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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집 안심보육 결의대회 및 아동학대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재인식 시키기 위해 사례위주 및 예찰강화 등을 내용으로 대구시가 특별히 마련한 교육이다.
9월 27일 대구시청별관에서 400명, 10월 8일 어린이회관에서 600명 등 두 차례에 걸쳐 1,000여명에 대해 실시될 예정으로 ‘어린이집에서의 아동학대 유형 및 예방대책’을 주제로 한국보건의료교육개발원 유현정 원장이 강의를 한다. 어린이집 내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동학대 유형들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어린이집 맞춤형 강의형식으로 진행 된다.
27일 특별교육에는 어린이집 400여명의 원장 및 보육교직원이 참석한다.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어린이집 안심보육 실천 결의문’을 선언하고 최근 아동학대 발생 사안 등 일련의 사태에 대한 자정의 목소리를 내고 아동학대라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성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으로 대구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재홍 대구시 출산보육과장은 “어린이집에서의 안전과 아동학대는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주기적인 교육과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보육교직원에 대한 처우개선 등을 통해 아동학대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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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이용하자
동구에서 실시된 하반기 의료급여 교육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하반기 새로이 의료급여 대상자가 된 5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에 대해 교육을 진행 하고 있다.
이 교육은 2019년도 신규로 의료급여 자격을 취득한 수급권자 1,100명 중 하반기 취득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해 수급권자들이 의료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기 위해 계획됐다.
상반기에는 8개 구·군에서 617명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주된 내용은 의료급여 이용절차 및 지원내용, 의료급여 이용 시 유의사항,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요양비 이용 및 신청, 부정수급 방지, 국가암검진 등으로 의료급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맞춤식 교육을 하며,
궁금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바로 문답을 진행해 수급권자들에게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에게 제도와 약물교육 등으로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적절한 의료이용으로 의료급여 재정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수급권자들이 의료급여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정기적인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약사회와 협조로 올바른 약물복용법에 대한 교육을 함으로써 무분별한 중복투약 및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건강악화를 방지 하는 등 수급권자 건강증진에도 노력하고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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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체육인의 대축제 종합생활체육대회 개최
전년도 좌식배드민턴 진행
[충청뉴스큐] ‘2019년 대구장애인종합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대구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4개 경기장에서 17개 종목별 열전에 들어간다.
2007년 처음 개최된 이후 13회째를 맞이하는 ‘대구장애인종합생활체육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스포츠를 통한 친선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체육행사로서, 올해는 지난 8월 개관한 대구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성대하게 그 막을 올린다.
이날 행사에는 900여 명이 참가하고 탁구, 슐런, 당구 등 10개 정식종목과 파상릴레이, 짐볼플레이 등 7개의 화합종목 경기가 열린다.
정식종목은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종목으로 생활체육인 간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으며, 화합종목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종목으로 체육 활동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재가 장애인과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 보호자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개최된다.
이날 대회가 열리는 대구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다목적 체육관을 비롯한 탁구장, 당구장 등 다양한 전용시설을 갖추고 있어 6개의 정식종목과 7개의 화합종목을 한 장소에서 개최할 수 있다. 이로써 대회당일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종목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국민체육센터 활성화와 장애인 체육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전 화합종목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 이소량의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고, 오후에는 정식종목을 진행하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장애인체육 저변이 더욱 확대되고,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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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구학교, 톡톡’으로 대구의 가능성 재발견
‘청년대구학교, 톡톡’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문화관광콘텐츠그룹굿스토리는 청년들이 지역 정체성을 구축해 대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울러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역학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지역을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대구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기초로 지역적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청년대구학교, 톡톡’을 통해 3가지 분야 대구 독립운동, 그 위대한 삶, 한국경제 성장의 주인공, 대구의 경제인들 대구 예술의 또 다른 날개, 대구의 예술 콘텐츠와 감독들에 대한 강좌를 한다.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3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2·28민주운동기념회관 4층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4주차 토요일에는 지역학 이론수업과 연계한 현장 조사 및 답사로 과정을 마무리한다.
4주간의 지역학 과정을 수료한 청년들은 팀을 구성해 콘텐츠 기획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수시로 멘토링과 중간점검을 통해 각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12월에 결과발표회를 통해 우수기획팀을 선정한다. 최우수, 우수, 장려 각 1팀씩 선정해 시상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지역학 교육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청년들이 지역에 대해 탐구하고 고민해보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최종적으로 청년인구 유출 방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청년비율은 20대 청년 46.8%, 30대 50.6%로 대구시민 전체 56.3%보다 낮은 편이고, 대구시민으로서의 소속감을 가지는 청년비율은 20대 청년 41.8%, 30대 41.1%로 대구시민 전체 48.5%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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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빅데이터 기반으로 시민의 삶 챙긴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6일 대구시청 별관 스마트시티지원센터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입지분석 실증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빅데이터 입지분석 실증사업은 전기차 충전소, 태양광 설치 입지 선정 모델을 웹서비스 형태로 개발해 공공기관 및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6개월에 걸쳐 개발됐다.
먼저 전기차 충전소 입지분석 시스템은 유동인구, 주차장 현황, 전기차 보급 현황 등의 각종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충전소 입지선정을 위한 서비스로, 분석영역을 설정하고 입지 선정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 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최적의 입지분석 결과를 보여준다.
해당 부서에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실사를 거쳐 충전소 입지를 선정할 수 있어 데이터기반의 과학적인 정책결정이 가능해졌다.
태양광 발전 입지분석 시스템은 일사량 예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건물을 선택하면 연간 태양광 일사량, 전기생산량, 손익분기점 등을 알기 쉽게 보여 주는 서비스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 서울 다음으로 대구시가 선도적으로 진행했으며, 시험 운영을 거쳐 시민들에게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그늘막 쉼터 입지 분석은 태양광 발전 입지분석에서 사용한 일사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가 분석 한 것으로, 분석 결과는 구·군과 공유돼 그늘막 쉼터 위치를 선정할 때 활용되며, 그늘막 쉼터 분석모델 표준화를 진행 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한 빅데이터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대구시에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여러 문제들을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해소할 계획이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우리시는 다양한 시정현안을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해결하려는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는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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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참여 희망 사업자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들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대구시는 그동안 전략적으로 투자한 의료·헬스케어, 정보통신기술 융합산업 관련 다양한 인프라와 선행연구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7월 23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선정됐다.
현재 ㈜코렌텍 등 12개의 역외 유치기업이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등 특구지역 내로 사업장을 이전했으며, 올해 국비 82억 원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특구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참여 희망 기업에 대한 수요를 조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기관은 10월 1일까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 공고란에 게시된 수요조사서를 작성해 대구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성공적인 실증과 더 많은 기업의 참여를 통해 기존 치과의료기기, 임플란트 중심에서 성장성 높고 고부가가치인 정형임플란트 분야, 콜라겐 함유 의료기기, 임상시험 등에서 국내 주도권을 확보해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내 기술 혁신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기업유치와 신규고용 창출을 유도하는 등 지역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규제자유특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등 4개 지역 13,568천㎡ 입지에 역외 유치 14개 특구사업자를 포함한 36개 특구사업자들이 실증특례 5건과 메뉴판식 규제특례 1건, 총 6건의 특례 요청을 통해 4개의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4개 실증사업은 첨단 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 인체유래 콜라겐 적용 의료기기 상용화 플랫폼 구축, 스마트 임상시험·관리 플랫폼 실증 사업, 사물인터넷기반 웰니스 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이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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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장이 이끈 대표단, 물산업클러스터 채우는 첫 단추 꿰다
왼쪽부터 권영진 대구시장, 바이오라고(Bio Largo) 데비스 칼버트대표, 김동우 부강테크(BKT) 사장, 투모로우 워터(TW) 존 리버존
[충청뉴스큐] 대구시 물 산업, 이제 무엇을 어떻게 채워 넣을지를 고민하고 찾아 나선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물기업 대표, 대구환경공단, 다이텍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24명으로 구성된 ‘물산업 대표단’을 이끌고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 물환경연맹 물산업전’에 참가했다.
지난 5월 한국물기술인증원의 대구 유치가 확정돼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완벽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물산업클러스터를 홍보하고 세계 물기술 동향을 파악해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함이 목적이다.
전시회 첫날인 9월 23일 11시, 물산업 대표단은 미국 물환경연맹 물산업전 부강테크 부스에서 대구시, 부강테크, 투모로우 워터, 바이오라고 ‘4자간 물산업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향후, 부강테크·투모로우 워터·바이오라고는 합자회사를 설립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에 본사를 두기로 해, 최초로 외국합자 회사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에 들어오는 것으로 상당한 의미가 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이 합자회사가 동남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대구시는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제2, 제3의 외국합자 또는 외국기업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문을 두드릴 것으로 기대한다.
또 대표단은 23일 오후 세계 최대 규모의 하수처리시설인 ‘시카고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인 회수기술’ 적용 사례를 조사하고 벤치마킹해 대구시 하수처리 시설에 적용시킬 방안을 모색했다.
둘째날일 24일 오후 2시 대표단은 세계적인 물 관련 인증기관인 ‘미국 위생협회 본사를 방문’ 물 관련 인증기술을 높이기 위해 실험실 견학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미국 위생협회는 1944년 비영리단체로 시작해 지금은 가장 권위 있는 물 관련 인증마크로 세계 보건 기구가 음용수 및 정수기에 관한 실험기관으로 공식 지정한 기관이다.
미국 위생협회 회장, 부회장 등을 만나 한국물기술인증원과 양해각서 체결, 정례적인 교류, 공동연구, 상호인증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도록 대구시가 적극 지원했다.
곧 대구에 들어설 ‘한국물기술인증원’은 물 분야 자재·제품, 정수기 등의 인증에 대한 공정성 확보와 인증 전문성을 높이는 기관으로, 한국 물기술인증원의 신뢰도를 높이고 세계적인 인증전문기관으로 성장 하는데 ‘미국 위생협회’가 상생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권영진 대구시장은 9월 23일 오전 미국 물환경연맹 물산업전 행사인 ‘세계 리더 물산업클러스터 세미나’에 참석해 글로벌 물산업 클러스터들의 성공조건과 경험을 공유해 국가물산업 클러스터의 추진방향, 물산업 비즈니스 생태계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세계 각 국에 있는 물산업클러스터들의 문제점을 공동으로 해결하고 상생하는 ‘세계 물산업클러스터포럼’을 창설해 정기적인 포럼으로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물산업 대표단은 이번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 물기술의 동향과 기업 매칭, 해외진출방안을 모색하고 미국 물환경연맹 회장단 미팅, 각 국의 클러스터 대표 등과의 면담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물산업이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 되고 대구가 글로벌 물산업 허브가 되려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한국물기술 인증원이 조기 안정화 돼야한다”라며 “대구시가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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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산업단지 취업박람회 개최
성서산업단지 취업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달서구청, 대구서부고용복지+센터, 대구테크노파크가 공동주관하고 대구광역시, 고용노동부,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최하는‘성서산업단지 취업박람회’가 오는 27일 금요일 오후2시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5층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2019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필요인력을 적기에 제공하여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잘만정공등 22개 기업이 현장면접에 참가해 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기업, 모집분야, 자격요건 등 자세한 채용정보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은 2012년부터 입주업체 대상으로 구인수요를 조사한 뒤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입주기업에 인력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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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대통령상’수상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대통령상」수상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2019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통령상은 공사에서 자체 개발한‘양방향 전기집진기를 지하철 터널환기구에 적용한 미세먼지 저감기술’로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기술은 공기정화장치가 없는 지하 터널의 공기를 정화해 주는 혁신적인 기술이다.지하철 운행으로 인해 수시로 바뀌는 풍향과 13㎧의 강한 풍속에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0% 이상 제거해 준다.
특히 지하로 유입되는 공기를 정화해 터널에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대기로 배출되는 공기도 정화해 줌으로써 지하 역사·터널·열차 및 도시대기를 동시에 개선해 준다.
시상식에는 홍승활 사장이 직접 참가해 국무총리로부터 상을 수여 받았다. 이어 행정안전부장관이 주재하는 안전산업간담회에 참석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사의 시책과 기술 노력을 소개했다.
공사에서는 신설된 박람회 미세먼지 특별관에‘양방향 전기집진기를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관을 개설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은 행정안전부가 국민생활과 밀접한 우수 안전 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한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제도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공사는 쾌적한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철도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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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24일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레 응옥 하이 등 관계자 7명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안전 체험을 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레 응옥 하이 등 공무원들이 다크투어리즘 명소인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견학하고 양국 간 소방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이들은 체험관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대표적 체험 시설인 지하철안전체험과 지진, 4차원영상 체험을 하고 체험관을 견학했다.
김선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번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공무원들의 방문이 양국 간 협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