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실시간 온라인 화상 강의 운영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실시간 온라인 화상 강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에서는 오는 15일부터 지역주민의 자기 계발과 학습활동 지원을 위해 온라인 화상 강의를 운영한다.
이번에 두 번째로 운영하는 온라인 화상 강의는 네이버 밴드와 Zoom을 이용해 진행한다.
성인 대상의 ‘MIND-EXCHANGE 온라인 독서토론’과 중학생 대상의 ‘MIND-UP 온라인 독서토론’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운영한다.
초등학생 고학년 대상의 ‘미디어 리터러시’와 성인 대상의 ‘찐초급 짜요~ 중국어’, ‘독서 클리닉’은 Zoom을 통해 운영한다.
초·중학생 및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한 후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2020-06-09
-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학부모 온라인 독서 동아리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6월부터 12월까지 학부모 대상의 ‘온라인 독서동아리’를 진행한다.
‘온라인 독서동아리’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모임 대신 온라인과 SNS를 활용해 학부모들이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자율적 독서 모임이다.
독서동아리의 올바른 운영을 돕기 위해 6월과 9월에는 독서지도전문가이자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신운선 작가의 랜선 특강’이 예정돼 있다.
또한 회원들의 원활한 독서 활동을 위해 도서의 일부를 도서관에서 지원한다.
온라인 독서동아리 신청은 18일까지 연수도서관 홈페이지 혹은 정보자료과로 신청하면 된다.
강영숙 관장은 “온라인 독서 모임이 코로나19로 위축된 학부모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함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09
-
부평·계양구 유초중고 특수학교 등 243교 11일부터 등교수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교 3학년을 제외하고 그동안 원격수업을 진행해 온 부평구·계양구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243교를 오는 11일부터 등교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일 부천시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부천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부평구, 계양구 관내 243교에 고3을 제외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이번 결정은 부천시 물류센터발 코로나19가 점차 통제되고 있고 해당 지역 사회 감염 사례가 줄고 있다는 인천시 보건당국의 판단이 있었으며 교육부와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고광필 인천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은 “현재 인천의 상황은 부천에 비해 양호하다고 판단된다”며 “부천지역도 11일부터 등교수업을 시작하기로 한 만큼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학교내 방역을 철저하게 한다면 등교수업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부천에서 시작된 지역사회 감염이 진정됐다는 보건당국의 의견을 존중해 등교수업을 결정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교육부, 인천시 보건당국과 긴밀하게 협조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9
-
전북 스마트팜 청년창업 3기 현장설명회 개최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감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은 9일 청년창업농 10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창업 농업인 양성을 위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7월말에 교육생을 최종 선발한 후, 전북 김제 농식품인력개발원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은 김제 백구에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는 전북 농식품인력개발원의 실용농업교육센터의 강의실, 교육 실습기자재, 교육형 작물재배 온실 장비 등을 활용해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은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중에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9월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복합환경제어 운영, 병해충관리, 온실 설비, 경영·마케팅 등의 이론교육과정 2개월과 현장실습과정 6개월, 경영실습과정 1년으로 총 20개월간 진행된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트팜 장기임대 온실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을 받을 수 있다.
2020-06-09
-
인천시교육청, 온라인 공동 교육정책 포럼 개최
인천시교육청, 온라인 공동 교육정책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이후, 인천미래교육의 질문과 상상’을 주제로 제1회 온라인 공동 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1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대화창을 통해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인천교육포럼’과 ‘교육정책연구두레’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포럼은 인천교육에 대한 교육적 담론 형성과 소통을 위한 비대면 토론으로써 도성훈 교육감이 발제하고 이어서 김성천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김수환 총신대학교 교수, 김완재 인천송천고 교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정책기획과 신경순 과장은 “이번 온라인 공동 교육정책 포럼을 통해 코로나19로 변화된 인천미래교육의 방향과 모습에 대해 인천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질문하고 상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9
-
인천문학초, 남인천여중 19일까지 원격수업 전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미추홀구 소재 인천문학초등학교와 남인천여자중학교에 대해 6월 19일까지 등교를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
시교육청은 9일 새벽 학생 확진을 통보받고 인천시청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해당학교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방역복을 입고 검사를 해주시는 의료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검사 받은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 음성 판정 받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학교에는 선별진료소가 설치되어 검사대상으로 분류된 학생과 교직원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2020-06-09
-
인천시,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5일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에‘꽃게 등 수산종자생산시설 건립’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꽃게 주산지인 서해5도에 ‘꽃게 등 수산종자생산시설’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종자 공급체계를 구축해 자원증강 및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9년 공모사업에 미선정되어 올해 재응모한 결과 인천시가 선정됐다.
사업대상 지역은 서해5도서중 하나인 옹진군 대청도로 사업기간은 2020년 6월부터 2021년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30억원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꽃게 등 수산종자생산시설 건립’ 사업을 통해 서해5도 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인 꽃게 어획량 감소를 해결하고 우량종자 생산 및 양식 · 연구 기반시설 구축으로 체계적인 생산과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꽃게종자 생산시기를 제외하고 어류 및 전복, 해삼과 서해5도서에 서식하는 우뭇가사리, 다시마 등 해조류에 대한 연구를 추진해 수산분야 남북협력사업의 전진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희 수산과장은 “꽃게 등 어획량 감소로 서해5도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대청도에 꽃게 등 수산종자생산시설건립으로 양식기술 개발 및 보급 확대 등 종자방류 확대를 통해 수산자원 증강과 서해5도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6-09
-
인천수산자원연구소, 특허기술 기업·시민들에게 무상 기술이전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연구소 보유 특허기술 11건에 대해 코로나19로 힘든 관내 기업·시민들에게 무상 이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구소에서 개발한 특허 기술은 꽃게의 맛과 향이 유지되어 간편하게 데워서 먹을 수 있는 ‘꽃게풍미냉동밥과 그 제조방법’등 식품분야 4건과 버려지고 페기된 꽃게를 발효시켜 농작물이 빠르고 크게 자랄 수 있는 ‘폐기 꽃게와 한약재를 이용한 농업용 비료의 제조방법’ 등 해양수산분야 7건이다.
이번 특허 기술은 연구소 설립 이래 18년간 꾸준히 연구한 결과를 특허청에 등록한 것으로 연구자들의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기술이전을 받고자 하는 기업이나 시민들은 국가지식재산거래소에 직접 신청하거나 인천수산자원연구소로 연락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노광일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우리 연구소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을 보면 아주 혁신적인 내용이 많다”며 “이번 기술이전으로 관내 기업·시민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고 나아가 기술이전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경제적 위기를 극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0-06-09
-
인천시, 결식아동 1천명 등교안하는 날도‘중식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이번 제2회 추경에 7억원을 편성해 코로나19로 인한 등교·온라인 교차 수업으로 급식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1천명을 대상으로 시비 전액 부담으로 올해 말까지 중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전폭적 지원 결정은 순차적 등교 개학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격일·격주등교가 이뤄지며 학교에서 주 5일 무상급식을 제공받지 못해 18세 미만 취약계층 결식아동 약 1만4천 명 중 약 1천명의 사각지대 결식아동이 발생한데 따른 긴급 조치이다.
시는 사각지대 아동들에 대한 학기 중 중식의 시급성을 고려해 긴급하게 제2회 추가경정 예산에 추가 반영해 군·구비 부담 없이 시비 전액으로 6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아동들의 끼니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방식은 급식카드, 도시락 배달 등으로 5천원 상당이며 코로나19로 긴급복지 등 급식지원이 필요한 경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시는 교육청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지역아동센터의 긴급돌봄 이용 아동 중에서 학교의 결식아동 지원대상이 아니어서 중식을 제공받지 못한 아동도 포함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전원이 교육특별회계로 학기 중 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 교육청 결식아동 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족, 기준중위소득 52%이하 가구, 학교장 추천아동, 난민인정자이며 시 결식아동 기준은 위의 기준 외에 긴급복지, 보호자 부재 등도 해당된다.
변중인 아동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유례없는 교차 수업으로 결식아동들이 학교 급식을 지원받지 못하게 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시 차원에서 신속하게 추경에 반영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는 아동들이 없도록 교육청과 공조하고 담당 공무원들 모두가 더욱 적극적이고 발 빠르게 움직여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06-09
-
“인천의 빛, 아시아의 빛이 되다”
“인천의 빛, 아시아의 빛이 되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 예정인 ‘2020년 제53차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성공적 개최지원을 위해 ADB 사무국, 기획재정부 준비기획단과 함께 현장방문지원정례회의추진준비상황 점검 및 실무협의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해말, 행정부시장 주재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해 개최 도시 비지니스 프로그램 기획공식병원 지정 등 의료지원 친환경 CNG 전세버스 활용 등 수송지원위생업소 및 숙박업소 안전관리대책 등 주요쟁점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와 논의·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국제회의 전문용역업체를 선정, 착수보고회를 진행해“2020 아시아 개발은행 연차총회 개최를 통한 인천시 도시브랜딩 마케팅 활성화 전략”을 세우고 성공적 개최지원을 위한 인천시 비즈니스 프로그램, 홍보, 관광, 안전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에 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등대인 팔미도 등대를 모티브로‘인천의 빛, 아시아의 빛이 되다’라는 슬로건을 확정하고 인천 홍보관, 환송만찬, 경관조형물 등 인천 관련 프로그램에 팔미도 등대를 활용해 연계된 디자인과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해 인천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바이오 산업”투자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인천홍보관을 그린뉴딜 및 디지털 뉴딜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비대면 원격사회로의 전환기를 맞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국제회의 특별도시 인천에 도시 위상을 강화시킨다는 목표이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철저 예방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일원화된 방역을 추진하는 동시에 클린존 운영 완료 후 클린존 스티커 또는 배너 설치)QR코드 등 디지털 체크인 시스템 활용 4단계 감염병 예방체크 개인 방역물품 비치 및 감염병 예방 수칙 지속 표출 등을 함께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무엇보다 시민과 참가자 모두가 안전한 국제회의 추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하므로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번 연차 총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화두가 되는 인천의 선진 바이오 산업과 미래첨단산업 등 유관기관 및 인천시 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큰 도약에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