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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낮시간.기온 급강하. 안전한 산행 준비하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은 단풍객 증가와 자연환경 등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산악사고에 대비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불과 1주일 전에는 여름 옷이 어울렸는데 이제는 두툼한 옷을 챙겨 입어야 하는 계절이 왔다. 더군다나 짧아진 낮시간, 낮과 밤의 기온차이로 인해 체감온도의 변화는 더 심하게 느껴진다. 늘어나는 단풍객들이 산행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이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최근 5년의 산악사고 중 일반조난과 실족추락이 502건로 등반객의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10월 10일 19시경에서 달성군 가창면 청룡산에서 산행을 하던 등산객 2명이 짧아진 해로 인하여 시야확보가 되지 않고 체력저하로 길을 잃어 119구조대에 의해 2시간 만에 탈진 상태로 구조되기도 했다.
대구소방은 이처럼 가을철 늘어나는 산악사고에 대비해 기상정보와 등산코스는 반드시 숙지하고 짧아진 낮시간을 감안해서 등산을 시작, 충분한 수분과 비상식량을 챙기고 저체온 증상을 대비한 등산복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2인 이상 함께 등산해야 긴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희 대구시소방안전본부 구조팀장은 “쌀쌀해진 날씨에 안전한 산행을 위해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스스로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정해야 한다”며 “충분한 사전 준비와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산불 예방에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산악사고의 절반이상이 발생하는 토·일요일에 팔공산 등 13개소에서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등산객이 비상시 이용 가능한 구급함과 산악지역 위치표지판 점검을 완료했다. 11월에는 주요 산에서 동계 산악 훈련을 실시하는 등 구조대원의 산악 지형 파악과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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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과 소통, 화합의 장 마련’ 2019년 운전직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019년 운전직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8일 운전직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 만족도 및 직무능력 향상을 높이기 위해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내용을 보면 먼저 2019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현장견학을 실시하고, 알기 쉬운 재무회계교육, 도로교통법 실무교육 등 직무 향상을 위한 특강과 대구문화관광해설사 김정희 사무국장이 ‘우리가 몰랐던 원더풀 대구’라는 주제로 힐링과 감성지수 증대를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현장중심으로 근무하는 운전직 주무관들에게는 생소한 회계업무를 알기 쉽게 교육함으로써 보다 친근하게 수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로교통공단 김진아 교수를 초빙해 운전직 공무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하는 도로교통법과 교통안전 등도 교육해 직무 소양을 함양하고 업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항상 시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고생하고 계시는 운전직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소통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직무능력 향상과 시정발전에 힘과 역량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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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 많은 대구, 경북으로 오이소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 연계 주요도시방문 대구경북 공동 홍보 로드쇼 전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대구관광뷰로,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관광홍보 로드쇼를 전개한다.
영남관광의 중심, 대구와 경북의 관광산업 상생발전과 시너지 향상을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선정하고 지난 6월초 선포식을 개최했다.
대구의 도심,근교권의 집약적인 웰빙,문화,레저등 관광과 경북의 품격있고 다양한 역사,문화,예술 등을 결합한 광역 지자체간 상생관광을 통해 지방관광의 새로운 모델 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이를 위해 양시도 관광관계자들과 관광해설사, 글로벌서포터즈 등 30여명이 서울, 부산 현지 주요명소를 하루씩 방문해 홍보물배부, 이벤트 등 관광홍보 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18일 국내외 관광객이 붐비는 서울역광장, 명동, 신촌대학로를 방문해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 글로벌 서포터즈의 ‘오소송’ 플래쉬몹을 시작으로 내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알리기 하이파이브 이벤트 등을 펼쳤다.
다음주 25일에는 부산의 남포동, 서면, 해운대 광장에서 홍보행사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지속적인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적 추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북의 가을축제및 행사장과 대구서문시장 등을 방문해 공동 관광 홍보 로드 캠페인을 통해 시도민의 친절서비스 마인드도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예정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겠다”라며 “대구와 경북이 관광 상상생협력의 대표 우수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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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아르바이트 모범사업장 발굴, 청년 근로개선 힘써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 모집 안내 포스터
[충청뉴스큐]대구시는 대구청년유니온과 함께 아르바이트 청년과 사업주가 상생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를 모집한다.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란 노동법규를 잘 지키고, 사업주와 아르바이트 청년이 서로의 권리를 존중해주고 의무를 이행하며 상생하는 사업장을 말한다.
많은 청년이 사회에서 처음 접하는 근로현장에서의 정당한 권익 보호와 노동 인권에 대해 사회인식 개선을 위한‘대구청년 알바돌봄 사업’의 일환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아르바이트 청년이나 사업주는 온라인,전화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구시, 대구청년유니온 대표, 공인노무사,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 기획단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접수된 사업장을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임금, 근로시간, 근로계약서 작성, 4대보험 가입 여부 등의 정량적 기준과 더불어 아르바이트 청년과 사업주의 상생·미담 사례 등의 정성적 요소를 추가 반영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소정의 상품 제공뿐만 아니라 대구시와 대구청년유니온이 인증한‘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명패를 달아준다.
이는 사업주의 자긍심도 높여주지만 대구시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 및 대구청년커뮤니티 포털 ‘젊프’ 등을 통해 홍보됨으로써 사업장 매출 확대에도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대구청년알바 응원가게 발굴을 통해 정당한 권익보장을 비롯해 사업주와 아르바이트 청년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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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합동 단속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예방 홍보 및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구·군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이륜자동차 운행 및 주차가 빈번한 지역과 판매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팸플릿 및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며 불법운행 예방 가두홍보를 실시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시, 구·군, 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 앞서 각 구·군별로 이륜자동차 운행이 빈번한 지역 등 2개소를 선정해 가두 홍보를 할 계획이며, 이륜자동차 안전운전 매뉴얼 24,000부 및 홍보물품 7,000개를 제작해 구·군 및 경찰청,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등에 배포한다.
주요단속 대상은 가스방전식 헤드램프(HID 등화장치) 설치, 소음기· 배기 발산방지장치 임의 제거, 무등록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 등록번호판 가림, 봉인 탈락 등의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과,
긴급 자동차와 유사한 표식 및 사이렌 설치, 안전모 미착용, 신호위반, 곡예 및 난폭운전, 굉음유발 등 도로교통법 위반 이륜자동차 이다.
적발 될 경우 불법 튜닝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안전기준 및 등록번호판 위반의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도로교통법 위반의 경우 4만원 이하의 범칙금 및 15점 이하의 벌점이 부여된다.
다만, 이륜자동차 운전자들 중 생계형 운전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생계형 운전자에 대해서는 중대 위반행위가 아니면 단속보다는 계도 위주로 실시 할 계획이다.
지난 해 대구시의 이륜자동차 교통사고 건수는 1,093건으로 2017년(1,055건) 대비 38건(3.6%) 증가했으나, 사망 및 중상자 수는 2017년(사망 14명, 중상 314명)대비 각각 21.4%(11명), 4.8%(299명)로 줄어 들었다.
이는 2016년 부터 실시한 불법운행 예방홍보 및 단속의 성과로 보여지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지속적인 불법운행 예방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한 이륜자동차 운행 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번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예방 홍보 및 합동 단속을 통해 이륜자동차 교통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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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민·관 합동 야간단속, 지역 내 불법 성매매 아웃
달서구 이곡동 일대 성매매 방지 민·관 합동 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성매매 방지 첫 민·관 합동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성매매방지 민·관 협의체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해 주택가나 유흥업소 등으로 잠입하는 행태 등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 8월 대구시 유관 부서, 구·군, 지방경찰청과 교육청, 성매매피해자 및 이주여성·외국인노동자 지원시설 등 총 19개 기관 24명으로 구성됐다.
성매매 근절을 위한 실천방안 중의 하나로 민·관 협의체에서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민·관 합동 단속의 날로 정하고, 17일 첫 합동단속 지역으로 성서이마트 일대 유흥업소 등이 밀집해 있는 달서구 이곡동으로 선정해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민·관 협의체 참여기관과 성서경찰서, 강서소방서, 달서구 소속 직원 등 50명이 참여해 10개팀 각 5명으로, 저녁 7시에 성서경찰서 대강당에 집결한 후 점검·단속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 저녁 8시부터 9시까지는 예방과 계도를 중점으로 한 유해환경 및 소방안전시설 점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에 대한 단속 등과 병행해 단속결과에 대한 팀별 평가와 향후 개선방안 등에 대한 협의로 마무리했다.
향후 대구시는 11월은 북구, 12월은 연말연시임을 감안 동구와 수성구 2개 지역 등 매월 구·군을 순회하면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성매매 방지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민·관 합동단속은 성매매 방지를 위한 관련기관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고”, “유흥업소 등의 밀집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강화하여 지역 내 불법 성매매가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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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한마당’개최
대구시,‘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한마당’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17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2019년 규제개혁 & 적극행정 한마당 ’을 개최했다.
전문가, 기업체 대표,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산업의 발전 방향과 규제 및 제도개선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제1부 규제개혁 포럼에서는 신산업 분야 로봇,사물인터넷,청정에너지 부문의 규제와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최홍수 교수, 박진남 경일대학교 교수의 발제에 이어 전문가와 기업체 대표가 모여 신기술 현장의 규제 애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제2부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시가 자체심사를 거쳐 총 30건의 우수사례 가운데 경진대회 발표 무대에 오른 8건에 대해 전문가·시민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상 5건을 선정했다.
대구 서구청의 ‘기대하세요. 악취 없는 세상’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동구청의 ‘ 문화누리카드 재충전 혁신시스템 도입으로 국민불편 개선 ’과 대구시 신기술심사과의 ‘자유로운 시장진입과 공정한 기술선정을 위한 신기술플랫폼 도입’ 이 차지했다.
경진대회 수상 기관에는 시상 등급에 따라 총 600만원의 포상금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됐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혁신성장 및 규제혁신 노력이 가시화되어 성과를 창출해 내는 것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규제개혁 & 적극행정 한마당 행사’ 에서는 ‘시민이 물으면 착착착 적극적으로 답하겠습니다’ 라는 적극행정 실천 다짐 퍼포먼스도 펼쳤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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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대구시 회원대회 및 한마음 축제마당’열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시협의회가 주관하는 한마음 체육대회가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두류야구장에서 열린다.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시협의회, 구군 협의회 임원 및 회원 1,500여명과 함께 하는 이날 행사는 유공위원 표창, 행동강령 낭독, 축사, 협의회 게임, 노래자랑,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협의회는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안전문화 생활화 교육 도덕성회복을 위한 인성교육 대구포유운동 캠페인 태풍 피해 지역인 울진군 복구지원활동 등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항상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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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을 대화하다·즐기다·다짐하다
청렴교육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공공기관 및 시민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민관협력 활성화 논의를 위한 ‘2019년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공감 한마당’을 개최한다.
그리고 이날 행사 축하를 위해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김병섭 전국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민간의장 등이 참여한다.
제1부 청렴을 대화하다는 청렴토론회로 ‘지역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서울시립대 반부패시스템 수석연구원의 기조발제로 시작한다. 토론회 좌장은 김명식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토론 참여자는 박선 대구 기독교 여자 청년회 사무총장, 최철영 대구대학교 교수, 이종학 대구상공회의소 사무처장, 김상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총괄과장이 참석한다.
토론자들은 지역 청렴문화 확산과 민·관 거버넌스의 성공적인 정착 및 우리 사회의 부패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부문별 역할·과제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를 한다.
제2부 청렴을 즐기다는 청렴콘서트로 청렴연극을 공연한다. 연극배우와 전 관객이 함께 공연에 참여하는 참여형 연극공연으로 관객과 소통해 청렴을 더욱 즐겁게 알리며, 무대 마지막에는 청렴실천결의 퍼포먼스를 배우와 관객이 함께 할 예정이다.
퍼포먼스 내용으로 작년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만들어요 청렴대구, 함께해요 대구시민’으로 실천결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퓨전국악 이어랑의 민요 공연, 모래로 청렴을 표현하는 샌드아트 공연 등 무대마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청렴’ 분위기를 한층 강화할 것이다.
제3부 청렴을 다짐하다는 ‘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개최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 지역기관 단체장과, 경제부문, 직능부문, 언론학계 부문, 시민사회 부문 및 공모로 선정된 시민위원 총 27명이 참석해 청렴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각계 기관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청렴대구를 만들어가는 초석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상호협력과 동참을 다짐할 계획이며, 지난해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 대표기관에서 체결한 청렴사회 협약의 실천의제 및 이행과제에 대하여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렴한 사회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민관의 협력과 시민사회의 지지, 시민들의 참여가 있어야만 청렴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다”며 “제도를 넘어 문화로 정착되기 까지 중단 없이 추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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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대구지역 유통 중인 먹는 샘물‘적합’
3분기 대구지역 유통 중인 먹는 샘물‘적합’
[충청뉴스큐] 대구지역 유통 중인 먹는 샘물에 대한 수질검사에서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은 대구시 물관리과 및 구·군 합동으로 대형유통업소 및 백화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유통 중인 먹는 샘물 30건을 수거해 미생물, 유해중금속, 농약 등 50개 항목과 안티몬 등 법정감시항목1) 3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30개 제품 모두 먹는 샘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식중독의 원인균인 살모넬라, 쉬겔라, 농녹균, 대장균군 등에 대해서도 미검출 됐다. 또한 감시항목인 포름알데히드와 안티몬, 몰리브덴을 검사한 결과 검출되지 않거나 감시기준 이하로 나타났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먹는샘물의 소비가 급속히 늘어남에 따라 안전한 먹는 샘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분기별로 철저한 수질검사를 통해 시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먹는샘물 기준에 적합한 제품도 유통, 보관, 사용 중에 변질 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햇빛의 노출을 피하고 개봉된 제품은 장기간 보관하기 보다는 가급적 빨리 소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