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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모임과 흩어짐 1995’책자발간 발표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최대 주거지로 변모한 삼산동과 석유화학공단 조성 등으로 사라진 황성동의 변화 과정을 담은 책이 발간됐다.
울산시는 7월 15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모임과 흩어짐 1995’ 책자발간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편상훈 울산연구원장, 한삼건 울산역사연구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울산시장의 축사와 책 소개, 전시 해설에 이어 책 발간 참여 연구진과 참석자 간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모임과 흩어짐 1995’는 울산역사연구소가 지난해 5월부터 1년여 동안 현지 조사와 주민 구술 인터뷰, 지적도 확인 등을 거쳐 편찬한 울산생활문화자료조사집이다.
지난 1995년을 기점으로 삼산동과 황성동의 변화가 극명하게 대조되는 데 착안해 책 제목을 정했다.
삼산동은 벼가 자라는 드넓은 들판이었으나 지난 1995년 이후 울산의 중심 주거·업무지구로 성장했다.
반면 황성동은 지난 1962년 울산공업센터 기공 당시 삼산동보다 주민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주민이 없는 산업단지로 바뀌었다.
이번 책자 발간을 계기로 삼산비행장의 정확한 위치가 처음으로 확인됐으며 삼산동에 있었던 정동강과 여천강, 염전의 위치도 확인됐다.
토박이 주민 구술 인터뷰를 통해 삼산동에 있었던 구암정과 삼산 지명 유래가 된 세 봉우리를 중장비로 깎는 사진 등도 입수해 책에 실었고 황성동의 달라진 해안선과 지금은 사라진 마을의 위치도 1967년과 2023년의 항공사진을 대조해 확인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역사연구소가 도시화 물결 속에 사라졌거나 크게 변모한 울산의 주요 장소를 다각도로 조사하고 기록해 지역사 연구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광역시 승격 30주년 기념 시사편찬도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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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명장을 찾습니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4년 울산광역시명장’을 선정한다.
선정 대상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동일 분야 및 동일 직종에 15년 이상 종사하며 숙련기술 발전과 지위 향상에 공헌한 숙련기술인이다.
선정 분야 및 직종은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으로 최대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명장 증서 및 명장패를 수여하고 기술장려금으로 1인당 연 200만원씩 5년간 지급한다.
또한 노동자종합복지회관 2층 ‘울산광역시명장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려 명예를 높인다.
선정절차는 시민 의견수렴과 위원회 심사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광역시명장에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구청장·군수, 시 관내 기업체의 장, 시 단위 업종별 협회의 장, 그 밖에 숙련기술과 관련된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의 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신청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울산시청 경제정책관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울산시청 경제정책관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숙련기술인은 울산이 대한민국 산업수도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데 큰 힘이 되어 왔다.
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 현재까지 38명의 숙련기술인이 명장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명장 선정과 함께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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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지역경찰서와 소통·협력 강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지역경찰서와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지역경찰서 5개소와 여름파출소 2개소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먼저 7월 15일 오후 2시 중부경찰서를 방문해 ‘자치경찰사무 소통·협력 강화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재홍 울산시자치경찰위원장, 진상도 중부경찰서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애로사항과 시-경찰서 간 협력이 필요한 자치경찰 사무에 대해 논의한다.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중부경찰서 방문을 시작으로 7월 17일 울주경찰서 진해름파출소 7월 19일 남부경찰서 북구경찰서 동부경찰서 일산여름파출소 등을 방문해 소통하고 근무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김재홍 위원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자치경찰위원회, 경찰청, 유관기관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소통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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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4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정원에 관심 있고 수료 후 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교육생을 모집했다.
모집결과 20명 모집에 101명이 신청해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발했다.
교육은 7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주 2~3회 3시간 또는 4시간씩, 총 24회 80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정원의 이해, 정원 수목학 등 이론 교육 41시간과 미니정원 만들기, 정원 유지 관리, 정원 시공 등 실습 교육 39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 안내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실습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 등지에서 실시한다.
울산시는 교육생들이 교육 수료 후 관내에 조성된 정원 및 녹지를 관리하고 정원 행사 참여를 통한 지속적 봉사활동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에 대한 지식과 경험 습득으로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울산이 생태정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후 정원문화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총 218명의 시민정원사를 양성했다.
시민정원사는 태화강국가정원 관리뿐만 아니라 정원스토리페어, 정원생태문화축제 등에 참여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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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추가 공모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서 ‘석유화학 업종’이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자동차 업종 선정에 이어 이번 추가 선정으로 울산시는 총 국비 12억 4,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울산지역 석유화학 업종 원하청 간 상생을 돕고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에 위치한 석유화학 업종 중소 협력사와 이에 취업한 신입사원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채움지원금’과 ‘고령자 계속고용 장려금’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일자리채움지원금’ 사업은 신규입사자를 대상으로 입사 3개월·6개월·12개월 마다 100만원, 연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고령자 계속고용 장려금’ 사업은 60세 이상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거나 6개월 내 재고용한 사업주에게 연 최대 720만원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9일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바 있다”며 “국비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시비 지원으로 석유 화학 산업의 원·하청 간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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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홍보단‘해리포터’모집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2일부터 8월 2일까지 청년정책과 문화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정책 홍보단 ‘해리포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리포터’는 시 대표 캐릭터로써 시정을 알리는 해울이처럼, 청년을 대표해 홍보에 앞장서는 리포터란 의미로 해울이의 ‘해’와 ‘리포터’의 합성어다.
울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이면 참여 가능하다.
온라인·오프라인 2개 분야에 총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7월 12일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등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청년정책·행사·공간 등 홍보 콘텐츠 제작, 누리소통망 게시, 청년 공간 발굴, 청년의 날 기념 청년주간 행사 시 청년정책 홍보공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울산시는 활동비와 활동 증명서를 지급해 이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와 울산청년정책인터넷기반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책의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의 시각에서 펼친 청년정책 홍보가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활동 과정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울산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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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성공적 마무리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실시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이용시설,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산업시설 등 10개 분야의 안전 취약시설 68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결과 229개소에 대한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이 중 154개소는 보수·보강 조치했으며 나머지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요구했다.
아울러 축제 및 각종 행사 시 안전사고 예방 홍보도 실시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 분야 시민단체와 협업해 집중안전점검 홍보 및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시민 안전문화 의식 고취에 힘썼다.
울산시는 전기·통신·소방·건축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2,000여명과 구군 및 공공기관 관계자들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점검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중점안전점검 대상 분야 설문조사를 실시해 어린이 이용시설과 산업시설에 대한 집중점검 의견을 반영했다.
또한 집중점검 주민신청제를 실시해 장생포 부인회 경로당 등 노후 경로당 3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민간전문가와 봉사단이 함께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과 어린이보호구역을 점검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했으며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전수점검도 마무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노력했다”며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주기적 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 주변 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위해 정부,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 운동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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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옥외광고물로 도시품격 높인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아름다운 옥외광고물을 발굴해 도시품격을 높인다.
울산시는 창의적인 디자인 중심의 옥외광고 문화 조성을 위해 ‘제24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옥외광고협회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울산시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진행되며 학생부는 창작광고물 1개 부문, 일반부는 창작광고물, 창작광고물, 기설치광고물 등 3개 부문에 걸쳐 실시된다.
작품 접수는 학생부의 경우 7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일반부는 8월 19일부터 8월 28일까지 울산시옥외광고협회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일반부 창작광고물은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협회 방문접수 해야한다.
대학교수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독창성, 조형미, 상품성, 전달성 등을 심사해 창작모형 10점, 창작도안 25점, 기설치광고물 5점 등 총 40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울산시장상과 상금 총 1,500만원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오는 9월 9일 울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 누리집 을 통해 발표되며 9월 26일 시상식에 이어 9월 28일까지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 전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이미지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옥외광고 디자인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에 울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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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옥외광고물로 도시품격 높인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아름다운 옥외광고물을 발굴해 도시품격을 높인다.
울산시는 창의적인 디자인 중심의 옥외광고 문화 조성을 위해 ‘제24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옥외광고협회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울산시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진행되며 학생부는 창작광고물 1개 부문, 일반부는 창작광고물, 창작광고물, 기설치광고물 등 3개 부문에 걸쳐 실시된다.
작품 접수는 학생부의 경우 7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일반부는 8월 19일부터 8월 28일까지 울산시옥외광고협회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일반부 창작광고물은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협회 방문접수 해야한다.
대학교수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독창성, 조형미, 상품성, 전달성 등을 심사해 창작모형 10점, 창작도안 25점, 기설치광고물 5점 등 총 40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울산시장상과 상금 총 1,500만원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오는 9월 9일 울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 누리집 을 통해 발표되며 9월 26일 시상식에 이어 9월 28일까지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 전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이미지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옥외광고 디자인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에 울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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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글로컬대학 행정지원 전담팀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이달 말 교육부의 2024년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서 접수를 앞두고 울산과학대학교-연암공과대학교 연합대학의 글로컬대학 최종 지정을 위해 막바지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12일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관내대학 글로컬대학 행정지원 전담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울산시 실·국·본부장이 대거 참석해 울산과학대학교-연암공과대학교 연합대학의 글로컬대학 본 지정을 위한 울산시의 의지를 다진다.
회의는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의 글로컬대학 이상 설명, 손성민 기획처장의 울산과학대-연암공과대 연합대학의 실행계획서 설명, 지방정부 지원사항 및 협조방안에 대한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실행계획서는 지난 3월 글로컬대학 지정 신청 시에 제출한 혁신기획서에 담긴 과제를 구체화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조벨트 생산기술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지·산·학·연 상생 연합대학 구축을 목표로 △전문대학 연합브랜드 창출 등 연학대학 교육혁신 △가상현실과 연계된 실습병행 생산공장인 심팩토리 구축 등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지역사회 구성원의 생애주기맞춤형 교육지원 등 지역의 시냅스 네트워킹으로 지역정주 인력 양성 등이 담겨 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울산과학대-연암공과대 연합대학의 글로컬대학 본지정은 울산과 동남권 제조인력 양성과 권역 상생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다”며 “작년 울산대 때처럼 울산과학대의 글로컬대학 본지정을 위한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글로컬대학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갈 대학을 오는 2026년까지 30개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교육부 사업으로 지난해 첫 10개 대학 중 울산대학교가 지정된 바 있다.
2024년 글로컬대학에 예비 지정된 울산과학대학교-연암공과대학교 연합대학은 오는 7월 26일까지 실행계획서를 제출하게 된다.
이후 교육부 심사와 평가를 거쳐 오는 8월 말 2024년 글로컬대학으로 최종 선정되면 5년간 1,0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