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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교사 연수
인천북부교육지원청‘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교사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1월 1일 4일 양일간 독서교육 역량강화 교사 연수 “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창의융합형 인재 기르기”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책으로 학생에게 말걸기”연수의 후속 연수로 수학·과학 등 자연과학 교과 수업에서도 독서교육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Zoom과 패들랫 등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경기 주곡중 김연화 교사를 초빙해, 교실 속에서 독서교육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사례를 나누고 질의응답과 소그룹 실습을 진행했다.
독서에서 쓰기까지 학생의 사고력을 발전시키는 수업을 함께 구상하며 서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독서교육은 국어과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모든 교과에서 해야 한다”며 “그동안 독서교육 연수에서는 국어과 사례가 주를 이뤘었는데 과학 교과의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왁자지껄 책 읽는 북부’ 사업을 통해 교사 독서지도 역량 강화와 학생 대상 독서교육을 꾸준히 지속해 오고 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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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위드코로나 대비 “ 학교 안팎 생활 방역 인력 확대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학교 내 방역인력을 추가 지원하고 ‘학교 생활방역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역인력 추가 지원은 정부차원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학교 내 일상회복을 조기에 정착하고 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체육건강교육과 윤권구 과장은 “위드코로나로 학교 내 교육활동 반경이 넓어지고 급식실 내 방역 강화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약 900명의 방역 인력을 추가로 지원한다”며 “학교 생활방역 지원단도 새로 구성해 학생이 자주 이용하는 PC방, 노래방, 스터디카페, 학원 주변에서 생활 방역을 계도·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방역인력 추가 지원과 ‘학교 생활방역 지원단’ 구성으로 학교 일상 회복에 한걸음 빨리 다가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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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특성화고 실습실 현대화사업 점검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특성화고 실습실 현대화사업 점검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과 진학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성화고등핚쇼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임지훈 위원장과 서정호 부위원장이 최근 미추홀구 도화동에 위치한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를 찾아 실습실 등 교육시설 전반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1970년대 준공된 마이스터고는 다양한 교육시설이 노후화돼 있고 주요 학습공간인 실습실마저 이웃 학교와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학생 동아리실과 프로젝트 수업을 위한 연구 교실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학생실습실은 현대화 사업이 절실해 인근 가건물을 철거, 4층 건물의 최첨단 과학동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신축 예정인 학생실습실 배치도에 따르면 전자제어프로젝트 연구동, 전자회로 정보통신, 인공지능전자실습 등이 위치해 있고 각 층에는 학생자치회 및 동아리방이 마련된다.
임지훈 위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특성화고 학생들의 가장 중요한 대면 실습수업과 진로 체험, 대외 직업교류 등이 모두 막혀 취업률과 진학률 모두가 정체돼 많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이번 마이스터고 실습실 현대화 등 다양한 특성화고 교육시설 전반을 점검해 그린스마트스쿨처럼 기술명문학교들의 현대화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발굴에 우리 교육위원회가 끝까지 관심 갖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마이스터고는 최근 명장양성프로젝트 결과발표회를 여는 등 전국 최고의 기술 명문학교로 우뚝 서고 있다.
또 전자정보통신 미래인재 양성, 학생자치회 중심의 생활지도,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외국어 교육 향상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 리더들을 육성하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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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암미술관에서 정원체험 전통놀이 대회 열려
인천시 송암미술관에서 정원체험 전통놀이 대회 열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4일 정원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송암미술관에서는 매년 봄과 가을을 맞아 관내 소나무 정원을 활용한 정원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지난 10월에는 정원에서 조각품 전시가 열렸고 가족들이 참여하는 제기차기, 줄넘기 대회 등이 열렸으며 오는 14일에는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의 신청을 받아 가족 대항으로 시합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연과 관련된 각종 역사와 문화 등을 알아보고 연들을 직접 날려 보는 체험 행사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연을 가지고 있는 경우 본인의 연을 가지고 참여 가능하고 없는 경우 미술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연을 활용해 참가 가능하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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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볼음도, 248명의 삶’ 전시 속 볼음도 주민 초청
인천시, ‘볼음도, 248명의 삶’ 전시 속 볼음도 주민 초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지난 1일 볼음도 주민 40여명을 인천시립박물관으로 초청해 ‘볼음도乶音島, 248명의 삶’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볼음도乶音島, 248명의 삶’는 빠른 속도로 사라져 가는 섬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위해 인천시 시립박물관과 인천문화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로248명의 주민들이 살아가는 서쪽 바다의 작은 섬 ‘볼음도’에 대해 약 1년에 걸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유동현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초청 행사를 통해 볼음도 주민들을 환영하고 찾아와준 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주민들은 1964년 사진 속 지인들의 모습을 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지금은 사라진 학교에 대한 아쉬움을 함께 나누며 볼음도에서의 삶과 관련된 이야기꽃을 피웠다.
전시에 초청된 볼음도의 한 주민은 전시 관람 후 “인천시립박물관은 처음 방문했는데, 인천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며 “특별할 것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온 우리의 이야기가 박물관에 전시된 것이 신기하고 볼음도에서의 생활에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으며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섬에서만 만나던 주민들을 박물관에서 만나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섬에 계신 어르신들의 기억 하나하나야 말로 소중한 이야기이자 섬의 역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가 점차 사라져가는 섬의 문화와 이야기들을 살펴보고 기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볼음도乶音島, 248명의 삶’은 매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또한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 ‘온라인 전시관’에서 온라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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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클래식 아티스트를 조망하다
주목받는 클래식 아티스트를 조망하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에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나우Ⅲ’가 관객들을 찾아온다고 밝혔다.
‘클래식 나우’는 현재 한국의 클래식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을 인천에 소개하고 그들과 음악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리즈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플루티스트 김유빈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을 선정했다.
피아니스트 신창용은 열정과 감동, 그리고 화려한 테크닉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연주자이다.
2018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 2017년 서울국제음악 콩쿠르 1위, 2016년 힐튼헤드 국제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근 참가한 국제 콩쿠르를 모두 석권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와 함께 인천시향이 연주할 곡은 폴란드 작곡가 쇼팽이 청년 시절 작곡한 피아노 협주곡 1번이다.
피아노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은 당시 고전 비평가들에게 협주곡의 형식에 어긋난다고 많은 비난을 받아왔지만 오늘날 피아니스트들이 가장 사랑하는 협주곡 중 하나로 꼽힌다.
이 가을 서정적이며 아름다운 선율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뒤이어 연주될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은 작곡가의 30대인 19세기 말, 오케스트라 곡 장르에 있어서 강렬하고 독창적 행보를 이어가던 전성기에 작곡된 작품이다.
이 교향곡으로 시벨리우스는 점차 유럽 내에서 명성을 얻는 작곡가가 됐고 유럽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알려진 국제적인 작곡가로 자리매김 하게 됐다.
인천시향은 시벨리우스가 마음에 품은 핀란드적의 목가적 풍경을 고스라니 그려낼 예정이다.
‘클래식 나우Ⅲ. 신창용 편’은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객석의 70%까지 좌석을 예매 오픈한다.
클래식에 목마른 많은 인천시민들에게 반가운 가을 선물이 될 예정이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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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와‘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계양구와 함께 5일 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소중함과 숲 가꾸기의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것으로 계양구 서운동 106-1 일원에 위치한 계양꽃마루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올해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시 식재된 나무를 대상으로 비료주기, 고사지 정리 등의 체험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됐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이 되기 위해서는 나무를 심는 것만큼 심은 나무를 꾸준하게 가꾸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숲가꾸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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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15개사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제2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관내 15개 기업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8월 2일부터 17일까지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하고 접수된 28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5곳을 선정했다.
이로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상반기 신규 선정된 7곳을 포함해, 총 61개 기업으로 늘어났다.
각 기업들은 신청 유형에 따라, 일자리제공형·사회서비스 제공형·기타형으로 구분되며 유형별 판단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게 된다.
한편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일자리 지원을 비롯한 전문인력과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경영 컨설팅과 지원,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와 판로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이번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들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이러한 예비 사회적기업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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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시교육청 학교지원단 새출발 격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시교육청 학교지원단 새출발 격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4일 서구 북항로에 자리 잡은 인천시교육청 학교지원단 개관식에 임지훈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서정호·정창규·김강래·김종인 교육위원들이 함께해 새출발을 격려했다.
지원단은 학교행정지원센터와 학교시설지원센터를 확대·개편해 학교행정지원과·학교시설지원과·관리과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단 조직은 학교지원단장을 중심으로 학교행정지원과, 학교시설지원과, 관리과 등으로 꾸려져 국·공·사립학교 554곳의 안정적인 대체인력,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업무, 학교현장 중심의 교육활동,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한 학교시설 행정업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교원호봉 운영관리, 기간제 인력풀 운영, 교육감소속근로자 채용, 각종 교육활동 필요물품 지원, 학교 먹는 물 수질검사, 학교행정지원연구회 등 학교운영 전반에 관련된 업무도 처리한다.
특히 학교시설 지원에서 원창동 1팀은 북부·서부·강화교육지원청을, 구월동 2팀은 남부·동부교육지원청을 각각 지원한다.
임지훈 교육위원장은 “2년 전 처음 시교육청에 행정지원센터를 건의한 후 센터 건립을 통해 학교행정 지원의 체계를 만들고 드디어 지금의 학교지원단이 완성하기에 이르렀다”며 뜻깊은 감회를 전했다.
이어 “우리 학교지원단이 안정화돼 교사들이 오롯이 학생들의 수업과 교육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학교업무 지원체계가 안착될 수 있도록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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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제6회 푸른미래강화교육축전 개최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제6회 푸른미래강화교육축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11월 12일까지 제6회 푸른미래강화교육축전을 온라인 플랫폼에서 개최한다.
푸른미래강화교육 온라인 플랫폼은 지난 3월부터 전면등교를 실시한 강화지역의 초·중학교의 교육사례와 지역의 주요 체험정보가 소개된 사이트다.
특히 내셔널트러스트 시민유산 1호인 ‘매화마름 군락지’, ‘평화의 섬 교동도 이야기’, ‘고려 대몽항쟁 역사유적체험’ 등 강화의 생태·평화·역사분야 9종의 교육동영상을 통해 강화지역의 체험학습장소를 효과적으로 안내한다.
이 밖에도 강화도 특색을 담은 체험꾸러미 14종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부대 행사로 학생참여프로그램인 강화IN-스타대회와 강화 생태환경·평화·역사교사 연구회 연합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축전은 관내 초·중학교들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이 담긴 교육활동 사례를 공유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