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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이준수 애국지사 자택 찾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이준수 애국지사 자택 찾아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오는 30일 오후 3시 남구 방림동에 거주하는 이준수 애국지사의 자택을 찾아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광주지방보훈청과 함께 진행한 이날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김주용 광주지방보훈청장, 김갑재 광복회회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준수 애국지사는 광복군 제2지대 제3구대에 입대해 일제에 맞서 무장독립투쟁을 진행했다. 그 공훈을 인정받아 1963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1990년에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 받았다.
장휘국 교육감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이준수 애국지사와 같은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이준수 애국지사의 고귀한 뜻과 희생을 널리 알리고, 우리 학생들을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으로 길러 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함께 진행한 광주지방보훈청과 광주시교육청 등은 2019년 3월25일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만세운동 전 국민 릴레이 재현행사’를 진행한다. 광주독립만세운동 준비지인 수피아여고에서 만세재현행사를 시작으로 독립의 횃불 봉송식, 미래 100년을 위한 기념공연 등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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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해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29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쌀·과일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사랑나눔 실천운동에 동참했다.
서부교육청 김홍식 교육장은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노틀담 형제의 집'과 광산구 삼거동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아동복지시설인 '백선 바오로의 집', 광산구 덕림동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애일의 집'을 방문해 시설관계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시설 관계자는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잊지 않고 찾아오셔서 우리시설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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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엽 제10대 광주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취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9일 서구 S타워컨벤션 웨딩홀에서 이기엽 제10대 광주광역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종제 행정부시장, 김동찬 시의회 의장, 장재성 시의회 부의장, 김익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임 이 회장은 2009년 8월25일 광산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해 2016년 7월부터 광산소방서 의용소방대장직을 맡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회장은 “150만 광주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담당하는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으로서 큰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의용소방대원이 하나가 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임하는 제9대 임행석 연합회장은 그 동안의 노고를 인정받아 광주시장 표창과 시 소방안전본부장의 공로패 등을 받았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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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보화위원회 위원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정보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등 지역 정보화 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정보화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정보화위원회는 지역정보화 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정보화 정책에 대한 자문, 제언을 맡는다.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자격 기준은 정보통신 대학에서 관련학을 가르치는 조교수 이상 민간의 연구기관 등에 재직하면서 정보통신 관련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가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정보화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위촉직 위원 15명으로, 여성 전문가 참여 확대를 위해 위원의 40%이상을 여성위원으로 우선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내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자는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 행정정보담당관실로 2월1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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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2019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8일 ‘2019년도 제1차 광주광역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보육료 수납한도액을 1.06% 인상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보육정책위원 13명이 참석해 보육사업 시행계획, 보육료 및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등 2019년도 주요 보육정책을 심의·의결했다.
2019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에는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든든한 희망보육도시 광주’를 비전으로, 안심보육, 맞춤보육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5대 시행과제 등이 담겼다.
특히, 시행과제 추진을 위해 정부정책 및 시장공약과 시민의 보육에 대한 요구 등을 반영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 41개의 세부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한다.
또 보육료 수납한도액을 지난해보다 1.06% 늘어난 각 3000원씩을 인상해 민간어린이집의 경우 28만5000원, 27만3000원으로 확대했다.
가정어린이집의 경우 30만1000원, 28만90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광역시 평균 인상안 1.23% 보다 낮은 인상률로,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 등을 감안해 학부모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육정책위원회의 결정으로 파악된다.
이와 함께 기타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은 7개 항목 중 5개 항목은 2018년도 기준으로 동결하고 2개 항목은 안전관리기준 강화와 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기본적인 비용 부담을 감안해 각 5000원씩 인상키로 의결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정책 대안들을 정부 건의사항은 건의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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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명절 저소득층 결식아동 급식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 연휴 아동급식 지원 계획을 추진한다.
관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은 7229명으로, 이들이 설 명절 중에 끼니를 거르거나 굶지 않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와 자치구에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설 연휴기간 아동급식 이용업소 영업일을 확인해 광주시 홈페이지와 5개 자치구 홈페이지에 사전 안내한다.
또 급식카드 이용업체인 CU, GS25, 이마트 등 편의점들이 연중무휴 운영으로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더불어 자치구 주관으로 아동급식업소 등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와 식품 제공계획 등을 확인·점검, 안전하고 원활한 급식이 지원되도록 할 방침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설 연휴 기간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저소득층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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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년통장에 희망을 쌓아갑니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지역 청년들이 저축을 하면서 희망을 쌓아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30일 시청 1층 시민숲 행복드림실에서 ‘청년 비상금 통장’ 참여자 후기 공모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선정작 20편의 수상자와 통장사업참여자가 참석하고 광주 청년드림 은행 공간을 지원하고 있는 보해양조도 함께 한다.
청년 비상금 통장은 임금소득이 낮은 근로청년의 생활안정과 자립을 돕기 위해 광주시가 지원하는 소액단기 저축이다.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열달 동안 저축하면 100만원을 더해 200만원을 마련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7월부터 지원하고 있다.
대상을 미취업 청년 중심의 지원에서 근로빈곤 청년으로 확대하고, 중앙정부 저축사업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추진한 결과, 200명 지원에 2589명이 신청해 호응을 받았다.
지역 청년의 높은 관심이 확인돼 근로역량 강화 내용을 추가한 ‘청년13 통장’으로 변경, 2차 지원에서 450명을 선정해 지난해 12월부터 지원하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 청년통장 1차 지원자에 대해 저축 지원을 하면서 온라인 금융 멘토링을 진행해 청년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지출진단과 지출계획으로 각각 1개월씩 두달에 걸친 금융 멘토링을 실시해 청년이 주도적으로 경제 생활을 꾸려가도록 안내했다.
특히, 가치있는 지출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사람과 관계 맺듯이 돈과 관계맺기를 익히게 한 것은 기존 금융·경제 교육과 차이점이다.
청년 참여자의 경험을 다른 청년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청년통장 온라인 금융멘토링 참여 후기에도 성과가 그대로 담겼다.
에세이, 카드뉴스, 동영상, 5행시 등 다양한 형식으로 후기를 보내준 청년들은 지출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고 각자에게 맞는 좋은 지출을 알게됐다고 입을 모았다.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금융멘토링에 93%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멘토링을 통해 광주 청년통장 지원사업을 신뢰하게 됐다는 응답이 100%로 나타났다.
청년통장 1차 지원자는 5월까지 저축을 완료하고, 앞서 4월부터 저축금액 200만원의 활용계획에 대해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광주 청년통장 지원사업의 의미를 다시 확인했다”며 “단순한 금전 지원이 아닌 청년의 자립적인 삶을 지원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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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66차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31일 오후 4시 광주인권사무소 인권교육센터 강의실에서 ‘국가보안법 70년, 그 조작과 반인권의 역사’라는 주제로 제66차 인권정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장경욱 변호사를 초청해 ‘국가보안법이 왜 문제이며 조작간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생생한 현장이야기를 듣는다. 이어 인권업무 담당자 및 활동가, 시민 등 참석자들과 함께 소감을 나눈다.
장경욱 변호사는 대학 재학시절부터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수감된 재학생들을 위한 인권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민변에 가입한 후 시국사건 100여 건, 탈북자 간첩 조작 의혹사건 6건 등의 변론을 맡았다.
또 2013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에서 국가정보기관에 의한 간첩 조작 사실을 밝혀냈으며, 현재는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 탈북 의혹사건 대응 T/F팀’을 이끌고 있다.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은 광주시·광주시교육청·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광주인권회의·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가 2011년부터 공동 주관으로 월 1회 개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은 인권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인권 이슈에 대한 강의를 듣고, 강사와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다”며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우리가 접하는 법·제도 등이 누군가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지 않는지 살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보안법은 국가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반국가단체의 구성 또는 활동을 규제해 국가안전과 국민의 생존 및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1948년 12월1일 제정됐다.
지난 1999년 유엔 인권이사회는 국가보안법 제7조의 ‘반국가단체 찬양’ 조항이 유엔의 표현의 자유에 관한 규약을 위반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즉각적인 개정과 점진적인 폐지를 정부에 정식 권고한 바 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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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통약자에 설 고향방문 차량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와 함께 교통약자에게 설 고향방문 차량을 지원한다.
지원 구간은 광주와 인접 시·군을 포함한 전남·전북 전지역, 경남 하동, 충남 논산이며,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고향을 방문하고 광주로 돌아오는 차량이 지원된다.
양 기관은 새빛콜 등록 고객 중 광주에 거주하며 휠체어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사전 신청을 접수, 9명 중 5명을 선정한 바 있다.
최태조 시 대중교통과장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새빛콜 이용 고객에게 2016년부터 명절 고향방문 이동 차량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교통약자들의 고향방문에 불편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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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 모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을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납정비반은 자치구청장이 임명하며, 각 자치구에서 체납액 전화납부 안내,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보조 활동을 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예산 범위에서 자치구 실정에 따라 조정하며, 혹서기를 제외한 상·하반기로 나눠 상반기는 오는 3월4일부터 5월31일까지 운영한다.
광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거주지 관할 자치구에서 2월8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자치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시·구 세무공무원과 함께 시민 37명을 모집해 ‘지방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반’을 운영, 체납차량 2118대를 영치하고 체납액 9억400만원을 징수했다.
한편, 광주시는 그동안 소액 체납자에 대해 체납고지서 송달 등 기초적인 체납 징수를 독려해왔지만 올해는 체납자 전체에 대한 체납액 납부 전화 안내와 실태조사를 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세무공무원이 각종 재산압류와 공매처분,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등록 등 강력 체납 처분키로 했다.
다만, 세금 납부 의지가 있고 재기 가능한 영세기업과 서민 등 생계형 체납자로 판단될 경우 징수·체납처분 유예, 행정제재 유보 등을 실시해 경제적 자립 및 재기의 기회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 성실납세자를 위해 고질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해 끝까지 징수하고, 소액체납자에게 전화납부를 안내하고 방문하는 등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며 “미납 지방세가 있는 경우 빠른 시일 내 납부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