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상수도 요금, 전자고지 신청하면 첫 달 5천 원 할인
2026-04-03 18:06:25
-
TOP STORIES
-
울산시, 농번기 맞아 '임대농기계 긴급출동반' 운영
-
궁거랑 벚꽃축제, 안전 최우선…소방, 사전 점검 및 현장 배치
-
울산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부산과 공동 주관
-
울산, 4월부터 5월까지 일부 지역 수돗물 순차 단수
-
울산시, 어구 부표 보증금제 확대…자망·장어통발도 포함
-
암각화 품은 반구천, 힐링 명소로…박물관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울산시, 탄소중립포인트 추가 접수…최대 10만원 혜택
-
울산도서관, '나라는 우주' 특별 도서전 개최
-
울산시,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화 총력…사재기 차단 현장 점검
MORE NEWS
-
울산시, ‘2019 울산전담여행사’지정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로 콘텐츠가 풍부한 울산관광 도약을 위해 ‘2019 울산전담여행사 지정·운영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 울산전담여행사는 사전 10개사와 사후 1~2개사로 나누어 지정되며, 사업비는 5000만 원으로,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심사 공정성과 울산전담여행사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 전국 공개모집으로 6개사를 선정하는 방법에서 2018년도 특전 지원기준 모객 우수 여행사 10개사를 사전 지정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이번에 사전 지정된 전담 여행사는 인바운드 여행사 4개사와 국내여행사 6개사이며, 이중 울산여행사로 ‘세민여행사’와 ‘베스트여행사’가 포함되어 있다.
사후 전담여행사는 문화 및 생태 관광 등 특수한 목적으로 외국인 관광객 100명 이상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며, 행사 세부계획을 검토해1~2개 여행사를 지정할 계획이다.
울산전담여행사의 주요 역할은, 체험 및 체류형 울산 신규 관광상품을 중점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울산시 해외 홍보관 운영 및 설명회에서 시와 공동으로 세일즈콜 등도 실시하게 된다.
울산시는 전담여행사에게 울산전담여행사 인증서 발급 시 후원 로그 사용 문화관광해설사 우선 지원 산업관광 관련 기업체 견학지원 등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예산지원 사항으로는 인센티브 지원항목 외 별도로, 지역축제 참여시 1인당 5000원을 울산 관광상품 온·오프라인 홍보시는 1000만 범위에서 판촉비를 지급한다.
또한, 연말에는 특전 지원기준으로 연 단위 모객인원을 비교해 2000만 원 범위 내에서 판매지원금을 분배해 지급한다.
특수목적관광객을 유치한 사후 전담여행사에게는 행사 홍보비, 기획행사 프로그램비, 초청 공연비 등을 1000만 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전담여행사가 예산지원을 받으려면 여행 및 행사 종료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서류를 구비해 울산광역시 관광협회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전담여행사로 지정된 여행사는 울산 주요 관광지를 널리 홍보하고 울산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울산의 매력을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2-28
-
울산농업기술센터 초화양묘장 ‘봄꽃’ 개화
울산농업기술센터 초화양묘장 ‘봄꽃’ 개화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초화양묘장에 총 8종 53만의 봄꽃들이 활짝 피어 봄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알리고 있다.
봄꽃은 지난해 11월에 파종해 관리한 것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100주년 3·1절 행사 공급을 시작으로 각 구·군과 시설공단 및 유관기관에 공급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다가오는 봄을 맞이할 수 있게 해 시민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도시환경을 보다 아름답게 가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번영교를 비롯한 7개의 주요교량 4,770m에 꽃화분을 설치하고, 시가 주관하는 각종 축제 등 행사에도 초화류를 지원한다.
앞으로도 석죽 등 여름꽃 65만 본, 국화 및 가을꽃 42만 본, 꽃양배추 등 겨울꽃 20만 본 등 총 180만 본 초화류를 재배해 계절별로 공급할 계획이다.
초화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8
-
울산시, 봄 신학기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봄 신학기 학교급식소 등에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교육청,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등과 함께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개학 초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마련을 위해 위생 점검과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학교급식소·학교매점 177개소와 학교식재료 공급업체 등 37개소로 총 214개소에 대해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학교급식소는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단계별 위생관리사항 학교매점은 고열량, 저영양 식품판매 및 정서저해 식품 판매 식재료 공급업체 등은 영업정지 처분기간 중 영업 및 기 적발 사항에 대한 반복 또는 상습적 위반 여부 등 확인이다.
위생 점검과 병행 실시되는 수거검사는 급식소 조리식품 및 조리 기구 등 60건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학기 합동점검이 개학 후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학교 급식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28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내 손으로 만드는 제방 이야기 공책’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약사동 제방에 대한 간략한 이해 및 과거 농경사회에서 사계절마다 농사를 짓는 방법을 그림을 통해 쉽게 알아가고, 교육 내용을 공책으로 제작해보는 ‘내 손으로 만드는 제방 이야기 공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계절별 제방을 이용해 농사를 짓는 방법을 영상을 통해 학습하는 이론 수업, 활동지로 전시실을 탐색하는 탐구 수업, 공책을 제작하는 체험 학습 등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6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3월부터 4월까지 첫째 주 일요일 제외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서 오는 3월 4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과거 제방을 이용한 농사짓는 방법을 통해 제방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제방과 관련된 내용을 나만의 공책으로 제작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2-28
-
혁신성장분야 2020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 총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테크노파크 등 지역 혁신기관 관계자, 시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성장분야 2020년 국비과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한다.
회의는 신규사업 발굴 보고, 사업별 내용 검토 및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혁신성장분야 2020년 국비 신규 대상사업은 정부 산업 정책 방향 및 중점지원분야에 부응하는 사업, 사업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이 높은 사업, 사업의 필요성 효과성 시급성이 있고 국비지원이 필요한 사업 등이다.
이날 보고된 신규사업은 관련 부서와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보다 구체화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향후 중앙부처 방문, 적극적인 사업 제안설명 등을 통해 해당 사업들이 부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2-28
-
울산시, ‘가축 방역대책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1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구·군,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방역 대책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주요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설명, 가축질병 발생 저지를 위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지난 25일 ‘구제역 전국 방역대’가 해제되어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주의’로 조정됨에 따라 가축질병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앞서 울산시는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지난 1일 ‘구제역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 24시간 상황을 유지하며, 가축시장을 21일까지 폐쇄했다.
또한 이동통제·거점소독시설 설치 운영을 통한 축산차량 관리 및 도축장, 집유장, 분뇨처리장 등 축산 시설과 농가에 대한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수의사 18명을 포함한 14개 접종반을 편성해, 소·돼지 6만 여두에 대해 긴급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했으며, 접종 3주가 지난 시점인 25일부터 구제역 항체 형성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울산시는 최근 베트남, 러시아 등 주변 국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이 창궐하고, 겨울철새의 북상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말로 연장했다.
2019-02-28
-
울산시, ‘임산부 등 우선 민원창구’ ㅍ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월부터 민원봉사실에 ‘임산부 우선 민원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등 우선 민원창구’는 사회배려 대상자에게 민원처리 편의를 제공하고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임산부, 장애인, 노약자 등이다.
대상자는 여권 등 민원 신청을 위해 번호표를 뽑고 순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필요한 업무를 우선적으로 처리받을 수 있다.
대상자가 없을 때에는 일반 여권 접수 창구로 운영된다.
이금숙 시민소통협력과장은 “이 창구 설치로 사회배려 대상자에게 편의제공을 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28
-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울산’ 구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민에 대해 2019년 2월 27일부터 2020년 2월 26일 기한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 구·군별로 보험단가와 보장내역이 달라 2016년부터 시에서 형평성 차원에서 전체 단가 계약을 체결해 구·군에서 본 계약을 체결하는 구조이다.
계약단가는 연령대별로 차등을 두고 있다. 14세를 기준으로 14세 미만은 380원, 14세는 390원, 15세 이상 650원이 적용되며, 평균 금액은 610원 정도이다.
금액이 2018년보다 60원 정도 인상된 원인은 보험지급율 증가 및 보장내용 확대 때문이다.
가장 많은 혜택이 주어지는 구간인 4주 이상 진단 시 기존 혜택 보다 10만 원 이상 대폭 늘어난다. 현재 울산시 5개 구·군은 7억 2,95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
자전거 보험 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 및 후유장애 시 3,500만 원, 진단 4주 이상 30만 원 등이다.
한편, 2018년 한 해 총 478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해 5억 5,695만 원의 보험료가 지급됐다.
2019-02-28
-
울산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173명’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일상 생활속에서 작지만 가치있는 정책 착안을 발굴하는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7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참여단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8일까지 ‘생활공감 국민행복’ 누리집을 통해 총 249명이 접수했고, 이 중 공개모집, 시·구·군 추천, 공무원연금공단 등 관련기관 추천 등 총 173명으로 구성됐다.
참여단은 주부, 직장인, 자영업, 공무원·교사·공공기관 퇴직자,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분야의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으로 구성됐고, 이 중 제6기 참여자와 신규 참여자는 각각 50% 비율이다.
지난 기수처럼 이번 참여단 역시, 주부 비율이 57%로 가장 높았고, 이 외에 공무원과 교사, 금융인 등 전문직을 참여시켜 보다 전문성 높은 정책 제안이 가능해 질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단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0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생활공감 국민행복 누리집을 통한 생활 밀착형 정책 착안를 제안하는 전산망 활동과 시정현장 참여·나눔봉사활동 등 현실공간 활동을 수행한다.
울산시는 참여단이 제안한 내용 중 우수 정책을 선발해 상품권 등 특전을 제공하고, 연말에 우수제안자 및 활동자를 선발해 장관 및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의욕적인 신규 참여자의 참신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와 기존 참여자의 노련미 넘치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발굴되어 정책 환류기능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2-28
-
울산시, ‘지식기술 청년창업 지원사업’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내 우수 지식·기술 보유 초기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사업화를 집중 지원하는 ‘2019년 지식기술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우수한 아이디어나 신기술을 보유했으나 사업 공간이 없거나 사업화 지원, 네트워크 활용 등이 필요한 청년층의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가 사업비 3억 8,500만 원을 지원하고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 주관한다.
지원 자격은 나이 만 18~39세로 접수 마감일 기준 울산에 주소를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창업개시 1년 이내인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이다.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심층면접평가를 통해 지식기술창업센터 9기 입주기업 16개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창업활동 공간 지원, 울산테크노파크 주관 행사 및 세미나 참여, 창업전문위원 컨설팅, 입주기업 대외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신청은 오는 3월 15일까지 참여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울산기업지원사업관리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또는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을 조기 발굴·지원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은 물론, 울산 청년창업 지원시책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9년째를 맞이하는 지식기술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청년실업 해소 대책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151개사 창업을 지원했다.
지난 2018년 사업추진 결과 입주기업은 전년대비 108%의 매출증가와 60%의 고용증가의 성과를 거두며 경영기반 안정화 및 매출성장, 고용확대 등 고속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201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