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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우수 운영 도시‘인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천5백만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가 전국 53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평균을 크게 웃도는 평균 95.14점을 획득해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김세헌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민간 중심의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며“앞으로도, 수요자의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을 위해 원천데이터 개방 및 Open-API 개발 등 신규 데이터 개방을 추진해 민간에 대한 활용지원을 강화하는 등 공공데이터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과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공공데이터 관리체계·개방·활용·품질·기타 등 5개 영역을 평가하는 것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실태를 파악하고 평가 결과를 통해 정책개선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인천시는 지자체에 대한 평가가 시작된 2018년부터 연속 3년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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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에 친환경 신교통‘트램’도입 시동
인천시, 원도심에 친환경 신교통‘트램’도입 시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원도심의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신·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지원할 ‘부평연안부두선 사업화 방안 수립용역’이 11월 4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20. 12월 인천시가 국토부에 신청해 금년 하반기 승인·고시 예정인 ’인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2순위로 반영한 ’부평연안부두선‘의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해 사업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부평연안부두선’은 원도심 주민들의 이동편의와 교통복지를 위해 친환경 신교통 수단인 트램 노선을 구축하는 것으로 부평역∼가좌역∼인천역∼연안부두까지 18.72㎞을 연결하고 정거장 27개소, 차량기지 1곳을 신설하는 총 사업비 3,959억원이 소요되는 도시철도 사업이다.
인천시는 이미 ‘19. 3월 착수한 ’인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타당성 재검토 용역‘에서 원도심 재생 활력 및 원도심 도시철도서비스 확충을 위해원도심 수혜도가 높은 ‘부평연안부두선’의 신규노선을 발굴하고 경제성 검토도 완료한 상태이다.
아울러 인천시는 금번 용역을 통해 ‘부평연안부두선’의 장래 교통수요 예측, 대안노선 검토, 건설 및 운영계획 수립, 타당성 검토, 종합평가 등을 세부적으로 분석·검토해 내년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사전에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램의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19. 10월‘광역교통 2030’에서 향후 10년간 대도시권 광역교통 정책 방향으로 신교통수단인 트램을 적극 도입해 도시 내부에서의 접근성과 속도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류윤기 시 철도과장은 “신·원도심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원도심 대중교통의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부평연안부두선 사업이 내년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부평연안부두선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을 통해 지금부터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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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공동 추진 합의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사업’공동 추진 합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의 공동 추진을 경기도, 김포시, 고양시와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금년 7월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인천2호선 독정역에서 갈라져 경기도 고양시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
2·3기 신도시 등 수도권 외곽의 주요 개발지역과 서울 간 이동 편의성 제고를 위해 도시철도 연장형 광역철도로 추진하는 본 사업이 추진되면 수도권 서북부 신도시의 교통수요를 효과적으로 충당하고 GTX-A와 환승되는 등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공동 추진에 합의한 해당 지방정부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예산도 분담키로 했다.
내년 2월‘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하고 하반기 국토부를 거쳐 기재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이번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미반영된 ‘인천2호선 검단 연장’ 사업도 포함해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류윤기 시 철도과장은 “인천2호선 검단 연장사업의 예타 제외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며 “인천시는 인천2호선 검단 연장 노선이 반영된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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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공항 예타 선정, 2027년엔 비행기타고 백령도 간다
백령공항 예타 선정, 2027년엔 비행기타고 백령도 간다
[충청뉴스큐] 2027년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에 비행기를 띄우기 위한 인천시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11월 3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제6차 국가재정평가위원회에서 백령공항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타 대상사업 선정은 지난해 5월과 12월 심의에서 두 차례 좌절된 후 세 번째 도전 끝에 얻은 쾌거다.
백령공항은 서해 최북단 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1일 생활권 보장 등을 위해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이자 지역주민들의 숙원이다.
2017년 국토교통부가 수행한 ‘백령공항 건설사업 사전타당성 검토’에서 비용편익이 2.19로 높게 나와 사업 추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컸다.
또한, 인천시와 관련 중앙부처 간 공조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도 이번 성과를 이루는데 큰 힘이 됐다.
백령공항 건설사업은 옹진군 백령면 솔개지구 일원 254,000㎡에 1,7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활주로 1,200m, 관제탑, 여객터미널을 갖춘 50인승 소형공항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내년 예타 조사 분석에 이어 국토교통부의 공항개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실시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이후 2025년 건설공사에 착공해 2027년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도 내년에 ‘백령공항 주변지역 발전전략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해 주변 지역 개발방향을 정립하는 한편 숙박, 관광, 레저, 의료 등 공항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백령공항이 건설되면 백령도까지 비행시간이 1시간 정도 걸려 현재 여객선으로 4시간 이상 소요되는 이동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백령도는 물론 대청도와 소청도 등 서해 최북단 3개 섬과의 접근성이 개선돼 1일 생활권이 가능해지고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도 향상돼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지난 2019년 지정된 백령·대청권역 국가지질공원과 천혜의 자연경관 등 뛰어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투자 유치가 가능해 져 지역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백령공항 건설사업 예타 대상사업 선정은 인천시민의 염원, 중앙부처의 협조, 지역 국회의원들과 시의회 및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지원이 한데 합쳐져 거둔 성과로 지금까지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이행해 백령공항이 2027년 개항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백령공항과 주변지 개발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 백령도가 제2의 제주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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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은 어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일 ‘2021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에 선정된 수상 기업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6회째를 맞는‘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는 노후 산업시설 환경개선과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인천시만의 독창적인 시상식이다.
인천시는 지난 9월‘아름다운 공장 어워드’선정 공고를 통해 군·구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부터 10개 기업을 추천받았다.
디자인·기술·경영·안전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10개 기업 중 ㈜제이피에스코스메틱, 선경산업, 유진로봇을 최종 수상업체로 선정했다.
수상업체로 선정된 기업에는 2022년도 인천시 기업지원 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과 가점 부여 혜택이 제공된다.
우선지원 대상 사업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아이디어 우수제품 전시 판매장 우선 입점 인스로드프로그램 연계지원 등이며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금리우대) 중소기업 기술교류단 운영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중소기업 시장개척단 파견 국내·외 전시회 단체참가 지원 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해외 규격인증 획득 지원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지원 해외지사화 사업 등에 가점을 부여한다.
또한, 인천시는 올해 수상 기업에 대해 산업시설 탐방길‘인스로드’를 통해 기업 홍보와 구인활동을 지원한다.
‘인스로드’기관과 민간이 공동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기업 홍보를 통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구인·구직 시스템이다.
박남춘 시장은“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를 통해 산업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중소기업의 자발적 근로환경개선을 장려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사업장과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선정 업체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지속성장을 실현하고 혁신적 아이템 개발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것은 물론, 적극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사람중심의 근로여건을 만들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제이피에스코스메틱은 염모제를 비롯해 모발을 위한 화장품류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근로자의 휴식과 활력 충전을 위한 사무실, 스마트가든, 헤어살롱, 다양한 이벤트 등 화합을 위한 문화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 내에서 자발적으로 근로환경을 개선해 근로자 만족도를 향상시킨 사례로 본 사업 취지와 가장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년근로자 맞춤형 근로복지제도 운영을 통해 동종업계 대비 높은 청년근로자 비율과 낮은 퇴사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중소기업 인식개선에 모범을 보여‘청년친화’분야의 가장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됐다.
자외선 살균 소독기 전문제조 기업인 선경산업은 공장 외형이 큐브형 플랜트임에도 불구하고 유선형의 절개와 유리소재 패널을 활용해 깔끔하고 첨단적인 이미지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사무실 내 카페, 수유실, 샤워실, 파우더룸 등을 갖춘 휴게공간과 생산직 근로자를 위한 공간 제공 등 직원들의 근로환경 개선 성과가 탁월하고 특히 지역사회 및 직원과 소통·협력하는 기업 분위기가 높게 평가돼‘소통경영’분야의 가장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됐다.
로봇 전문기업인 유진로봇은 각 층별 코어를 중심으로 한 단순하고 안전한 동선 설계로 위험시 빠른 대응이 가능하며 채광을 확보하기 위한 중정과 박공구조에 유리를 사용해 건축적인 미학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체력단련실·동아리실·휴게실·층별카와 1층 대형카페 등 휴게공간을 적절히 배치했으며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위한 사무실과 랩공간 배치 등 자유로운 업무환경을 위한 공간배치가 탁월하다.
특히 ㈜유진로봇에서 개발한 자율주행 물류 로봇이 모바일 로봇에 대한 국제표준 인증을 받는 등 혁신적인 경영성과를 거둠으로써 중소기업 인식개선에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디지털혁신’분야의 가장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됐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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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국내 첫 다문화마을 뉴딜사업 ‘함박마을’적극 지원
인천시의회, 국내 첫 다문화마을 뉴딜사업 ‘함박마을’적극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국내 첫 다문화마을 뉴딜사업 진행 중인 ‘함박마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인천시의회 상호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문화다양성 정책연구회’는 3일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함박마을 도시재생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국환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선석 함박마을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주제발표가 있었고 이어 인천시의회 김강래·전재운 의원, 인천시 박정남 가족다문화과장, 송현 연수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최마리아 고려인주민 장애인대표, 최제냐 고려인상인회 회장, 이용한 연수1동주민자치위원 등은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함박마을은 ‘안전한 우리동네, 고려인과 함박웃소’라는 사업명으로 오는 2024년까지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
이곳은 국내 다문화마을 첫 뉴딜사업으로 고려인과 함께하는 상생교류소 조성 세계음식문화공간 마련 도시재생 다가치세움소 설치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이 예정돼 있으며 함박마을 주민의 역량 강화 및 내·외국인이 공존하는 통합재생을 실현하는 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이날 주제발표에서 김선석 센터장은 상생하는 함박마을 깨끗한 함박마을 안전한 함박마을 등 3가지 함박마을 사업 추진전략, 2021년도 도시재생대학과 주민공모사업 운영계획, 러시아어 통·번역 활동가 운영계획,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업시행 가이드라인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국환 의원은“함박마을 도시재생의 목표가 낡고 오래된 주거환경의 개선에 있는 것뿐만이 아니다”며 “궁극적으로 고려인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서로 상생하고 화합하는 재생사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고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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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인천창조미술협회 인하예술인회, 그림책 아트 프린트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인천창조미술협회 인하예술인회, 그림책 아트 프린트전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갤러리에서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창조미술협회&인하예술인회전’과 ‘그림책 아트 프린트-우리 세시풍속 도감’ 전시회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인천창조미술협회와 인하예술인회의 연합 전시회가 열린다.
인천창조미술협회는 지역 미술인의 창작활동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하예술인회는 인하대 평생교육원 서양화 과정을 이수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자연의 풍경과 각자의 시선으로 표현하며 주로 구상화 작품을 통한 일반 대중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그림책 아트 프린트-우리 세시풍속 도감 전시회가 열린다.
그림책 아트 프린트는 동화책 속의 그림을 출력한 것을 말한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세시 풍속 도감’은 옛사람들의 삶이 담긴 풍속화로 ‘풍경과 세시 풍속’, ‘장날’, ‘전통놀이’, ‘음악과 춤’ 네 가지 주제로 사라져 가는 우리 옛 전통문화의 모습을 담고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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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도서관, 제5회 우수 운영사례 장려상 수상
인천연수도서관, 제5회 우수 운영사례 장려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인천광역시공공도서관협의회에서 주최한 제5회 우수 운영사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광역시공공도서관협의회는 인천광역시 공공도서관의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해 확산·보급 시켜 지역 내 도서관 운영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연수도서관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학부모 명예사서 지원 사례가 성과를 인정받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줌을 활용해 학부모 명예사서 연수 및 독서동아리 모임을 운영해 왔으며 전국 최초로 학부모 명예사서들의 전용 공간인 온라인카페를 통해 도서관 업무를 공유하고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한 점이 주효했다.
연수도서관 김용석 관장은 “그동안 학부모 명예사서들을 위해 실시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아 보람을 느낀다”며 “연수도서관이 학부모 명예사서를 위한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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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 연계 학생 국제교류 활동 사례 나눔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 연계 학생 국제교류 활동 사례 나눔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 영어교과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 회원과 학교별 국제교류 활동 사례 나눔 협의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협의회는 서부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인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동아리 운영과 서부 영어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을 연계·협력해 학생들의 국제교류 활동 사례 나눔 및 하반기 학생 국제교류활동을 위해 실시됐다.
이번 협의회는 지속가능한 학생 국제교류활동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한국문화가이드로서의 역할을 학생들에게 심어주기 위한 고민을 나눴다.
한국영화 및 인기 드라마를 활용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K-pop 가사를 번역해 소개하는 등 학생들 스스로 문화외교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자발적인 국제교류 활동은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 각지에 있는 다양한 학생들 간의 자발적 소통 활성화로 이어진다”며 “소통을 통해 동아시아가 하나로 협력하는 미래사회를 꿈꿀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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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초·중 교원 워크숍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초·중 교원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아무튼 완성 배다리 그림책’ 워크샵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남부 교육혁신지구 ‘책마을 사업’의 활성화 및 2022년 마을 그림책 제작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워크샵은 소규모로 배다리 작은 서점에서 이뤄졌다.
글·그림 작가를 강사로 위촉해 그림책 작가가 들려주는 생생한 그림책 제작 과정의 실제 배다리 동네 탐색을 통한 나만의 이야기 창작 직접 찍은 사진을 활용한 썸네일 완성 배다리 그림책 인쇄 및 제본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완성되는 ‘아무튼 완성 배다리 그림책’은 마을 사람, 마을 서점, 마을 역사, 마을 지도의 4개 영역으로 이뤄져 남부 마을 그림책 제작의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 지원청은 골목골목 학생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