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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시민정원사를 키웁니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미세먼지가 심각한 요즘 시민들이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아름다운 인천 만들기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인천시민정원사 양성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2021년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을 모집해 기초과정으로 5월~ 7월까지 주2회 20차로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은 정원과 정원 구성요소의 이해, 미세먼지 저감식물, 수목 전지, 병해충방제 등 정원사가 갖추어야 할 기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80%이상 출석, 이론 및 수행평가 각 60점 이상시 수료증을 받게 된다.
수료한 시민들은 스마트가든 관리, 마을정원가꾸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봉사활동 마일리지가 부여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천시민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예약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정원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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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악취·적조 없는 친환경 호수로 더 깨끗해 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의 대표공원으로 연간 600만명 이상이 찾는 인천대공원이 악취·적조 없는 친환경 호수로 더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인천대공원 호수에 대해 추진한 4개년 수질개선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1995년 조성된 인천대공원의 중심부에 위치한 호수는 44,370㎡의 면적에 약 5만 톤의 담수용량을 갖고 있다.
하지만, 상류인 만의골 지류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그동안 다량의 부유물과 퇴적토가 계속 쌓이면서 여름철에는 조류 증식이 활발해 수질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인천대공원은 2018년 보건환경연구원과 연차별 수질개선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고 4년간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8년 침전 유입물 개선을 위한 수질개선장비를 설치한데 이어 2019년에는 바닥 퇴적물을 하류로 배출하기 위해 기존 고무가동보 방식을 전동식 수문 방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
2020년에는 수위 및 밸브 원격감시제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올해 3월 마지막으로 만의골 지류 유입부에 대한 준설공사를 모두 마쳤다.
4년간의 수질개선사업과 수질검사, 모니터링 등을 통해 인천대공원 호수는 악취와 적조가 없는 친환경 호수로 재정비됐으며 공원 방문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89%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모성 예산인 필터교체비 4억원과 매년 소요되던 수처리 용역비 4천만원, 유지관리비 약 1천만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천대공원 호수의 수질개선장비는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에도 활용돼 전국 최초로 동절기에도 결빙 없이 산불진화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됨으로써 수질개선과 산불대응의 두 가지 효과를 거두게 됐다.
한편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인천대공원은 2,665천㎡의 면적에 수목원, 습지원, 동물원, 목재문화체험장, 환경미래관 등의 시설을 갖춘 도심 속 휴식공간이자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휴양공원이다.
연중 휴무일 없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하절기에는 05:00~23:00, 동절기에는 05:00~22:00까지다.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호수 수질개선사업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기존보다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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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 반딧불 ’진로교육지원단 위촉
인천시교육청, 2021‘ 반딧불 ’진로교육지원단 위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반딧불’ 진로교육지원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진로교육지원단 운영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팀별 운영 협의회를 거쳐 올해 단위학교 지원과 진로 지도 전문성 신장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진로교육지원단은 성장 단계별 진로교육 동아시아시민 진로탐구 진로코칭 진로컨설팅 진로체험·창업·진로정보 등 5개 운영팀 42명의 교사들로 구성됐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인천의 학생들이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중· 고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진로교육지원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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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과 ‘가족 초청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학생안전체험관에 3가족 13명의 교육 가족을 초청해 ‘가족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가족 초청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변화하고 있는 교육에 대한 생각과 학교 생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신청에서 추첨으로 선정된 가족을 초대해 진행됐으며 참여한 가족들은 코로나19 상황의 학습격차 해소 방안 학교폭력 예방 지원 방안 소외 학생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인천의 미래교육 등 평소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변하면서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 여러분을 만나 생각과 고민을 직접 전해들은 뜻깊은 시간”이라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모두의 지혜를 모아 안전망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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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3無 청사 만들기 실천 노력
인천시교육청, 3無 청사 만들기 실천 노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미래시대 삶을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음식물쓰레기·자원낭비 없는’ 청사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3無 운동’의 직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5일 현판식 및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이어 릴레이로 진행됐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위해 구내 식당에서 먹을 만큼만 음식 담기를 실시했으며 매주 금요일을 ‘잔반없는 날’로 지정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원낭비 없는 청사 조성을 위해 개인 쓰레기통 없는 사무실 운영 재활용 분리배출함 설치·운영 음식물쓰레기 분리 배출 이면지 사용 우산빗물제거기 설치 등을 실천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3無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청사 내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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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내실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학업중단숙려제는 학업 중단 의사를 밝힌 학생에게 일정 기간 상담·체험·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숙려할 기회를 부여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는 제도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매뉴얼 정비 및 보급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 90교 우수사례 발굴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기관 지정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매뉴얼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교의 책무성 강화,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기관과의 협력 방안, 교육부 공통 운영지침 등을 새롭게 정비해 관내 초·중·고 학교에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했다.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는 관내 중학교 15교, 고등학교 75교를 지정해 학생 맞춤형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담당교사 협의회와 워크숍을 통해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일반화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을 위해 Wee센터,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청소년쉼터 등 총 66기관을 지정했다.
특히 올해는 학습 부적응 상담 전문기관 1개소까지 확대 지정해 운영기관을 다양화하고 학생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업중단숙려제에 대한 학교 구성원의 인식을 개선하고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교 적응과 학업 지속 의지 강화를 돕는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학업 중단 예방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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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시민방역단과 함께 기숙사 운영학교 방문 및 격려
도성훈 교육감, 시민방역단과 함께 기숙사 운영학교 방문 및 격려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5일 인천해사고등학교를 방문해 기숙사 방역 현장을 살펴보고 학교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인천시교육청은 3월 15일부터 2주간 관내 기숙사 운영학교 19교를 방문해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등 특별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코로나19 대응백서’를 학교에 전달했고 2021년 새롭게 출범해 활동하는 시민방역단 위원도 함께 참석해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학교 방역 표준에 적응하며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을 위해 교육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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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백범 프로젝트·문화재 복원 전폭 지원”
박남춘 시장,“백범 프로젝트·문화재 복원 전폭 지원”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시장의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이 26일 중구에 등장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중구 내동의 ‘감리서 터 휴게쉼터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 사업은 백범 김구 선생이 청년 시절 인천에 남긴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이른바 ‘백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김구 역사거리와 탐방로의 거점 역할을 하는 휴게공간을 감리서 터에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휴게쉼터는 교육과 체험공간을 갖춘 연면적 1,528㎡ 규모로 올해 착공 및 준공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42억원이 투입된다.
이어 박 시장은 인천시 지정 문화재 제17호인 ‘제물포구락부’와 ‘한성임시정부 13도 대표자회의 기념 표지석’을 잇달아 찾아 각종 복원공사 및 재정비에 앞서 철저한 역사 고증과 시민 여론 수렴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중구는 개항과 독립운동 등 민족의 역사가 곳곳에 스며있는 박물관과 같은 지역”이라며 “이러한 특성을 잘 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역사와 함께 살고 계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사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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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인천’ 시민이 직접 읽어 드립니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발행하는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오디오북의 주인공을 인천시민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오디오북은 저시력자나 시각장애인을 위해 ‘굿모닝인천’에 게재한 기사를 음성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로 모바일이나 인터넷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굿모닝인천’ 오디오북에 연결하려면 잡지 3페이지 상단에 있는 ‘읽어주는 굿모닝인천’QR코드를 모바일에 인식시키면 된다.
이번 시민낭독 음성서비스 개시는 지난해 기계음과 홍보대사들이 하던 음성서비스를 일반 시민들의 목소리로 대체하며 시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4월호에선 ‘인천의 오래된 나무 이야기’‘지구의 날, 환경특별시 인천의 환경보호 실천법’등 다양한 내용을 시민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낭독에 참여했던 시민의 인터뷰 기사도 만난다.
음성지원 서비스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시정홍보 소식지를 제작한다는 참여의식과 시민과 시의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다.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한 이순향 씨는 “내 목소리로 독자들에게 역사, 문화, 경제 등 인천 이야기를 들려주니 행복했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여자 최지혜 씨는 “인천시 대표 월간지 ‘굿모닝인천’ 제작에 참여하며 함께 만들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굿모닝인천’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할 시민은 매월 지면공고를 통해 모집하며 선정된 독자는 ‘굿모닝인천’ 음성 파일을 녹음해 MP3로 저장 후 메일로 보내면 된다.
이와 함께 기사를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영상서비스, 전체 기사 내용을 보기 편하게 웹진으로 정리해 독자에게 보내주는 뉴스레터 서비스도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굿모닝인천’은 지난해 1월부터 오디오북 서비스와 함께 취재 영상 제작 후 SNS와 지면 QR코드 연계, 웹진의 뉴스레터 서비스 등 온라인 영역을 확장하며 시민 곁에 다가서 왔다”며 “앞으로 매체 제작에 시민 참여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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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지역 항만 경쟁력 강화.12억 투입
인천시, 인천지역 항만 경쟁력 강화.12억 투입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항 및 경인항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인천지역 항만을 이용하는 선사, 화주, 포워더 등에게 신규항로 개설, 물동량 증가, 선사 환적화물량 등의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해 타 항만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천항만공사에 10억, 한국수자원공사에 2억을 교부해 인천항과 경인항 이용사들을 간접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인천시는 인천항 기항 선사 증가 및 서비스 확대로 신규 화물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해운물류업계의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지급기준은 인천항, 경인항 특색에 맞는 자체 지급기준을 마련해 사전에 공지를 하고 자체 지급 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심도 있는 실적 검토를 통해 지급한다.
인센티브 신청은 인천항 이용사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내 인센티브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경인항 이용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원하는 부두 운영사를 통해 실적에 따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임현택 인천시 해양항만과장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기여해 감사드린다”며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인천지역 항만 이용사들의 의욕 고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꾸준한 지원으로 인천지역 항만을 이용함에 있어 큰 이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