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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급으로 찾아가는 성평등교육’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모든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학급으로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학급으로 찾아가는 성평등교육’은 북부교육지원청과 부평구 여성센터와의 협력사업으로 인천산곡남초등학교 3학년 4개 학급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관내 유·초·중학교 313개 학급의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500여 차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한 선생님은 “여성과 남성의 다름을 알고 인정함으로써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와 이익을 공유하는 방안을 찾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번 교육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단위학교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인 성평등 교육을 지원해 차이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공동체 문화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성별의 차이가 차별과 배제의 요인이 아닌, 소통과 이해, 공감과 배려의 이유로 작동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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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행복한 숲체험’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행복한 숲체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월미공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숲체험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놀이와 관찰활동을 통해 생태를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며 부모, 자녀 간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남부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와 자녀 20가족, 40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환경보전교육센터 소속 강사와 ‘나는 누구일까요?’, ‘나뭇잎 빙고 놀이’, ‘짹짹새야 뭐하니?’, ‘숲 속 보물찾기’ 등 다양한 놀이와 관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웠다.
또 즉석 사진과 자연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자연물을 이용한 가족 액자 만들기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주말에 가족이 함께 야외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부모가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도록 주말을 이용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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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교감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교감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학교폭력예방 및 효율적 사안처리를 위한 고등학교 교감 대상 ‘손에 잡히는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1부는 2022학년도 인천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을 안내하고 2부는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를 안내했다.
연수 시작에 앞서 학교로 찾아가는 사이버폭력예방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하고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같이가치 어울림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교육과정 연계, 어울림 프로그램을 적용해 학급당 연간 8차시 이상 운영하며 학생 참여·체험중심의 예방활동,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활성화하고 있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사안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2022년 시작된 SOS 사안처리 시스템 및 교육청 지원사항을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교사들에게 감사하다”며 “폭력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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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행복배움고등학교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경쟁교육을 딛고 모든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고등학교 교육으로의 변화를 꿈꾸는 인천형 혁신고등학교의 주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행복배움고등학교 네트워크의 협의회를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복배움고등학교네트워크는 초·중등 위주의 혁신교육을 고등학교까지 확산하기 위해 올해 14교의 교장, 교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선 이후 혁신교육의 전망과 방향’을 주제로 경기교육과학연구원 백병부 박사의 강의로 시작됐다.
질의 응답에서는 2022 개정교육과정과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교육의 큰 변화를 앞두고 치루어진 대선의 결과가 향후 혁신교육에 미칠 영향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복배움고등학교네트워크는 행복배움고등학교의 동반 성장을 위해 관리자 소그룹 상호컨설팅 그룹 운영, 업무담당자 네트워크의 지역거점학교 참여, 전국혁신고등학교네트워크와의 연대와 협력 등을 통해 고등학교의 상황에 맞는 학교혁신의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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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천 섬 생태 및 지질연구회, 자월·승봉 현장 답사 및 자월권 섬 연구용역 결과보고회 개최
인천시의회 인천 섬 생태 및 지질연구회, 자월·승봉 현장 답사 및 자월권 섬 연구용역 결과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인천 섬 생태 및 지질연구회’는 최근 산업경제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지난 3월 4일부터 90일간 인천섬유산연구회가 수행한 ‘자월권 섬 관광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용역 결과보고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용역 결과보고회에 앞서 섬연구회와 인천시 해양환경과에서는 섬 고유의 생태·지질학적 가치 분석을 통해 인천 섬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할 수 있는 방안 모색 및 인천의 섬 관광활성화 사업 정책 제언의 일환으로 자월도와 승봉도의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인천 섬 유산 연구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현장방문 및 연구용역 결과보고회에서는 자월·승봉도 일대 답사를 토대로 각 섬의 생태·지질·역사가 담긴 자연유산에 대한 연구와 섬 관광 활성화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있었다.
섬연구회 대표의원인 김병기 의원은 “기존에 있던 명소들은 지역 내에서 유래되거나 특별한 공간을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했지만, 섬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 섬에 가야하는 특별한 목적성을 띄지는 못해왔다”며 “각 섬만의 특색있는 관광을 위해서는 갯팃길과 같이 다르게 내포하고 있는 역사·문화·자연유산들을 발굴하고 체험할 수 있어야 관광지로서의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결과보고회 참석한 섬연구회 김준식 의원은 “섬연구회에서는 단순히 연구용역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서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험해왔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연구용역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섬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개선해서 수도권 전체가 사랑받는 인천 섬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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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의 해양의 역할 : 블루카본”
“기후위기 시대의 해양의 역할 : 블루카본”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는 오는 5월 27일 오후 3시, “기후위기 시대의 해양의 역할 : 블루카본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제36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개최한다.
강사는 군산대학교 해양생물자원학과 권봉오 교수이며 탄소중립위원회 탄소흡수원 전문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고 해양수산부 자체평가위원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권교수는 블루카본을 통한 탄소감축, 블루카본의 미래, 그리고 인천에의 시사점에 대해 강의할 예정인데, 여기서 ‘블루카본’이란 어패류, 잘피, 염생식물 등 연안 및 해양생물과 맹그로브숲, 염습지, 잘피림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의미한다.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인천광역시와 국가의 기후환경 정책과 이슈, 관련 전문정보를 시민과 공유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대처능력을 강화하고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조경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인천광역시도 블루카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아카데미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블루카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블루카본 확대 사업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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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방방곡곡 지구를 구하길 … 12개길 참가자 모집
인천 방방곡곡 지구를 구하길 … 12개길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생태교육 투어를 실시한다.
인천광역시는 환경부가 지정한 제1회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인천시민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방방곡곡 지구를 구하길’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천의 주요 생태보전지역과 시민이 체험할 만한 생태환경교육 현장을 선별해 6개 테마, 12개 코스 투어로 진행된다.
지구를 구하는 6개 테마길은 인천 바닷길 인천에너지전환길 인천제로웨이스트길 인천생태길 인천채식길 인천근대문화탐방길 등이다.
멸종위기 야생동물관찰, 갯벌놀이, 에너지 놀이활동, 송도자원회수센터 견학, 원적산·계양산 등 생태체험교육, 남동유수지 일대 저어새 탐방 등 각각의 테마에 맞는 생태환경교육 12개 코스 투어가 마련돼 있다.
코스별로 30명 내외로 참가할 수 있으며 일반시민 및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 홈페이지에서 코스별 일정을 확인한 후, 희망 코스를 선택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세헌 시 환경기후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께 새롭게 시작되는 환경교육주간을 알리고 기후위기시대, 생태보전 활동과 환경교육에 시민들이 적극적 참여자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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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 공개모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건축물 미술작품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위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심의위원을 새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제도는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건축물의 연면적 1만㎡ 이상 신·증축할 경우 건축비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하게 하거나 또는 문화예술진흥기금에 출연하도록 하는 제도다.
그동안 인천광역시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회는 당연직 5명, 민간 38명의 심의위원을 구성해 운영해 왔으나, 임기가 오는 6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신규위원을 새로 위촉해야 한다.
시는 민간위원 인력풀을 기존 38명에서 46명으로 확대해 위촉할 예정이며 추천과 공모를 병행해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모집분야는 입체, 평면, 공공디자인, 건축, 조경·환경, 안전, 평론 등 7개 전문분야를 대상으로 추천 30%, 공모 70% 비율로 전문가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은 예술관련 단체, 대학교 등에서 검증된 전문가를 추천받을 예정이다.
공모는 일정자격을 갖춘 해당분야 조교수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 석사학위 소지자, 기술사 또는 건축사, 모집분야 경력자, 학사 또는 기사, 국내외 공모전 입상 실적이 있는 자 등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6월 3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 및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응모방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되는 심의위원은 위촉일로부터 1년 간 활동하게 되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한편 시는 심의위원의 모집부터 선정까지 위촉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대를 위해 민간전문가 등 8명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지난 19일 1차 회의를 개최해 심의위원 모집 및 선정 기준을 마련했다.
6월 중 응모자 전원에 대해 선정위원회의 검증 및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7월부터 새로 구성된 위원으로 심의위원회를 운영한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투명한 모집절차와 공정한 선정기준을 적용해 다양한 분야의 식견을 갖춘 전문가를 선정하는 만큼, 앞으로 우리 시의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역량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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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립박물관 한나루 갤러리에서 ‘골목, 남겨진 기억’展 개최
인천시, 시립박물관 한나루 갤러리에서 ‘골목, 남겨진 기억’展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시립박물관 1층에 위치한 한나루 갤러리에서 ‘골목 - 남겨진 기억’전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한나루 갤러리는 인천시립박물관 1층에 위치한 전시 공간으로 인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설전시실과 차별화해 커피와 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라져 가는 인천 골목을 주제로 숭의동 109번지 전도관 구역을 비롯해 철거되는 지역에서 수집된 명패와 패찰 등을 전시했다.
유동현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전시되는 대부분의 물건들은 익숙한 것들로 오랜 세월을 함께한 것이 무색할 정도로 빠르게 사라져가는 것을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객들이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립박물관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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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살위험 살피는 ‘생명사랑병원’확대한다
인천시, 자살위험 살피는 ‘생명사랑병원’확대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병원에 내원한 시민들의 자살위험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도움기관 연계체계 활성화를 위해 ‘생명사랑병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명사랑병원’은 병원 내 의료인이 생명지킴이가 되어 병원에 내원한 시민들의 자살위험을 살피고 자살고위험군은 도움기관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시는 지난해 동네 병·의원 6개소를 ‘생명사랑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동네 병·의원은 물론 정신의료기관까지 사업참여 의료기관을 확대한다.
정신의료기관 10곳, 동네 병·의원 15곳을 확대 지정해 운영할 계획으로 총 31개를 갖추게 된다.
지난해 말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자살사망 전에 정신건강의학과와 병·의원을 방문했던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찰청 ‘2021년 변사자 통계’에 의하면 인천시 자살사망 원인 중 정신질환문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생명사랑병원과 협력해 보건의료인력의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도움기관 연계 자살예방 정보제공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 증진 홍보 협력 수행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자살위기 도움체계 마련을 위해 생명사랑병원을 동네 병·의원부터 정신의료기관까지 확대한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자살위기자 발굴체계를 구축해 자살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