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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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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색채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 사례집 발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건축물 환경 색채에 대한 디자인 행정 서비스 확산 및 업무에 활용할 ‘색채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사례집은 2005년부터 2017년까지 실제 디자인 서비스되었던 공동주택 및 공장 등의 색채 디자인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사업성과, 사업추진 매뉴얼, 지원현황, 색채가이드라인 등의 내용을 담았다.
울산시는 2005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공동주택 외벽색채 디자인 지원을 시작했으며 소규모 공동주택도 브랜드를 가지고 거주하는 시민들의 자부심 향상을 위하여 자체 전문디자인 인력을 활용하여 색채 및 브랜드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11년 ‘울산시 산업도시색채 정립 및 체계화’ 사업을 통해 수립된 가이드라인으로 2014년부터 공장의 건축물 외벽, 연돌, 탱크, 플랜트 등 공장 등에 적용하여 디자인 개발을 지원해주고 있다.
추진 성과를 보면, 공동주택은 총 93단지 1만 3,590세대, 공장은 총 9개 기업체 186개 시설물을 지원하여 1개소당 640만 원의 디자인 비용을 아꼈다. 사업추진 14년 동안 총 8억 2000여만 원에 이른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 발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시색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축물 색채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 업무추진 매뉴얼로 디자인 행정 서비스의 지침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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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측정분석 능력 우수성 국제적 인정받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미국 환경보호국으로부터 인증된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인 SIGMA-ALDRICH에서 주관하는 국제 숙련도시험에서 ‘적합’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숙련도시험은 세계적 분석기관들이 참여해 측정분석기관의 능력을 검증하는 국제인증 프로그램이다.
이 시험은 알 수 없는 미지시료에 대한 분석결과를 통해 측정기관의 시험분석능력을 평가하고 시험성적서의 대외 신뢰도 향상을 위해 실시한다.
수질연구소는 국제 숙련도시험에서 먹는 물에 포함된 중금속, 소독부산물, 휘발성유기화합물, 이온성 물질 등 18개 항목을 신청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측정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3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 이어 세계 여러 나라의 분석기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국제 평가에서도 적합 기관 판정을 받아 대내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수질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분석으로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의 ‘먹는 물 검사 능력’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증받았다.”며 “앞으로도 수돗물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국내외 기관에서 주관하는 숙련도 검사에 꾸준히 참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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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한 "울산광역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도시 외곽 지역의 개발 활성화와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보전관리지역 및 생산관리지역 용적률 완화’를 위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용도지역의 용적률은"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에서 50퍼센트에서 80퍼센트 범위 안에서 시 조례로 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현행 조례에서는 용적률 50퍼센트 이하로 정하고 있다.
보전관리지역 및 생산관리지역은 ‘국토계획법’상 자연환경보전지역 및 농림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기가 곤란한 지역으로 정의하고 있으나, 해당 지역의 용적률이 보전적성이 높은 자연환경보전지역 및 농림지역의 용적률인 80퍼센트 보다 강화되어 있어, 도시 외곽 토지의 효율적 이용에 저해 요소로 일부 평가를 받아왔다.
울산시는 이 조례 개정 추진을 통하여, 관내 거주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에 맞추어 귀농·귀촌을 유도함에 따라 인구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 입법예고를 통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례규칙심의위원회 및 시의회 의결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내 공포·시행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고 있는 생활 속의 불편 사항을 발굴·검토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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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 기반 바이오헬스산업 허브도시 ‘자리매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바이오 경제시대를 대비하여 바이오헬스산업 분야에서 탄탄한 연구 역량을 갖추기 위해 기존 주력산업인 화학·제조·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최첨단 게놈 기반 바이오헬스산업 허브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지난 2015년 ‘울산 게놈 프로젝트’ 선언 이후 2016년 ‘주민 게놈건강 리포트 제공 사업’에 착수하여 2018년 11월 현재 총 100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리포트 제공을 완료하였으며, 2017년 7월 ‘울산 만 명 게놈프로젝트’를 본격 착수하여 2017년 1000명에 이어 2018년 1100명의 한국인 게놈 빅데이터를 구축해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미국 하버드대학 의과대학 등 총 25개 기관들과 MOU를 체결하여 상호 협력중이며, 특히 2018년에는 국내 최초로 ‘게놈정보와 게놈산업 대중화’를 주제로 한 ‘게놈 엑스포 2018’을 개최하여 게놈산업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글로벌 협력네트워크 구축하는 등 ‘게놈 허브 도시’로서 자리매김 했다.
또한 지방병원의 의료한계를 극복하고, 병원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울산 게놈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병원들 주도의 ‘게놈 기반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서비스 상용화 사업’ 추진 MOU를 체결하여 지역 차원의 게놈 기반 정밀의료를 추진하고 있다.
이들 지역병원들과 게놈 기업체, UNIST 게놈산업기술센터 등은 ‘민간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민간 게놈 사업의 속도를 내기 위해 노력중이며, 울산시는 게놈 기반 정밀의료 활성화를 위해 규제개선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글로벌 수준의 R&D 기술을 개발하고자 ‘세포간 신호교신에 의한 암제어 연구센터’의 중점연구소 지정, ‘UNIST-WFIRM-UniBasel 생체장기모사 연구센터’를 유치하였으며, R&D가 곧 시장에서의 성패를 좌우하고 R&D 과정에서 각종 경제가치가 창출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 하겠다.
또한 국내·외 규제기관의 GMP 인증 취득을 위한 공용 공간을 구축하여 지역내 바이오 관련 연구, 교육 및 기술사업화를 지원했다.
지역 바이오헬스 기업체, 대학, 연구기관, 병원 등 관계자들의 인적 네트워킹 구축에 대한 요구를 반영하여 2019년에는 ‘바이오헬스산업 포럼’을 운영할 계획이다.
포럼은 지역 니즈를 반영한 사업 발굴과 국가사업 및 광역 경제권 사업 발굴, 상호 협력 네트워킹 구축으로 울산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만명 게놈 프로젝트’는 2019년 총 2000명의 한국인 전장게놈 빅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게놈 빅데이터 생산, 분석을 통해 게놈 해독·분석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혈중암, 고형암, 치주질환, 태아기형검사, 유전질환, 희귀질환 등에 활용되는 게놈진단, 측정 기술 상용화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또한 지역 산·학·연·병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정부 R&D지원 사업 중 가장 많은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바이오 분야 R&D 유치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제조업 기반을 바이오헬스 장비 및 소재 개발 등의 업종으로 전환 및 다각화하고, 바이오의 반도체로 불리우는 핵심기술인 게놈과 생명, 의료, 농업, 식품 등 다양한 연관 산업에 광범위한 파급효과를 가진 게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으로 지역 산업 체질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글로벌 바이오 경제시대를 대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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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비자 행복성장 가족캠프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소비자 가족캠프 ‘소·행·성 가족캠프’가 오는 22일 울주군 상북면 소호체험휴양마을에서 개최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소비자로써의 역량 강화 및 합리적 소비생활을 위한 교육과 소비자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한 녹색소비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로컬푸드를 이용한 요리체험,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소비자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초·중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라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을 통해 17일부터 20일까지 받으며 선착순으로 15팀을 모집한다.
울산시의 소·행·성 가족캠프는 2016년 시작되었으며, 초등학생 가족들이 참가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소비자교육과 다양한 참여활동을 제공하여 참가자의 호평을 받은바 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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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청년농업인 핵심역량 이론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7일과 오는 1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18년 청년농업인 핵심역량 이론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은 청년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 청년 20명 등 총 40명이다.
이번 교육은 수요자 사전 조사를 통해 교육 과정이 편성됐다.
17일에는 ‘6차산업의 비즈니스 모델’ 주제로 숭의여자대학교 관광과 양정임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18일 오전에는 최신 농업 트랜드인 ‘치유농업의 미래’ 주제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원예학과 윤숙영 교수가 강의한다.
오후에는 청년농업인 취약분야인 ‘농업세무기초·농업법인의 종류와 조직화 운영기법’을 세무법인 제이앤 대표 소지훈 세무사가 교육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에게 농업지식과 경영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내년도에도 수요에 맞춘 청년농업인 맞춤식 교육을 실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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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전문 관광가이드 양성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 2기에 이어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울산 전문 관광가이드 양성 3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올해 3월부터 전국 최초로 지역 전문가이드 양성을 시작하고 았다.
이번 3기 교육은 1, 2기의 중화· 동남아권을 더욱 확대해서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유자격 관광통역안내사 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여행사에서 모객하는 단체관광객들에게 울산에 대해 보다 수준 높고 상세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교육과 팸투어를 진행하고, 인증서를 수여해 가이드의 전문성을 뒷받침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1일차는 울산의 역사와 산업, 관광에 대한 강의 교육을 받고, 2일차에는 주요관광지를 답사하고, 3일차에는 체험프로그램 및 교육 수료증 받고 일정을 마무리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전문 가이드 양성 교육을 앞으로도 계속 확대·정례화하여 ‘관광도시 울산’을 제대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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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롯데호텔서 '울산교통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후 1시 롯데호텔울산 2층 회의실에서 ‘울산 도심주차 이대로 좋은가‘ 주제로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울산 도심주차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효율적인 주차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양훈철 유네스 대표가 ‘울산 도심주차 문제와 대안 모색에 대해 발표한다
2부 토론시간에는 신용은 동의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김춘수 울산시 교통건설국장, 장윤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윤대식 영남대학교 교수, 신강원 경성대학교 교수, 정웅기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최원지 울산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회 부회장, 김승길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차 현안과 정책방향에 대한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도심주차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을 위한 토대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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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촉장 수여, 화학물질안전관리 추진상황 보고 및 자문·건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 유관기관,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산업체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역할은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심의와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예방 교육·홍보, 화학사고 대비 유관기관 협력 및 행정·재정적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우리나라 전체 화학물질 취급량의 33.4%를 차지하는 울산시는 화학사고 발생 우려도 높은 만큼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우리시 실정에 맞게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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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전통문화, 박물관에서 체험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과 울산대곡박물관이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를 맞아 동지를 맞아 ‘2018년 동지 전통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박물관은 ‘冬至添齒; 동지에 팥죽을 한 그릇 먹어야 한 살을 더 먹는다’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동지 전통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나쁜 기운을 몰아내주는 ‘팥‘을 활용해 팥찜질 주머니 만들기, 벽사초복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담은 ’동지부적‘ 만들기, 동지의 의미와 풍습을 알 수 있는 활동지와 동지책력 만들기, 동지팥죽을 대신한 동지팥떡 나눔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동지팥떡은 올해 동지가 음력 중순에 드는 중동지에 해당해 팥죽대신 팥떡으로 대신하게 됐다.
울산대곡박물관은 ‘따뜻함을 나누는 동지’라는 주제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동지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농경사회에서 중요했던 절기 등을 표기한 책력을 나누던 ‘동지책력’의 의미를 살려 2019년 한 해 소망을 적을 수 있는 ‘미니 달력’ 나누기를 한다.
또한 집안 어른에게 버선을 지어 바치며 장수와 복을 빌었던 ‘동지헌말’을 대신해 버선모양이 그려진 컬러링 연하장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밖에 새해의 액운을 쫓고 좋은 기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동지부적’ 만들기와 함께 윷놀이, 승경도 놀이와 제기 만들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래놀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참여는 울산박물관과 울산대곡박물관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 대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세시풍속체험을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을 경험하고, 나아가 새로운 것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며, “가족, 이웃들과의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