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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위기단계‘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결정에 따라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은 지난 2020년 2월 22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약 3년 3개월 만에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벗어나 완전한 일상회복이 기대된다.
이번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 하향조정에 따른 주요 방역조치 완화 사항은 우선 격리 의무 기간이 7일 의무에서 5일 권고로 바뀐다.
또한 의원 및 약국 방문 시 마스크 착용도 권고로 완화되나 병원급이상 의료기관,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은 당분간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이밖에 감염취약시설의 종사자 선제검사가 의무에서 권고 접촉 대면 면회 시 취식 금지에서 허용으로 바뀌며 해외입국 3일차 유전자증폭검사 권고가 종료된다.
다만 울산시는 정부의 방역조치 완화에도 불구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현재와 같이 유지하고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은 벗어났으나 울산시는 끝까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책무를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들께서는 스스로와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손 씻기, 환기와 소독, 기침 예절 등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를 생활화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은 지난 2020년 2월 22일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이후 5월 30일 현재까지 총 66만 9,532명이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534명으로 0.08%의 치명률을 기록하고 있다.
연령대별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40대가 10만 8,079명으로 가장 높았고 50대 10만 457명, 30대 9만 8,420명, 10대 8만 7,672명, 20대 8만 808명, 10대 미만 7만 6,673명, 60대 7만 2,607명, 70대 이상 4만 4,816명 순으로 높았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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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재난 대비 시민행동 알림체계 시연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1일 오후 2시 시청 제2별관 4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계 공무원 및 울산시 원자력시설 안전자문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사능재난 대비 시민행동 알림체계’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사능재난 대비 시민행동 알림체계’는 대규모 대피가 예상되는 방사능재난 상황발생시 시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
주요 기능은 방사선비상 발령 시 재난문자로 시민행동 알림체계에 담긴 인터넷주소를 발송해 시민의 현재 위치에서 시간대별 대피경로 구호소 및 갑상샘 방호약품 배포장소 안내 등 실시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흩어져있는 각종 방사능재난 관련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현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주민보호 지리정보시스템, 국가교통정보센터, 울산시 지능형 교통 체계 관찰카메라 등 각종 데이터의 통합관리로 일원화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울산시는 그동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누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판단을 위해 2020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지리 정보 체계 지도 기반 원전안전 지침서가 담긴 ‘방사능재난 시민대피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었다.
이 통합관리체계를 기반으로 방사능재난관련 정보를 시민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난 2022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방사능재난 대비 시민행동 알림체계’를 구축했다.
울산시는 이날 시연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대시민 서비스 개시 전에 반영해 시민들이 좀 더 쉽고 유익하게 알림체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며 오는 6월 시민들에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지역은 전국 원전 25기 중 절반에 가까운 12기가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이 개정되면서 울산 전역이 새울·고리 및 월성원전의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됨에 따라 원전사고로부터 안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각종 정책을 펼치고 매년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늘 시연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대시민 서비스 개시 전에 반영해 시민들이 좀 더 쉽고 유익하게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원전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울산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신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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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발빠른 대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앙부처별로 내년도 예산안을 이달 말 기재부로 넘김에 따라 5월 31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4년도 주요 국비 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위한 대응 활동을 조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효대 경제부시장 등은 기획재정부의 사회예산심의관과 농림해양예산과장, 안전예산과장, 정보통신예산과장, 연구개발예산과장, 국토교통예산과장, 고용예산과장, 기후환경예산과장,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타당성심사과장 등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울산의 주요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
기획재정부에 건의하는 주요사업은 해양 친환경 이동수단 전문인력양성 지원사업 석유화학단지 주변 산 연접지역 인화물질 제거 사업 도시형 정원 기반 구축 사업 산불진화 임차헬기 운영 서생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차원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 멀티오믹스 기반 난치암 맞춤형 진단·치료기술 상용화 등이 있고 이들 사업에 국비 지원이 절실함을 피력한다.
또한 한국폴리텍대학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원 증축 울산 화학적 재활용 성능시험장 구축사업 울산광역시 녹색구매지원센터 설치·운영 울주 범서~경주시계 확장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현장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수소 건설·산업기계 평가 온라인 체제 기반 구축사업 주력산업 제조현장 내 지능형안전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전기차 전용 전력변환·고전압 부품 기술지원 등에 대해서도 예산 확보 필요성을 설명한다.
특히 타당성심사과를 방문해 울산 도시철도 1·2호선 건설 사업 농소~강동간 도로개설의 적정성에 대한 신속한 검토와 국가예산 지원을 요청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기재부 심의는 6월부터 시작되고 특히 신규사업은 7월에 본격적으로 추진되지만, 그 전에 미리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재부와 소통해 우리 시가 신청한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비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도 국가예산은 정부 예산안이 오는 9월 2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면,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2일에 최종 결정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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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영화를 아시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인 31일을 맞아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성춘향’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달에 상영하는 ‘성춘향’은 지난 1961년 제작된 신상옥 감독의 영화로 최은희, 김진규, 도금봉, 허장강이 출연한다.
‘성춘향’은 한국 최초의 컬러 시네마스코프 영화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화면의 색채와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대형화면의 웅장함을 잘 연출한 영화로 평가받았다.
특히 당시 신분의 차이에서 오는 현실적인 문제는 제기하지 않고 주인공 춘향과 이몽룡의 만남과 사랑, 그리고 이별의 위기를 넘어 통속극의 기본인 권선징악과 행복 결말의 연출로 관람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영화상영 20분 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2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지난 1964년에 제작된 김기덕 감독의 ‘남과 북’을 상영할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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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산 청년 4대 중독예방 연합 홍보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0일 오전 11시 울산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2023년 울산 청년 4대 중독 예방 연합 홍보’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고 지역사회 중독예방전문기관 5곳이 참여한다.
행사는 부스 운영을 통해 중독문제 선별검사, 상담, 퀴즈, 음주 위험 체질 검사, 중독예방 서약서 작성 등 청년층의 중독질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청년 중독 폐해를 예방하고 중독전문서비스 접근성 향상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하반기에는 울산 시민들의 중독질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중독 실태조사에 따르면, 울산시 성인의 알코올사용장애추정군 비율은 16.8%, 도박중독 유병률은 6.7%로 나타났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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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대재해 예방 상담 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와 공동으로 ‘중대재해 예방 상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오는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중소·영세사업장이다.
상담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상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등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조치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 등이다.
사업장에서 상담을 신청하면, 안전보건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상담을 수행하며 비용은 무료이다.
신청은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 방문, 전화, 팩스등으로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만큼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중대재해처벌법 토론회 개최, 안전관리 진단 설명서 배포 등 중소·영세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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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재인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세계보건기구 국제네트워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았다.
앞서 울산시는 2019년 12월 ‘제1기 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세계보건기구 국제네트워크에 신청해 2020년 3월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광역단체 중 서울, 부산, 제주에 이어 네 번째이다.
이어 울산시는 올해초 1기 시행 결과를 평가하고 2기 실행계획을 수립해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국제네트워크’에 신청한 결과 ’재인증‘을 받은 것이다.
국제친화도시 인증을 받으면 울산시 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 내용이 세계보건기구 국제네트워크’ 누리집에 등재된다.
‘제2기 고령친화도시 실행 계획‘은 ‘늘 삶이 좋은 도시, 고령친화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3대 목표, 9개 전략, 36개 추진과제로 5년간 시행할 예정이다.
9개 전략은 녹색도시 조성, 선진교통환경 구축, 주거안정 보장, 문화여가 보장, 고령일자리 확보, 참여환경 보장, 돌봄내실 제고 건강환경 조성, 포용사회 조성 등이다.
사업비는 총 4조 4,080억원 정도 투입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우리시가 추진하는 어르신들이 살기좋은 도시기반 구축 계획에 대해 국제적 인증을 받았다“ 면서 ”앞으로도 제2기 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에 맞춰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는 지난 2007년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는 고령자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이 보장되는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 네트워크가 제시하는 ‘고령친화도시’ 인증 자격은 ‘나이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도시물리적 환경 사회, 경제, 문화적 환경 정보화/지역사회 보건 등의 실행계획 수립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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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포상관광객 울산으로 몰려온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해제에 따라 선제적으로 펼쳐 온 해외관광객 유치 홍보사업이 톡톡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울산시는 대만의 보험회사인 푸본생명보험사의 임직원 등 외국인 포상관광객 총 300여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만 관광객 유치는 울산시가 올해 초 시행한 ‘2023 울산관광 정책설명회’와 연계한 답사여행에 참여한 국내 여행사의 추천으로 성사돼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를 유치한 국내 여행사 ㈜화방관광 한무량 대표이사는 “울산관광 정책설명회를 통해 울산의 관광자원의 매력과 특전에 대해 알게 됐다”며 “꼭 한번 와서 봐야 할 관광지라는 생각으로 이들에게 포상관광지로 울산을 강력 추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필리핀 포상관광객 170명을 시작으로 이번 대만 관광객까지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울산을 찾고 있다”며 “지금까지 펼쳐온 외국인 관광객 유치 판촉이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경쟁력 있는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유치한 포상관광객은 5월 31일부터 7월까지 총 7회에 걸쳐 대한민국을 방문해 울산과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울산에서는 이틀 동안 대왕암공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태화강 국가정원, 외고산옹기마을 등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다.
특히 1, 2차 방문자들은 올해 새롭게 부활한 울산공업축제도 찾아 다양한 행사를 만끽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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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개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5월 26일 오전 11시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현판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내에 설치 운영된다.
조직 인원은 센터장 등 3명이며 운영은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이 맡는다.
주요 역할은 울산 시민의 일·생활균형 지원을 위한 두뇌집단으로서 일·생활 균형 연구, 문화조성 홍보, 교육 및 기업 상담 등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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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산광역시 건축상’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울산광역시 건축상’을 8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번째 맞이하는 ‘울산광역시 건축상’은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한 건축가와 시민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됐다.
공모 대상은 울산시 소재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로 모집 분야는 주거, 공공, 일반 등 3가지 분야다.
창의성, 공공성, 기능성, 시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2점 등 6점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응모방법은 응모신청서와 건축물의 설계개요, 현장사진 등을 포함한 10매 이내의 설명자료 등을 작성해 울산시 건축정책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9월 중 건축위원회 위원, 공공건축가, 시민 심사위원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 2차 서류 심사,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우수 건축물’을 최종 선정한다.
우수 건축물은 시 누리집 및 블로그 등에 홍보되며 설계자에게는 공공건축가 및 공공건축심의 위원회 등 각종 위원 선정 시 우대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아울러 11월에 개최되는 ‘제7회 울산건축문화제’ 개막식 때 건축주와 설계자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모형을 제작·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심사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7월 14일까지 시민 심사위원 2명도 모집한다.
202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