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6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 후보자 접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경제와 물류발전에 기여하고 탁월한 물류개선을 이룬 기업, 단체 또는 개인을 발굴·포상하는 2021년‘제16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인천시 물류발전대상은 기업과 개인·단체로 구분해 유공자에 대한 본상 및 특별상 등 4개 부문에 대해 포상한다.
수상 후보자 추천 및 신청은 11월 1일부터 12일까지이며 관련 기관·단체·기업 대표 또는 군수·구청장이 추천하거나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12월 중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8
-
함께하는 착한소비, 11월엔 전통시장으로
함께하는 착한소비, 11월엔 전통시장으로
[충청뉴스큐] 제6회 ‘전통시장 가는 날’이 11월 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인천시 관내 13개 전통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가을 김장철 시기에 맞춰 진행돼 가계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13개 전통시장에서는 시장별로 2~5일간 할인행사와 경품행사 진행을 통해 고객의 방문을 적극 유도한다.
행사일정 및 대상시장 붙임자료 참고전국 지방 산지로부터 구매한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산지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하며 일정금액 이상 행사 품목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증정 및 푸짐한 경품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소독 안심콜번호 활용을 통한 출입자 관리 행사 참가자 발열 체크 주요 거점 손소독제 및 방역관리요원 배치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힘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저렴한 가격에 우수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행사기간 동안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주기를 바란다”며“시 또한 본 행사가 활력 있고 매력 있는 전통시장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시장 가는 날’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 시장 활성화를 위해 인천광역시가 후원하고 인천상인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제6회째를 맞는다.
2021-10-28
-
‘인천 전통시장 우수상품’온라인 전시·판매
‘인천 전통시장 우수상품’온라인 전시·판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상인연합회는 인천 전통시장 우수상품전시회를 11월 한 달 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의 16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전통시장 우수상품 소개영상을 유튜브로 송출해 홍보하고 인천e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동시 판매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은 유튜브 홍보영상을 통해 참여시장의 우수상품을 확인하고 콜센터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인천e음 어플 내 인천e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구매가 가능해 비대면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스마트스토어 : https://smartstore.naver.com/incheonsuperiorproduct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모바일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천의 우수한 전통시장을 알리고 상품 판매 확대로 시장 상인분들께서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8
-
10월 29일부터‘인천 소상공인 온라인 특별 할인전’
10월 29일부터‘인천 소상공인 온라인 특별 할인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법정기념일인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10.29. ~ 11.28. 한달 간 ‘인천 소상공인 온라인 특별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특별 할인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인천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인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특별 할인전 입점을 통해 온라인 시장 진입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판매를 통해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으며 특별 할인전은 행사당일부터 인천e몰 및 인천직구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주요 구매 혜택으로는 결제금액 20% 포인트백매, 일 오전 10시 선착순 3,000원 할인쿠폰, 1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 사은품 증정 등이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소상공인 온라인 특별 할인전 개최를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인천 지역의 경제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8
-
석남동, 거북이기지·어울림센터 12월 착공
석남동, 거북이기지·어울림센터 12월 착공
[충청뉴스큐] 인천의 도시재생 뉴딜의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 중인 석남 어울림센터와 거북이기지가 금년 12월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서구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 뉴딜사업구역 내 행복주택, 창업지원주택과 더불어 복합문화시설, 창업보육시설 조성 등 복합개발을 위한 공공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협약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시 서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석남 어울림센터에는 행복주택 110세대와 건강생활지원센터·문화커뮤니티센터 등 복합문화시설과 상생협력상가 6개동을, 거북이기지에는 창업지원주택 58세대와 창업보육시설, 상생협력상가 5개동을 건설한다.
이와 더불어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사업부지에 52대, 석남체육공원에 151대로 총 203대의 지하 공영주차장을 확보해 도시재생과 주거복지의 새로운 틀을 마련하고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석남 어울림센터는 건강교육, 문화강좌, 방과후교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서비스 제공하며 거북이기지는 협업공간, 회의실, 컨설팅 공간 등 청년 창업보육을 위한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행복주택과 창업지원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주변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인천대로 일반화 및 석남역과 연계되어 생활편의성과 직주근접의 이점도 매우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그동안 행정실무협의회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인천시-서구-LH간 복합개발을 위한 기본업무협약 후 2020년 8월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12월 국토부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
올해 실시설계 및 실시협약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12월말 착공,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임상균 시 고속도로재생과장은 “석남 어울림센터와 거북이기지 복합개발이 주거복지 실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창업지원을 통한 상권 활성화와 청년계층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추진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염원에 부응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0-28
-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개관 기념 독서 문화 행사 운영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개관 기념 독서 문화 행사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30일에는 이틀간 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재울꿈 게임’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도서관에서 미션카드를 수령한 후 카드에 제시된 도서관 관련 퀴즈, 도서 대출, 보드게임, 스토리텔링 등 총 6개의 미션 중 3개 이상을 완료해 어린이자료실에 제출하면 된다.
참여 어린이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11월 11일부터는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독서회 ‘미스터리 독서단’을 운영한다.
추리동화 또는 반전이 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고 탐정체험을 해보는 등 다양한 활동들이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10월 2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핼러윈 맞이 오싹오싹 도서전’이 열린다.
핼러윈을 기념해 어린이를 위한 미스터리 및 추리도서와 핼러윈 컨셉의 재미있는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이 새로 개관한 만큼 지역주민 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어린이는 물론 온가족이 함께 즐겨찾는 친숙한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8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생맞춤 프로그램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생맞춤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학생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월에 진행한 이번 활동은 중학교 학생들이 친환경 제로 플라스틱 샴푸바를 만들고 그 제품 일부를 지역 복지관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총 200명의 학생이 활동에 참여해 100개의 샴푸바를 남동구 만수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및 봉사 정신을 경험하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8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알쏭달쏭 반짝반짝’찾아가는 유치원 장애이해교육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알쏭달쏭 반짝반짝’찾아가는 유치원 장애이해교육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 8일까지 북부 관내 공·사립 유치원 18개원 33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치원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한다.
장애이해교육은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들이 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직접 제작한 감각체험형 그림책 감상하기, 알쏭달쏭 감각 수수께끼 탐색 놀이, 반짝반짝 보석 점자 이름표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된다.
전병식 교육장은 “찾아가는 유치원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색깔을 가지고 함께 빛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1-10-28
-
인천광역시교육청, 착한 인공지능교육 교재 개발 연구 공청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생중계로 ‘초중고 착한 인공지능교육 교재개발 연구’ 공청회를 개최한다.
연구 수행기관인 인공지능교육연구소는 지금까지의 교재개발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학교 중심의 인천 인공지능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공동체 구성원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인천교육에서 지향하는 인공지능교육은 ‘착한 인공지능교육’으로 인공지능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재는 인공지능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을 담아 15개 주제, 60차시의 학생용 워크북, 교사용 지도서 교사용 PPT로 구성됐다.
특히 학습과정에 ‘가치 요소’를 부여해 기존에 개발된 인공지능교육과의 차별성을 확보했다.
해당 교재는 2022년 학교 인공지능 수업에 활용된다.
또 11월 3일부터는 개발된 인공지능교육 교재를 활용한 초중고수업을 공개해 현장의 요구와 목소리를 담아 낼 예정이다.
수업참관을 희망하는 초중고 교원들은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든지 참관이 가능하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양한 의견이 교재 개발 연구결과에 반영되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며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 역량을 기르고 개인별 적성에 따라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8
-
인천시, 청년 일자리·창업 등 중점 지원해 청년 1위 도시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2025년까지 약 7천억원을 투입해 청년 일자리 발굴과 창업·주거 지원 등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고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과 특색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청년 1위 도시, 인천’이라는 비전을 담은 ‘인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당초 시는 지난해 9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에 따른 높은 실업률과 낮은 고용율, 청년 고용 및 주거비 부담 증가, 청년 복지와 여가 문화시설 부족 등으로 청년들의 삶이 더욱 어려워지는 한편 청년인구 감소 및 인구변화 대응정책 마련, 정부의 한국판 뉴딜 2.0 청년정책, 코로나19 장기화와 위드 코로나 등을 감안해 청년정책 개선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따라 박남춘 시장은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청년정책 재검토를 지시했고 시는 지난 8월 5일 안영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천형 청년정책 발굴 TF’를 구성해 시정 전반에 청년정책을 반영하는데 집중해 왔다.
TF는 이 과정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은 물론, 인천 소재기업 청년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일자리, 주거생활, 여가문화, 교육 등 각 분야별 청년의 니즈를 반영한 청년정책 발굴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고 청년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 발굴과 대책을 마련해 2025년까지 5개년에 걸쳐 추진할 인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이번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취·창업 일자리분야, 주거·생활분야, 여가·문화분야, 배움·체험분야 등 4대 전략으로 구분해 전략별 실천과제와 20개 중점추진과제, 82개 세부 단위사업을 담고 있다.
세부 단위사업은 당초 계획에는 54개였으나, 28개의 신규 사업이 추가돼 82개로 늘었으며 사업비도 당초 3,710억원에서 6,916억원으로 3,206억원이 증가됐다.
이에 따라 2022년 사업예산도 43개 사업, 473억원에서 82개 사업, 1,204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4대 전략별 중점 추진내용을 보면,먼저 취·창업 일자리분야는 기존 15개 사업에서 28개 사업으로 확대됐다.
지역전략산업 청년일자리 지원,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 청년도전 지원사업 등 13개 사업에서 직접일자리 13만8,600명을 창출하고 19만명의 취업을 지원한다.
또한, 창업마을 드림촌 조성, 청년창업 성장플러스, 창업벤처파크 조성,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등 15개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가 8,350명, 창업기업 1,173개소를 지원하게 된다.
주거·생활분야는 기존 10개 사업에서 22개 사업으로 확대됐다.
청년월세 지원확대, 청년주택 공급 확대, 청년근로자 기숙사 지원, 대학생기숙사 증축 등 9개 사업을 통해 11,700세대의 청년을 지원한다.
또한, 구직청년을 위한 드림체크카드, 드림For 청년통장, 청년 저축계좌, 행복씨앗통장, 청년마음건강 및 청년 재정설계 등 13개의 청년 생활안정과 자산형성사업을 추진해 청년자산형성 22,150명, 생활안정지원 84,600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가·문화분야는 기존 3개 사업에서 8개 사업으로 확대됐다.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 청년 문화축제, 청년직장인 퇴근길 콘서트 등 일과 휴식의 균형과 조화를 도모하기 위한 8개 사업을 통해 3,500명 지원하고 청년문화공간도 120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움·체험분야는 기존 8개 사업에서 18개 사업으로 확대됐다.
AI 전문기술인력 양성, 청년콘텐츠 우수인재 양성, 환경분야 청년인재 양성 등 청년의 미래 역량을 강화할 18개 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인원 8,900명, 인턴십 3,800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략별 사업에 포함된 다양한 특색사업을 통해 전국 지자체 최대·최고 수준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청년 공간 및 시설 확대, 청년조직 확대 등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문화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사업이다.
36억원을 투입해 소셜벤처기업 육성, 청년 로컬라이저, 청년 참여형 인천관광 활성화 사업 등 5개 신규 사업에 전국 최대 규모인 1,200개팀, 2,680명의 청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319억원을 투입해 청년사업의 중심이 될 청년센터 구축과 청년공간 유유기지도 2곳에서 9곳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청년 쉼터와 네트워킹 공간 제공, 취·창업 관련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맞춤형 원스톱 정보제공을 위한 전국 최고 수준의 청년포털도 2022년에 구축 예정이다.
청년조직 확대 및 법제 정비에도 나선다.
청년의 시정 참여와 참여권리 보장을 위한 청년조직을 56명에서 1,010명으로 확대하고 권익 보장을 위한 청년관련 조례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에 수립된 ‘인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확정되면, 2025년까지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향후 정부 뉴딜정책과의 조율로 청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업별 만족도 등 모니터링을 통해 청년정책을 수시로 점검하고 꼼꼼히 챙겨 체계적 지원과 함께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제안을 적극 반영하는 등 청년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보다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처럼 코로나19는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인천 청년의 자립 기반과 미래를 대비해 일자리, 주거안정, 자산형성, 문화와 여가 인프라 구축, 맞춤형 인재양성 및 청년역량 강화 등 다방면에 걸쳐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