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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 첫 수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5일 만수7단지 LH 영구임대아파트내 지하상가에 설치한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에서 첫 버섯 수확을 했다고 밝혔다.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는 인천시가 지난 5월 9일 LH 인천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으로 총649.12㎡ 규모의 장기공실 상가를 무상 임대해 설치한 자활근로 버섯재배농장이다.
실무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부평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근로자 6명을 배치해 버섯재배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일에 표고버섯 4,000개를 입상한지 2주만에 600kg을 수확하는 결실을 거두게 됐다.
이날 오전에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LH인천지역본부의 후원을 받아 이번에 수확한 표고버섯 120만원 어치를 만수7단지 무료급식소 이용자 및 지역 주민에게 지급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한편 시는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에서 향후 매월 690kg의 버섯을 생산해 단지내 주민을 상대로 한 벼룩시장 운영, 어린이집 납품 등을 통해 월 4백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버섯재배 및 판매 외에 자활근로자에 대한 취·창업 교육과 입주민을 위한 견학·체험프로그램 장소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명노 자활증진과장은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가 모범적인 자활사업 모델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판로개척 등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며 “LH와 협력해 쪽방 주민 등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버섯나눔행사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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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포스코에너지와 교량 투신 자살예방에 힘 모은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인천시는 15일 포스코에너지와 교량 투신사고 등 자살위험환경 개선 및 국가 재생에너지사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생명존중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살위험환경 개선은, 시천교의 기존난간을 투신자살 예방을 위한 태양광 융합형 난간으로 교체해 설치공사를 하는 사업이다.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태양광 발전 시설 융합형 안전난간은,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교량에 태양광 융합형 투신방지 난간을 설치해 투신 자살사고를 예방하고 생산된 전력을 교량 전력시설에 환원해 국가 재생에너지 사업에 기여하게 되어 자살예방과 에너지 재생산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경인아라뱃길 대교 투신사고는 올해 4월 30일 현재기준으로 총 158명이 자살시도를 했고 안타깝게도 29명이 사망했으며 그중 11명이 시천교에서 사망했다.
자료제공 : 인천 서부소방서 정서진 119 수난구조대 시는 이번 협약과 함께 경인 아라뱃길 교량 자살위험환경 개선을 위해 포스코에너지, 한국수자원공사, 서부경찰서 등 10개 기관 실무자들로 구성된 자살예방 TF팀을 구축해 시설물의 안전성, 디자인, 에너지 효율성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사후관리, 자살유족 지원사업, 24시간 응급출동 위기개입, 생명사랑지킴이, 생명사랑택시, 생명사랑약국 지정 등 범사회적 자살예방 환경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시가 민관의 협력으로 자살위험환경 개선을 통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이라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성공적 사례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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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친환경 폐기물관리정책 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 공론화’ 온-오프라인 연계 숙의방식으로 재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인천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대 우려로 잠정 중단되었던,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 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 공론화’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공론화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지역사회 집단 감염 전파 차단을 위해 지난 5월 14일 긴급 중단했던 공론화 추진을 7월 4일과 5일 11일에 온-오프라인 연계 숙의방식으로 전환해 공론장 준비를 재개한다.
이번 결정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 대비를 위해 추진 중인 ‘자원 환경시설 친환경 현대화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과 하반기 착수할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 용역’ 등 관련 정책수립에 시민참여형 숙의 공론조사 결과를 반드시 반영한다는 원칙을 지키기 위한 조치이다.
인천시 공론화추진위가 밝힌 ‘온-오프라인 연계 숙의방식’은 숙의의 효과성과 대면접촉 최소화, 운영의 안정성 등을 고려한 것으로 전문가의 발제 및 토론을 실시하는 ‘중앙토론장’과 시민참여단 40~50명씩 4개 지역에서 분임 토의가 진행되는 ‘권역토론장’을 온라인으로 연계하는 방식이다.
참여 인원간 밀집도를 줄이기 위해 시민참여단은 각 권역토론장 참석자를 또다시 8~9명 단위로 분산해 숙의과정을 진행토록 하고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숙의 공론장 개최를 위해 지난 4월 전화로 시민인식조사와 시민참여단 400명 구성을 마쳤으나, 변경된 일정에 참석 가능한 시민참여단을 3주간 다시 모집하게 되고 7월 4일 권역별 공론장 개최 전까지 사전 교육 등 숙의 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상문 추진위원장은 “이번 공론화가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일정과 진행 방식에 변화가 있었지만, 반면에 새로운 토론문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도 됐다고 생각한다 시민참여단들이 새로운 방식을 함께 만들어가고 정책 수립에 함께한다는 자부심을 갖으실 수 있도록 앞으로 남의 과정을 면밀히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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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1일‘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개최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7월 1일 기존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를 대규모 온라인 화상토론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바르게살기 인천광역시협의회, 인천광역시 새마을회,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등과 공동주최 방식으로 추진되는 이번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는 일반시민 약 300명이 시민시장 자격으로 참여하게 된다.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는 민선 7기 들어 새롭게 추진된 대규모 시민 원탁토론회로 시정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정책을 논하는 인천시의 대표적 시민대토론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2018년 하반기에는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라는 시정 슬로건을 선정했고 2019년 상반기에는 현장 투표를 통해 인천시청 앞에 새롭게 조성된 광장에 ‘인천愛뜰’이라는 이름을 짓기도 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시의 최대 현안인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 정책과 관련해서는 84%의 찬성으로 ‘범시민운동기구’ 구성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대토론회는 ‘코로나19가 바꾼 세상, 새로운 인천’이라는 주제로 인천연구원의 ‘코로나19 이후 시정과제’ 발제 후 온라인 화상토론방 중심으로 300명 시민시장들의 집중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비대면 사회로의 급격한 변화를 가져온 코로나19 이후의 삶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인천시의 주요 정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토론과정은 시청 중앙홀에 설치될 LED화면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시장과의 대화도 온-오프라인 연계방식으로 추진될 이번 토론회가 온라인 화상토론 중심의 비대면 토론방식을 적극 도입한 시의 대안적 소통방식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종우 市 시민정책담당관은 “코로나19 이후에도 시민과의 소통은 여전히 인천시의 핵심 철학 중 하나”며 “처음 시도하는 대규모 온라인 실시간 시민소통방식인 만큼 시민시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일 개최되는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는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6월 24일까지다.
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 전화신청, 방문신청, 온라인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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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초등학교, 예비 교사들과의 온라인 소통 화제
교동초등학교, 예비 교사들과의 온라인 소통 화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61교에서 지난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 예비교원들의 교육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강화 교동도에 위치한 교동초등학교가 12명의 경인교육대학교 교생선생님들을 온라인으로 맞이한 영상이 화제다.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화면을 통해서 교생선생님과 인사를 나누고 환영 공연을 하는 등 온기있는 온라인 환영식으로 예비 선생님들에게 감동을 줬다.
올해는 코로나19와 관련된 교육부 지침에 따라 교생 실습 기간의 50%는 비대면실습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실습을 위해 교동초는 매시간 수업 촬영 동영상을 실습지도 플랫폼에 올리고 있다.
온라인 실습 지도를 통해서 예비교사들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미래 교육의 수업모델을 배우고 있다.
초등교육과 김웅수 과장은 “인천지역의 실습학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방역 지침을 지키면서 온라인 실습 지도와 현장 실습 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실습지도 교사들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실 수업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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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부모기자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12일 오후 3시 온라인으로 학부모기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 학부모기자단은 올해 유초중고 학부모 71명을 위촉했다.
오프라인 연수와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생활속 거리두기가 강조됨에 따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으로 대체됐다.
오리엔테이션은 네이버 밴드 라이브방송으로 진행됐으며 학부모기자 역할과 기사 작성 방법 연수, 연간 운영 계획 안내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학부모기자는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자녀교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 등을 학부모의 눈높이에서 취재하고 알리게 되며 임기는 내년 2월까지이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학부모기자는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으로 궁금한 점이 많이 해소되고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알게 됐다”며 “하루빨리 오프라인 연수에서 다른 학부모기자를 만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학부모기자가 학부모의 눈높이에서 인천교육의 좋은 사례를 알리고 의견을 나누면 좋겠다”며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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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 인천남동구 코로나19 공동 대응 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 인천남동구 코로나19 공동 대응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인천남동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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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코로나19 비상대응 체계 등교수업에 맞춰 재정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등교수업 상황에 맞춰 학교급별 코로나19 비상대응체계를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6월 8일부터 학교급별 모든 학년이 등교수업을 시작했고 11일 부평구와 계양구 관내 학교의 등교수업도 재개됨에 따라, 유·초·중학교는 현장과 밀접한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고 고등학교와 특수학교는 시교육청이 24시간 지원에 나서게 된다.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상황실은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갖추고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만일의 상황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등교수업이 안정화되고 사안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5월 19일부터 이어진 도성훈 교육감의 24시간 비상근무는 6월 12일부로 ‘생활 속 비상근무’로 전환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비상근무는 재개될 수 있다” 며 “24시간 비상 근무 중 예측하지 못한 어려운 상황도 있었지만 인천시와 보건당국의 협조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상황에 대응하겠다”며 “늦은 등교 수업과 낯선 교육 환경으로 교직원, 학생 모두 어려움이 있겠지만 감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해 인천 교육 가족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는 만큼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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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학년도 랜선자치 운영 계획’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랜선자치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교육체제 변화에 따른 다양한 방식의 학생 자치활동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번 계획에는 온라인 청소년 정책-예산학교, 온라인 학생 자치활동을 위한 예산 사용 범위 확대, 랜선자치 안내 자료 개발 및 정책자문단 운영 방안, 다양한 방식의 학생회 구성 방법 등이 포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3월 ‘학생자치 네트워크’ 학생들과 실시간 화상회의를 실시하는 등 새로운 자치 모델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교육청과 각급 학교도 학생 주도의 온라인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등교 수업 관련 학생회 이벤트, 학생자치 네트워크 대표 선출 온라인 실시간 방송 등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방법의 학생 자치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온라인 환경의 학생 자치활동을 지원하고 자율성을 보장함으로써 학교 민주주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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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QR코드 방문자 관리시스템 시행
인천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QR코드 방문자 관리시스템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문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방문자 관리시스템 QR코드를 개발해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
QR코드 방문자 관리시스템의 수집내용은 이름, 연락처, 발열 증상 여부, 호흡기 증상 여부, 최근 2주 내 해외여행 여부, 개인정보 수집 동의 여부 등이 포함된다.
수집된 정보는 1개월 보관을 원칙으로 하고 기간 경과 시 즉시 파기할 예정이다.
202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