터 3일에 걸쳐 매일 12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급식차량 1대를 지원하고 먹는물 1만 병을 비롯해 장화, 장갑 등 3,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익산시에 전달할 계획이다.
투입된 급식차량이 3일 동안 매일 현장의 자원봉사자와 지역 주민 등 150인 분의 끼니를 책임진다.
시 및 군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한 37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인천시 공무원 30여명은 익산시 용안면 농가 등에서 파손된 비닐하우스 내 폐기 농작물·자재 등을 수거하고 농가 가옥 폐자재 수거 및 내부 정리 작업에 투입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익산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300만 인천 시민 모두와 함께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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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무더위 ‘동인천 낭만풀장’에서 식히세요
여름 무더위 ‘동인천 낭만풀장’에서 식히세요
[충청뉴스큐] 지난 달 27일 개장한 ‘2023년 동인천 낭만풀장’의 주말 이용객이 800명을 넘었다.
동인천 낭만풀장은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시민들을 위해 조성한 물놀이 휴식공간으로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 운영된다.
행사장은 5개의 물놀이 시설과 모래놀이 체험장, 포토존, 편의시설로 구성돼 있다.
지난 29일 개장 당일에는 2인 뮤지컬 밴드인 ‘뮤럽’의 공연과 비누방울쇼가 진행됐으며 이후에도 매일 오후 음악 연주와 어린이 공연이 열린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사전 이용 예약은 완료됐지만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낭만풀장 이용이 가능하다”며 “낭만풀장에 오셔서 여름철 지친 일상에 활기를 되찾고 가족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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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초등돌봄교실 예산편성 촉구
임산부·초등돌봄교실 예산편성 촉구
[충청뉴스큐] 국비 지원이 중단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및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는 자리가 있었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31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정해권 위원장을 비롯해 환경농업단체연합회 조완석 회장, 인천친환경농업협회 이효승 상임대표, 주제발표자 및 토론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세대를 위한 먹거리 공공성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시 대표적 먹거리 지원사업인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과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의 국비 지원 중단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워 확대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임산부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먹거리 지원사업의 필요성과 공공성을 강조하며 관련 정책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함께했다.
먼저 주제발표는 전국먹거리연대 송원규 정책위원장과 인천시청 김대기 친환경식품팀장 등이 나서 각각 ‘먹거리 공공성 측면에서 본 먹거리 지원정책 의미와 과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및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 현황’ 등에 대표 설명했다.
이어 토론에서는 푸른두레생협 구상윤 상무, 강화군 친환경농업협회 조영보 사무국장, 인하대 의과대학 임종한 교수, 전국먹거리연대 권종탁 집행위원장, 시민 황지영 씨 등이 나서 먹거리 공공성 보장과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등 관련 사업에 대한 지속 지원 및 예산편성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
특히 권종탁 집행위원장은 “타 지자체 사례를 보면 적극적으로 자체 예산편성을 하는 곳이 있다”며 “인천시도 국비 지원 여부에 상관없이 관련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대중 의원은 “임산부와 학부모 및 학생 대부분이 만족하는 좋은 사업이 국비 지원이 끊겨 중단되는 것이 아쉽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의회·인천시·인천시교육청이 함께 노력해 시민들이 원하는 먹거리 공공성 확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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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검단구 이어 송도·논현도 분구 준비해야
영종·검단구 이어 송도·논현도 분구 준비해야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영종구와 검단구에 이어 송도구와 논현구도 자치구로 행정 개편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광역시 분구를 통한 자치구 확대 개편 연구회’는 31일 인천시의 올바른 행정구역 개편 방안을 찾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강구 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인천시 행정체제개편과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문강사로 초청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금창호 석좌연구위원은 광역지방자치단체 지방행정체제 진단과 개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금창호 연구위원은 “직업, 교육, 주거, 환경 요소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분구를 검토해야 한다”며 “인구 300만 대도시 인천은 인구 유입 및 증가, 정주 여건 등을 고려할 때 분구를 통한 자치구 확대 개편의 필요성이 충분하다”고 했다.
이강구 의원은 “이번 간담회가 연구단체 활동 방향성을 정립하고 연구 활동에 필요한 귀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영종·검단 자치구는 반드시 이뤄져야 하고 연수구 송도와 남동구 논현 등도 도시개발 확장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거주 유입에 매력적인 지역으로 시민을 위한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꼭 자치구로 행정개편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자치구 확대를 통한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증대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광역시 분구를 통한 자치구 확대 개편 연구회’는 300만 인시의 올바른 행정구역 개편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하는 단체로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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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8월 마을교육공동체·공모전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8월 마을교육공동체·공모전시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8월 8일부터 17일까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전시 ‘문자도에 담은 EARTH’와 공모 전시 ‘식·물·성’을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는 우리 지역 인천에 개관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기념해 조상들이 향유했던 문자도를 소개하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전시 ‘문자도에 담은 EARTH’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유교적 생활원리를 그림으로 표현한 문자도를 재해석해, 기후 위기와 환경오염으로 고통받는 지구의 구성원들이 자연과 더불어 잘 살아가기를 바라는 소망을 그림에 담았다.
전시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문자도와 문자박물관에 관심을 유도하고 관람객에게는 문자도에 나타낸 작가들의 바람들을 들여다보고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고잔초, 인천원동초, 인천성리초 학생 350여명의 작품과 인천교사민화연구회 소속 교사들의 문자도 2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은 인간의 욕망을 작가 3인의 독창적인 해석으로 표현한 전시 ‘식·물·성’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심미정, 박희순, 정영숙 작가의 그룹전으로 욕망이라는 하나의 주제가 작가 저마다의 사유방식과 표현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확장됨을 보여준다.
의식의 검열을 피해 일상에서 우리의 행동과 언어를 통제하며 작동하는 감추어진 욕망을 성찰하고 욕망이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사유해보는 전시로 구성했다.
작품 속 무의미한 선, 그리고 상충하는 이미지들이 만나 새로운 의미와 이야기를 만들어 내듯,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과 관람자의 만남이 새롭고 다양한 의미들을 생성해내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전시에서 욕망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양가적 측면을 표현한 서양화 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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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8월 별별씨네마 '풀타임' 상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8월 별별씨네마 '풀타임' 상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8월 다양성영화 ‘별별씨네마’로 에리크 그라벨 감독의 스릴러 영화 ‘풀타임’을 17일 상영한다.
영화 ‘풀타임’은 파리를 배경으로 혼자서 두 아이를 책임지는 싱글맘 ‘쥘리’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다.
쥘리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직장의 면접 기회를 잡지만 불운하게도 전국적인 교통 파업이 발생하면서 직장과 가정 모두 엉망이 될 위기에 처한다.
싱글맘에게 일어나는 전쟁과도 같은 삶을 놀라운 연기력과 인상적인 배경음악, 그리고 정교한 시나리오를 통해 묘사함으로써 범죄나 공포 없이 일상만으로 자극적이고 격정적인 스릴러 장르를 보여주는 영화 ‘풀타임’은 한창 팬데믹으로 침체기에 빠져있었던 프랑스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켜 프랑스 현지 개봉 첫 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박스오피스 9위,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2관왕 등의 걸출한 기록을 남겼다.
영화 주연은 ‘로르 칼라미’ 배우가 맡았다.
최근 이서진, 곽선영, 서현우 주연으로 국내 리메이크되어 tvn에서 상영된 프랑스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노에미 역을 연기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이다.
감독은 프랑스계 캐나다인 작가이자 감독인 ‘에리크 그라벨’이다.
영화제작 운동 ‘키노’와 함께 많은 단편영화를 제작했으며 ‘충돌 테스트 아글라에’ 다음으로 두 번째 장편 연출작 ‘풀타임’을 맡았다.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과 감독의 정교한 연출을 통해 영화는 매일매일 휴식없이 치열하게 투쟁해야 하는 취약계층의 일상을 현실감있게 보여주고 있다.
별별씨네마는 8월 17일 목요일 연수도서관에서 상영한다.
영화가 끝나면 전문 큐레이터가 해설과 토론을 진행해 관람객은 보다 깊이있게 영화를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다.
상영은 무료로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연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 직접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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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과학연극공연 양자전쟁&궤도 토크콘서트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과학연극공연 양자전쟁&궤도 토크콘서트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시민들의 과학적 사고와 창의력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지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과학연극공연 양자전쟁 &‘궤도’ 토크콘서트’를 29일 개최했다.
행사는 사전 신청에 350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고 실 참여자 역시 300명을 넘었다.
과학연극 공연 ‘양자전쟁’과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와의 토크콘서트를 함께 진행해 연극에 담긴 과학원리 등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질의응답 방식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과학 세계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읽기를 통해 지식과 지혜를 쌓고 걷기를 통해 신체 건강과 사유하는 힘을 기르며 쓰기를 통해 공감하고 성찰하는 온오프라인 ‘청소년 읽걷쓰 활동’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공연과 토크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해 과학 꿈나무들이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인천시교육청의 정책 브랜드 ‘읽·걷·쓰’에도 많은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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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읽·걷·쓰 뚝딱뚝딱 그림책 작가되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읽·걷·쓰 뚝딱뚝딱 그림책 작가되기' 운영
[63-20230731124716.jp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인천시민이 함께하는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그림책 작가 육성을 위한 ‘뚝딱뚝딱 그림책 작가되기’ 프로그램을 8월 23일부터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스토리 창작부터 AI을 활용한 그림책 그리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그림책 제작 방식을 다룰 예정이다.
관심 있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4주간의 그림책 작업을 통해 개인별 그림책 완성본을 출판한다.
참여 신청은 7월 31일부터 서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그림책 제작비 등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그림책을 즐기고 배우며 아동작가의 꿈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