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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자료 개발
광주시교육청,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자료 개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15일 충북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 KERIS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지원 결과보고회 및 대표강사 연수’를 개최했다.
‘유치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자료 개발은 교육부가 지난 2023년 도입된 유아나이스 기반 생활기록부 작성·관리의 현장 안착과 유치원 교원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광주시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표해 지난 4월부터 주관해 ‘2025 유치원생활기록부 기재요령’과 도움자료인 ‘유치원생활기록부 이럴 땐, 이렇게’ 등 2종의 자료를 개발했다.
교재는 교원들의 유치원생활 기록부 기재 요령과 평소 궁금한 점을 담았다.
이들 자료는 9월 중 전국 교육청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1만8천여 부가 배부될 예정이다.
또 광주시교육청은 각 시·도교육청의 대표 강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과 22일 2차례에 걸쳐 유튜브로 비대면 연수를 진행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에 개발된 자료를 통해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업무가 전문화되고 일관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교원들이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교육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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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시, 달빛동맹으로 국정과제 공동대응
광주-대구시, 달빛동맹으로 국정과제 공동대응
[충청뉴스큐] 광주시와 대구시가 ‘달빛동맹’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된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에서 대구광역시와 달빛동맹 공동 협력과제 발굴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실무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 양 도시는 △초광역 SOC △인공지능 첨단산업 △문화관광 개발 △사회안전망 강화 △균형성장 거점 등 5대 분야 15개 공동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해 △광주·대구 AX 혁신거점 조성을 위한 국비 반영 건의 △인공지능 융합 핵심인재 공동 양성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연계사업 공동 발굴 △‘5극3특’의 전략 실현을 위한 공공기관 2차 이전 등을 집중 논의했다.
양 도시는 또 오랜 숙원사업인 달빛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을 위해서도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오는 17일 국회에서 달빛철도 경유 시·도지사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달빛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확정’ 촉구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할 예정이다.
양 도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면밀한 검토를 거쳐 향후 협력과제를 확정하고 국비 확보와 제도 개선 등 공동 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
광주시는 이번 논의를 통해 달빛동맹 협력의 추진 기반을 다졌으며 앞으로도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생발전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철 광주시 기획조정실장은 “광주와 대구는 오랜 시간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달빛동맹’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논의는 국정과제와 연계한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오늘 회의는 양 도시의 굳건한 달빛동맹이 한층 더 강화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인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인공지능 대전환 및 초혁신 경제를 선도해 나가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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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응원 동참
강기정 시장,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응원 동참
[충청뉴스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5일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강기정 시장은 첫 주자인 김영록 전남지사의 지목을 받아 응원 릴레이에 나섰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리는 행사로 남도 미식의 세계화와 산업 육성, 미식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강기정 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남도의 맛과 식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소중한 기회”며 “박람회 이후 이어지는 ‘광주김치축제’를 통해 미식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다음 주자로 안유성 대한민국 조리명장을 지목했다.
한편 광주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시청 일원에서 ‘광주김치축제’를 개최한다.
김치축제에 앞서 문화·관광·미식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 콘텐츠인 ‘김치 K-미식벨트’ 상품을 출시하고 ‘2025년 광주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광주의 미식과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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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골목형상점가 480곳…전국 최다 두달새 2배 늘어…골목상권 활성화 총력
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시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정부와 지자체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광주광역시는 9월 현재 골목형상점가로 총 480곳을 지정, 전국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1083곳의 44%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도권 전체 상점가 312곳보다 많은 수치로 광주시의 골목경제 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7월 5개 자치구·유관기관 등 12개 기관·단체와 ‘골목형상점가 광주 전역 확대 업무협약’을 맺고 상점가 확대를 추진했다.
이후 두 달 만에 261곳을 새로 지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시는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원을 위해 각 자치구에 현장 지원단을 5~10명씩 배치했다.
이들은 상인들을 직접 찾아가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부터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까지 밀착 지원했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하고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이 경감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골목형상점가 확대에 따라 전통시장, 상점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도 급증하고 있다.
9월 현재 광주지역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2만1798곳으로 두달 새 67% 늘어났다.
온누리상품권은 10% 선할인뿐만 아니라 환급행사로 10%, 특별재난지역인 북구와 광산구 어룡동·삼도동은 추가 10%를 환급받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광주시는 11월부터 광주 소재 가맹점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소비액의 5%를 환급해주는 자체 환급 행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증가 등을 유인하기 위한 다양한 소비 활성화 지원책도 강화됐다.
이달부터 광주상생카드 할인율이 기존 7%에서 13%로 확대 적용되면서 개인당 월 최대 6만5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북구 전역과 광산구 어룡동, 삼도동에서는 5%의 추가 캐시백이 제공된다.
또 공공배달앱 할인쿠폰도 대폭 확대했다.
기존 주말과 명절 등에 지급하던 할인금액에 1000원을 추가 지원해 소비자의 체감 혜택을 높여 음식점 업종의 매출 회복을 돕는다.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금융지원도 확대됐다.
광주시는 올해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을 총 1700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행 중이다.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1년간 3~4%의 이자를 지원한다.
여기에 광주시와 공공기관은 골목상권과의 1대 1 매칭을 통해 직접적인 소비촉진에도 나서고 있다.
각 실국과 공공기관이 지정된 골목상권의 식당을 월 2회 이상 이용하거나 장보기 등을 실천하며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적인 소비문화로 정착시키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골목상권은 시민 삶과 직결된 민생 현장”이라며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골목경제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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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수능 응원 캠페인
광주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수능 응원 캠페인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는 15일 광주여자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수능 수험생 응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를 찾아가 격려하고 전 학년이 함께 응원하는 문화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수험생을 맞이하고 함께 응원 구호를 외치며 응원 물품을 나눠줬다.
또 수험생들이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수험생들애개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는 지난 8월 바람직한 교육 문화 확산과 학교운영위원장 실천 의지 확립을 위한 실천다짐을 선포하고 딥페이크·도박 예방, 교통안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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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환경연구원, 27번째 연구원보 발간
광주보건환경연구원, 27번째 연구원보 발간
[충청뉴스큐] 진드기가 매개하는 질병의 분포 조사, 어린이놀이터 중금속 노출에 대한 위해성 평가 등의 연구논문이 실린 광주보건환경연구원보가 발간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논문 18편과 조사보고서 16편이 실린 27번째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보’를 오는 16일 발간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년간 시민 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흔히 간과하기 쉬운 주제들을 발굴해 시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과학적 데이터를 제공할 목적으로 자체 연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결과물을 이번 연구원보에 담았다.
이번 연구원보에는 △식물성 대체육의 무기질 함량 조사 △캠필로박터 식중독균의 항생제 내성 연구 △우리 지역 진드기가 매개하는 질병의 분포 조사연구 △영유아 수족구병 바이러스 특성에 관한 연구 △환경지표인 물벼룩을 활용한 공공하수처리장의 생태독성 연구 △어린이놀이터 중금속 노출에 대한 위해성 평가 등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18편의 연구논문과 조사보고서 16편이 실려 있다.
연구원보는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 누리집에 16일 게재될 예정이며 보건·식품·환경·동물위생 분야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관련 행정기관에도 배포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식품 안전 검사 △감염병 진단 및 조사연구 △기후변화·환경오염 모니터링 △인수공통전염병 예방 및 축산물 위생 검사 △야생동물 구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매년 시민 일상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해 심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은 넘어섰지만 여전히 크고 작은 전염병, 식중독, 기후 급변, 환경오염 등의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며 “실질적인 연구를 통해 항상 시민 안전의 최전선 지킴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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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통시장·공공시설 360곳 안전대진단
광주시, 전통시장·공공시설 360곳 안전대진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2025년 광주안전대진단’을 오는 10월30일까지 50일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전국 단위 점검으로 광주시와 5개 자치구, 민간전문가, 시민안전관찰단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공공시설물 142개소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126개소 △스프링클러 미설치 노후 공동주택 92개소 등 총 360개소이다.
또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된 방범비상벨 3226개소의 작동 여부도 점검한다.
특히 2023~2025년 집중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보수·보강 미이행 시설의 후속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안전점검시스템 이력 현행화도 병행한다.
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은 관련 법령에 따른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화재·시설 안전 상태를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또 화재안전 취약세대에 대해서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지원해 실질적 안전 확보에도 나선다.
시민안전관찰단 29명이 폐쇄회로텔레비전 방범비상벨 점검에 직접 참여하며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한 자율 안전점검 홍보 캠페인도 벌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대진단은 시민 일상과 밀접한 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조치”며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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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바른 음식물쓰레기 배출문화 조성
광주시, 올바른 음식물쓰레기 배출문화 조성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음식물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시민 홍보와 특별단속을 병행해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가정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발생한 음식물쓰레기는 전용 수거용기를 통해 배출하면 공공 음식물자원화시설로 보내 사료와 바이오가스로 재활용 처리된다.
하지만 최근 일부 시민이 전용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등 부적정 배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광주시는 ‘작은 실천, 큰 변화, 자원순환도시 광주’라는 주제로 올바른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10월부터는 자체 제작한 홍보영상을 활용해 TV, 버스, 유튜브,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배출 전 물기 제거 △전용 수거용기 사용 △계획적 장보기·메뉴 간소화 △먹을 만큼만 덜어먹기 및 남은 음식 포장 등 실천방법을 담은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
광주시는 홍보활동과 병행해 9월15일부터 10월2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공동주택보다 배출 관리가 취약한 상가, 단독주택, 원룸촌 등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음식물쓰레기를 전용 수거용기에 담지 않는 등 부적정 배출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과태료 등 행정처분도 검토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음식물쓰레기 올바른 배출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올바른 음식물쓰레기 배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광주의 환경을 바꾸는 힘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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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고위공직자 청렴 리더십 향상 교육
광주시교육청, 고위공직자 청렴 리더십 향상 교육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12일 시교육청 지방공무원어울배움터 마루실에서 본청 및 산하기관 4급 고위공직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 공직자 청렴리더십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패방지 법령과 제도를 안내하고 고위공직자가 실제 상황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강사인 김성학 에듀웨이 대표가 맡아 반부패 법령 강의를 하고 다양한 부패 상황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선 교육감은 “고위공직자가 청렴 리더십을 발휘할 때 조직 전체 문화가 달라진다”며 “공정한 의사결정과 책임 있는 권한 행사를 통해 청렴한 조직 문화가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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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서 ‘성과’
광주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 학생들이 지난 9~10일 강원도 홍천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는 국립특수교육원·한국콘텐츠진흥원·넷마블문화재단 공동주최,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장애·비장애학생, 지도교사, 인솔자 등 전국에서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빛나는 꿈e, 찬란한 내일e’를 표어로 진행됐다.
광주지역에서는 마구마구 리마스터, 팀파이트 택틱스, 오델로 등 7개 e스포츠종목과 스마트 검색, 동영상 제작, 인터넷검색 등 정보경진대회 10개 종목에 23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특히 은혜학교 학생들이 ‘마구마구 리마스터’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신가중학교 학생들이 ‘클래시 로얄’ 종목으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금호초등학교와 광주선광학교 학생들은 ‘모두의마블’ 종목과 ‘닌텐도 스위치 배구 종목’에서 페어플레이상을 받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그동안 키워온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자리였길 바란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