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168개 인천섬 안에 숨은 지속가능한 잠재적 가치 재발견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인재개발원은 우리 인천만의 지속가능한 해양자산의 보전·이용 추진을 고려한 관광자원화 및 해양 관광활성화에 기어코자 ‘인천보물섬 브랜드화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3일간 시 군·구와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총3기에 걸쳐 120여명 이상의 교육인원을 목표로 운영되며, 168개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섬브랜드 추진전략을 구상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먼저, 교육 1일차에는 인천 섬의 이해를 돕는 시간으로 생태·역사·지명·지질·인문·사회·문화·전설·문학·남북평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국내유일의 해양도시 이야기, 인천 섬의 현황과 특징 그리고 접근성과 유산을 고려한 활용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고찰해본다.
2일차는 직접 섬에 들어가 체험하는 과정으로 천혜의 지리적 조건을 지닌 보물섬 중 둘레길 천국,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자연 상태 그대로 보호되고 있는 옹진군 북도면 장봉도에 입도해 역사·문화 탐방과 둘레길 산행을 통해 섬 가치공유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소라비빕밥 시식 등 그곳만의 생생한 관광자원을 체험·재조명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우리 인천보물섬브랜드화 워크숍시간으로 섬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기법습득과 각종 장애요인을 진단· 해결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 교육목표 달성을 통한 효과거양에 기여하도록 구성했다.
박종식 인재개발원 원장은 교육생들과 소통·공유를 기반으로 “수도권 유일의 해양도시 인천 섬만이 지닌 해양 영토적, 군사 전략적, 생태자원의 보고, 관광자원의 가치 등 무한한 잠재력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어 지속가능한 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준비, 운영 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5
-
인천시, ‘2019 인천공공보건의료 포럼’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시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25일 오후 1시 30분 송도 오라카이 파크 호텔에서 공공의료, 사람-지역-미래를 잇는 인천형 공공보건의료와 커뮤니티케어 구축을 위한 우리의 역할은을 주제로 '2019 인천 공공보건의료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가 보건의료 정책의 주요 과제인 공공보건의료 발전종합대책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을 인천의 지역적 특성에 맞게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0월에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은 그간의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잔여적 접근 프레임을 피하고, 공공보건의료의 역할과 기능 확대를 통한 필수의료 서비스에 대한 보편적 의료이용과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표방하고 있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 생활의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정책이다.
포럼 1부에서는 ,중진료권에 따른 지역책임의료기관 및 공공병원의 역할과 ,커뮤니티 케어 정착을 위한 보건-의료-복지 연계를 주제로 각각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정백근 교수와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이건세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2부는 인천의 관련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고광필 단장의 ,인천광역시 중진료권과 보건의료 인프라 현황 발표 후 패널토론으로 이어진다.
패널토론에서는 임준 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김혜경, 김성준, 조승연 한영란, 유해숙, 이윤정 등 각계 인사가 참여해 인천형 공공보건의료체계와 커뮤니티케어 적용에 대해 논의한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 이번 포럼을 계기로 보건, 의료, 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통합적 접근 및 인프라 구축으로 시민의 생명·건강과 직결된 필수 의료에서 발생하는 지역격차를 해소하는 건강특별도시 인천을 구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25
-
인천시, 빈틈없는 공유재산 관리 위해 팔 걷었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5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와 군·구 공유재산업무담당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소유 토지 30,033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19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토지를 관리하는 시 각 부서와 군·구 실무담당자들에게 공유재산 관련 법령을 기초로 현장위주의 조사와 재산 상태에 따른 유형별 조치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무담당자가 느끼는 재산 관리의 문제점과 해소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는 실태조사를 통해 현장과 일치되는 재산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유휴지는 시민들에게 대부하고, 행정용도가 없는 토지는 매각해 재정을 확충하며, 무단점유자에게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공유재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에 앞서 17일에는 상수도, 경제자유구역청, 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및 종합건설본부 담당자 회의를 통해 누락자산 발생의 원인 파악과 개선방안을 논의했고, 앞으로도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토지·건물 등 분야별로 관련자 회의를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함으로써 재산관리에 철저를 기해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재산관리 업무는 복잡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시 재산을 내 재산처럼 신경 써서 관리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사례위주 교육이라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19-04-25
-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횡단보도투광기 및 옐로카펫·노란발자국 설치 추진
횡단보도투광기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집중 조명시설인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를 확대하고, 어린이가 신호를 대기하며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는 옐로카펫과 노란발자국을 설치해 교통약자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투광기는 운전자의 가시거리 확보를 위해 횡단보도를 비추는 LED 집중 조명시설로 야간 및 우천 시에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시설물로 인천시에서는 2018년 28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올해에는 대상지를 확대해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구간 및 야간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은 구간에 50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 공간 조성을 위해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설치도 추진한다. 옐로카펫은 주변 환경과는 다른 노란색 공간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시설이고, 노란발자국은 어린이 스스로 발자국에 맞춰 서서 신호를 기다리도록 하는 정지선의 역할을 하는 교통안전시설물로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스몸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인천시에서는 초등학교와 군·구의 의견을 수렴하고, 우리 아이 안심 통학로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옐로카펫 30개소, 노란발자국 100개소로 대상지를 확정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승학 교통정책과장은 “야간 보행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를 확대해 야간 교통사고 감소에 힘쓰고,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사업 설치로 어린이의 안심 공간을 확대해 어린이 스몸비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
인천시,‘2019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5일 시청에서 중소 제조기업 49개를 모아 ‘2019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채용되는 청년은 23개월간 중소기업에서 근로자 신분으로 경력을 쌓으면서 병역의무를 마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구직자 참가자격은 병무청 병역판정검사에서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자로 판정받은 청년이다.
시는 중소 제조업체의 청년채용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인천병무지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병역지정업체 채용지원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병역지정업체란 군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병역자원의 일부를 중소·중견기업에서 제조·생산인력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병역법에 의해 지정된 업체다.
인천시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제조업체에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청년은 경력형성과 병역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본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청년인재가 많이 채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9월 5일 삼산체육관에서 전연령층을 대상으로 ‘인천 일자리한마당’을 개최하고 같은 달 19일 시청 중앙홀에서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를 한 번 더 개최 할 예정이다.
2019-04-25
-
인천시새마을회 생명살림운동 선포식 및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5일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박남춘 시장, 이용범 시의장, 조승희 새마을운동중앙부녀회장 및 각 군구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생명살림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새마을회에서는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및 25일 제9회 새마을의 날을 맞이해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서 유공지도자 표창, 생명살림운동 선포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김의식 인천광역시새마을회장은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이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으로 이어져 전 지구가 생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전제하고,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과 제9회 새마을 날을 맞아 생명살림운동을 선포, 새마을지도자들의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늦추고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명살림운동의 선포식을 통해 장바구니 이용 생활화, 일회용품 과다 사용자제,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고 이를 통해 생명살림운동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새마을 운동의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과 생명·평화·공경의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10개 군구 1천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줄다리기 등의 단체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지고, 생명살림운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심이 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9-04-25
-
“감사한다. 사랑한다.” 5월, 어버이날 다채로운 효행문화행사 열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8일 오전 11시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어버이날 기념식은 경로효친 사상 함양과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의 달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효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어르신 버스킹 공연, 어르신 일자리 정보제공, 건강검진, 청소년재능기부 네일아트, 어르신 재능기부 캘리그라피, 가족사진 촬영 등 세대공감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장한어버이, 효행자, 효실천·노인복지 기여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어버이날 유공자 표창도 수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많은 어르신과 시민들이 어버이날 행사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지역별어버이를 개최한다.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16일간, 연수구 효섬김 문화공연 행사를 시작으로 중구 카네이션페스티벌,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2019 효창작문예제, 인천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미추홀구 제13회 어르신건강엑스포, 동구 어버이 날 기념행사, 문화예술공연 등의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인천시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올해, 어버이날은 각 지역에서 시민참여형 기념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되는 만큼 가족단위로 행사장을 찾아주기 바라며, 어버이 은혜를 되새기고 효행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25
-
인천시, 2019년 춘계 도로정비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겨울철 잦은 강설과 동해 현상 등으로 파손되고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의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5월 10일까지 봄맞이 춘계 도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정비 대상은 인천시 관내 도로폭 20m 초과 도로로, 237개 노선 544.7km와 교량, 터널 등 도로시설물 132개소다. 인천시는 100억여원을 투입해 32개 노선 45.1km를 대상으로 도로 재포장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정비사항은 자동차 바퀴자국 패임이 발생한 소성변형 구간은 노면파쇄기를 이용 절삭하거나 절삭후 덧씌우기 하고 균열, 침하, 융기, 포트홀, 맨홀 단차 등은 즉시 보수하며, 교량 및 터널 등 주요시설물의 정상적인 기능유지 여부에 대해서도 중점 정비한다.
올해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해빙기 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포트홀, 침하 등으로 인해 도로파손이 발생한 598개소에 대해 보수하였으며, 도로상에 균열과 파손이 심하게 발생한 곳은 도로 정비계획에 반영해 상반기 내 정비할 계획이다.
김영섭 종합건설본부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 시설물의 선제적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4
-
아동 치과주치의로 평생 구강건강의 디딤돌 놓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 치과의사회, ㈜카이아이컴퍼니와 24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초등학생 5학년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를 연계하고, 치과주치의가 학생에게 제공하는 예방적 구강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비용 1인당 4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협약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치과주치의에 참여하는 치과 의료기관 선정, 전산화 프로그램 도입 등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며, 본격적인 사업 시작은 올해 7월 예정이다.
앞서, 시는 사업 추진의 근거을 마련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했고,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구강 건강증진 조례 제정했다.
이은영 건강증진과장은 “아동 치과주치의는 올해 신규 사업인 만큼 협력기관과 많은 협의 과정이 필요하다.”며, “협의 과정을 거쳐 학생, 의료기관, 학교 모두에게 효과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4
-
검단 루원시티 개발현장 등 방문 현안 청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4일 검단 루원시티 사업현장 등 서구 주요 현장을 찾아가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서구는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가장 인구가 많은 자치구로 검단신도시, 경인아라뱃길, 검단신도시, 청라국제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중인만큼 발전 가능성과 함께 그에 상응하는 현안사항도 다수 존재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는 루원시티 사업단을 방문해 개발현황을 청취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시설 도입 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서구청장과의 환담 자리에서 서구는 기관 건의사항으로‘서해∼경인아라뱃길 일원 생태·문화·관광벨트 조성 추진’등 3건을 건의했다.
또한, 검단지역 주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광역 교통망 조기 구축 필요성에 따라 시장 일행은 현장을 둘러보고 검단지역 광역교통망 현안을 청취한 후, 검단일반산업단지 관리공단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과의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검단은 오래된 현안이 많은 만큼 시와 서구가 협력해 해결점을 찾고 기업과 주민이 함께 주인된 의식으로 동참한다면 그 어느 도시보다 무한한 발전과 잠재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민들이 주신 의견과 건의사항 등은 충분히 논의해 지원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