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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김장 성수식품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에 걸쳐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을 할 수 있도록 고춧가루, 젓갈, 김치류 등 김장 성수식품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가공품, 김치류·절임배추 생산업체에 대해 시와 구·군, 대구지방식약청 등 5개반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98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설비기준의 적합 여부 사용원료 및 보관관리의 적절성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유통기한 경과 및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등이며, 생산제품에 대하여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단속 필요성이 있는 업체를 선별하여 단속하지 않고 김장철 성수식품 생산업체 전수점검을 실시하여, 위해식품을 사전 차단하고 안전한 김장철 성수식품 공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시 김연신 식품관리과장은 “이번 지도 점검에서 부정·불량식품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회수폐기 조치할 계획”이며 “식품업체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품이 유통판매 될 수 있도록 부적합 업소는 향후 집중관리하여 재발을 방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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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없는 도심 속 작은 공원,‘기억공원’조성
기억공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도심의 가까운 공원에서 치매예방을 할 수 있는 ‘기억공원’을 전국 최초로 조성했다. ‘기억공원’은 함지근린공원 내에 조성, 직접적인 치매예방을 위한 여러가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에서 치매위험인자를 관리하고, 치매예방정보를 제공하며 한 발 나아가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체험형 테마공원인 ‘기억공원’을 조성했다.
해외의 경우 스코틀랜드의 King’s park와 롱아일랜드의 Babylon Town Hall Park 등이 치매우호공원으로 치매환자를 위한 환경조성과 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설치했다. 국내에서는 치매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억 찾기길’이 서울 독립공원에 조성된 바 있다.
하지만 공원 전체가 ‘치매’라는 테마로 조성된 공원은 ‘기억공원’이 최초이며, 특히 접근이 쉬운 근린공원에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본인에게 맞는 치매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재미있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기억공원’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높이는 ‘기억돋움길’ 길을 따라 가며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해보는 ‘추억회상길’ 재미있게 걸으며 치매를 예방하는 ‘치매예방걷기길’로 구성되어 있다.
길마다 각 테마에 맞는 표지판을 설치하였으며, 특히 ‘기억돋움길’에서는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공원 내 곳곳에는 치매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공원을 이용하는 모두가 쉽게 정보를 접하고 치매를 예방하도록 돕는다.
더불어 공원 입구에는 안내도를, 걷는 길을 따라서는 방향안내판을 설치하여 지남력 저하로 길을 잃기 쉬운 치매환자를 위한 길 찾기를 용이하게 하여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외부활동을 위한 산책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전국 최초의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공원’에서 지역주민들 누구나 치매예방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치매 걱정 없는 행복대구’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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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전개
2017 아동여성 안전한세상 만들기 캠페인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앞두고,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주제로 폭력피해자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하는 ‘아동·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여성폭력 추방캠페인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수능시험 다음날인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구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관으로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주제로 하는 ‘아동·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최근 다양한 수법으로 곳곳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영상물 내려 받기 및 시청, 유포하지 않기’ 등의 홍보와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과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부스별 특색 있는 체험활동으로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이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는 불법촬영 카메라 체험 및 대처법 교육 디지털 성범죄 유형 및 예방교육 디지털 성범죄 룰렛 체험 및 OX퀴즈 불법촬영 금지 서약 인증샷 해찬이, 나래와 함께 하는 아동 안전교육 데이트폭력 OX퀴즈 및 딱지놀이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등 폭력 근절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민·관이 서로 손을 잡고 아동·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 폭력없는 안전한 대구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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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마을 공동체로 따뜻한 이웃
포럼 진행순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가족친화마을 공동체 활동 성과보고를 통해 운영방법 및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가족친화마을 간 연대 강화 및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가족친화마을 통합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16일 대구여성가족재단 중앙홀에서 6개 가족친화마을이 모여 올해의 가족친화마을 활동성과와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족친화마을 주민과 관련 단체 및 기관에서 120명 정도가 모여 1년간의 필수공동프로그램 등 운영에 관한 나눔행사를 가진다.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은 ‘가족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2016년 ‘가족친화 문화확산을 위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월성지역과 안심지역에 가족친화마을을 조성하면서 시작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을의 아이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아이사랑 어울림사업’, 마을에서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도록 3세대가 함께하는 ‘세대통합 어르신 돌봄사업’, 이웃과 함께 마을공동의 활동을 하는 ‘가족행복 공동활동사업’으로 구성되어 마을주민이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통합포럼에서는 주요사업 및 활동 사례발표, 우수마을 및 우수활동가 시상 등 격려와 화합으로 가족친화마을 공동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에서 그동안의 성과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도심 속에서도 더욱 발전되고 살기 좋은 마을과 이웃 간에 함께 정을 나누며, 서로 돌봄 속에 외롭지 않고 따뜻한 대구, 행복한 대구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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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로봇 슈퍼클러스터 출범식 대구서 열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15일 엑스코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한국, 미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6개국 8개 로봇클러스터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글로벌 로봇 슈퍼클러스터 출범식’이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그 동안 국가와 지역별로 추진되어 오던 교류협력의 범위를 초월한 각 국의 클러스터를 연합하여 공동의 이익창출과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합의와 클러스터 간의 역할분담 등을 협약하고,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김창호 회장이 슈퍼클러스터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출범식으로 대구시는 민간국제기구의 사무국으로서의 지위를 가져 세계 로봇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선도도시 대구의 국제적 위상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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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정정보시스템 일시 중단 안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다음날 일요일 오전 11시까지 통합전산센터 노후 변압기 교체 공사로 홈페이지 등 모든 시정정보시스템을 일시 중단한다.
변압기 교체공사로 중단되는 업무는 대구시 홈페이지, 대구시의회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실시간대기정보, 버스노선안내시스템 등 지산동 통합전산센터 서버에 탑재한 모든 시정정보시스템이 해당된다.
이번에 교체하는 변압기는 2001년 도입 후 교체 시기가 훨씬 지나 지난해에도 통합전산센터 정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등 문제를 일으켰다. 이번 교체로 향후 10년 이상 통합전산센터 전원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져 24시간 365일 무중단 시정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 야간을 이용하여 교체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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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으로 혁신성장 이끈다
2017년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 공무원의 규제개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오는 16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교육은 행정규제를 집행하는 동시에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내어 개선해야 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규제개혁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김성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규제개혁의 방향과 원칙, 규제개혁의 성공조건 등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진행된다.
지역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혁신 성장을 위해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정책에 따라, 대구시는 화물자동차 에너지 소비효율 기준 완화 뇌연구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 장기 이식 범위에 손·팔 포함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화물자동차 에너지 소비효율 기준 완화는 올해 전국 규제개혁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직원 2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규제개혁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이끌 수 있는 규제개혁 방향과 불합리한 규제의 해결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현장이 될 것이다.
대구시 윤진원 규제개혁추진단장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규제를 해결하는데 계속해서 힘쓸 계획이다”며, “혁신성장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공무원 뿐 아니라 시민과 기업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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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시즌2 맞이 ‘2018 상생발전 워크숍’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이전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의 직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2018 상생발전 워크숍’ 행사를 15일 노보텔에서 개최했다.
대구시는 혁신도시 시즌2를 맞이하여 이전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의 실무 직원들이 자생적으로 네트워크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 상호간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지역 상생발전의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12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대구테크노파크, 동구청,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재단 관계자 등 20개 기관,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구혁신도시 인근으로 내려와 있는 국토교통부 소속의 ‘항공교통본부’ 관계자 6명도 이전공공기관은 아니지만,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참석하여 적극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행사로는 신상훈 톡킹스피치 대표의 ‘유머를 통한 소통과 수용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인문소양 특강이 진행되었고, 이어서 뮤지컬 갈라 공연, 공동체 훈련 프로그램, 이전공공기관과의 현안 논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혁신도시 시즌2에서 강조되고 있는 이전기관 지역발전 선도, 스마트도시 조성, 주변지역과 상생발전 등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新지역성장 거점화 추진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의 유관기관이 함께 상생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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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위해동물 포획 ‘마취제·마취총’ 사용 특별교육 실시
대구소방, 위해동물 포획 ‘마취제·마취총’ 사용 특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14일 구조대원 및 생활안전대원을 대상으로 위해동물 포획에 사용되는 동물용 마취제 및 마취총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야생동물 포획사건과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멧돼지 등 위해동물의 도심지 출몰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야생동물 포획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보다 전문성을 강화하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대구소방은 멧돼지 포획을 위해 2016년 143건, 2017년 186건, 2018년 10월말 현재 148건 출동을 했다. 멧돼지 출몰에 따른 신고건수는 매해 증가추세에 있으며 특히 11월부터 4월까지 출동건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본동물메디센터 수의사 김태일 원장과 총포판매 및 수리 전문업체인 제일레스텍 이재일 대표를 초빙하여교육을 실시했다.
위해동물 포획에 사용되는 동물용 마취제 사용 시 숙지하여야 할 관련법규 마취 이론 동물별 마취제 적정 사용법 마취총 사용에 필요한 총기사용법, 총기점검법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마취총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겨울철 발생하는 위해동물 포획에 사전 대비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위해 동물로부터 대구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동물로부터 위협당하는 경우 119로 신고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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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2018 지역인재 역량강화 오픈캠퍼스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市 산하 공사·공단 및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 대구 소재 11개 공공기관과 함께 대구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홀에서"2018 지역인재 역량강화 오픈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캠퍼스는 지난 9월 5일 대구지역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체결한"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서, 협약을 통해 발족된 혁신 워킹그룹이 기획하고 현직자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지역청년의 취업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구성원인"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 지역 공기업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최초로 공동 운영하고 대구광역시와 협업하여 7개 지역대학 15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게 된다.
오픈캠퍼스 프로그램은"공공기관 이해"부터"취업전략 특강"까지 구성되어 학생들이 원스톱으로 취업준비 전반을 배울 수 있고,"오픈채팅방 및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맞춤형 취업컨설팅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공기관 정보 찾아보기 ,기관별 국가직무능력표준 유형 파악 ,기관 라운딩 등 학생들이 쉽게 접하지 못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이번 오픈캠퍼스는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지역현안인 청년 일자리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최초의 협업사업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크다.”며“앞으로 공사는 주도적인 혁신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참여·협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