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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콘텐츠 눈에 띄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콘텐츠 눈에 띄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나의 어제가 너의 오늘에게’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나의 어제가 너의 오늘에게’ 뮤직비디오는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인 가수 신용남이 작곡과 작사, 노래했다.
뮤직비디오는 왕따를 경험한 어른이 왕따를 당하며 괴로워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수어가 포함된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됐다.
콘텐츠를 기획한 소통협력담당관실 담당자는 “노래와 영상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누가 뭐래도 너는 너 자체로 이미 소중한 사람이야, 널 무시하는 사람들의 말 따위에 흔들리지 말라는 취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가수 신용남씨는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학교폭력을 당했던 어른이 현재 학교폭력 피해를 당하는 학생들에게 해주는 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에 대한 공감과 학교폭력예방 해결을 위한 안내 등에 중점을 콘텐츠다”며 “다양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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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92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 행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교 학생자치네트워크 학생들이 주관하는 제92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 행사를 3일 개최했다.
이는 3.1 운동, 6.10 만세운동과 함께 우리나라 3대 독립운동으로 평가받는 11.3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발전하기 위함이다.
학생자치네트워크는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발전하고자 학생독립운동일을 알리는 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기념배지 디자인 공모 및 제작 캘리그라피, 기념품 도안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학교에서는 온·오프라인 캠페인, 사이버 참배 등을 실시했다.
행사를 주관한 옥련여고 정예린 학생은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기억하는 이번 활동은 우리의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92년 전 학생들이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 학생들이 자기결정권과 책임감을 가진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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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년 예산규모 13조, 민생 회복과 미래 투자 집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내년도 본예산으로 역대 최대인 13조 규모를 편성하고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과 새로운 미래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는 13조 1,228억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11월 4일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대비 1조 1,681억원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서 개선된 세입여건, 사상 최대의 교부세 확보 성과를 기반으로 확장적이면서 적극적인 재정운영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면, 지방채 발행은 올해보다 3,368억원을 줄여 재정건전성을 최대한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채무는 2조 170억원, 채무비율은 14%로 민선7기 이전인 2017년보다 약 7.9%p 낮아지게 된다.
인천시는 2022년 예산안 목표를 민생회복·미래투자로 정했다.
이에 맞춰 지역경제 활력 및 미래투자 확대,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구현, 친환경 기반 구축 및 삶의 질 개선, 안전하고 균형있는 도시발전 등 4대 중점 투자분야에 재원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먼저, 지역경제 활력 및 미래투자 확대를 위해 1.31조 원을 투입한다.
인천시의 미래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산업기반을 고도화한다.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조성, 바이오 산업 기반 구축 지원에 154억원, 인천의 강점인 항공산업 지원에 127억원 투자하고 수소, 해상풍력, 미래차, 로봇, 스마트 도시 구축 등 미래 신산업을 육성할 기반도 마련한다.
지역경제의 기본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도 강화한다.
지역화폐에 대한 국비 지원규모 축소에도 불구하고 시비 투자 확대로 인천e음 캐시백 지원예산을 올해 본예산 보다 242억원 늘려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역내 소비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수출, 특허를 지원하고 코로나19로 피해가 가장 심했던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과 이차보전도 계속 시행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산업단지 재생 등을 통해 노후화된 제조업 환경 개선과 산업기반 고도화에도 집중 투자한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민들의 평생교육 기반도 마련한다.
신중년 일자리,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시-군·구 상생 일자리 창출 지원과 함께 인천 관내 대학 캠퍼스의 시민대학을 통한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 등 언제 어디서든 배우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한다.
제3연륙교, 워터프론트 등 현안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글로벌캠퍼스 등 교육기관 지원, 컨벤시아 등 문화시설 운영에도 투자를 계속한다.
두 번째,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구현에 3.33조 원을 투입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기반을 강화한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 인상 및 수당 신설 등 처우를 개선해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장애인을 위한 시설 운영과 돌봄서비스 내실화, 일자리 지원을 펼치고 어르신들에게는 기초연금과 등급자 요양비, 맞춤돌봄 등을 통해 기초생활 안전망을 제공한다.
생계급여, 주거급여 등 지원 외에 인천형 긴급복지, 인천형 기초생활보장을 추가해 저소득계층 시민들에게 경제적 기반을 제공한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과 육아가 편안하도록 지원한다.
첫 만남 이용권 시행으로 출산지원을 강화하고 영유아보육료, 가정양육수당, 영아수당, 누리과정 등 보육경비를 지원한다.
국공립 어린이집을 더 확충하고 기존 어린이집 무상보육에 더해, 5세 아동의 보육 필요경비를 추가 지원해 부모 부담을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성평등 실현과 함께 아동, 청소년, 한부모 및 다문화 가족 등이 존중받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폭력피해여성 회복을 지원하고 경력단절여성의 새로일하기센터 운영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아동학대 예방, 결식아동 급식단가 현실화 등 아동지원과 함께 친환경 무상급식 및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등 청소년 복지도 강화한다.
한부모가정 자녀양육비, 다문화가족 지원 등도 규모를 크게 늘려 지속 추진한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취업부터 생활, 여가, 배움까지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한 청년지원도 시행한다.
창업기업 청년일자리, 청년마을 드림촌 등 28개 취업 지원사업에 256억원을 지원하고 드림체크카드, 월세지원 등 22개 생활지원사업에 453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청년문화창작소 조성 등 14개 여가지원사업에 31억원, 내일을 위한 청년 MRO 사업, 마이스업체 청년인턴십 등 18개 배움지원사업에 168억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창업성장자금 조성, 창업생태계 민관거버넌스 구축 등 청년들의 소자본 아이디어 기반 창업을 지원한다.
세 번째, 친환경 기반 구축 및 삶의 질 개선에 2.28조 원을 투입한다.
친환경 자원순환의 정착을 통해 환경특별시 인천을 구현한다.
에코랜드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을 시행하며 생활폐기물 감량 관리, 주택 상가지역 분리배출을 지원하기 위한 재활용 자원관리사가 확대된다.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전기차 구입보조 및 온실가스 감축, 대기 질 향상을 위한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한다.
상하수도 시설 기능을 보강하고 노후 상하수 관로를 정비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한다.
노후상수도관 51㎞를 정비하고 고도정수처리시설 구축 등을 통해 수질관리를 강화한다.
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비, 하수도 준설 등도 추진해 시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한다.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건의료체계에도 투자를 강화한다.
의료급여를 확대하고 인천의료원 운영 지원 및 기능 보강 등 공공의료체계 기반을 확대한다.
코로나19 백신, 결핵검진 및 환자관리 등에도 내실을 기해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노력한다.
문화·체육 기반 확대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한다.
뮤지엄파크 건립, 인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등 문화시설을 신설·정비하고 통합문화이용권 지급 등을 통해 문화격차를 해소한다.
FC축구센터 등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저소득층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급 등으로 체육 저변을 확대한다.
네 번째로 안전하고 균형있는 도시 발전에 3.38조 원을 투입한다.
대중교통 서비스 및 교통안전시스템, 택시·물류분야 서비스 개선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서울7호선 청라연장 및 인천1호선 검단연장, 준공영제 등의 사업에 부족 재원을 지원하는 등 대중교통 기반 확충에 투자를 강화한다.
광역버스, 도서지역 공영버스 등 적자노선을 지원하고 장애인 콜택시 등 취약계층 교통지원도 강화한다.
아울러 어린이·노약자등 교통약자를 보호하는 교통시스템을 강화한다.
원도심 재생을 통해 도시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개항창조도시 등 역점사업을 포함해 16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지도, 광역도로 개설, 군·구 도로 개설 지원, 인천대로 일반화 등에도 재원을 투입한다.
원도심 14개 지역의 전선류를 지중화해 보행 환경과 미관을 개선하고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 자체사업과 군·구 지원을 통해 주차장을 확대한다.
장기미집행공원 조성 재정지원을 마무리하고 도시숲 공간 조성, 캠프마켓 반환부지 정비 등을 통해 원도심 주민들의 녹색여가생활을 지원한다.
농수산해양분야 지원도 강화한다.
친수공간 8개소를 조성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항만물류시설을 고도화한다.
방조제 개보수사업과 어촌뉴딜300 지속 추진으로 농어민의 생활개선을 도모하고 관내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여객선 시내버스 요금제도 시행한다.
소방, 재난안전분야에도 투자를 늘려 시민안전을 강화한다.
소방인력 충원과 장비 확충을 지속 추진하고 소방관서를 신설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지원한다.
우수저류시설 신설 등 재해예방시설을 확충하고 안전도시 기반 구축에도 투자를 강화한다.
박남춘 시장은 “2022년도 예산안은 민선7기의 마지막 예산으로서 지금까지의 시정성과를 완성하고 시민들이 시정성과를 체감하도록 재정운영에 집중할 방침”이라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을 이끌고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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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유엔 국제상거래법위원회 사무국장 및 법무부장관 접견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11월 3일 인천시를 방문한 안나 주빈브레 유엔 국제상거래법위원회 사무국장과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만나 국제상거래위원회의 역활 증대와 인천시와의 협력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송도 경제청 건물에 자리 잡고 있는 유엔 국제상거래법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지역센터는 그동안 2018년 인천무역법 포럼 등 굵직한 국제회의 등을 개최해 인천을 세계 속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국제무역법의 단계적인 조화와 통일을 촉진하기 위해 1966년 12월에 유엔총회 결의에 의해 설립된 유엔 조직인 UNCITRAL은 본부가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으며 이번에 방문한 안나 주빈브레 국장은 그 본부의 수장이다.
박남춘 시장은 “행·재정 갱신을 축하하며 앞으로 UNCITRAL RCAP가 인천에서 더욱 발전하는 국제기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인천시는 이런 국제기구 지원으로 국제사회와의 공존·발전을 지향 하는 미래 선도 도시로 앞장 설 것이며 또한 그러한 역할에 크나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박범계 법무부 장관에게 법무부가 운영하는 해외진출 중소기업 법률자문단을 우리 인천시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파견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인천의 중소기업 해외 진출 시 분쟁관련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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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건축자산 체계적 보전·관리방안 마련에 박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역의 근대건축물 등 건축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11월 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건축자산 보전방안과 진흥구역 지정 및 관리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시와 중구·동구 관계공무원, 협력건축가 등 자문단,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인천의 가치창조를 위해 건축자산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고유 공간 환경 조성·관리와 시 전역에 분포한 건축자산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12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1월부터 내년 7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에는 건축자산의 상세한 조사·기록방안, 체계적 관리방안 수립, 건축자산 활용을 통한 지역활성화 방안 마련과 우수건축자산 지정 및 관리방안 수립, 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정 및 관리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그동안 건축자산에 대한 기초조사 모니터링을 통해 멸실, 누락현황 및 추가 자산대상 등을 조사하고 우수 건축자산 후보군을 목록화해 누락되는 건축자산이 없도록 재정비했다.
또한, 건축자산을 대표하는 다섯 가지 유형별로 변화과정 실측, 촬영 등 상세조사 매뉴얼을 만들어 인천만의 건축자산에 대한 역사기록 방법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 및 시민네트워크 그룹 중심의 좌담회와 건축자산 홍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등을 통해 시민과 상호 소통하는 거버넌스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산업유산 중심의 노동역사, 변화과정, 과거기록, 전문가 및 관련 대상자 구술 등 아카이브를 통해 향후 인천시 근대도시기록관 설립 추진을 검토·제시하는 한편 점·선·면으로 대표되는 건축자산의 세부적인 관리와 건축자산을 콘텐츠화해 지역 활성화방안과 연계함으로써 원도심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재생 방향도 모색하고 있다.
시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과업 초기단계부터 완성단계에 이르기까지 M·A 제도를 도입, 실천과제 수립의 적정성 검토를 병행해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시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근대건축물의 무분별한 훼손 및 멸실이 건축자산의 잠재 가치에 대한 인식 부족 때문인 것으로 판단하고 건축물 정보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기록·관리를 돕고 관리자·조사자 누구나가 쉽게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택상 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건축자산은 지역 정체성을 의미하는 동시에 지역 경쟁력으로 환산 가능한 소중한 지역자산인 만큼 창조적 활용과 시민이 공감하는 보전가치를 제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천의 고유한 문화와 시대상이 반영되어 있어 잠재가치를 높은 건축자산이 우리 눈앞에서 허무하게 사라지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실천적이며 체계적인 보전·활용방안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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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서해5도 중학생 대상 캠프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서해5도 중학생 대상 캠프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서해5도 중학생들의 동아시아시민성 함양 및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2021 Reach for the World Camp’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인천 서해5도 중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11.3. ~ 11,4. 중 참여 학교의 학사일정에 맞춰 전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랜선 동아시아 여행을 통해 ‘중국·일본·러시아·베트남·태국’의 언어 및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사전 독서 활동과 연계해 ‘세계화와 상호의존성’, ‘기후 온난화와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학생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온라인으로 동아시아 언어와 문화를 체험하고 학생들의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며 “학생들이 평화와 공존의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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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중등 영어교사 단기 심화 과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인천시 관내 중등 영어교사 15명을 대상으로 ‘2021 중등 영어교사 단기 심화 과정’을 26일까지 운영한다.
숙명여자대학교와 협업하는 이번 연수는 영어과 핵심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 개발 및 다문화 환경에서의 영어 수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영국 중등 교육 기관의 온라인 수업 참관 및 현지 교사들과의 교류, 영국 대학 특강 등으로 운영된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을 높여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수업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교사 전문성 함양을 지원해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인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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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현금충전방식 통합시스템 잔액 반환 신청 안내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현금충전방식 통합시스템 잔액 반환 신청 안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복사기·프린터용 현금충전방식 통합시스템을 카드결제방식으로 변경하면서 이용자의 미사용 잔액을 반환한다고 3일 밝혔다.
반환 신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자가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 메일 및 팩스를 활용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미사용 잔액 반납에 필요한 반환신청서는 연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다.
김용석 관장은 “코로나19 예방 및 이용자 편의를 위해 대면·비대면 반환신청을 도입했다”며 “미사용잔액의 반환 종료인 2023년 4월까지 많은 이용자가 환불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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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제물포중 시설사업 소통위원회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제물포중 시설사업 소통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제물포중학교에서 교사주변 포장 및 부대공사와 관련해 학교 교직원, 학부모,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교시설사업 소통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공사 중 학생들의 안전관리, 학사일정에 따른 공사일정 조정, 소음으로 인한 주민 민원 해결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학교장과 학부모는 포장개선 등의 교육환경개선에 대해 환영하고 수업중 공사소음 최소화 및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요청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포장개선공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사전에 예방조치를 철저히 하고 학교구성원 및 학부모, 지역주민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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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계양교육혁신지구 학교 숲 생태교육프로그램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계양교육혁신지구 학교 숲 생태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인천부현동초등학교와 계산4동 주민자치회가 함께 하는 ‘메타세콰이어 숲길, 시화애 물든 생태환경나눔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1동 1교 하모니 사업은 학교와 마을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마을연계 교육과정 내실화와 ‘동과 학교가 더불어 즐거운 공동체’를 구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천부현동초등학교는 주민 자치회가 함께하는 1동 1교 하모니 사업을 통해 학교 옆 메타세콰이어 숲길을 조성하고 자연친화교육과 기후위기대응 및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학교 숲에 풍덩~나무 여행을 떠나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인천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학교 숲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들을 탐구하는 기회를 갖는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생태교육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학교 옆의 숲, 화단, 뒷산에서 시작될 수 있다”며 “미래 가치를 생산하고 교육을 선도하는 학교와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