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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회 서해수호의 날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26일‘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故 안경환 님 유족 자택에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월미공원 내 해군 제2함대사령부 주둔 기념비에 참배했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등 서해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자 제정된 정부기념일로 당초 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 도발 11주기로 군장병, 보훈회원 등 300여명을 초청해 월미공원 內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않았다.
이날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박남춘 시장, 신은호 시의회의장, 도성훈 교육감, 박현숙 인천보훈지청장, 장정민 옹진군수, 김학연 인천해역방어사령관과 전사자분들을 추모하기 위한 참배를 드렸다.
박남춘 시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사를 개최하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이번 서해수호 기념식을 통해 호국정신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그들의 희생에 부끄럽지 않도록 하나 된 마음으로 안보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염원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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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과 주민이 만들어가는 지역관광 활성화의 첫걸음
인천시, 지역과 주민이 만들어가는 지역관광 활성화의 첫걸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2021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지역과 주민 주도의 관광사업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장과 밀착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확대 발굴과 지속 성장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3개년 동안 총 12억이 투입될 예정으로 인천형 관광두레 예비PD 발굴 및 육성, 예비 주민사업체 발굴 및 역량강화 등을 통해 주민 주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천관광공사를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내 관광두레협력센터를 조성해 지역 내 관광기업, 관광스타트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도서발전지원센터와 연계해 예비 섬PD 양성 및 도서관광두레마을 조성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관광두레사업은 주민 주도 관광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선정으로 주민 주도의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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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근로계약서 대봉투,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인천시교육청 근로계약서 대봉투,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근로계약서 대봉투로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근로계약서 대봉투는 ‘2020 대한민국 광고대상’의 대상과 ‘2020 앤어워드’ 대상, ‘제28회 올해의 광고상’ 대상에 이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국민이 직접 온라인으로 추천한 광고와 광고회사에서 출품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수상을 결정한다.
근로계약서 대봉투는 근로계약서 작성을 요청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광고 겸 인쇄물로 표현했으며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근로계약서 대봉투는 정당한 노동인권을 보호받아 정의로운 노동 사회 구현의 길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회의 고착화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인권 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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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 6곳 운영
인천시교육청,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 6곳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인천해사고등학교에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을 개관했다.
이로써 2019년 인천천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인천조동초, 강화초, 계산여중, 인천청인학교 등 총 6교에서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을 운영하게 된다.
인천해사고등학교 해상안전체험관은 해상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각종 선박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선박 탈출, 선박 화재진압 등의 훈련을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해 볼 수 있다.
인천해사고등학교 해상안전체험관은 수도권 중·고등학교 학생, 교직원은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통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산하고 학생들이 안전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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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유관기관 협력으로 심리·정서 안전망 강화
인천시교육청, 유관기관 협력으로 심리·정서 안전망 강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개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과 청소년의 심리·정서를 지원하는 한마음 한자리 협의회를 24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과 정서 불안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지자체 및 민간기관의 자원을 활용해 위기 학생을 지원하는 지역 협력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유관기관인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생명의 전화, Wee센터 등은 지역별 관내 학교와 1:1 연계를 통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 해당 학생을 위한 심층평가 및 지속 상담을 무료로 지원한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작년에도 지역 유관기관의 도움으로 관심군 학생을 2차 전문기관에 99% 이상 연계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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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강화 대책 마련
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강화 대책 마련
[충청뉴스큐] 최근 발생한 중구 신흥동 신광초교 스쿨존 교통사고 사망사건에 대한 대처와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공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 마련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3월 25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경찰청, 인천시교육청, 도로교통공단인천지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3월 18일 신광초 횡단보도 앞에서 발생한 어린이 사망사고의 재발방지 차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교통 위해 환경 요인 점검을 추진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중점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시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이라는 목표로 2021년도 28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설치, 옐로카펫, 노란발자국, 노란신호등, 과속방지턱, 방호울타리 등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 안전시설 확충 및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내실화와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10개 군구 위험지역 내 초등학교를 선정해 시설물 보강 및 사고방지 방안을 즉시 시행하고 지속 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의 실효성을 확보를 위해서는 교사,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교육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므로 시 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경찰청에서는 스쿨존 안전 활동 근무를 강화해 위험·관심학교 94개소에 경찰관 및 지원인력 배치, 스쿨존 16개소에 대해 보호구역 내 속도하향을 추진하고 보호구역 내 화물차 통행제한 등 화물교통체계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청에서는 초등학교 교통안전 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미비시설에 대해서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학교 내 보차도 분리사업과 위험 초등학교 5개소에 워킹스쿨버스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이번 회의 참석자들은 스쿨존 차량 주정차 금지 시행, 안전시설물 전면 정비, 학교 및 교통 전문가를 통한 어린이·학부모 교육을 추진 하는 등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정두 시 교통국장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위험지역 내 초등학교 교통시설물 전면 정비실시, 보호구역내 속도하향, 어린이보호구역내 화물트럭 출입금지에 대해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혔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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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참여 스마트도시 리빙랩’공모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을 계획하고 올해 연수구·미추홀구·동구를 사업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은 지역주민·기술전문가·자치단체의 참여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참여형 지역혁신 플랫폼이다.
또한 도시문제를 시민이 직접 모색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추진해 올해는 선정된 지자체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수구는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건수를 감소시키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위반차량 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할 일환으로 IOT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무인 단속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환경특별시 인천’에 걸맞은 스마트기술기반의 주민참여형 자원순환모델을 구축해 코로나 시대에 증가하는 배달용 일회용품 발생량을 감소시키고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ICT 활용 배달 일회용기 절감·대체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구는 아동친화인증 도시로서 아이들이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ICT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 컨텐츠를 탑재한 ‘스마트한 슬기로운 어린이생활 플랫폼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영 인천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리빙랩 공모사업으로 인천시의 자원순환 정책, 주차문제, 취약아동 복지 등 시정과 연관된 지역문제가 발굴됐다고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발전을 위해 리빙랩 네트워크 강화, 우수사례 발굴 및 활용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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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텃밭 활용 생태환경교육 내실화 추진
인천시교육청, 학교 텃밭 활용 생태환경교육 내실화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과 24일 학교 텃밭 조성교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관내 100교를 선정해 기후위기 대응 생태시민 양성을 위한 자연친화적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학교는 여건과 환경에 따라 노지, 화단, 상자, 틀밭, 옥상 틀밭 등 다양한 유형의 텃밭을 조성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특수학교는 23일 중·고등학교는 24일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내용은 학교 텃밭의 교육적 가치 학교 텃밭 유형 및 조성 방안 학교 텃밭 연계 교육 우수사례 마을 연계 학교 텃밭 교육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지역의 도시농업 전문가들로 학교 텃밭 강사 인력풀을 구축했으며 인력풀을 학교에 연계해 내실 있는 텃밭 연계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텃밭을 통해 학교가 생태환경교육 및 친환경 먹거리 교육의 장이 되고 마을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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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마스크에 미소를 담아 특수학교 등교 지도
도성훈 교육감, 마스크에 미소를 담아 특수학교 등교 지도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5일 인천청선학교를 방문해 특수학교 등교 마중 인사와 함께 마스크 착용 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청선학교 교사들은 특별히 제작한 미소 마스크를 착용해 장애 학생들이 마스크에 대한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 예방과 심리 방역을 위해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지도했으며 마스크에 새긴 미소로 건강하고 활기찬 등교를 격려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장애 학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겨 심신이 조화롭게 발달해야 한다”며 “교육청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특수교육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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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인천시교육청,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교육의 사용자 경험 기반 교육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준비하며 시민 친화적인 교육정책 추진 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김성우 교수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김 교수는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을 위해 시민의 욕구와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으며 도움이 되는 사례, 제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포함하는 300만 인천시민이 경험하고 느끼는 교육이 곧 우리 인천교육의 모습일 것”이라며 “인천 시민의 입장에서 감동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인천 교육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