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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책 읽는 도시, 인천’만들기 독서문화 포럼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책 읽는 도시, 인천’만들기 독서문화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독서문화 포럼을 30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독서소통 ‘책으로 말을 걸다’를 주제로 시민단체, 학교, 도서관, 지역서점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독서전문가들이 인천시교육청의 독서진흥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각 분야의 사업을 소개 및 협업 방안을 제시한다.
포럼 행사는 감준영 작가의 ‘남 달라’ 낭독극을 시작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가 모두 함께하는 독서문화생태계, 책으로 한걸음, 다 같이 한 걸음, 마을을 책으로 잇다, 학생을 중심으로 한 독서생태계, 모두가 모두에게 말을 걸다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바라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한 주제강연 및 운영사례 발표 후 인천시민에게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과 토론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유튜브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을 검색하면 접속이 가능하며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한 생각을 댓글 참여로 참여 가능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민이 참여하는 독서문화 포럼 행사를 통해 민·관·학이 손잡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제안해 준 의견에 의미를 되새겨 함께 읽기로 행복한 책읽는 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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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창업생태계 활성화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창업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예비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등 인천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연으로 올해 추진하는 창업지원 분야 신규 사업으로 민간의 창업 분야 전문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창업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크게 창업 기초지식 및 기업가 정신 전파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창업지원기관 관계자의 전문성과 기업육성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유망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사업은 전담기관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수행기관인 ㈜넥스트챌린지아시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분화해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오는 10월에는 관내 중·고교 교장, 교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ACE 아카데미’와 창업지원기관 관계자들에게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 트렌드를 알리고 액셀러레이팅 등 전문 분야에 대한 감각을 키워주기 위한 ‘퓨처얼라이언스 워크숍’을 실시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창업가 육성의 중요성은 이미 누구나 공감하는 것으로 이제는 어떻게 육성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할 때”며“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창업 성공사례가 많아지고 우리 시의 창업생태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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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인천을 빛낸 인천인을 추천해 주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21년‘올해의 인천인 대상’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오늘부터 10월 28일까지 추천 또는 신청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인천인 대상’은 인천시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으로 한 해 동안 인천시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인천시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법인에게 수여한다.
수상 요건은 2021년 한 해 동안 인천을 빛낸 구체적 활동이 있는 사람으로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1년 이상 인천시로 돼있어야 한다.
출생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인천시 사람이나. 인천시에 소재하는 기관·단체·기업에 소속된 사람, 인천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실이 있는 사람, 그 밖에 시정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올해의 인천인으로 시장이 인정하는 사람 또는 법인·단체도 포함된다.
후보자 추천은 수상후보자의 관련 기관 · 단체 · 기업체의 대표, 학교장, 군수 · 구청장 또는 수상후보자가 직접 할 수 있으며 추천서와 공적조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10월 28일까지 인천시청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명 이내로 결정해 12월 시상할 계획이며‘올해의 인천인 대상’추천 및 접수, 선정과 시상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5년 처음 시상을 시작한‘올해의 인천인 대상’은 올해로 7회를 맞고 있으며 2020년에는 조승연 인천의료원장,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 인천 출신 배우 성동일 한림병원 장수영 수간호사 등이 인천을 위해 헌신하고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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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노인일자리 생산품 홍보·판매전’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를 통해 생산한 빵·과자, 수제청 및 각종 수공예품 80여 종을 오늘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인천시청 본관 지하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종합평가 인천시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하고 노일일자리 주간을 맞아‘2021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생산품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를 통해 생산된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침체된 판매시장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며 총 7개 기관의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참여한다.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수공예 제품과 천연비누, 믿고 먹을 수 있는 수제 제과류와 커피 등 총 80여개의 다양한 생산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2021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선정된‘수봉별마루도너츠’도 10월 매장공식 판매를 앞두고 첫 선을 보인다.
한편 시는 인천시의‘2020년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평가’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과 전 지원기관의 수상을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일자리에 열심히 참여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손수 만드신 생산품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이번 판매전이 노인일자리 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노인일자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확대를 통한 노인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최근 인천시가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수행기관 관계자 분들 모두의 열정 덕분 이었다”며 수행기관 관계자의 공로에 감사함을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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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모두가 올해의‘환경 분야’시민상 주인공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43회 시민상 수상자 1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979년 처음 시작해 올해 43회째를 맞는 인천시 시민상은 사회의 각 분야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지역사회 발전 및 밝은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영예로운 상이다.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공모해 추천 받은 결과 3개 부문·10개 분야에 31명의 후보자가 접수됐다.
거주기간 미달 등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2명을 제외한 29명에 대해 9월 27일 시민사회단체장, 언론사 관계자, 시의회 의원 등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명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이번 시민상 선정 과정에서 환경 분야에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
올해는‘환경특별시 인천’의 원년인 만큼 그동안 수도권매립지 종료 촉구 서명운동 등 환경운동에 참여해 온 수많은 인천시민들의 공적을 인정해 특정인을 선정하는 대신 상징적으로 ‘300만 인천시민’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은 해마다 10월 중 열리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 맞춰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별도의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각 분야에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수상자들의 공적사항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 이분들의 선한 영향력이 전파됨으로써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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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제3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개최
인천시,‘제3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제3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를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과 공동 주관하는 국제치안산업박람회는 국내 치안 산업의 진흥을 위해 2019년 처음 개최됐으며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치안 분야 기술과 장비에 관련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치안산업 진흥기반 마련과 선진 치안시스템의 글로벌 전파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올해 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경찰의 첨단 시스템과 장비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해 국민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관은 크게 경찰 기동장비·드론관 경찰 개인장비관 경찰 정보통신관 범죄예방 장비·시스템관 범죄수사·감식장비관 교통 장비·시스템관 특별관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특별관은 실종자 정밀 위치측정 기술·실종자 신원확인 기술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첨단 기술을 주제로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 과학수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CSI컨퍼런스를 비롯해 해외구매자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가 병행 개최된다.
특히 해외 각국의 국장급 경찰대표단을 초청해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민간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수출 상담을 병행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지역 마이스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되는 본 전시회가 참가기업과 참관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참가자 및 관람객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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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시대, 청년의 물류산업 취·창업을 이야기하다
디지털 전환시대, 청년의 물류산업 취·창업을 이야기하다
[충청뉴스큐] 국제물류의 거점, 인천시가 물류산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관련 직무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9월 30일 비대면 온라인 물류산업 토크콘서트‘All LOGISTICS INCHE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물류산업 토크콘서트는‘디지털 전환시대 청년의 물류분야 취·창업’을 주제로 지역 물류산업 관계자들의 관련분야 직무 소개와 청년들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물류 창업 스타트업의 대표 창업 사례를 비롯해 일반 물류 직무 공항·항만 물류 직무에 대한 발표 후 질의를 통해 물류산업에 대한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는 30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물류산업 직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토크콘서트에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택시물류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남춘 시장은 축사를 통해“인천은 세계적 수준의 항만과 공항이 위치하고 있으며 물류전문인력의 양성을 이끄는 우수한 대학들이 소재한 국제물류의 거점 도시”며“이번 행사가 인천 지역의 청년들이 물류산업의 주역으로 더 큰 꿈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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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대이작항 매립사업, 면허 회복하고 계획대로 추진
옹진군 대이작항 매립사업, 면허 회복하고 계획대로 추진
[충청뉴스큐] 매립면허 효력 상실로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던 옹진군 대이작항 매립 사업이 최근 매립면허를 회복하면서 계획대로 추진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옹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대이작항 매립공사’에 대한 매립면허 회복을 지난 9월 23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이작항 매립 사업은 해양수산부 선정 뉴딜어촌 300 중 하나로 옹진군은 이작리 부두 인근의 1천800㎡ 규모의 공유수면을 매립,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었다.
2020년 4월 대이작항 매립면허를 취득한 옹진군은 매립실시계획에 따라 2021년 6월 30일까지 준공검사를 이행해야 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아 지난 7월 1일 그 효력을 상실했다.
매립면허 효력이 상실하게 되면 관련법에 따라 매립한 부지를 원상회복해야 하며 원상회복이 불가능할 시 해당 매립지는 국가로 귀속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약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추진한 매립부지의 향후 이용 및 유지관리 등에 문제가 발생하게 될 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피해를 주민이 고스란히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인천시는 난관에 봉착한 대이작항 매립공사에 대해 관련서류 검증과 현장 확인 등을 통해 해법을 모색했다.
현장 점검을 통해 매립 공정 100% 완료 상태를 확인하고 법령 검토를 거쳐 옹진군의 매립면허 회복을 최종 승인했으며 10월 중 옹진군의 매립실시계획 변경 안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제53조 제4항에 따르면 매립면허의 효력이 상실된 자가 전체공정의 100분의 30 이상 매립공사를 시행한 경우에는 효력이 상실된 날부터 1년 이내 소급해 회복이 가능하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대이작항 매립사업이 면허 회복 조항에 부합하며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주민숙원사업임을 감안했을 때, 매립면허 원상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서“매립공사가 원만히 준공돼 어항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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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동 킥보드 등 PM 안전 운행방안 마련에 속도
인천시, 전동 킥보드 등 PM 안전 운행방안 마련에 속도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운행을 도모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9월 29일 신관 회의실에서 인천경찰청, 인천시교육청, 인천연구원, 인천지역 공유 PM업체 등으로 구성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시, 교육청, 경찰청, 공유 PM업체 9곳과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PM의 안전 관리를 위한 각종 홍보 및 계도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8월말 현재 인천지역에는 공유 PM업체 9곳에서 총 9,736대의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TF 회의는 최근 PM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용자들의 무단 방치 및 교통법규 미준수로 각종 사고 발생과 시민 불편이 야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유관기관과 공유 PM업체 간 협력을 통해 안전 운행 및 올바른 이용 문화 조성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하게 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정차 금지구역 주차 시 제재 방안, 주·정차 권장구역 및 PM 거치구역 반납 시 인센티브 제공 등 무단 방치 해소 방안, 무면허·인도 주행·안전모 미착용·2인 탑승 등 교통법규 위반 단속 및 홍보 강화 등 안전 운행 준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공유 PM업체는 안전모 비치·제공, 안전모 미착용 시 운행 제한 방법 등을 모색해 이용자 안전에 힘쓰는 한편 가칭 ‘PM 통합민원콜센터’운영을 검토해 무단 방치 근절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시는 지속적인 TF 회의 운영과 협의를 통해 PM 안전운행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을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최근 전동 킥보드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 운영업체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이용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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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1 제1회 학생참여위원회 정기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8일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1 남부 학생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정기회를 실시했다.
2021 남부 학생참여위원회는 2022년 8월까지 교육청의 학생과 관련된 정책 수립 및 실행 과정에 학생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성됐다.
학생 참여위원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생 관련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2021 남부 학생자치위원회인 ‘두빛나래’와 교류하며 학생자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미래 시민으로서의 소통, 토론 역량도 함양할 예정이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민주주의와 학생참여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분임별 토의를 통해 연간 활동의 방향 및 내용에 대한 토의를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다.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정영선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교육정책을 제안하고 실행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은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남부 학생참여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에 참여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