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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 담당자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 담당자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 담당자 95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교육 연수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공동체적 관계 맺기, 니어팟을 활용한 기초학력 지도 실습,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는 진로프로그램 기획, 함께 디자인하고 성장하는 푸른꿈 등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업을 중단하고 학교를 떠나게 되면 이 학생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단위학교의 학업중단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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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교사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교사 직무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부터 관내 유·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교사, 노동인권교육의 길을 함께 걷다’ 연수는 학교 현장의 노동인권 감수성 향상과 노동 및 인간 존엄의 가치교육 활성화를 위해 3일간 총 10시간 진행된다.
주 내용은 학교노동인권교육의 필요성과 수업사례 노동인권교육과 성인지 감수성교육의 만남 청소년 노동인권의 실제와 상담 사례 디지털 시대, 플랫폼 노동과 노동인권이야기 등 네 가지다.
특히 청소년 노동인권의 실제와 상담 사례는 2019년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상담사 및 노무사를 직접 채용해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청소년 노동실태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노동인권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교사 전문성을 신장하고 ‘학습-미래-삶’으로 연결되는 맥락적 노동인권교육의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원 노동인권교육의 자발적 연구 문화 조성과 전문성 신장 및 교육적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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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디지털교육도시, 인천을 위한 첫걸음, 중학교 1학년 모든 학생에게 노트북 대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디지털교육도시, 인천’을 향한 첫걸음으로 2022학년도 중학교 1학년부터 입학 시 노트북을 대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2021년 2차 추경에 34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트북 25,693대 구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학년도 중학교 1학년 입학생들이 가정에서 원격수업과 문서작성 등 과제수행을 할 수 있도록 노트북 대여 제도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 노트북 대여 사업은 자유학년제 운영으로 학생 중심의 수업 일반화에 따라 스마트기기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학생 개별화 수업, 협업 수업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과 문서 작성 등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을 위해서는 스마트패드보다는 노트북이 활용도가 높다는 학교 현장의 요구에 따라 결정됐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노트북 사용시 발생 가능한 오류를 즉각 해결하기 위한 콜센터도 운영한다.
파손이나 고장 시에도 통합 유지관리를 통해 조속히 수리 가능한 유지관리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김기찬 정보지원과장은 “스마트디바이스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기적으로 모든 학생이 자신만의 기기를 사용하는 1인 1디바이스 교육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인천 교육이 미래교육으로 도약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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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이용 영종국제도시 주민 환승 할인 기대 업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운임 부담 해소를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의회 조광휘 의원이 공동발의 한‘인천광역시 영종지역 주민 인천국제공항철도 이용자 운임 지원 조례안’이 지난 9일 열린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그동안 인천국제공항철도 전체노선 중 영종구간은 독립요금제로 운영되고 있어 이 구간을 이용하는 영종지역의 주민들이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 환승할인 혜택을 받지 못해 상대적으로 높은 운임을 부담해왔다.
이에 조광휘 의원은 불합리한 요금체계로 인해 받아오던 지역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제8대 의회 개원부터 지속적인 시정 질문, 5분 자유발언을 비롯해 시민운동으로 제출된 청원을 시의회에서 통과시키고 영종국제도시 공항철도 운임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인천시는 물론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대처를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또 인천시에서도 국토교통부 등 중앙정부와 공항철도 운임체계 개선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고 마침내 지난달 21일 운임 지원 분담 방안을 합의를 이뤘다.
이달 중 ‘영종주민 공항철도 이용자 운임 지원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영종지역 주민들의 운임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자 이번 조례안이 마련됐으며 조례안에는 영종지역 주민에 대한 운임 지원 근거, 지원 대상, 지원기준, 시스템 운영, 지급방법에 관한 규정 등이 담겼다.
조광휘 의원은“이번 조례 제정으로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영종주민들의 운임부담이 해소돼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시와 협력해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교통복지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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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성복지관, 2022년 사회교육강사 공개모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성복지관에서는 양질의 여성사회교육을 제공을 위한 2022년도 사회교육강사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인천 여성복지관은 여성능력개발과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전문, 실용·창업 등 직업전문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공개모집분야는 전문기능과정 24개 과목에 및 문화아카데미과정4개 과목을 포함한 28개 과정이며 채용서류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서류 접수는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서류합격자 발표는 11월 25일 예정으로 서류합격자에 한해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은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13일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1년간 강사로 위촉돼 분기별 운영되는 강좌에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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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덕적도 해역에 바지락 종패 60만마리 방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내 해역의 바지락 자원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8일 덕적면 패류양식장에 바지락 종패 6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바지락 종패는 6월에 건강한 모패로부터 수정란을 받아 약 150일간 사육한 것으로 전염병 검사를 마친 1cm이상의 우량한 종패들이다.
국민 조개라 불리는 바지락은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 B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여러 가지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어 방류 후 1~2년이 지나면 4㎝까지 자라 어민들의 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4월부터 점농어 26만마리, 꽃게 222만마리, 주꾸미 45만마리, 갑오징어 21만마리, 참조기 32만 마리를 인천 연안에 방류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참담치 종패 20만미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에 분양하는 등 고부가가치 특산품종 생산기술 및 환경 맞춤형 품종 연구개발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권오훈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어업인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경제성 어종 위주로 방류함은 물론 고부가가치 품종 및 양식기술을 개발해 수산자원 회복과 지속생산 가능한 어장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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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 도서관에서 미래를 읽다
4차산업혁명시대, 도서관에서 미래를 읽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에서 오는 16일부터 2021 하반기 인문학 특강 ‘4차산업혁명시대, 도서관에서 미래를 읽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과학기술의 시대에 인문학이 나아갈 길을 고찰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으며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총 3차례에 걸쳐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회차에는 구본권 한겨레신문 소장의 ‘로봇시대, 인간의 일’, 2회차에는 이임복 세컨드브레인연구소 대표의 ‘메타버스, 가상현실이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세상’, 3회차에는 안계환 독서경영센터 대표의 ‘4차산업혁명시대, 인문학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한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4차산업혁명과 함께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인천시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와 미래세대의 과제를 알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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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인천 관광문화백신’으로 치유하세요.
코로나 블루,‘인천 관광문화백신’으로 치유하세요.
[충청뉴스큐] 11월 1일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 시행으로 611일 동안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단락됐다.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은 물론 관광업계와 관광객들이 여행을 통해 활력을 찾고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나섰다.
시와 공사가 마련한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은 교통·숙박·관광 상품 까지 여행에 필요한 모든 요소에 적용해 공백 없이 꼼꼼히 마련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계적 일상회복의 정착을 위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각별한 주의도 놓치지 않고 있다.
350여 개의 인천지역 숙박시설을 최대 5만원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➀인천 숙박상품 기획전을 비롯해 ➁인천시티투어버스와 ➂투어패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 숙박상품 기획전을 통해 여행객의 인천 체류시간을 늘리고 각종 교통 및 관광 상품 할인 판매로 여행객의 소비를 제고하는 전략으로 관광객과 관광산업 종사자 모두에게 득이 되는 전략이다.
이밖에도 2021 인천 미식관광상품 공모전 수상작을 여행상품으로 개발해 선보이는 ➃인천 미식관광상품 기획전과 과거 인천 최대의 번화가였던 동인천 일대를 재현하는 뉴트로 시장 축제 ➄동인천 낭만시장은 인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상품과 축제로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인천시는 관광취약계층 관광활동 지원 사업을 11월부터 재개해 인천 거주 장애인등 관광취약계층의 관광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김찬삼 동반車 전시회‘세계의 나그네’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 인천아시아아트쇼 트라이보울 재즈페스티벌등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대면행사로 개최된다.
특히 13일에는 인천애뜰 분수광장에서 성탄트리점등 시민문화축제가 개최된다.
참여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하는 소규모행사이지만 지난 7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로 인천애뜰 사용이 전면 중단된 이후 시민과 함께하는 첫 문화축제다.
성탄청소년문화축제와 성탄트리점등식으로 마련한 행사는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의 주최·관으로 진행되며 이날 설치된 트리는 2021년까지 1월 15일까지 전시된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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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배달e음 반가우니까, 고마우니까.‘파격 혜택’
웰컴 투 배달e음 반가우니까, 고마우니까.‘파격 혜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10일부터 배달e음 활성화를 위해‘외식할인지원사업 캐시백’과 ‘배달e음 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외식할인지원사업 캐시백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2만원 이상 4회 결제 시에 1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오프라인 결제도 해당된다.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사이트에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사업비는 국비 25억원으로 인천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6.6억원을 지원 받았다.
배달e음 쿠폰은 운영대행사에서 2022년 1월까지 배달e음 신규 회원들에게 5,000원, 첫 주문 시에 3,000원 감사쿠폰을 별도 신청 없이 지급한다.
쿠폰은 인천e음앱 내 ‘내 쿠폰’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결제 시에 쿠폰적용을 누르고 주문을 하면 된다.
아울러 지난 10월부터 이번 달까지 매주 주요상권에서 진행 중인 배달e음 활성화 캠페인에서는 최대 12,000원 쿠폰을 운영대행사에서 현장제공하고 있다.
배달e음은 10월말 기준 7,090개소 가맹점에서 376,629건의 주문과 88억 9,416만원의 결제가 이뤄졌다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11월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면서 시민들께서 100만원까지 인천e음 기본 캐시백은 물론 ‘외식할인지원사업 캐시백’과 ‘배달e음 쿠폰’혜택도 받으셔서 지역소비가 빠르게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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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에 대형 공립박물관 건립.2025년 개관
검단신도시에 대형 공립박물관 건립.2025년 개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일 검단신도시 내에 건립될 예정인 검단신도시박물관이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올해 8월 서면심사, 9월 3일 건립 예정 부지 현장실사, 10월 29일 심사위원회 대면보고 및 질의응답 등 3단계 심사 과정을 거친 결과 검단신도시박물관 건립사업이 ‘적합’하다는 결정을 받았다.
검단신도시박물관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검단신도시 내 근린14호 공원 부지에 건축연면적 10,363㎡, 야외 전시장 약 1,500㎡로 현 시립박물관의 2배, 검단선사박물관의 5배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인천도시공사가 공동 건립하고 건립 후에는 인천시가 무상으로 넘겨받아 직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검단신도시 개발을 위한 문화재 발굴조사 결과, 청동기 시대 대규모 취락 지역은 물론 신석기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집터와 건물터, 무덤과 가마 등 사료적 가치가 높은 다양한 유적·유물이 확인됐다.
시는 이러한 발굴문화재에 대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보존·연구·전시 거점의 필요성과 검단신도시 개발 사업으로 인한 많은 인구유입 및 문화 수요에 대비코자 새로운 박물관 건립을 추진했다.
검단지역에는 기존 검단선사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지만 규모가 작아 박물관 기능 및 전시 공간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검단신도시박물관이 건립되면 검단선사박물관은 검단신도시박물관으로 통합·이전해 운영할 예정이다.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적합 통과로 박물관 건립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음에 따라, 2022년 상반기 국제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23년 착공하고 2025년까지 준공 및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검단신도시박물관은 인접한 호수공원과 동시 건립 추진 중인 인천도서관과의 연계를 통해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향후 인천 남부 지역의 인천뮤지엄파크와 함께 서북부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