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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공청회 열린다
광주전남교육행정통합실무준비단장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 '광주전남교육행정통합실무단'과 전남도교육청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이 교육통합과 관련해 시도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광주 실무준비단과 전남 통합추진단이 지난 9일 실무 협의회를 통해 광주전남 통합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공동체 의견수렴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마련했다.공청회는 18일 오후 3시 광주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과 23일 오후 3시 전남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등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교육행정통합 추진방안 설명 및 경과 안내 교육공동체의 질의에 대한 답변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 등이다.특히 광주 실무준비단과 전남 통합추진단 관계자들이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참석자들의 질의에 응답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공청회에는 교직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다.광주 실무준비단과 전남 통합추진단은 매주 협의회를 열고 통합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또 전산통합 등 분야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행정통합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한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통합교육체계 구축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전남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빈틈없는 교육행정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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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사 교육생 모집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전남대학교 농업실습교육원을 ‘2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지정하고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치유농업사’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기관이다.올해 교육은 4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42시간 진행된다.교육내용은 치유농업과 치유농업서비스의 이해 치유농업자원의 이해와 관리 치유농업서비스의 운영 관리 등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구성된다.교육 신청은 치유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9일부터 1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교육생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총 40명 선발한다.자세한 사항은 전남대학교 농업실습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 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육문의는 전남대학교 교육담당팀으로 하면 된다.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양성기관 지정으로 광주시민의 치유농업 교육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광주만의 특색있는 치유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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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완도, 관광·에너지·수산업 공존 거점으로
광주전남 통합 완도군 상생토크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0일 완도 생활문화센터에서 ‘광주·전남 통합 완도군 상생토크’를 열고, 통합 이후 광주-완도 상생발전 방안을 군민들과 공유했다.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군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13번째 상생토크이다.완도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신우철 완도군수, 김양훈 완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완도군민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와 배경 등을 설명하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환영사, 통합 추진 사항과 상생발전 방안 설명, 군민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약 90분 동안 진행했다.강기정 시장은 통합 추진 경과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특별법에 담긴 다양한 특례와 정부 재정지원을 활용한 지역 발전 전략을 소개했다.완도지역 특성을 반영한 발전 방향으로는 △광주시 의료 인프라와 완도 해양치유 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관광 확대 △해상풍력 발전과 수산업이 공존하는 에너지·어업 상생 모델 구축 △푸드테크·스마트수산업 활용 방안 마련 등을 제시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강기정 시장이 질문에 직접 답하며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해양치유 관광 활성화와 지역 수산물 소비 확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기정 시장은 “완도가 가진 해양·문화 자원을 브랜드화하면 단순한 수산업을 넘어선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을 일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완도의 지속가능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면 청년들이 정착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강 시장은 이어 “통합은 시·군 경계를 넘어 각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일이다”며 “통합을 계기로 교육, 일자리, 의료 인프라, 즐길 거리 등을 고루 챙겨 ‘머무르는 완도·전남·광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앞으로도 상생토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현안과 정책 제안을 직접 청취하고, 광주와 전남이 상호 협력하는 광역 발전 전략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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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물 현장점검
하천 내 불법점용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0일 광산구지역 영산강·황룡강 하천구역의 불법 가설건축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재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광주시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전담팀’을 구성해 3월 1일부터 31일까지 1차 전수 재조사를 진행 중이다.재조사 대상은 자치구에서 유지·관리하는 국가하천을 포함한 지방하천, 소하천, 산림 내 계곡 등이며, 오는 6월에는 2차 재조사를 할 예정이다.이날 점검에는 고광완 행정부시장이 직접 참여했으며 △이달 중 광산구청의 행정대집행이 예정된 영산강 하천구역 내 가설건축물 △자진 철거를 유도 중인 황룡강 하천구역 내 비닐하우스의 정비 추진 상황을 중점 확인했다.광주시는 이번 재조사를 통해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을 철저히 확인하고 신속히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광주시는 앞으로도 하천구역 불법 점용시설 설치 현황, 가설건축물 등 불법시설물 관리 실태, 행정대집행 등 정비 추진 상황, 추가 정비 필요 사항 등을 지속 점검하고 불법 시설물은 관할 자치구와 협력해 신속히 정비할 방침이다.고광완 행정부시장은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은 홍수 시 안전을 위협하고 공공하천 이용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전수 재조사를 통해 불법시설물 관리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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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숭의과학기술고-KBC광주방송
광주시교육청-숭의과학기술고-KBC광주방송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10일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에서 KBC광주방송,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와 함께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육부 주관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사업'지원을 위해 지역 거버넌스 구축의 하나로 추진됐다.협약형 특성화고는 학교 지자체 기업이 힘을 모아 지역 전략산업 연관 교육과정 운영, 취업, 후학습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앞서 시교육청은 숭의과학기술고를 '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로 지정했으며 숭의과학기술고는 AI 미래모빌리티 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협약형 특성화고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숭의과학기술고가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면, 지역정주형 고급 기술인재 양성의 산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이정선 교육감은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과 산업, 교육이 함께 광주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공동 프로젝트"라며 "학생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고 성장하며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직업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교육청은 올해 숭의과학기술고를 비롯해 광주자연과학고 동일미래과학고 등 3개 학교를 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로 지정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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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도서관, 미술작품 전시할 작은도서관 모집
작은도서관 미술작품 순회전시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11일부터 ‘2026년 작은도서관 미술작품 순회전시’사업에 참여할 작은도서관 28곳을 선착순 모집한다.미술작품 순회전시는 광주지역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아트프린트 미술작품을 대여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한다.전시는 기관별로 2개월씩 총 4회차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전시 작품은 총 70점이며 기관별로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10점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주제는 추상화 자연풍경 도시풍경 인물 동물 식물 마스터 등 7개 분야로 구성해 다양한 미술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참여 신청은 11일 오전 9시부터 광주시 대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내용은 작은도서관 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미술작품 순회전시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생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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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이란사태 대응 석유판매업 합동점검
광주광역시 시청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이란사태’로 국내 석유가격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10일부터 ‘석유판매업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국내 석유가격 급등으로 가짜 석유 제조 유통, 정량 미달 판매 등 법령상 금지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시행한다.광주시는 자치구,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반을 구성해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현장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합동점검은 고위험군 석유판매업소가 대상이며 가짜 품질 부적합 석유 판매, 정량 미달 판매 등 불법 유통 행위를 단속한다.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 업소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철저한 점검으로 유가상승을 틈탄 불법 유통 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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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호평생교육관, 시니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광주 금호평생교육관, 시니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2026 슬기로운 시니어생활'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 모바일 신분증 발급 교통수단 예매 키오스크 사용법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내용들로 구성됐다.교육은 50세 이상 시니어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4기에 걸쳐 진행된다.각 기수는 20명으로 구성되며 1개월 과정의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은 매주 금요일 금호평생교육관에서 진행된다.수강료는 전액 무료다.단,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1기 수강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선착순 접수. 2~4기 교육 신청은 순차적으로 모집한다.자세한 내용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 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금호평생교육관 정운용 관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들의 문해 능력을 높이고 일상의 편리함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니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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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성, 농식품 문화관광 성장동력으로
광주-보성, 농식품 문화관광 성장동력으로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9일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광주 전남 통합 보성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 보성 발전 방향을 군민들과 공유했다.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 군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통합특별시 상생토크다.보성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철우 보성군수, 김경열 보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성군 관계자, 보성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강기정 시장은 먼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핵심 내용과 20조 원 규모 정부 재정 지원이 가져올 변화를 소개했다.이어 특별법과 연계한 보성 발전 방안을 밝혔다.보성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는 광주 소비시장과 연계한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 치유농업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치유관광 활성화 광주 문화콘텐츠와 보성 문화유산을 결합한 문화관광 협력 확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기후 대응 및 에너지 전환 기반 구축 등을 제시했다.또 보성 광주를 하나의 광역 경제권으로 연결해 농식품 산업, 관광, 문화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비전도 설명했다.강 시장은 특히 "보성의 치유농업, 농촌관광, 문화유산 활용 사업과 광주의 문화 관광 인프라를 연계하면 남해안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벨트가 형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강기정 시장이 참석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통합 이후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농업 소득 확대, 관광 활성화, 광역 교통망 연계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질문하며 통합 이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요청했다.강기정 시장은 "통합의 힘은 광주가 보성을 생각하고 보성이 광주를 생각하는 상생의 마음에서 나온다"며 "광주의 산업 문화 인프라와 보성의 농업 관광 자원이 결합하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강 시장은 이어 "5극3특 국가가균형발전 전략 속에서 광주는 행정 중심, 동부권은 산업 경제 중심, 서부권은 에너지 관광 중심으로 상생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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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함께 줄여요
미세먼지 대응 캠페인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9일 서구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현장에서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담은 안내문을 배포했다.주요 내용은 외출 자제 및 보건용 마스크 착용 실내 공기질 관리 대중교통 이용 확대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야채 섭취 등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생활수칙이다.광주시는 그동안 1~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운영하며 수송 산업 생활 부문 전방위 감축대책을 추진해왔다.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대형사업장 자발적 감축 협약, 공사장 비산먼지 집중 점검 등을 실시한 결과,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또 ‘제2차 대기환경관리계획’에 따라 2029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2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이를 위해 친환경차 기반시설 구축, 소규모 사업장 배출저감 지원,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생활배출원 관리 고도화 등 구조적 감축정책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나병춘 기후대기정책과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은 행정의 노력과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이 함께할 때 효과가 극대화된다”며 “자치구와 협력해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는 등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