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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부모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뇌 교육사 양성 과정’, ‘디지털 교육사 양성 과정’을 5월부터 11월까지 4기에 걸쳐 1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뇌 교육사 양성과정’은 자녀의 뇌의 특성과 발달 특징에 따라 유능한 뇌 지도법을 익히고 ‘두뇌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디지털 교육사 양성 과정’은 사이버 폭력, 온라인 성범죄, 가짜뉴스 선별 및 올바른 디지털 사용법과 디지털 시민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수 방법을 익히며 ‘DQ월드 교육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교육과정이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북부 학부모들이 내 가정을 넘어 지역사회 변화 촉진자로 위치 재정립을 위해 새로운 지식 및 정보 습득 후 지역사회 안에서 지식 생산자로 역할을 담당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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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2단계 개발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메타버스 환경에서 다양한 진로 경험을 제공하는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2단계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개원한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2단계 구축은 PC·모바일 연계 가능하고 동시에 20,000명을 수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로 인해 아바타 기반 공간 이동이 가능하고 교실, 강의실, 체험실, 고입·대입정보방, 대학설명회 등 다양한 공간에서 맞춤형 체험이 가능하다.
진로 AI시스템은 학교 급별로 진로적성검사를 다양화해 검사의 정확성과 편리성을 제공한다.
또 직무추천 엔진고도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챗봇 기능 개선 및 사용자 환경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사이버 진로체험은 2개 회사 16개 직무을 구축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온라인 가상직업 및 직무체험을 제공한다.
진로·진학정보는 학생과 학부모가 직업·대학 정보를 쉽게 찾는 기능을 추가해 희망하는 대학의 합격 가능 여부를 스스로 가늠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교에서 구체적인 상담이 이뤄지도록 인천진학지원단이 개발한 대입 예측 프로그램을 탑재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단계 개발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여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진로검사-상담-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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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4.5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4.5기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과 인천광역시교육청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학부모 강연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4.5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관계교육 전문가 손경이 박사의 ‘부모가 함께 듣는 우리 아이 성 이야기’로 인천시교육청은 자녀와의 성 관련 대화법을 시작으로 자녀 첫 성교육 시기, 주체성 교육, 자녀의 성 행동 태도 지도법 등 과거의 성교육 방식에서 벗어난 현실적 성교육 방식을 제공했다.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4.5기는 총 3,900여명이 사전 신청하고 대면 강연에 200여명이 참헉했다.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4.5기는 수강신청자에 한해 일부공개로 진행되며 5월 21일까지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꿈디 아카데미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서로 이해하고 자녀들과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며 “꿈디 아카데미를 함께 만들고 이를 통해 지속 성장하는 인천의 학부모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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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위공직자 및 학교장 청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고위공직자 및 학교장 청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을 위해 기관의 4급 고위 공직자 및 학교장 약 614명을 대상으로 ‘2022년 고위공직자 및 학교장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위공직자의 청렴마인드 및 책임의식 확립과 관리직의 솔선 수범을 통한 청렴한 직장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첫 대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강사로 초청된 서울시립대학교 반부패시스템 연구소 이선중 강사는 ‘고위공직자의 공직 가치와 청렴’이라는 주제로 5월 19일 시행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 및 갑질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공직자는 각자의 살림을 맡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살림이나 공통의 관심사를 맡아서 일하는 사람”이라며 “기준 법령을 준수하고 업 추진 추진시 공정한 기준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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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제주와 초고령사회 함께 준비한다
인천사서원, 제주와 초고령사회 함께 준비한다
[충청뉴스큐] 제주연구원고령사회연구센터와 손잡고 초고령사회를 준비한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는 최근 제주연구원고령사회연구센터와 초고령사회 대응 연구 업무협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초고령사회 관련 연구와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주제·기관별 학술대회, 포럼 등을 연다.
여기에 공동 연구에 필요한 인적·물적 교류를 이어간다.
두 지역은 다른 지역과 달리 고령사회 연구를 하는 별도 기관을 두고 있고 항만이나 공항과 같은 대규모 운송 수단이 오가는 기반시설을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제주는 고령친화도시 관련 연구를 진행할 때 이러한 기반시설을 고려하고 있어 이를 활용해 인천에 맞는 고령 친화 정책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에 도서 지역이 있다는 지리적 조건도 유사해 관련 연구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인천 도서 지역은 빠른 속도로 고령화하고 있지만 이와 관련한 정책은 충분하지 않다.
제주와 공동 연구로 도서 지역 고령화 대응 방안 마련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인천 옹진군은 유인도 24개, 무인도 74개가 자리하고 제주는 제주도를 포함해 유인도 9개, 무인도 55개가 있다.
협약 준비를 맡은 하석철 인천고령센터 부연구위원은 “인천과 제주 모두 다른 지역보다 먼저 고령사회 연구 전담 기관을 둘 만큼 관심이 높기 때문에 두 기관이 협력한다면 놀라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보다 앞선 제주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활용해 우리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고령친화도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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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상반기 무형문화재 정기전승 공연’
‘ 2022년 상반기 무형문화재 정기전승 공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오는 5월 21일 ‘2022년 상반기 무형문화재 정기전승 공연’을 개최한다.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은 전통문화 전승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이번 공연은 인천시 무형문화재 부평두레놀이, 휘모리잡가, 여창가곡, 경기12잡가 등 총 4종목이 선보이는 전승공연으로 전통문화예술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무형문화재 정기전승공연은 인천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매년 보유 종목을 선보이는 의무 공연으로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돼 왔으나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개방됨에 따라 시민들과 마주하는 대면 공연으로 추진된다.
공연은 5월 21일 하루 동안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오전 11시 부평두레놀이, 오후 1시 휘모리잡가, 오후 3시 여창가곡, 오후 4시 경기12잡가 순서로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 방문해 신명나는 공연을 관람하시고 인천시의 무형문화재 발전을 위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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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쌀 생산은 적기 모내기로부터
맛있는 쌀 생산은 적기 모내기로부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5월 5일 인천지역의 첫 모내기가 시작된 가운데 이른 모내기에 따른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올해는 추석이 일러 일찍 모내기하는 농가가 많은 경향이 있으나 너무 이른 모내기를 실시할 경우 영양생장기간이 길어져 비료와 물의 소요량이 많아지고 벼를 생산하지 않는 헛새끼치기 탓에 통풍이 안 되고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게 된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내기가 적기보다 10일 빠르면 완전미 비율이 4% 정도 낮아져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온기에 벼가 익으면 호흡으로 인한 에너지 소모가 늘어 전분 합성량이 줄어들고 깨진 쌀이 많아지기 때문에 수량이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쌀 단백질 함량이 늘어나 밥맛 또한 떨어진다.
조영덕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해발 100m 이하 중부평야지 지대에 속하는 인천의 관내 모내기 최적기는 중만생종의 경우 5월 15일 ~ 21일이다”며 “생산비를 줄이고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 적기에 모내기를 실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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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 펴는 크루즈 … 인천시,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
기지개 펴는 크루즈 … 인천시,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는 크루즈 입항 재개를 대비해 인천지역 크루즈 관광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2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사업’ 교육생 총 5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기가 되는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사업’은 취업 준비생을 비롯해 여행사직원, 영화국제관광고 학생까지 모두 5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시간은 총 60시간으로 크루즈 관광산업 기본지식 및 기본소양, 크루즈 관광서비스 실무교육, 여행사 크루즈 관광상품 판매 및 마케팅, 코로나 상황 대응 등 크루즈 관광서비스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우수 수료생 4명 내외를 선발해 크루즈 입항 시 크루즈 탑승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5월 9일부터 6월 24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크루즈 관광 전문 인력을 양성을 통해 인천 크루즈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교육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코로나 이후 크루즈 산업의 회복에 대비해 전 세계 476개 전시기관이 참여하고 업계 관계자 약 8천여명이 방문한 세계 최대 크루즈 전문 박람회인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에 참가해 인천 홍보관을 운영한 바 있다.
또 오는 10월 ‘오세아니아 크루즈’ 선사의 크루즈선 ‘레가타’가 인천 입항을 앞두고 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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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제21회 식품안전의 날’기념식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제21회 식품안전의 날’기념식을 13일 시청 2층 공감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는 식품안전우수기관 표창 유공자 표상 떡 기부 행사 떡케익 절단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떡 기부 행사는 식품위생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떡 1,400인분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또한 시는 식품안전 인식개선 홍보를 다양화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식품 안전 패널전시회를 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하고 있다.
패널 내용은 식품·안전 위해·예방 건강·영양 실생활정보 총 32점으로 구성했다.
식품안전 주간 동안 시가 자체 제작한 식품안전의 날 홍보동영상을 시정홍보매체와 시, 군·구 홈페이지, 대형전광판 등을 통해 송출하고 있다.
안영규 시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식품안전의 날 및 식품안전 주간 운영을 더욱 확대해 인천시민의 건강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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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태풍·폭염 등 여름철 재해 대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3일 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안영규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최종 점검을 위한 ‘2022년 민·관·군·경 합동 방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호우·태풍 등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방재대책 추진과 신속한 대응 및 피해 복구를 위한 민·관·군·경 간의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시 및 군·구, 유관기관 등 재난업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 및 영상회의를 병행해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중심의 자연재난 사전대비 체계 구축을 목표로 24시간 상황 근무체계를 강화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관리, 위험요인 사전조치, 관계 기관 협력 강화 등에 대한 중점 대응계획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재난 수습 부서 및 관계 기관별 여름철 자연재난 방재대책 보고 및 준비사항 전반에 대해도 점검했다.
안영규 시장 권한대행은 “대규모 공사장, 산사태 위험지구, 상습 침수지역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 “노약자, 노숙인, 쪽방촌 거주민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들을 위한 폭염 대응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