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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세상, 도전 왕중왕전
‘제3회 3디 프린팅 창작 경진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8월 9일까지 ‘제3회 3디 프린팅 창작 경진대회’의 왕중왕에 도전할 대구지역 참가자를 모집한다.
‘3디프린팅 창작 경진대회’는 3디 프린팅 대구센터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3디 프린팅을 활용한 기술 활용 촉진 및 창작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다.
참가부문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3개 부문이며,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고 특히 일반인 부문에는 메이커와 3디프린팅 관련 기업도 참여가 가능하다.
8월중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팀들은 2차 발표평가에 진출해 최종 6팀을 선발하며, 이들 중 부문별 1위 3팀은 대구지역 대표로 9월부터 치러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왕중왕전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왕중왕전은 전국 9개 지역센터에서 선발된 팀들이 온·오프라인 심사를 통해 경쟁하며 각 부문별 최종 1등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이, 2등에게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신청 및 접수는 8월 9일까지이며, 3디 프린팅 대구센터 홈페이지 에서 신청서 등 관련양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센터에서는 대회기간 중 참가자들을 위해 고품질의 산업용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최신 장비들과 작업 공간, 3D프린팅 모델링 교육, 출력물 후 가공 멘토링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3디 프린팅 기술 활용을 통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로 생활 속 메이커 문화가 확대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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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 15개월간 대장정 돌입
2020년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대구시에서 후원하는 ‘2020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내년 10월경 대구에서 열린다. 수준과 난이도가 높아진 지난해 보다 2배 늘린 총상금 규모로 개최되며, 오는 16일부터 내달 말일까지 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자동차 산업에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의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저변 확대를 위해‘2020년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대구 일원에서 개최를 한다고 발표했다.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격년제로 개최되어 5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수성알파시티에서 국내 최초로 실도로에서 경진대회를 개최해 지역 대학인 계명대는 3등을 한 바 있으며, 이번 자율주행 경진대회도 실도로에서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의 웨이브통신 기술에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지 통신 기술을 연계해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진행된다는 것이 큰 특징으로 참가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골목길·신호등이 없는 비정형 환경을 포함하는 등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테스트가 진행 될 예정으로 대회의 수준과 난이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대회의 수준과 난이도가 높아진 만큼 총상금 규모도 지난해 보다 2배로 확대한 2억원을 상금으로 수여할 계획이다. 우승팀에게 대통령상, 준우승팀에게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3위팀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 4위 및 5위 팀에게는 각 1,000만원을 상금으로 수여예정이며 해외연수 등 특전도 별도 검토 중에 있다.
‘2020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 참가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국내 소재 대학팀이 참가 가능하며, 참가 희망팀은 접수 기간 동안 이메일로 참가 신청 가능하고 참가자격과 진행일정 등 세부 사항은 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가 진행 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 내년 10월경에 개최되는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대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대구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참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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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리카의 폭염 자원봉사자와 함께 날려버려요~
2018 폭염 기간 자원봉사활동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도시공사, 코레일 유통 대구경북본부와 오는 16일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안녕, 대구 리액션 자원봉사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2006년부터 기업의 사회공헌과 자원봉사활동의 윈윈 전략으로 기업자원봉사협의체를 구성해 현재 33개의 지역 기업들과 자원봉사파트너로서 꾸준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지난 5월 ‘안녕, 대구 자원봉사네트워크 선포식’을 시작으로 안녕한 사회를 위해 대구시민이 직접 행동하고 지역 곳곳으로 서로 소통하기 위한 대국민자원봉사홍보캠페인을 본격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대구도시공사와 코레일 유통 대구본부의 봉사단 등은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병입 수돗물, 부채, 쿨 스카프, 수박 등을 나누어 주는 특별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이와 더불어 행사장에서는 달서구보건소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체크 등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진단을 실시하고, 대구건강리더봉사단과 베이비부머봉사단체인 봄날봉사단에서 건강안내지 체크리스트를 통한 치매선별 검사를 한다. 또한 대구사랑여성봉사회에서 안전한 대구를 위한 주변 무더위 쉼터 찾기, 여름철 폭염대응 생활 수칙 등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매년 폭염이 길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업자원봉사협의체 등과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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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구시민원탁회의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6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시민들과 함께‘시민이 꿈꾸는 신청사’를 주제로 제17회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한다.
대구시 원탁회의 운영위원회는 대구의 주요 현안인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시민들이 그려내는 신청사에 대한 상상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무한상상 대구 신청사 –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지금의 청사는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와 공간 협소에 따른 이원화 운영으로 업무효율성 저하와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 등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청사 신축을 위한 구상이 여러 번 있었으나 여러 이유로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고 20여 년 끌어 온 신청사 건립을 위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입지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원탁회의는 신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앞으로 대구를 대표할 랜드마크로써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한다
1토론에서는 ‘내가 꿈꾸는 신청사’에 대한 상상을 각자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 속에 담아낸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2토론에서는 ‘우리가 꿈꾸는 신청사’의 가장 중요한 가치와 이유에 대해 토론하고 대구시민 모두가 원하는 청사의 모습에 대한 컨셉을 설정 할 예정이다.
박선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장은 “이번 원탁회의에서 우리가 그려낸 신청사의 상상화 속으로 들어 갈 날을 기대한다”며 “대구의 역사성과 전통을 살리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써 재탄생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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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물위와 하늘에서 합동 수난구조훈련
합동 수난구조훈련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국지성 호우 및 풍수해에 따른 하천 범람 등 수난사고 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훈련을 12일 강정고령보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양한 수난사고를 대비해 공중·수상·수중에서 상황에 맞는 인명구조 기술 배양과 협업 체계를 강화해 수난사고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119특수구조대원과 소방항공대원 등 40명이 참여했다.
특히, 훈련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제 수난사고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수의 익수자를 소방헬기와 구조보트 등을 이용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신기선 119특수구조단장은 “폭우로 불어난 물로 인한 고립이나 휩쓸림 사고,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기는 인구증가로 수난사고가 해마다 발생한다” 며 “수난사고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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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약령시 우수제품 판로역할 톡톡히 해
메디시티 대구 판매장
[충청뉴스큐] 대구 약령시 한방제품 활성화를 위해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과 함께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인 ‘대구 약령몰’의 상반기 합산 매출이 작년대비 50% 이상 증가하면서 대구약령시 우수제품의 판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은 36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5년부터 본격 운영 해 매년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설 및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할인 이벤트, 월별이벤트 등 적극적인 홍보와 더불어 약령시 한방제품의 효능에 힘입어 같은 기간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세를 보이는 등 대구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의 인기를 방증하고 있다.
현재, 약령몰에서 제품 구입 시 금액에 상관없이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에서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 중이다.
지역 한방제품 구매는 약령몰 홈페이지 및 메디시티 판매장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아울러, 약령몰의 오프라인 매장인 메디시티 대구 판매장은 우수한방제품 전시공간이자 시민들의 휴게공간으로 친숙히 다가가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열차를 기다리는 동대구역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간이탁자와 의자를 비치하고, 계절별 건강 한방차를 무료로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코레일 유통 주관으로 고객응대, 미소·친절, 제품 설명 등의 서비스가 우수한 매장에 수여하는 서비스수준협약우수매장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곽갑열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대구시에서는 대구약령시 보존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약령시 홍보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 한방기업들의 매출증대에 계속적으로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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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청소년 희망 장학금 전달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청소년 희망 장학금 전달
[충청뉴스큐]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수산부류 시장도매인 대구신화수산에서는 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지역 차상위계층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한다.
대구신화수산에서는 12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13일에는 대구신화수산 2층 활어센터에서 선발된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에게 장학금 증서를 수여하고 오찬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구신화수산는 지난해에 북구지역 저소득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 그리고 2011년부터 수산물 기부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고등어, 건멸치 등 총 3억1천만원 상당의 수산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증했다. 또한 가정의 달 5월을 전후해 8년 동안 매년 인근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고중근 대구신화수산 대표는 “지역과 나라를 이끌 젊은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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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워라밸 문화제로 시민 실천 확산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와 함께 12일 오후 2시부터 동성로 일대에서 일·생활균형문화 확산을 위한 ‘2019 워라밸 문화제’를 개최했다.
‘워라밸문화제’는 ‘일·생활균형’ 실천을 대구시 전역에 빠르게 확산·정착시키고자 지역의 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여러 기관들이 힘을 모아 개최하는 문화제로 워라밸을 꿈꾸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다.
이번 워라밸문화제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동성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직접 참여 할 수 있도록 20여개의 부스를 설치해 홍보, 상담, 체험, 포토존, 가족친화인증 관련 전시 등 다양한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게 마련했다.
특히 행사에 동참한 시민들을 통해 일·생활균형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형식으로 진행한다. 이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 일·생활균형문화 체험, 워라밸문화 공감활동 등을 통해 워라밸 문화 열풍으로 확산하고자 한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직장 선택에 있어 우선순위로 꼽는 일·생활균형을 실천하고 있는 대구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 및 기관은 현재 95개이며 올해 110개 가족친화인증을 목표로 교육, 컨설팅, 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워라밸 문화제가 시민들의 일과 삶의 균형 실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가정과 직장마다 좀 더 빠르게 확산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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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 공개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기술개발, 생산성 향상 등 기술·경영 혁신과 모범적 기업활동,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해 기업인의 사기진작과 경영의욕을 고취하고자 ‘2019년 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 후보기업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지난 10일부터 8월 5일까지 이며, 신청대상은 본사와 주사업장을 대구시에 두고 업력이 3년 이상인 우수 중소기업체로서, 신기술 개발과 매출 성장,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후보기업으로 한다.
선정규모는 후보기업을 대상으로 적격여부심사, 재무평가, 현장실태조사 등을 거쳐 최종 심사위원회에서 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3 등 6개 업체를 선정하게 되며, 오는 11월에 열릴 ‘2019년 대구광역시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시상한다.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향후 2년간, 대구시 중소기업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우대지원,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우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및 해외전시·박람회 참가우선지원, 지방세무조사 면제 등 직·간접적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서류는‘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신청서 및 첨부서류이며, 서식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하실 수 있으며,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구·군의 경제부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등 기업지원기관, 대구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 대구경영자총협회 등 경제단체, 성서, 달성 등 지방산업단지 관리공단에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경제정책관실로 문의하거나, 대구광역시 및 추천기관 홈페이지 게재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은 대구광역시 각종 포상 운영조례, 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 규칙에 의거 지난 1996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144개 업체를 선정해 시상한 바 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보호무역주의 확산, 수출환경 악화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모범적인 경영 할동,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포상함으로서 지역 중소기업인의 자긍심과 영예를 드높이고, 지역 기업의 기술혁신 등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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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주택 및 건축물 재산세, 31일까지 납부하세요
2019 주택 및 건축물 재산세 부과현황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 소재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한 재산세를 102만 8천 건 부과하고, 지난 10일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7월과 9월에 부과되는데, 7월에는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가 과세대상이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과 토지가 과세대상이다.
이번 7월에 부과된 재산세는 2,291억 원 규모로 납부기한은 31일 까지 이고,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번 7월에 부과된 주택 및 건축물의 재산세 건수는 지난 해 보다 24천 건이 증가했고, 유형별로는 주택이 16천 건, 비주거용 건축물이 8천 건 증가했다.
지난해에 비해 주택 및 비주거용 건축물 부과건수가 증가한 이유는 주택 신축, 비주거용 건축물 신축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주택 및 건축물의 재산세 금액이 지난해보다 147억 원 증가한 이유는 재산세 과세표준이 되는 주택공시가격 및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이 공동주택은 6.6%, 단독주택은 8.5%, 비주거용 건축물은 3.0%씩 각각 증가했기 때문이다.
구·군별 7월분 재산세 부과현황을 보면, 달서구가 518억 원으로 가장 많고, 수성구 484억 원, 북구 350억 원 순이며, 가장 적은 구는 남구 68억 원이며, 서구 125억 원, 중구 160억 원 순이다.
한편, 올해 재산세부터는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이 모바일로 확대되어 카카오톡, 네이버앱, 페이코앱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를 송달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에 부과하는 주민세, 9월 재산세 등으로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송달받은 재산세는 위택스 대구사이버지방세청 가상계좌 금융기관 자동화기기 자동응답납부시스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이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자칫 납부기한을 놓쳐 3%의 가산금과 부동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