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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현충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사이렌 울린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6월 6일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사이렌을 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별도의 추념식은 하지 않고 인천시 전역에 설치된 민방위 경보 사이렌을 활용해 오전10시부터 1분간 민방공 경계경보와 동일하게 묵념 사이렌을 울릴 예정이다.
박흥기 비상대책과장은 “이번 사이렌은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사이렌이 아닌 만큼 시민들은 놀라지 마시고 묵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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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관내 6개 고교 기숙사 입소생 및 교직원 코로나19 전수 검사 결과 음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인천 관내 6개교 전국단위 기숙사 입소생과 교직원 등 1,74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는 집단생활로 감염병에 취약한 기숙사 입소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 진행됐으며 질병관리본부와 국방부, 인천시의 협조로 이루어졌다.
3일 마지막으로 등교수업을 시작하는 고1 학생의 진단검사는 구청의 협조를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조용한 전파로부터 학교내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선제 검사의 목적”이라며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며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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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인천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 구축
인천복지재단,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인천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은 3일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인천자활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중단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자활환경 변화에 따른 인천 자활사업의 현황 및 발전 방향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첫 단계로 중·단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자활사업은 2000년 제도화된 이후 근로를 통한 저소득층의 탈수급과 근로 동기 고취, 사회적 관계 개선 등의 성과를 나타내왔지만, 최근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시와 고용 중심 국정운영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유해숙 인천복지재단 대표이사와 한숙희 인천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연구를 계기로 인천 자활사업의 발전방안과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오늘 양 기관의 협력관계 구축으로 인천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고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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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뿌리산업일자리센터 개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인천시는 3일 송도에 위치한 갯벌타워에서 인천 뿌리산업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갖고 인천지역 뿌리산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 남동·서구 부구청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인천 지역 뿌리기업 대표, 관련 유관기관 등이 참석해 인천 뿌리산업일자리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경과보고와 주요 내빈의 축사, 인천테크노파크원장의 인사말과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 뿌리산업일자리센터는 뿌리산업 구직자·재직자뿐만 아니라 기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인천지역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인 ‘뿌리산업 도약, 더 좋은 내일’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조직으로 인천테크노파크가 운영을 맡아 15명의 인력이 뿌리산업 고용안정 거버넌스 구축, 뿌리산업 특화 맞춤형 취업지원, 뿌리기업 공정자동화·애로기술개선설비 구축 지원, 근로환경개선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인천뿌리산업일자리센터는 포스코철강솔루션연구소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협업을 통해 뿌리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설비를 지원하는 새로운 대-중소기업 상생모델을 만들어 시행할 계획이며 경력형성장려금 지원과 근로환경개선지원 사업도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뿌리기업 재직자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시와 남동·부평·서구가 결성한 인천광역시 컨소시엄이 제안하고 지난 4월 고용노동부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된 ‘뿌리산업 도약, 더 좋은 내일’사업은 오늘 개소하는 ‘인천뿌리산업일자리센터’를 주축으로 5년 동안 총 7,750명의 고용 창출과 인천의 제조업 부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장혁 행정부시장은 “인천뿌리산업일자리센터가 인천 뿌리산업의 고용창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장기적으로 뿌리산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핵심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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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 캠페인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반부패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 톡톡’ 만남 회의를 진행하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교육지원청의 청렴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을 통해 청탁금지법 및 전년도 클린콜 결과에 대한 전파사항 등 다양한 청렴 관련 자료를 배부했다.
또한 공익신고 내용과 청렴 메시지가 담긴 청렴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며 교육 가족들의 친절하고 공정한 자세를 당부했다.
한광희 교육장은 “국민들의 높아진 청렴 인식에 부응해 동부교육지원청의 청렴 문화가 대외적으로도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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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비대면 평생학습으로 전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이 다중 집합형 강연형식의 평생교육 과정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체제로 전환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 교직원,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강좌는 학부모 프로그램 ‘내 자녀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교직원 프로그램 ‘슬기로운 온라인 교육콘텐츠 제작’, ‘심플라이프 정리수납 실천하기 –냉장고 편-’ 시민참여프로그램 ‘재취업 및 창업, SNS 100배 활용하기’, ‘영화로 배워보는 동아시아 이야기’, 총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비대면 온라인 강좌 프로그램은 줌과 네이버 밴드 등 시스템을 활용해 강사와 학습자의 1:1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선미 관장은 “비대면 온라인 학습은 평생학습의 선도적 체계를 마련할 기회”며 “학습자들이 배움을 멈추지 않도록 평생학습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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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이 ‘2020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문학 작품을 매개로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한 나를 이해’라는 주제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인천광명원 시각장애인 청·중년 성인 8명을 대상으로 4일부터 10월 22일까지 격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 화상강의 및 오프라인 강의를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관련 도서 및 교재를 점자 자료로 제작해 제공한다.
한편 시각장애인들의 문학에 대한 관심 유도와 공연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낭독 및 콘트라베이스 연주 공연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취약계층인 시각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독서 활동을 유도하고 책을 통해 재활의지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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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에 지친 일상, 도시숲에서 쉼을 얻다.
부평구 영선고등학교 명상숲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도 생활권 숲 확충사업으로 수인선 유휴부지 도시숲길 등 34개소에 133억원을 투자해 134천㎡의 도시숲을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6월 기준으로 장수동 미세먼지 차단숲, 명상숲 등 7개소가 조성완료 됐으며 조성중인 27개소는 연말까지 마무리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더 나은 도시녹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숲길 조성사업과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명상숲, 옥상녹화, 무궁화 동산, 쉼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지는 수인선주변 도시숲길 1개소, 부평구 부광여고 등 명상숲 14개소, 강화군청 별관 옥상녹화 1개소, 오류동 무궁화동산 1개소, 중구 도원동 70계단 및 계양구 효성동 쉼터 2개소이다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산업단지 주변에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를 흡착, 제거하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대상지로는 강화일반산업단지 주변, 부평구 굴포천, 십정녹지, 남동구 소래논현 도시개발지역 등 산업단지 인근 및 도로변 녹지 12개소이다 아울러 숲이 주는 혜택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복권기금을 활용한 사회복지시설 내 나눔숲 조성사업 및 보행약자층의 편리한 숲 이용을 위한 나눔길 조성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대상지로는 강화 성안나의집 나눔숲 1개소, 계양산과 장봉도의 나눔길 2개소가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이 도심보다 미세먼지는 평균 25.6%, 초미세먼지는 평균 40.9% 낮으며 도시숲 1㏊당 연간 46㎏의 미세먼지를 흡수한다고 한다.
따라서 금년도에 조성되는 34개소의 도시숲 조성으로 연간 616㎏의 미세먼지를 흡수, 지속적인 도시숲 조성을 통해 인천시의 공기질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상윤 녹지정책과장은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적인 안정감과 건강증진에 보탬이 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도시숲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숲 속의 도시 인천’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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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상플랫폼 주말 자동차극장 운영
상상플랫폼 자동차 극장 6월 상영 리스트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 간 접촉이 없는 자동차 전용극장을 6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말마다 상상플랫폼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찾다가 현재임시 개방되어 있는 내항8부두 주차장을 활용한 자동차극장을 기획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천항만공사 및 수와진의사랑더하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자동차극장 운영을 위해 삼천리도시가스에서 3억원을 기부했다.
자동차극장은 내항8부두 임시주차장 부지에 차량 100대 규모의 영화 관람 시설을 갖추고 6월은 토요일과 일요일 각 1회씩·7월부터 10월은 금요일까지 확대해 야간시간대에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저한 방역을 위해 출입구에서 손 소독과 발열 체크 후 입장 가능하며 하루에 1회, 차량 100대 이하 규모로만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극장에서는 가급적 이동을 최소화하고 화장실 등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인천시 홈페이지 또는 전용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미 일부 영화는 사전예약이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어 시는 앞으로도 예약현황을 참고해 액션, 애니메이션 등 시민 선호도가 높은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비대면 방식으로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상플랫폼 자동차 극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방역 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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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공사현장 방문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공사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제26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6월 2일 ‘성산가압장~마곡동 도수관로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금년 9월 준공을 목표로 2016년 5월부터 시행 중인 도수관로 복선화 공사는 서울시 영등포구 양화동 성산가압장에서 강서구 마곡동에 이르는 총 4.08㎞ 구간에 총 사업비 515억 6,700만원을 투입해 진행 중이다.
1992년에 설치된 기존 관로는 노후되어 풍납취수장의 한강물을 부평정수장과 공촌정수장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누수사고를 자주 유발했으나, 이번 공사를 통해 단선에서 복선으로 확대되면 인천지역에 대한 수돗물 공급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철 위원장 등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을 돌아본 후 “노후 도수관로 복선화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해서 인천시 수돗물 공급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주길 바란다”며 공사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원했다.
202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