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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수능 대비 공직기강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각급학교의 비상대응 태세를 확립해 사고·재난을 예방하고 공직자의 기강해이를 방지하기 위해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직속기관, 유·초·중·고등학교 등 전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비 태세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복무규정 위반 등을 점검한다.
또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초과근무수당 및 관내 출장여비 부정수급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인천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에 대해 초과근무수당, 관내출장여비 부정수급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점검 결과 부정 수령이 밝혀지면 회수조치 하고 추후 동일한 사항으로 지적 사항이 발생하면 징계의결을 요구하거나 부정 수령액에 대한 가산 징수 등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안전한 수능 응시환경 조성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의 기강해이로 인천시민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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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찾아가는‘마음돌봄을 통한 정서회복’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찾아가는‘마음돌봄을 통한 정서회복’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심리회복을 도모하고자 ‘우정여행’ 심리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인천 소재 고등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심리회복 교육은 인천시교육청 위센터 전문상담교사가 학교로 찾아가 ‘마음돌봄을 통한 정서회복’이라는 주제로 심리상담소 마음의정원이 제작한 ‘마음파도타기 워크북’, ‘하루10분 마음습관 다이어리’ 등의 교구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정서적 자기돌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는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학생들은 “전면등교를 하면서 겪게 된 어려움과 코로나19로 쌓인 우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일상생활에서 나의 마음을 스스로 돌보는 습관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전면등교를 앞두고 우울, 학교생활 적응 어려움 등 심리적 결손을 겪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돌봄 습관을 형성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심리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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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시아시민교육 선도교사 심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동아시아시민교육 선도교사 실천 역량강화 및 현장확산을 위해 동아시아시민교육 선도교사 심화연수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동아시아시민교육 선도교사는 초·중·고 교사로 구성되며 매년 40명을 선발해 학교현장에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실천하고 그 사례를 공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연수는 ‘근대음악으로 풀어낸 인천 이야기’, ‘공익법- 난민, 차별, 인종주의’, ‘바다를 위한 생각, 모두를 위한 실천’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분과별 실천사례 나눔에서는 갈등과 협력 기후위기 대응 사회문제 대응 지속가능발전 환경과 문화에 대한 실천사례 공유와 실천사례 현장 공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선도교사의 실천사례 공유와 현장 나눔 활동을 통해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동아시아시민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착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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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캠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캠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노동인권동아리 학생 대상 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안남고 강화여고 강화중 노동인권동아리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활동을 기획해 주제중심 학생참여활동과 특강으로 진행됐다.
첫 활동은 ‘사례를 통해 노동인권 알아보기’로 쉴 권리,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 존중받을 권리 세 가지 주제중심활동으로 이뤄졌다.
주제별 사례에서 노동자에게 필요한 사안을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에 해시태그를 달아보는 등 학생들이 직접 활동지를 완성해 서로 생각을 공유했다.
두 번째는 활동을 통해 느낀 노동인권 존중의 의미를 떠올려보며 로고 및 표어를 제작하는 등 노동인권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표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노동인권교육이 삶 속으로 스며들게 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느끼는 활동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가 노동인권의 중요성과 인간존엄의 가치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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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19회 방구석 정책토크쇼’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9회 방구석 정책토크쇼’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선학중학교 내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 ‘제19회 방구석 정책토크쇼’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방구석 정책토크쇼는 인천의 유치원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정책토크쇼는 유치원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에 학부모 질의 및 제안을 설문조사로 수렴하고 참여자도 공개모집했다.
정책토크쇼에서는 안심유치원, 이음교육, 담임교사 공백시 보완 제도와 관련해 도성훈 교육감과 이야기를 나눴으며 방과 후 수업의 교사 인력 확보 및 교육과정 질 향상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아버지와 조부모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에 대한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의 유아 놀이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부모역량을 높여 유아가 가족과 함께 행복한 가정생활을 누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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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송도” 내년 본격 착수,‘25년 하반기 개장
“롯데몰 송도” 내년 본격 착수,‘25년 하반기 개장
[충청뉴스큐] 송도 국제도시 중심부에 추진 중인 ‘롯데몰 송도’가 오는 2025년 개장을 목표로 개발이 본격화된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은 11월 2일 롯데몰 송도 건립사업 현장인 국제업무지구 A1블록에서 ‘롯데몰 송도 변경 사업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롯데측이 인천시에 ‘롯데몰 송도 변경 건축 계획안’을 제안하며 구체적인 변경 내용과 목적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롯데몰 송도 건립공사는 2019년 7월 연면적 228,000m2의 규모로 건축허가가 이루어졌다.
이후 유통업계 트렌드 변화 및 코로나 19 영향 등으로 사업 추진의 지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으나, 롯데 측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롯데는 “ 내 외부 환경의 변화로 당초 계획보다 사업추진이 다소 지연됐지만, 내년 초부터 행정절차 및 토목공사를 본격 착수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계획을 조정했고 기존 건축계획안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소비 및 여가 트렌드를 반영해 도심속 리조트형 쇼핑몰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공간 기획을 시도했다” 라며 롯데몰 송도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은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먼저, 대규모 판매시설은 리조트형 쇼핑몰이라는 컨셉에 맞게, 자연친화 녹지공간과 어우러지는 백화점 型 몰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며 , 기존 쇼핑몰들의 단일형 복합 건축물 형태를 탈피해, 프리미엄관, 스트리트몰 , 체험형 와인 매장 등의 분리형 건축물로 각각 차별화해 연면적 148,000 m2규모로 구성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리조트는 머물고 싶은 ‘스테이케이션’을 지향하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다양한 형태의 Pool과 테라스가 어우러지는 지상 21층 , 200여객실 규모의 도심속 휴양 럭셔리 리조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앙 광장에는 도심속 해변 컨셉의 시그니쳐 수변 광장과 친환경 녹지공간이 어우러지는 ‘플라주’ 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공간은 향후 롯데몰 송도를 방문하는 고객과 송도 주민에게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해외 유명 건축가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 된 외관 디자인도 선보일 예정이다.
쇼핑몰의 건축 설계는 프리츠커상 수상 및 백색의 건축가로 유명한 건축 거장 리차드마이어 , 단지의 조경 설계는 뉴욕 하이라인 파크를 설계한 제임스코너와의 협업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남춘 인천시장은 “ 롯데 송도몰이 들어섬에 따라 향후 인천 지역 내 신규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도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 한다며 ,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롯데몰 송도 건립에 박차를 가해 달라 .”고 말했다 한편 롯데 측은 건축 계획 변경에 따라 추가적인 토목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는 이를 위한 제반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롯데몰 송도사업의 건축 설계 결과물이 나오는 22년 상반기에 경관 심의 等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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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1년 제4기 여성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이 운영하는 사회교육과정의 2021년도 제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11월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며 모집분야는 전문기능과정, 실용·창업과정 및 문화아카데미과정 등 76개 과목이고 모집인원은 1,137명이다.
이번 제4기 과정은 단기로 운영함에 따라 전문기능과정은 실기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이 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최신 트렌드와 계절을 반영한 단기특강과 1일 특강 등 다채로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집에서도 취미를 즐길 수 있도록 ‘차차차 홈카페’와 ‘가정식 밀키트 만들기’ 등 트렌드를 반영한 단기특강과 동절기를 맞아 ‘김장김치 만들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흥미로운 1일 특강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만 18세 이상의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1만2천원 ~ 2만원이고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이다.
전문기능 및 실용창업과정은 11월 10일 문화아카데미 및 특강과정은 11월 11일부터 인터넷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우선모집 대상자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법정 한부모가족·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등은 11월 5일과 8일 이틀간 본인이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교육 일정 변경 및 온라인 수업변경 확인을 위해 사전에 여성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황선미 인천시 여성복지관 관장은“이번 강좌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의 마음을 녹이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방역에 철저를 기해 안전한 교육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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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경쟁에 따른 중국의 자강 전략 대두
미-중 경쟁에 따른 중국의 자강 전략 대두
[충청뉴스큐] 미·중 강대국 전략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국제 정치안보 환경은 물론 글로벌 사회경제 여건 역시 변동하고 있다.
중국 교류 선도지역인 인천은 이 같은 상황에 대응해 중국의 변화를 예측하고 보다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인천연구원에서는“중국 14차 5개년 규획에 따른 지역별 정책 동향 분석과 시사점” 정책보고서를 통해, 2021년부터 시작되는 중국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개년 규획’ 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31개 성·직할시의 세부 정책 및 특징을 분석했다.
중국 정부는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대외환경에 대응해 거대한 국내 내수시장을 중심에 두고 한국 등 주변국과의 대외협력을 강화하는 소위 ‘쌍순환 구상’을 중심에 두고 과학기술 자립 전략 신산업·디지털경제 육성 신소비·녹색경제 활성화 신형인프라 등 투자 대외개방 확대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일련의 정책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한국 주요 국책연구기관에서는 중국 정부 주도의 시스템 전환 및 국가 과학기술 혁신시스템 고도화, 전략 신산업 육성과 경제·사회·정부 등 디지털화 가속화로 중국이 새로운 발전모델로의 전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연구원 보고서에서는 이 같은 국가전략 변화에 따라 우리의 실질적 교류 대상인 중국 지방의 변화를 관측하고자 했다.
조사 결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창장삼각주 일원의 선도 역할이 보다 증대될 것이고 과학기술 자립 및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중국의 대외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서는 이 같은 중국의 정책 변화에 대응해 인천의 대중국 교류협력을 개선해야 하며 그 기본 방향으로 권역별 교류 전략 수립 신사업 분야 협력 모색 교류 의제 발굴 및 다양화 대내외 협력네트워크 조성과 추진체계의 정비를 제시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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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2일 대전광역시 유성호텔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중앙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 기념식을 맞아 이종호씨와 김소연씨 2명에게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은 현재 677명의 인천시 수산업경영인 중 인천시 수산업경영인 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노하우 전수를 통한 후계 어업인 육성, 해양쓰레기 수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활동, 지역사회 봉사 등 어업분야의 공적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한 2명을 발굴해 최종 수상자로 결정했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이번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 수여는 관내 수산업경영인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노고를 치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내년에도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모범 수산업경영인의 시장 표창 대상자를 지속으로 발굴해 관내 수산업경영인의 노고를 치하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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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생산 및 유통 계란 집중검사를 통해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
인천시, 관내 생산 및 유통 계란 집중검사를 통해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내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되는 계란 및 식용란수집판매업·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계란에 대한 잔류물질 집중 검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닭진드기가 많아지는 여름철 맞아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6일까지 관내 전체 산란계 농장과 메추리 농장의 식용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관내 산란계 농장 12개소와 메추리 4개소에 대해 살모넬라균 3종과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
또한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식용란수집판매업 및 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계란 40건의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17년 살충제 계란 사태 당시 1건의 부적합 결과 발생 이후 철저한 관리를 통해 현재까지 부적합 결과가 단 1건도 없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계란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사를 통해 축산물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