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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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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진출 울산 기업인 초청 간담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해외사절단을 이끌고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 김두겸 울산시장이 3월 14일 오후 6시 30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울산 기반 아랍에미리트 진출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코트라 중동지역본부장과 울산에 기반을 둔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효성, 에이치엠엠, 한국석유공사 등 각 기업체의 아랍에미리트 지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시는 간담회를 통해 해외 진출 최일선에 있는 우리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총력을 다 해 지원하겠다며 기업 지원 방안 논의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와 애로사항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기업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겸 시장은 “타국 일선에서 현장을 지키고 경제교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울산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운 중동붐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울산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등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랍에미리트 진출 기업인들은 “최근 아랍에미리트 내 한류를 비롯한 한국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상승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적·문화적 교류뿐만 아니라 경제적 교류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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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어린이 기획전시‘꿈꾸는 아이들의 세계’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은 오는 8월 27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 1층 3전시실에서 어린이 기획전시 ‘꿈꾸는 아이들의 세계’를 진행한다.
‘꿈꾸는 아이들의 세계’는 영화가 만들어지기 이전의 광학 장치들을 재해석해 낸 신형섭 작가의 매체예술 작품 18점으로 이루어진 체험형 전시이다.
신형섭 작가는 과거의 광학 매체들은 폐기해야 할 고물이 아니라 새로운 영감을 주는 예술적 소재로 보고 영화가 발명되기 전까지 사용된 그림자 극, 카메라 오브스쿠라, 매직 랜턴 등 다양한 영상 장치들을 작품으로 재창조했다.
카메라 오브스쿠라 : ‘어두운 방’이라는 뜻으로 카메라의 어원을 나타내는 말. 밀폐된 방의 한쪽 벽에 구멍을 뚫으면 바깥 경치가 다른 쪽 벽 위에 거꾸로 비치는데 16세기 이전부터 이 원리가 알려져 이것을 소형화한 도구가 그림의 스케치에 쓰였었다.
외부 빛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한 커튼을 젖히고 전시실에 들어서면 카메라 오브스쿠라 장치를 변형한 거대한 그림자 화면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전시실 안쪽으로 들어서면 구식 렌즈와 다양한 광학장치를 이용해 기하학적 무늬나 벌레, 동물의 형상 등 다양한 그림자를 맺게 하는 오브제 작품들이 설치되어 있다.
오브제 : 초현실주의 미술에서 작품에 쓴 일상생활 용품이나 자연물 또는 예술과 무관한 물건을 본래의 용도에서 분리해 작품에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일으키는 상징적 기능의 물체 이 작품들은 재활용된 장비 가방이나 바비큐 그릴 등에 구멍을 뚫어 광학 렌즈를 부착하고 엘이디 램프로 빛을 밝힐 수 있도록 제작된 장치들이다.
작품 안을 자세히 관찰하면 성모자상, 춤추는 하와이안 인형 등 작은 모형 오브제들이 숨겨져 있어 전시를 체험하는 어린이들에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안겨 준다.
전시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수십 개의 인형들이 춤을 추고 있는 그림자 극을 만나볼 수 있다.
이들은 창가에서 햇빛을 받아 태양광 충전으로 머리와 허리를 흔드는 흔들 인형인데, 전시실에서 인형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태양광이 아닌 엘이디 램프의 빛이다.
꽃과 나비, 사람 인형의 경쾌한 율동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자면 관람객들은 가볍고 즐거운 기억의 순간으로 이동하게 된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과거의 광학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매체 예술가의 창의적 시각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결합되기를 기대한다”며 “전시장을 찾는 어린이와 모든 가족이 예술 작품과 소통하며 관람과 체험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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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생산조정, 축산농가가 앞장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쌀 생산 조정을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논 하계 조사료 사업 참여 홍보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논 하계 조사료 사업은 지난해 쌀을 재배한 논에 하계 조사료를 재배할 경우 ha당 430만원의 전략작물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북구, 울주군, 울산축산농협, 한우협회 울산지회축산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이 사업에 축산농가의 참여를 유도해 과잉 생산되는 쌀 생산량을 조정하고 국내산 조사료 생산을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관내 1,600여 한우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논 하계 조사료 사업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오는 3월 31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 농지를 소유한 한·육우, 젖소 사육농가로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통해 쌀 생산을 줄이면서도 농지를 보전하고 조사료 재배를 늘려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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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법제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14일 오전 10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와 구·군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법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법제처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주관하는 이번 순회교육은 자치법규 제·개정 증가에 따른 입법역량 강화, 법령해석 등 실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는 6월 28일 ‘만 나이 통일법’ 시행을 앞두고 ‘만 나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공무원 대상 홍보도 실시된다.
교육은 법제처 법제교육과 이원준 사무관과 울산시 손문수 법제협력관이 강사로 나서 생활 속 법률 상식, 자치법규 입안원칙, 자치법규 입안 실무 등 3과목으로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치법규에 사용된 어려운 용어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정비하고 법제 심사과정에서 불필요한 규제 신설을 억제해 합리적 수준의 규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법제 교육을 통한 자치법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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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023년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공모전은 울산 지역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손잡고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 산업분야, 미래화학신소재)의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유치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됐다.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현대오일뱅크, 효성중공업, 한국동서발전, 롯데케미칼, 삼성에스디아이, 에스케이가스, 에쓰-오일 대한유화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기업 수요기술 또는 신기술을 보유한 국내 새싹기업, 벤처·중소기업 등을 발굴하고 우수한 기업을 선발해 향후 울산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 또는 확장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책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 울산 이전 자금 지원이 이뤄지고 협력사와의 사업 협력 및 투자사와의 연결망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희망 기업은 3월 14일부터 오는 4월 28일까지 유-스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의 신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이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굴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우수 기업을 유치해 핵심전략산업 분야에서 더 많은 기업이 울산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1년에는 수소분야 국내 19개 유망기업 중 8개 우수기업을 선정해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핵심전략산업 분야의 해외 30개 유망기업을 발굴해 대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공모전에 지원한 국내 40개 기업 중 울산지역 대기업이 주목하는 9개 우수기업도 선발했다.
특히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선발된 기업 중 1개사가 울산에서 신규 창업하고 2개사가 울산으로 공장 이전을 계획 중이다.
또한 선발기업 중 3개사가 에스케이이노베이션 등 대기업과 업무협약 체결했으며 9개사가 현대자동차, 효성중공업 등 대기업과 협업을 추진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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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신규사업 영유아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무료검진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5개 구·군 보건소에서 ‘영유아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자는 총 1,260명으로 의료기관 신생아실 및 산후조리원, 어린이집·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의 ‘일용직 근로자’ 936명 산모신생아 관리사 324명이다.
이번 검진은 최근 영유아 돌봄시설에서 단기 근로자의 결핵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들의 검진 비용을 지원해 신생아와 영유아의 결핵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그동안 ‘결핵예방법’제11조에 따라 돌봄시설 종사자는 의무검진 대상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일용직 종사자 등 단기 근로자의 경우는 검진비 부담 등으로 검사를 기피하는 현상이 있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2세 미만 소아가 결핵균에 감염되면 결핵으로 진행할 위험률이 40 ~ 50%로 높은 만큼 돌봄시설에 종사하는 인력의 결핵검진 및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해당 종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잠복결핵감염은 외부로 결핵균이 배출되지 않아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지 않으며 증상도 없지만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균이 증식해 발병하게 된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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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 실태조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3월부터 12월까지 ‘길고양이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율’에 대한 연구조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작은소피참진드기에 의해 전파되는 질병으로 현재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사람에 유행하고 있다.
주요 증상은 지속적인 고열 및 혈소판감소로 면역력이 취약해지고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증상을 나타내며 중증일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되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의 흡혈에 의해 전파되지만, 감염된 동물과 사람 간의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된 사례도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진드기는 숲이나 들판과 같이 풀이 우거진 곳에 주로 서식하므로 야외 활동이 많은 길고양이의 경우 실내에서 기르는 고양이에 비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의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다.
울산시의 경우 매년 1,500여 마리 이상의 고양이가 유기되는 등 길고양이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과 길고양이의 접촉 가능성이 높아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전파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번 조사는 중성화사업 대상 길고양이에서 검사 시료를 채취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계절별, 행정구역별 감염 양상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구 결과는 타지역 동물방역 기관과 공유하고 국내 주요 학술지에 투고할 예정이다.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진드기가 활동하는 계절에는 길고양이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감염에 노출되지 않는 방법이다”며 “동물위생시험소는 이번 연구 외에도 시민 건강과 밀접한 연구 과제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매년 평균 200여명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도 2명의 환자가 발생한 바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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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13일 오후 3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서정욱 행정부시장, 보조금관리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보조금관리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심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새로 구성된 11명의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된다.
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025년까지 2년간 울산광역시 보조금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보조금관리위원회는 보조금 유관 실·국장 3명의 당연직과 분야별 전문위원 11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방보조금 예산편성과 지방보조금 관련 조례안, 보조사업의 유지 여부 심의 등 지방보조금 관리의 한 축을 담당한다.
2023년 상반기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은 지난 1월 11일부터 1월 27일까지 공모한 결과 총 295건, 53억 8,300만원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에 지난해보다 2억원이 증가한 총 25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이날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4월 중 예산을 집행하게 된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우리 시의 보조금이 꼭 필요한 곳에 투입이 되어 시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하고 안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과 시민의 믿음직한 가교 역할에 나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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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1회차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2023년 상반기 1회차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이 3월 17일 오후 2시 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23년 상반기 1회차 시민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1950-70년대 한국 추상미술의 전개’라는 주제로 신정훈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교수가 진행한다.
20세기 한국미술, 특히 추상미술의 전개와 역사적 의미에 초점을 맞추어 살펴본다.
일제강점기에 부상해 1950년대에 본격화된 추상 운동은 이후 ‘현대’, ‘전통’, ‘전위’ 등과 같이 한국미술이 풀어야 할 여러 쟁점을 다뤄냈다.
강연자 신정훈 교수는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사 및 석사 졸업 후 미국 빙엄턴 소재 뉴욕주립대 미술사학과에서 1960년대 이후 서울의 변화와 미술의 전환이 교차하는 지점들을 조명하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박사후 연수연구원 및 한국예술종합대학교 학술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수강생은 30명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3월 16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미술관 입장료 외에 별도 참가비는 없고 동반 2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은 부모 동반 수강 가능하고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 추상미술의 부상과 안착, 변모의 부침의 과정을 살펴보면서 한국 근현대 미술의 궤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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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어벤져스와 안전한 마을 함께 만들어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울산 소재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어벤져스’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형 안전보안관 운영 특수 시책으로 추진하는 ‘어린이 안전어벤져스’는 전국 최초 어린이 안전보안관 조직으로 학교주변 불법주정차 위반 등 안전위해 요소를 찾아 신고하고 지역의 안전문화 홍보 활동과 안전체험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지원 방법은 신청서를 울산시 누리집에서 지원서와 동의서 등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4월 14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선발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며 4월 29일 사전교육 후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선발된 어린이 안전어벤져스에게는 울산시장 명의 위촉장과 행정안전부 장관 명의 안전보안관증 수여, 활동물품 제공, 봉사활동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어벤져스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 사회 소속감을 키워주는 소중한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 지식과 안전 감수성을 어릴 때부터 키우고자 하는 학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보안관은 안전무시관행 근절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2018년에 도입한 제도이며 현재 울산시에서는 229명의 성인 안전보안관이 활동 중이다.
어린이 안전어벤져스 명칭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시리즈로 어린이에게 친숙하며 지구를 지키는 영웅을 안전활동과 연결한 의미를 담았다.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