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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고교학점제 실무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고교학점제 실무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25년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교사 46명과 중학교 교사 20명을 선발했다.
고등학교 실무지원단은 교육과정 분과, 진로학업설계 분과, 시간표 및 수강신청 분과, 자료개발 분과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분과별 고교학점제 관련 실무로 단위학교를 지원한다.
중학교 실무지원단은 학교급간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연계를 위해 중학생 대상 진로학업설계 컨설팅 및 박람회 등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이제는 실전이다 학교 간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운영 방향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 운영 인천 고교학점제 사업의 종합편 2022년 인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학교 밖 공동교육과정 등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안착을 위해 고교학점제 실무지원단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등 고교학점제 관련 현장의 현안 해결을 지원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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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장애인 자립 지원 시범사업 본격 시작
인천사서원, 장애인 자립 지원 시범사업 본격 시작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장애인 자립 지역으로 가는 첫발을 내딛는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인천시와 함께‘장애인 지역사회-자립지원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것으로 인천시는 지난 3월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됐다.
사업을 수행하는 주거전환센터는 입주 장애인 발굴과 사례관리, 자립지원사 모집·운영 등을 맡는다.
올해 관련 예산은 4억3천만원이다.
주거센터는 먼저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 20명을 모집한다.
자립형 18명, 집중지원형 2명이다.
자립형은 지역사회 서비스와 자원연계가 필요한 장애인을 말하고 집중지원형은 도전적 행동이나 지속적 질환 관리 등 집중지원을 해야하는 유형이다.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 재가 장애인 대상 자립욕구조사를 실시하고 시범사업 설명회를 열어 자립을 원하는 이들을 찾는다.
이렇게 자립한 장애인은 인천시와 LH인천본부가 마련한 장애인 지원주택에 입주한다.
지원주택은 시가 행·재정적 지원을, LH인천본부가 공급을, 주거전환센터가 운영을 맡는다.
거주기간 제한 없이 일정 비용을 부담하면 계속 살 수 있다.
자립 장애인 증가에 맞춰 점차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중구 신흥동과 미추홀구 문학동 등 두 곳에 각각 10호씩 모두 20호를 확충한다.
특히 문학동 지원주택은 ‘장벽 없는 건축 설계’ 배리어프리 공간으로 마련한다.
이를 위해 LH 인천본부와 주거전환센터, 장애인 당사자, 거주시설 관계자 등이 설계 과정에 참여했다.
입주자들이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도 확보한다.
이어 다음 달 중 시범사업 전담인력을 뽑는다.
모집 인원은 5명이다.
전담인력 1명이 자립장애인 4명을 맡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다.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택계약, 이사지원 등 전환 과정을 같이 하고 공과금 납부, 지원금 신청, 장보기 등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돕는다.
여기에 시는 시·군·구 자립지원 네트워크를 구성해 자립지원 모델 개발에 나서고 주거전환센터는 군·구네트워크와 협업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또 자립 장애인에게는 주거환경 개선 비용, 보조기기 구매 비용, 건강검진비 등을 지원한다.
장애인활동지원 시간도 추가한다.
자립형은 월 10~20시간, 집중지원형은 월 150시간을 더 이용할 수 있다.
올해만 살림살이 장만 비용과 입주청소비용 등을 지원한다.
장애인복지관, 병원, 장애인평생교육센터, 직업재활시설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원활한 자립 생활이 가능하도록 한다.
앞서 지난 17일 주거전환센터와 인천시는 장애인 거주시설 시설장 20여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시범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거주시설 시설장은 “이번 시범사업이 끝난 뒤에도 자립장애인 지원은 계속하는가”고 질문했고 이어 다른 시설장은 “장애인 시설을 아무리 개방해도 시민들이 오지 않는다.
장애인을 거부하지 않고 같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는 25일에는 인천시청에서 10개 군·구 장애인 자립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설명회를 연다.
정재원 인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센터장은 “장애인 지원주택은 지금까지와 달리‘방’이 아니라 ‘현관문’이 생기는 일이다.
사생활을 보호하는 나만의 공간을 지원한다”며 “시범사업 기간은 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효과는 무엇인지, 수정할 부분은 어떤 것인지 찾고 다듬어가는 시간이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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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반기 도서지역 가축 무료 진료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강화군, 옹진군 및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협력해 5월 26일에서 6월 15일까지 도서지역인 옹진군 백령면, 강화군 교동면 및 삼산면을 찾아 상반기 가축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179농가 9,570마리의 가축에 대한 가축전염병 검진·약품 배부를 실시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기타질병 관련 시료채취 및 백신접종을 실시하는 등 섬 지역 소규모·고령 축산농가에 수의진료 혜택을 제공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에도 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기에 불리한 도서지역인 옹진군 백령면과 강화군 삼산·교동면에 위치한 축산 농가에 수의사가 직접 방문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소결핵 등 가축질병에 대한 방역·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가축전염병 검사에 필요한 시료 채취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여름 무더위를 대비해 더위에 취약한 가축의 적절한 사양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보건환경연구원 소독방제차량으로 축산농가 소독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주호 인천시 동물위생시험소 소장은 “구제역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같은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백신접종을 철저히 하고 도서지역 가금농가에서는 전염병 전파 방지를 위해 농가 주변에 기피제 살포 및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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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군구·공기업과 빅데이터 동향·우수사례 공유
인천시, 군구·공기업과 빅데이터 동향·우수사례 공유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 모든 부서 및 군·구, 공사·공단에 빅데이터 관련 정보·동향 및 우수사례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빅데이터 정보 공유’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정보 공유를 통해 데이터 기반행정을 활성화하고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정책결정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이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서비스는 5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시작으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제공되는 내용은 빅데이터와 관련된 데이터 랩, 빅데이터 허브, 공간 빅데이터, 데이터 융합,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신기술 정보와 관련 동향이다.
또, 중앙부처 및 국내외에서 실제 적용하고 있거나 추진 중인 우수사례 등도 찾아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소속 공무원들은 내부망인 업무정책포털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군·구와 공사·공단에는 공문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노연석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최근 여러 분야에 걸쳐 과학적 데이터의 중요성과 활용도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행정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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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외 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신규고용한 국내외 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기업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상시고용인원 1인당 최대 50만원 이내, 최대 6개월까지다.
시는 2019년 외국인투자 세제감면이 폐지되고 글로벌 투자 위축이 전망됨에 따라 투자심리를 개선하고 기업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가 유치한 국내기업인 경우 관할 밖에서 시 관할구역 안으로 유치한 기업의 본사, 공장, 연구소, 연수원으로 지난해 연간 신규 고용인원이 전년대비 30명을 초과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시가 유치한 외투기업인 경우에는, 외국인 투자 비율이 30% 이상이며 외국인투자기업 등록 후 5년 이내인 시 소재기업으로 지난해 연간 신규 고용인원이 전년대비 20명을 초과해야 한다.
고용보조금 지급 대상과 지급액 등은 시 투자유치기획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고용보조금 신청을 원하는 투자기업은 지원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인천시로 방문하거나, 우편 혹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다.
조인권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투자기업 보조금 지원사업은 외국인투자에 대한 세제 감면 폐지로 위축된 투자심리 개선과 기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시 차원에서 마련한 대응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국내외 기업투자를 위한 투자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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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인천 아트북페어 …‘싱얼롱페이퍼’
다시 만나는 인천 아트북페어 …‘싱얼롱페이퍼’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4일 ‘2022 인천 아트북페어 – 싱얼롱페이퍼’가 인천 아트플랫폼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인천 아트북페어’는 독립서점과 독립출판 제작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연,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독립서점은 대규모 자본이나 큰 유통망에 의지하지 않고 서점 주인의 취향대로 꾸며진 작은 서점을 의미한다.
서점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 독립서점을 찾는 마니아층도 있다.
지난 2020년 성황리에 첫 행사를 개최한 이후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행사로 대체됐으며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시민들을 다시 만나게 됐다.
전국에서 모인 독립서점, 출판사, 작가 등 150개팀의 개성 있는 독립출판물을 둘러볼 수 있는 아트북 마켓과 더불어 인문학 강연·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환경잡지 ‘바질’의 편집자 김승현 대표의 ‘지구는 변한다.
그러나’, 박참새 작가의 ‘왜 못하세요?’, 윤예지 일러스트레이터의 ‘상상과 일상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더 쿠’ 고성배 작가의 ‘덕질이 책 한권이 되기까지’, 김소연 시인의 ‘나는 당신과 함께 살아가므로 완성되어 간다.
’ 등 유명 작가와 편집자의 인문학 특강이 준비돼 있다.
하루 앞선 3일 먼저 선보이는 특별전시 ‘Everything changes. But.’ 은 아티스트 40여명이 “모든 것은 변한다.
그러나.” 의 뒤를 이어 그림·타이포그래피 등 각자의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문장을 완성한 전시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외광장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천용성’, 포크 듀오 ‘여유와 설빈’의 감미로운 음악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댄스 아티스트 ‘바리나모’의 ‘몸의 시’를 주제로 한 즉흥 춤 공연도 마련돼 있다.
‘모든 것은 변한다.
그러나.’ 문장 이어쓰기, 포푸리 작가가 진행하는 ‘리소 프린팅 뱃지 만들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또한 행사의 다채로움을 더할 전망이다.
인문학 강연·공연과 리소 프린팅 뱃지 만들기의 경우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사이트에 접속하거나,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그 밖에 아트북 마켓과 전시, 문장 이어쓰기는 별도 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아티스트 목록,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2022 인천 아트북페어’를 검색하거나, 인천시청 홈페이지 새 소식을 참고하면 된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신 독서 트렌드인 독립출판을 만나보시고 독서에 대한 다채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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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2022년 한 책 캠페인 저자특강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2022년 한 책 캠페인 저자특강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연수도서관 한 책 캠페인’ 저자특강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저자특강은 음악을 주제로 한 도서 중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의 저자인 박종호 풍월당 대표가 진행했다.
클래식 문화에 대한 이해와 평소에 접하기 힘든 클래식 음악을 알기쉬운 설명과 영상감상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3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저자특강에 참여한 시민들이 음악을 주제로 한 책과 음악 감상으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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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신규 임용 지방공무원 멘토링 결연식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신규 임용 지방공무원 멘토링 결연식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022년 신규 임용된 지방공무원의 직무와 조직 적응력 향상을 위한 ‘2022년 지방공무원 멘토링 결연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지방공무원으로 올해 처음 임용돼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각급기관에 근무 중인 신규 공무원은 14명으로 선배 공무원 14명과 6개월간 연결되는 멘토링을 통해 한단계 성숙된 공무원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관내 학교 행정실장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새내기 공무원의 고충 상담자이자 현장 중심의 업무 지원자 역할을 수행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멘토링 활동이 선·후배와 동기간 원활한 의사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새내기 공무원들은 선배들의 업무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을 받아들여 업무 습득 및 조직문화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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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공모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25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마을 명사와의 만남, 강의, 탐방, 교육 자료 제작 등을 통해 현장과 생활 속에 함께하는 건강한 마을 독서공동체를 구현하고 공공도서관이 마을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강사료 및 행사운영비 1천 4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중앙도서관은 ‘골목골목 인천그램’을 주제로 시즌1은 양진채 작가의 ‘인천을 이해하는 코드’를 서두로 김아영 작가의 ‘마을 교육 활동가가 만드는 행복한 그림책’을, 시즌2에는 김지영 작가의 ‘함께 만들고 함께 즐감하는 마을 애니메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6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운영되며 강의 14회, 탐방 2회, 후속활동 2회로 참여 방법 다양화로 수강생들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마을 교육 활동가들이 마을 그램책과 애니메이션 등의 마을 교육 자원을 직접 제작함으로써 참여자의 자존감을 높이고 향후 마을 활동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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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청탁방지담당관 및 이해충돌방지담당관 청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일선 학교, 직속기관의 청탁방지담당관 및 이해충돌방지담당관 6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따라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의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청렴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보상 제도’ 등 폭넓은 범위의 청렴 관련 주제를 다루고 각급 기관 청탁방지담당관의 역할과 청렴·반부패 법령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도 청렴 우수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반부패 노력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청탁방지담당관이 많은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