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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지역기반 유관기관과 학생 평화 · 통일교육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현장에 평화·통일교육의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6.15 공동선언실천 인천본부, 흥사단 인천지부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두 기관은 5월부터 11월까지 신청한 초·중·고 309학급을 대상으로 북한 이해, 통일의 필요성, 평화의 중요성에 대한 체험형 수업을 학교로 찾아가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2022년 지역기반 유관기관연계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은 인천시 학생들이 평화 감수성 증진 및 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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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VR 공간에서 만나는 인천직업교육박람회
인천시교육청, VR 공간에서 만나는 인천직업교육박람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24일부터 6월 3일까지 11일간 2022년 인천직업교육박람회 ‘i-Job 랜선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직업교육박람회는 인천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진로탐색 기회 및 인천형 직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운영되었던 박람회를 온라인 및 대면으로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내 손을 Job아 네 꿈을 Job자 꿈을 향한 첫걸음, 인천직업교육이 함께 한다’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인천형 직업교육 체험의 장으로 학생들은 3D기반의 VR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생생하게 구현된 다양한 교육활동을 체험하고 진로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인천 직업계고 29교의 학교홍보영상, 360°VR, 직업계고 지원정책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학생과 교사가 함께 진행하는‘직업계고 학교설명회’는 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직업교육 이해를 돕고 학생의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 외에도 학교 둘러보기, 미래꿈창작소, 분야별 경진대회, 찾아가는 진학설명회 등과 같은 학교별 대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e스포츠, 학교별 메타버스, 직업계고 퀴즈, 박람회 응원하기, 만족도 조사, 학교별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학생에게 제공해 풍성하고 알찬 직업교육 체험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i-Job 랜선 박람회’가 초, 중학생들이 진로와 직업 선택에 대한 유용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인천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아이들의 진로가 보장되고 꿈이 실현될 수 있는 인천형 직업교육의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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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실시
인천시교육청,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들이 주요대학 입학관계자로부터 직접 대입정보를 얻고 질의응답을 통해 전형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대학교 간담회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수도권 및 지방권 소재 50개 대학이 참여할 예정이며 간담회를 통해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고교 진학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전형분석, 전년도 입시결과, 특성화학과 등에 관한 정보 제공과 질의응답을 통해 단위학교에서 진학지도에 필요한 정확한 대입전형 이해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 이덕한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지난해 도입된 대입개편안 적용에 따라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들이 대학입학관계자로부터 정확한 대입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고교-대학-교육청 연계를 통해 대입전형 이해를 촉진하고 단위학교의 진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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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안전스쿨’ 공식 오픈
인천시교육청,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안전스쿨’ 공식 오픈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메타버스 안전체험교육 플랫폼 ‘안전스쿨’을 공식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전스쿨’은 공식 오픈을 앞두고 초·중·고 전체 학교 안전담당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지역별로 총 5회 온라인 연수가 진행됐으며 해당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이 각 학교에서 전달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교사들은 교과나 창의적 체험 수업과 연계해 학생안전표준 7대 영역과 관련한 안전수업을 실시하게 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초등교사는 “강의식이나 영상 시청으로 이루어지던 기존의 안전교육과 달리 학생들이 가상환경에서 키오스크를 이용해 이론적인 부분을 학습하고 모둠 협력형 게임을 통해 화재 진압을 체험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매우 높을 것 같다”며 “교사가 학생들의 게임을 교육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다”고 연수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미 여러차례 공식적인 시범 수업을 통해 ‘안전스쿨’ 콘텐츠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수업에 적용하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이 증명되었으므로 교사의 역량을 발휘해 학교급에 맞게 수업을 디자인해 적용한다면 콘텐츠 제작 목적에 부합하는 수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현장 교사들의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더 좋은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추후 진행되는 프로그램 개발에도 현장 교사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해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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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기후변화로 인한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후 리스크 관리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1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광역시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 및 전략적 우선순위 선정”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시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인천광역시의 기후 리스크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기후변화 취약계층은 기후변화로 인해 피해가 더 크기 때문에, 이번 연구에서는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고려해 기후 리스크 목록을 선정했다.
국내·외 기후 리스크 목록을 검토해 인천광역시에서 발생 가능한 기후 리스크를 선정하는 과정을 거쳐, 건강 및 농·축·수산업, 산림·생태계, 물관리, 국토·연안, 에너지·산업 등 6개 부문에 대해 109개의 기후 리스크를 도출했다.
이를 대상으로 인천광역시의 관련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우선적 추가 조치가 필요한 리스크’,‘장기적 연구 및 모니터링이 필요한 리스크’,‘잠재적 리스크’ 등으로 유형화해 분석했다.
분석 결과, ‘우선적 추가 조치가 필요한 리스크’는 기온상승으로 인한 감염병 증가, 대기오염 및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 증가, 한파로 인한 심혈관계 질환 증가, 기상재해로 인한 건강피해 증가 등이 선정됐다.
그리고 ‘장기적 연구 및 모니터링이 필요한 리스크’로는 폭염, 한파, 폭우, 강풍으로 인한 제조업 생산시설 및 건설업 등 산업시설 피해로 생산성 감소 등이, ‘잠재적 리스크’에는 복합하수 시스템에서 하수도와 바닷물이 혼합될 가능성 증가, 기후변화로 인한 소비자의 소비패턴 변화 등이 선정됐다.
인천연구원 조경두 기후환경연구센터장은 “기후변화 취약계층이 다수 거주하거나 취약 지역에서 우선적 추가 조치가 필요한 리스크 발생 가능성이 큰 지역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주민의 기후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맞춤형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 대응기반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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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의 위대한 가치”
“평생교육의 위대한 가치”
[충청뉴스큐]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6월 2일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본부캠퍼스 오픈강좌와 함께 오픈세리머니 개최를 앞두고 있다.
“평생교육의 위대한 가치”를 주제로 오픈강좌와 토크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첫세대 교구 전달, 인천시민대학 다짐 작성 등 다양한 학습자 참여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더불어 본부캠퍼스 현판 제막식도 거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관계자는 “인천시민대학은 세대와 지역, 삶의 격차를 넘어 모두가 공감하고 삶의 배움이 실현되는 곳”이라며 “7개 캠퍼스와 함께 인천시민대학을 대표하는 본부캠퍼스에서도 많은 평생교육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시민대학은 진흥원, 8개 대학 및 교육청을 8개 캠퍼스로 지정했고 4월 12일 출범 선언을 통해 지역기반의 평생교육 활성화 및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다졌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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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낭만적인 음악회 나들이
온 가족이 함께, 낭만적인 음악회 나들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온 가족이 함께 낭만이 있는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떠나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가족음악회가 6월 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취임한 인천시향의 정한결 부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축제와 춤’이다.
다양한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여름의 초입, 클래식 축제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음악회는 보헤미아의 민요와 민속 춤곡이 담겨있는 드보르작의 사육제 서곡으로 시작된다.
빙판의 여제 김연아의 쇼트 프로그램 음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생상스의 대표적인 교향시 죽음의 무도, 왈츠의 왕이라 불리는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등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은 브레슬라우 대학의 명예 박사학위를 감사하며 브람스가 작곡한 대학축전 서곡이다.
당시 학생들의 노래를 인용해 활기찬 선율을 만들어 냈으며 오늘날까지 즐겨 연주되고 있다.
이날의 협주곡은 차이코프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이다.
2019년 헝가리에서 열린 다비드 포퍼 국제첼로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한 라이징 스타, 첼리스트 백승연이 협연한다.
첼로의 풍부한 표현력과 관현악의 조화가 요구되는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정한결 지휘자, 인천시향과 함께 아름답게 만들어 낼 것이다.
정한결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는 “온 가족이 함께 음악을 듣고 감상을 나누며 더 돈독해진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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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가족과 함께 어린이 재난대응 체험캠프에서 만나요
인천시, 가족과 함께 어린이 재난대응 체험캠프에서 만나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시민참여 사회재난 프로그램인 ‘어린이 재난대응 체험캠프’에 참여할 초등학생 또는 동일연령의 어린이를 둔 20가족을 모집한다.
긴급구조지원기관 중 하나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어린이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일상화된 재난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통해 재난을 극복하는 힘을 키울 수 있고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필요한 생존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참가자들은 다음달 1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4층 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심폐소생술, 매듭교육, 생존배낭꾸리기, 쉘터 설치 및 해체, 즉석식량 맛보기 등 재난 대처 방법을 익히게 된다.
또한 야외주차장에는 실제 현장재난대응본부차량, 급식차량, 세탁차량 등을 전시해 아이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 할 예정이다.
윤재호 시 사회재난과장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사고에 대비해 평소에 위기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 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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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손부족 농가 찾아 일손 돕기에 팔 걷고 나섰다
인천시, 일손부족 농가 찾아 일손 돕기에 팔 걷고 나섰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남동구에 위치한 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배 농가들은 상품성 있는 과실을 생산해 수세에 맞춰 결실시킴으로써 해마다 안정적인 고품질 과실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적기에 열매 솎기를 실시해야 한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입국 지연, 자원봉사자 감소 등으로 농촌의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인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배 적과 작업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오윤경 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우리 농촌이 코로나19와 고령화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며 “이번 일손 돕기가 일손 부족으로 힘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촌에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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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중년 전문가의 찾아가는 노무·회계 컨설팅 실시
인천시, 신중년 전문가의 찾아가는 노무·회계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인 미만 근로자 사업장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전문가의 ‘찾아가는 노무·회계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고용노동환경 변화로 인해 사업주의 관리·감독 의무가 커지고 있고 근로형태의 다양성 등으로 인해 근로자의 피해사례 또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소기업의 경우 인사노무 전담자가 없어 개정된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법을 위반하는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다.
시는 기업과 근로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무회계 관련분야 10년 이상 경력과 자격을 갖춘 신중년 전문인력 3명을 선발해, 기업과 근로자에 대한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업에게는 근로계약서 및 임금명세서 작성, 연차관리, 근로 및 휴게시간 운영 등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변경된 노동관계법을 적용해 컨설팅을 제공한다.
근로자에게는 근로기준법 관련 상담과 고용장려금 등 근로자 지원제도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이달 31일까지 30개 기업과 근로자 40명을 선착순 선발해, 오는 10월말까지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 사람들’에 팩스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은퇴 했으나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는 신중년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노무회계 상담가를 포함 7개 직무에 38명의 신중년을 선발해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