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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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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울산 환경교육 성과공유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환경교육센터가 19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2018 울산 환경교육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유회에서는 환경교육포털사이트 구축, 울산 환경교육 자료 제작 및 배포, 환경교육 교구 구입 및 보급, 울산 환경교육협의회 운영 등 올해 주요 사업 내용이 발표된다.
또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환경부 인증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학교 환경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관·단체들의 환경교육 성과가 소개된다.
울산시 환경교육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지속가능하고 생태적으로 건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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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소화기 기증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는 19일 오전 11시 온산소방서에서 학남리협의회와 함께 소화기 기증 행사를 개최한다.
학남리협의회는 온산읍 학남리 공단 지역의 화재 등 재난사고를 방지하고 재난 발생 시 공동대응을 위한 안전네트워크 구성을 목적으로 결성되었으며 2018년 현재 학남리 일대의 입주기업 총 12개사가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온산소방서는 이날 기증행사를 통해 온산읍 지역 내 화재취약세대에 분말소화기 150대를 지원한다.
김상권 온산소방서장은 “지역 사회에서 자발적으로 마련해준 이번 소화기 기증식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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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농업분야 자연재해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내년 3월까지 '겨울철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한파와 대설, 강풍 등 겨울철 주요 재해 대비에 나선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 겨울철 농업분야 자연재해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기상이변으로 12월부터 3월까지 울산지역에서도 한파, 폭설, 강풍, 농업용 시설 화재 등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 대책을 수립해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추진대책으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시를 비롯한 전 구군에 `겨울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기상정보 전파, 사전예방 및 응급조치 등 재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폭설과 한파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시설하우스 단지에 대해서는 주 1회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농협, 작목반 등 생산자 단체에 재해 예방 숙지사항, 농축산물 관리요령, 농업인 행동요령 전파 등 농업인 스스로 재해를 예방을 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농업재해 발생시 신속한 원상복구와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구·군과 읍·면·동에 피해 및 보고요령을 숙지토록 하는 등 행정 대응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향후 농업재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2019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등 홍보활동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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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제일 도시 울산 구현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18년 울산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위원회에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교육감,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장,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 울산해양경찰서장 등 기관장과 민간위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안전관리계획 심의 및 재난관리책임기관 협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
지역 안전관리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마련된 지역 내 재난안전 분야의 최고 의결기구로 지역의 주요 기관장을 중심으로 위원이 구성돼 있다.
주요 기능은 지역안전에 관한 중요 정책의 심의 및 총괄 기능을 수행하고,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한 협력 강화에 목적이 있다.
울산시는 이날 회의에서 자연재난,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재난안전일반 분야 38개 유형의 재난안전 종합대책이 담겨 있는 ‘2019년 울산시 안전관리 계획’을 심의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풍수해, 지진, 화재·폭발, 시설물 재난·사고, 도로교통사고, 방사능 재난·사고, 감염병, 안전취약계층 사고, 자살 등 9개 유형을 중점 추진대책으로 정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협조를 당부하고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키로 했다.
송철호 울산 시장은 “내년 한 해도 국가산단 노후 지하배관 등 우리 시가 당면한 안전분야 현안 해결을 위해 재난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더 키워서 안전제일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에서 공개한 2018년 지역안전지수 결과 특·광역시 중 서울에 이어 2위권으로 지난해 6위권 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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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방어진 바다소리길 조성사업’내년 착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방어진 바다소리길 조성사업’이 내년에 착수된다.
울산시는 해양수산부가 선도사업으로 추진하는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 ‘방어진 바다소리길 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국비 70억 원을 확보했다.
‘동구 방어진 바다소리길 조성 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어 동구 방어동 화암·남·상진항 일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2019년 착수, 2020년 완료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바다 낚시터, 친수공간, 해안 테마길 조성 등이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국민소득 3만 불 시대에 걸맞게 전국 300개소의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하여 일자리 창출, 어촌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국가 균형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022년까지 총 300개소의 어촌·어항에 대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우선, 2019년에는 발전 가능성이 높거나,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가 시급한 지역 등 70개소를 선정했다.
지난 10월 울산시는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어촌·어항지역 관광객 유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 동구, 북구, 울주군 3개 구·군의 사업을 검토하여 공모 신청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우선 조선경기 악화로 침체된 동구 지역에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및 해양관광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앞으로 북구, 울주군이 제시한 사업도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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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광역교통실무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부산시와 경남도와 공동으로 부울경 광역교통문제를 상호 논의하는 ‘부울경 광역교통실무협의회’를 12월 19일 오후 4시 부산시청 2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설립에 맞춰 부울경이 함께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광역자치단체 간 관심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서, 지난 9월 14일 경남발전연구원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되는 자리이다
협의회는 개최기관 교통담당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부산·울산·경남의 광역교통을 책임지는 부서장이 실무를 담당하고, 각 지역의 연구원과 대학교수들이 참여하는 등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이 자리에서 부산~울산 광역BRT 건설 광역교통위원회 파견규모, 조직 논의 등 12건의 현안과제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부울경 3개 시도의 공동 대응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1월 29일 국회에서 대도시권 광역교통문제를 다룰 행정위원회로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를 두고, 위원장은 정무직 상임위원장으로 하며, 그 부속으로 광역교통본부로 구성될 대광법을 통과시켰다.
국토교통부 소속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본부는 전체 3개국 9개과 108명 정도로 예상되며, 2019년 3월까지 조직과 인력을 확보할 계획으로 2019년 첫해 관련예산은 4,485억 원 수준일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시 관계자는 “광역교통실무협의회를 부울경의 공무원과 연구원, 학계가 공동으로 지역에 산적한 광역교통문제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협치 거버넌스의 성공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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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소통과 협치의 기구로 자리매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을 위한 소통과 협치의 기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12월 19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시민사회단체 대표, 일반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100일 대시민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는 경과보고, 고충민원처리 우수사례 발표, 시민신문고위원회 기능 및 발전 방안 제시, 자유토의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의 1호 공약 사업인 시민신문고위원회는 민선 7기 울산시장 제1호 결재,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제정 등을 거쳐 지난 9월 10일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시장직속 합의제 기구로 독립된 지위에서 업무를 처리하며 위원은 위원장 포함,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기능은 고충민원에 대한 조사 처리, 시민감사 청구에 따른 감사 실시,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청렴계약에 관한 감시 평가 활동 등이다.
위원회는 출범과 동시에 월요일 정례회를 열어 12월 14일 현재 총 141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여 운영의 내실을 다져 오고 있으며 자문위원회 및 찾아가는 신문고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복잡 다양한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출범이후 12월 14일 현재까지 총 213건의 고충민원을 접수하여 141건은 직접 조사를 결정했으며 나머지는 안내회신, 이첩 등의 조치를 했다.
차태환 위원장은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같이 호흡하며 시민의 고충해결과 권익보호를 통하여 시민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의 귀로 듣고 가슴으로 느끼며 시민의 발이 되어 뛰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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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18년 과수분야 종합평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과수농가 120명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과수분야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배, 단감, 사과의 작황 분석, 2018년 추진한 6개 사업 평가, 2019년도에 추진될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수출 배 과피얼룩 친환경 방제기술’과 ‘소비자 선호형 고품질 중소과 생산 시범사업’을 통해 울산 황금배를 ‘황금실록’ 브랜드로 성공적으로 정착 시켰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2019년도에 황금배, 그린시스 등 배 신품종 단지조성을 위한 품종 소개를 하고 품종갱신 사전 신청서를 접수한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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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호텔현대 울산서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8일 호텔현대 울산에서 ‘2018년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제6기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 및 행정부시장, 관계공무원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워크숍은 상수도 행정 정책제안 및 수돗물 신뢰제고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 주부모니터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도록 양질의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들이 우수한 울산의 수돗물사랑에 앞장서고 더불어 생활속에 물 절약 실천운동에도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한다.
한편 울산시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2008년 102명으로 발족해 10년 동안 상수도 정책제안 및 수돗물 홍보 캠페인, 상수도 시설 환경정화활동 등의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 5월 제6기 182명이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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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울산 사회복지 자원봉사 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8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문재철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우수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울산 사회복지 자원봉사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사회복지분야 시설 자원봉사자 및 단체의 사기진작과 상호 교류와 연대 협력의 장을 마련하여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자원봉사왕 시상, 우수 자원봉사관리자 활동격려시상, 우수 자원봉사자 배지 및 스카프 수여, 자원봉사자를 위한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이순희 등 6명이 울산시장 상을, 이복자 등 2명이 울산시 의회 의장 상을, 김태환 등 5명이 울산사회복지협의회장 상을 각각 수상한다.
또한, 2018년 한 해 누적 자원봉사시간 기준으로 올해의 자원봉사왕으로 임용현 씨 등 4명이 선정됐다.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배지 수여자를 보면, 자원봉사 10,000시간 이상인 방필란 씨는 다이아몬드 배지, 5,000시간 이상인 강호규 씨 등 23명은 로얄플래티늄 배지, 3,000시간 이상의 배순호 씨 등 49명은 로얄 배지, 2,000시간 이상인 이경혜 씨 등 75명은 플래티늄 배지, 1,000시간 이상인 김미진 씨 등 356명은 골드배지, 500시간 이상 민정우 씨 등 1,060명은 실버배지와 스카프를 각각 받는다.
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는 25만 600여 명이며, 자원봉사 활동 시간은 1281만 1,500여 시간에 이른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원봉사대회를 계기로 꾸준한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전문화된 자원봉사활동의 저변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