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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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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만족도, 시민이 직접 평가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19년 시내버스 시민만족도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3월부터 오는 9월까지 4회에 걸쳐 특정기간을 설정하지 않고 불시에 조사원이 지정차량에 탑승해 노선별 기점에서 종점까지 운행 전 과정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는 시내버스 833대 전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사항은 무정차, 급출발, 급정거, 급제동, 과속·난폭운전 등의 시내버스 이용편의 만족도와 교통법규 미준수 등 안전운전 만족도, 승객에 대한 응대, 승무원 복장 착용상태 등의 승무원 친절도 등 3개 분야 8개 항목이다.
울산시는 조사결과 불친절, 준법분야 미준수 승무원은 해당업체에 즉시 시정 및 특별 관리토록 통보하고, 친절 승무원에 대해서는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연말 경영평가에 반영해 특전을 제공 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조사원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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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12일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노인요양시설 안전점검 활동에 나선다.
송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울산요양원을 방문, 화재안전특별조사와 각종 안전관리 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관계자 격려 및 어려운 사항 등을 청취한다.
송 시장은 노인요양시설에 화재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지시하고, 도출된 위험요인은 지체 없이 해소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한편, 울산시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오는 4월 19일까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7개 분야 총 4,315개소를 대상으로 점검 중에 있다.
현재까지 1,771개소 점검을 마쳐 41%의 점검률을 보이고 있다.
울산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중 지적된 위험요소는 시급성과 위험 정도를 따져 즉시 개선 또는 보수·보강 등을 시행한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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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100리 하천정비 사업 ‘착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민의 젖줄인 태화강 100리를 따라 하천정비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태화강 하천정비사업은 남구 명촌교 ~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 길이 41.33㎞ 구간 중 미개수 구간인 선바위 상류 23.2km 구간을 지난 2012년 착공,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태화강 본류 약 100리 구간에 제방과 호안을 개수하는 등 홍수 범람을 막고 둑마루에 탐방로와 쉼터, 자전거길을 조성하는 등 친수공간 확보와 하천정비를 동시에 추진할 목표로 지난 2012년 약 370억 원을 투입해 선바위 공원에서 KTX울산역까지 13㎞ 구간에 대한 하천정비사업을 착공해 지난 2017년 완료했다.
또한, 언양시가지 2㎞ 구간은 6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6년부터 착공해 오는 3월말 준공예정이다.
상류부인 석남사~상북교 구간 8.2㎞은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2022년까지 총 270억 원을 투입해 생태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준공되면 태화강 전체구간 41.33㎞에 대한 하천정비가 완료되어 치수안전도가 한층 강화됨은 물론 시민들의 다양한 여가 활동이 가능한 친수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천변을 따라 조성되는 자전거 길인 ‘태화강 100리 길’도 완료됨에 따라 영남알프스와 바로 연결돼 울산의 관광산업 활성화와 태화강 ‘국가 정원’ 지정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지난 2017년 개통된 구간에 지난 2018년말 야간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위험지역인 곡선부 및 장애물 구간에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해 많은 동호인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선바위 윗쪽 상류부 자전거길은 주변 농경지와 접한 구간이 많아 야간조명 시 작물의 개화·결실이 지연되는 등 농민피해가 예상됨에따라 자체발광이 되는 저조도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해 예산 절감은 물론 효과까지 극대화 시켰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하천정비사업에 포함된 “태화강 100리길 조성이 완료되면 태화강변을 따라 아름다운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시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은 물론 관광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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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창업기업 글로벌시장 진출 및 청년창업 기반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와 ‘톡톡팩토리 중구점’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축사, 경과보고, 창업기업 세계 성장진출 협약식, 울산 우수 창업기업의 씨드로닉스 등 3개사의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는 과학기술진흥센터 5층 면적 482㎡에 학술회의 공간, 공동체 공간, 사무실 등으로 개소되며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 운영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창업지원 플랫폼 공간 활용, 세계화 사업화 지원(디자인 개선 지원, 세계화 전략 수립 등) 등이다.
이용대상은 해외 진출에 관심있는 창업자 및 창업지원기관 등이며 올해 창업기업 해외진출 목표는 40개사 내외이다.
‘톡톡팩토리 중구점’은 과학기술센터 5층 면적 165㎡ 규모로 제조설비 및 공간으로 지원되며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청년창업센터가 주관해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4차산업 관련 제조업으로 성장 가능한 창업자로 최장 3년까지 입주 가능하며 올해 입주기업은 케이영펫 등 5개 기업이다.
5개 기업은 인공지능 기반 재고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에이테크, 3D 프린팅을 활용해 시제품 디자인을 도와주는 NEW SERIES,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츠라 하우스, 반려견 IOT자동 배변기, IOT 놀이운동기기를 개발하는 케이영펫 인터넷기반 고등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크무크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는 울산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과 울산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좋은 기회이다. 특히 톡톡팩토리 중구점이 개소하면서 5개 구·군에 모두 제조업 창업공간이 들어서게 되어 지역에서 청년들의 창업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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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19년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문화예술회관은 2019년 하반기 공연장·전시장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정기대관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이며 대관신청 및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이다.
대관이 가능한 시설은 3개 공연장과 5개 전시장 이다.
단, 회관 자체 기획공연·전시일정과 대, 소공연장 무대 안전 점검 및 수시점검 기간은 제외된다.
대관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공연·전시 공공질서유지 및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전시 시민의 정서함양과 건전한가치관 형성을 위한 공연·전시 등이다.
대관을 하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은 사용허가 신청서 및 공연·전시 관련 자료를 구비해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용허가 신청서는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내려 받거나 예술사업과에서 직접 교부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예술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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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물류주선업 운영실태 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관내 등록 국제물류주선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변경 등록사항 신고 여부, 1억 원 이상의 보증보험 등 가입여부와 등록기준에 관한 사항 신고 여부 등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등록된 국제물류주선업체 중 휴업과 사업정지중인 업체를 제외한 27개사이다.
시는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점검 후 위반의심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법령 위반사항이 발견 시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물류주선업을 영위 하면서 소홀하기 쉬운 관련 법령 준수사항 점검표를 배포해 자가 점검을 유도함으로써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업체 스스로 법령 위반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행정처분 및 과태료 처분 사례를 줄이고, 행정의 신뢰도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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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15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서 ‘클래식 할 뻔1’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2019 디스커버리 시리즈 ‘클래식 할 뻔’ 공연이 오는 15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지난 2017년 이후 올해로 3년차인 ‘클래식 할 뻔’은 감상 위주의 수동적인 고정관념을 깨고 무대와 관객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호평과 찬사로 인해 매회 전석 매진으로 이어온 울산시향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좀 더 풍성하고 다양한 클래식 장르를 선보이기 위해 대공연장으로 무대를 옮겨 총 4회에 걸쳐 베르디와 푸치니의 오페라 명곡을 파헤쳐본다.
먼저, 첫 무대로 베르디의 운명을 건 러브스토리 오페라 ‘아이다’편에서는 오페라의 구성과 유래 그리고 시대적 배경을 통해 ‘아이다’의 이야기를 알아본다.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소프라노 조선형, 메조소프라노 최승현, 테너 이정원, 바리톤 우주호가 출연해 수준 높은 오페라 아리아의 진수를 들려준다.
지휘 및 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휘자 서희태가 맡았다. 지휘자 서희태는 재치 있는 익살과 관객의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해설로 클래식에 대한 선입견을 낮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재미있고 유익한 클래식 공연이란 입소문이 높은 예매율로 나타나는 것 같다.”며 “보다 흥미롭고 알찬 소재로 클래식 저변을 넓히기 위해 시립교향악단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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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그 뜻을 되새기고자, ‘울산노동역사관1987’과 공동기획으로 울산에서 일어났던 3·1운동 및 울산 근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는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을 운영하고 있다.
이 ‘마을기행’은 매월 울산의 마을을 선정해 마을 단위의 사건·인물과 관련된 장소를 탐방하고 예술공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매회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7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지난 2월 23일 언양답사에 이어 오는 23일은 병영을 답사한다.
병영은 조선 태종 때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이 설치된 후 오랜 시간 군사기지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병영청년회의 청년들이 주도해 1919년 4월 4일부터 양일간 일어났던 3·1만세 운동이 일어난 곳이며, 평생을 한글을 알리고, 지키고자 힘썼던 최현배 선생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다.
참여자들은 323일 오전 9시에 울산박물관에서 출발해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병영 만세운동의 시작점인 병영초등학교, 독립운동 선열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삼일사를 거쳐 외솔기념관을 탐방할 예정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오는 12일부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나라 근현대라는 큰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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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월부터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경주·포항지진을 계기로 민간 건축물의 내진 보강을 촉진하기 위한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가 지난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내진성능평가와 인증 절차를 통해 내진성능이 확보된 시설물에 인증마크를 부착해 시민들이 지진안전 시설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건물의 내진성능을 평가하고 설계와 시공의 적정성에 따라 2가지 종류로 구분해 인증한다.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고 이용하는 시설물의 내진설계가 확인될 경우는 ‘설계인증’, 내진설계와 내진시공이 모두 확인될 경우는 ‘시공인증’을 부여한다.
건축주나 건물주가 내진성능평가를 받고 결과를 첨부해 한국시설안전공단에 신청하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인증서와 함께 건물에 부착할 수 있는 ‘인증명판’을 발급한다.
특히 행정안전부는 시범사업으로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을 촉진을 위해 인증에 소요되는 내진성능평가 비용과 인증수수료 일부를 건축물 소유주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울산시에서도 성능평가비용의 90%, 인증수수료의 60%를 지원한다.
인증비용을 지원 받으려는 건물주는 3월 29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 신청을 하면 된다.
인증을 받은 건축물에 대해서는 지방세 감면, 풍수해 보험료 할인, 건폐율·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진성능평가 비용 등의 지원을 통해 건물주의 재정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며 “인증제 시행을 통해 민간 건축물의 내진 보강이 촉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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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본격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혁신적인 생각과 창업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사회적기업가의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으로 전국의 30개 창업지원 기관이 모집·접수 서류심사 심층면접 대면심사를 거쳐 총 800여개 창업팀을 선정했으며 이들 창업팀은 향후 사회적기업가로 육성된다.
울산에서는 ‘사회적협동조합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개 창업팀을 육성할 계획이다.
창업팀 지원 사항은 창업 활동을 위한 사무공간 제공 창업비용 창업 전 과정에 걸쳐 상시자문을 제공할 담당 길잡이 지정 및 경영·창업 등 전문 길잡이 연계 창업 이후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대·내외 연계 등이다.
문흥석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이번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울산이 안고 있는 실업과 양극화 심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함으로써 사회적가치 확산과 포용사회 구축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기업가 육성 사업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최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의적인 생각이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사회적 목적 실현부터 사업화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15개 창업팀을 지원해 13개 팀이 창업에 성공했으며, 그 중 7개 팀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