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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이노베이션 신입사원 울산 전입 환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에 공장을 두고 있는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콤플렉스[이하 에스케이이노베이션]의 신입사원들이 울산으로 전입한다.
울산시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신입사원 울산 전입 환영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으로 전입하는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울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제2의 고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신입사원 4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 시정 홍보영상 시청, 홍보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울산지역 주요 명소인 울산대교 전망대, 대왕암공원 등도 둘러보며 울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신입사원 환영 행사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울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해 울산을 제2의 고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꿈의 도시 울산, 기업과 함께하는 울산을 위해 더욱 더 친기업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스케이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울산시의 관심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울산시의 인구정책에도 기여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해 나가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입 환영행사를 갖는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신입사원들은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입사했으며 이 가운데 현재까지 20여명이 울산으로 전입했으며 나머지 신입사원들도 이번 교육 후 부서배치가 되면 울산시로 전입해 제2의 고향 울산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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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유네스코 생태수문학 시범유역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태화강이 국내 처음으로 유네스코 생태수문학 시범유역으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유네스코 정부간수문프로그램 한국위원회가 울산 태화강을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생태수문학 시범유역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생태수문학 시범유역은, 유네스코가 지구적 물 위기를 극복하고 생태수문학적으로 우수한 하천을 전 세계 알려 관리기법과 기술을 전파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까지 26개국 37개 시범유역이 운영 중이며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울산 태화강과 대전 갑천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2년 10월 유네스코 전문가회의에서 시범유역 추천지로 선정됨에 따라 울산시가 시범유역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시작됐다.
2022년 12월 유네스코 전문가 심사단 평가와 2023년 10월 유네스코 생태수문학 전문가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12월 말 최종 선정이 결정됐다.
유네스코 전문가평가단은 울산 태화강이 태화강 종합계획에 따라 수질개선과 콘크리트 강변을 자연형 호안으로 변화시켜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시키면서 새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이에 따른 국내 최대 도심 철새도래지가 되어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의 국제철새이동경로 사이트에 등재된 점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친환경도시울산 선언 20주년이 되는 해로써 유네스코와 협력해서 태화강을 살려낸 역사나 기술, 노력에 대해 세계인들에게 알려 나가고 부족한 부분들을 개선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962년 공업화, 도시화로 인구가 몰려들면서 5급수로 변한 태화강을 다시 살리기 위해 2004년 ‘친환경도시울산’ 선언을 통해 공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의 전환을 시작했다.
이어 지난 2005년 태화강종합계획을 수립하고 10여 년 동안 사업비 7,554억원을 투입해 태화강 살기리에 매진했다.
시민과 기업, 관이 한마음이 되어 수질개선, 친환경 생태공간 조성, 친수공간 조성사업 등 50여 개 주요사업들을 펼쳐 나갔다.
되살아난 태화강으로 찾아온 물고기들을 보호하기 위해 낚시 금지구역을 지정하고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설정하는 등 생물다양성 증진에도 노력했다.
그 결과 봄에는 황어, 여름에는 은어, 가을에는 연어가 돌아오고 그 뒤를 따라 까마귀 백로 등 새들도 돌아오기 시작했다.
울산시는 다시 살아난 태화강 하구를 생태경관보전지구로 설정하고 철새도래지로 각별하게 보호해 왔다.
이 같은 울산시의 노력은 태화강이 지난 2021년 국내 17번째, 국제적으로 150번째로 국제철새이동경로 사이트에 등재되고 ‘생태관광지역’으로 올해까지 4회 연속 지정되는 결실로 다가왔다.
또한 자연형 하천 정원인 태화강은 국가정원 2호로 지정되는 성과도 거두는 등 자연하천으로써 지속가능한 관리와 이용의 모범적 사례로 지난해 500만명 방문기록을 세웠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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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업무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시의회, 국제원예생산자협회 한국사무국과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업무협력과 국제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환 울산시의장, 안홍균 국제원예생산자협회 한국사무국 대표를 비롯해 환경특별보좌관, 울산조경협회 회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장 등이 참석한다.
주요내용은 박람회 준비 및 개최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 국내외 자료 조사 및 토론회 개최 지원 박람회 업무 지원 및 대국민 홍보 협력 박람회 및 연계사업 행정적·재정적 공동 협력 지원 등이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중심으로 도심 속 국가정원 확장의 개념으로 태화강 국가정원 새 단장, 삼산·여천매립장 정원화를 통해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도심 내 쓰레기 매립으로 버려진 땅을 정원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또 한 번 산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 변모하는 울산의 모습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며 “호남권에 편중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정원 문화·산업 역량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통해 영남권으로 유입시켜 대한민국 최고의 정원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위해 오는 2월 정원박람회 국제승인기구인 국제원예생산자협회의 현지실사를 거쳐 3월 카타르 도하 총회에서 박람회 유치 계획을 발표하고 9월 폴란드 총회에서 승인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말 국제행사 정책성 등급 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거쳐 7월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최종 승인 등 정부승인도 받아낼 계획이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가 확정되면 울산시, 산림청 공동개최로 오는 2028년 4월부터 10월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열리게 된다.
울산시는 관람객 1,300만명 유치와 생산유발 3조 555억원, 부가가치 1조 5,415억원, 취업유발 2만 4,223명 등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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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2일부터 2월 15일까지 부패방지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올해 첫 번째 청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청렴주의보는 ‘반부패 청렴정책’의 일환으로 인사철, 휴가철, 명절 등 공직자의 기강해이나 금품수수 등이 발생하기 쉬운 부패취약시기를 대비해 필요시 수시로 발령된다.
이번 청렴주의보는 설 명절을 맞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사회에 경각심을 고취하고 직원들의 청렴한 울산 만들기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 등 수수 금지 설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솔선 참여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금지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중립 의무 위반 등이 우려됨에 따라 특별감찰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영성 감사관은 “지속적인 청렴 주의보 발령 및 사전안내를 통해 공직사회가 앞장서서 실천하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고 부패 방지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울산을 구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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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소방서 건립공사 맞춤형 안전 및 품질지도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및 품질지도’에 나선다.
울산시는 1월 22일 오후 2시 건축 등 전문가들이 서울주소방서 건립 현장을 방문해 ‘안전 및 품질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품질지도는 울산시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2023년 5월 체결한 ‘건축안전관리역량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안전 및 품질지도’에는 국토안전관리원이 선정한 토목, 건축 및 기계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해 공사현장의 분야별 안전 및 품질 적정 여부를 지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사현장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주 소방서 건립사업은 울주군 언양읍 남천둑길 99에, 사업비202억원을 들여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5,315㎡ 규모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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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겨울철새 생태 관찰장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주관으로 1월 20일부터 2월 19일까지 중구 국가정원길 1 일원 조류관찰데크에서 ‘겨울철새 생태 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태 관찰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자연환경해설사 2명이 상주하면서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망원경을 활용해 겨울철새를 관찰하고 종들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알려준다.
데크를 내려와 하천 가까이에서 새들을 관찰하는 시간도 갖는다.
생태 관찰장에서는 갈대가 우거진 하천습지 인근에서 활동하는 쇠오리, 흰뺨검둥오리, 물닭, 청머리오리, 청둥오리 등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하중도에는 텃새화된 왜가리, 중대백로 쇠백로를 비롯해 민물가마우지와 붉은부리갈매기들도 관찰할 수 있다.
체험 사진을 누리소통망에 올리는 방문객들은 태화강겨울철새 원형 배지 만들기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제철새도시등재 이후 철새여행버스 탐조 해설을 비롯한 생태관광활성화를 위해 자연환경해설사가 지난해 13명에서 올해 20명으로 증원 배치됐다”며 “시민들이나 생태관광객들이 태화강을 방문하는 철새들을 제대로 알고 느낄 수 있도록 겨울철새 관찰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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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수난사고 특별구조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태화강 번영교에서 학성교 구간 일대에서 구조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얼음으로 뒤덮인 환경적 특수성으로 인해 급격한 체온 저하로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빙상사고 인명구조 및 잠수와 수영을 통한 수중 수색·구조 훈련 호흡장비 동결 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 수난구조장비 관리 요령 및 사용법 숙지 겨울철 수난사고 시 우려되는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이다.
김규주 남부소방서장은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안전하고 신속한 구조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믿음직한 119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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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 등 부주의 화재 주의 당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 공단119안전센터는 겨울철 공사 및 작업장 등에서 용접·용단 작업 시 발생하는 불티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공사현장 특성상 가연성 자재가 많고 용접·용단 작업 시 1,600℃ 이상의 불티가 발생한다.
불티는 풍향, 풍속에 따라 비산거리가 최대 15m까지 늘어나 화재 위험성이 높다.
작업 현장 화재 예방 안전수칙으로는 작업장 반경 5m이내 소화기 비치 화재감시자 배치 용접기 사용 시 화재감시자 지정배치 작업 후 작업장 주변 불씨 여부 확인 작업장 주변 가연물 제거 작업장 내 통풍 환기 철저 등이 있다.
공단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용접·용단 작업 시 발생하는 사소한 실수 또는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근로자와 관계인은 안전수칙 등 지침을 숙지하고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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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 올해 상반기 공연 시간 변경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예술단은 2024년도 상반기 공연 시간대를 오후 7시 30분으로 통일해 운영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23일 신년음악회 ‘새해의 왈츠’ 공연부터 6월까지 시립교향악단의 공연 시간을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교향악단 오후 8시, 합창단과 무용단 오후 7시 30분에 각각 운영되는 공연 시간을 통일하자는 여론과 타 시도 시립교향악단의 공연 시간 대다수가 오후 7시 30분인 점을 감안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공연 시간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반영했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2024년도 상반기까지 운영 시간을 변경해 시범운영 후 향후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공연시간 선호도 조사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7회의 울산시립교향악단 공연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오후 7시 30분과 오후 8시 중 선호하는 공연 시간을 자율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투표 결과 총투표수는 1,178표였으며 오후 7시 30분이 666표, 오후 8시가 512표로 최종 집계됐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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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2024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다양한 농업 신기술을 보급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 한해 총 6억 5,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개 분야 11개로 구성된 ‘2024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은 작물환경 분야 ‘영농부산물 안정처리 지원사업’ 1개 사업 원예 분야 ‘딸기 신품종 확대 보급 기술’ 등 2개 사업 축산 분야 ‘농식품부산물 활용 한우 경산우 비육 품질고급화 시범’ 등 4개 사업 치유농업·화훼 분야 ‘수요자 맞춤형 치유농장 대표모델 육성 시범사업’ 등 3개 과수 분야 ‘국내육성 단감 신품종 보급 시범사업’ 1개 사업 등이다.
신청은 울산지역 농가와 단체가 대상이며 오는 2월 2일까지 각 사업별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지 조사 후 심사를 거쳐 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별 지원 자격, 사업 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해 사업팀별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신기술 사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며 “관내 농업인 및 농업단체에서는 시범사업별 추진계획 및 내용을 검토 후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기한 내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