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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 육성 투자사와 ‘맞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7월 20일 오전 11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은행 및 민간 투자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 참여는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비엔케이경남은행, 케이디비산업은행, 롯데벤처스, 비에스케이인베스트먼트, 비하이인베스트먼트, 슈미트, 오라클벤처투자 등 총 9개 공공기관, 은행 및 민간투자회사이다.
이번 행사는 울산경자청의 ‘2022년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투자 온라인체제기반 사업’ 육성과 울산경제자유구역 내 투자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의 신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창업자 및 벤처·중소기업 발굴 및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 발굴된 창업자 및 벤처·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역량 강화 지원 및 사업 협력 기회 제공 울산경제자유구역 투자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조영신 울산경자청장은 “민선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결재가 ‘전략적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 계획’으로 경자청도 수소·저탄소에너지, 미래이동수단 등 미래 산업을 주도할 국·내외 유망기업들의 울산 유치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핵심전략산업의 신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들이 울산에서 뿌리 내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투자 온라인체제기반 사업’은 울산경자청의 핵심전략산업(수소·저탄소에너지, 미래이동수단, 미래화학신소재)의 신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역의 대기업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응모한 기업을 대상으로 8월에서 9월까지 검증·평가를 해 우수기업을 선발하고 10월 중으로 시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등 최대 3,000만원 지원과 투자 협약을 맺은 투자사와의 연결망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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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인권강좌‘제2회 울산 인권+사람책’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9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민인권강좌 ‘울산 인권+사람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권+사람책’이란 인권에 대한 삶의 경험이나 생각을 나누는 사람책을 통해 인권 이슈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행사이다.
이날은 올해 계획된 ‘사람책과 함께하는 다섯 번의 인권기행’ 중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인권에 관심 있는 시민 7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 인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람책으로는 지난 20년간 디지털 성범죄,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낙태죄,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군대 내 인권 등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옹호 활동을 해 온 김수정 변호사가 나선다.
행사는 1부 20년간 여성 인권을 변론해 온 김수정 변호사의 법정 투쟁기를 중심으로 한 강연과 2부 김수정 변호사와의 대화 및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한편 올해 ‘울산 인권+사람책’은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 국가인권위 부산인권사무소,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대학교 인권·법학연구센터 등 5개 민·관·학 기관이 함께 기획해 청소년, 여성, 이주민, 노동, 우리들 등 총 5회로 운영된다.
특히 이날은 주제가 여성 분야인 만큼 울산여성연대회의도 함께 참여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 하는 인권은 존중받아야 마땅하고 그 누구도 혐오와 차별, 소외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앞으로 이어질 3차례의 강연회에서도 이주민, 노동, 우리들 등 인권을 주제로 다양한 강좌를 준비 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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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권역 중증환자 진료체계 강화·의료전달체계 고도화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9일 오전 12시 본관 7층 시장접견실에서 ‘울산권역 중증환자 진료체계 강화 및 의료전달체계 고도화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권역 응급·중증환자의 울산대학교병원 쏠림현상 가중과 환자의 역외유출 방지하고 환자 진료의뢰 및 회송 등을 위한 응급의료기관 간 의료전달체계 구축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는 울산시와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중앙병원, 좋은삼정병원, 울산시티병원, 서울산보람병원이 함께한다.
울산시는 권역 내 중증환자 이용률 향상 및 응급의료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권역책임의료기관은 중증환자 중심치료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일반환자 회송, 응급의료기관 간 협력 연결망교육 및 서비스지원을 맡게 된다.
또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은 중증환자를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의뢰 및 회송환자 치료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 통해 응급의료기관 간 응급·중증환자의 의료서비스 향상, 의료비 절감 및 치료기간 단축 등 의료전달체계 개선과 의료의 질 향상과 응급의료기관의 동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뜻을 함께 해준 응급의료기관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울산지역의 중증환자 진료 및 전달체계 고도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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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측정망 확대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철저한 점검을 위해 대기환경측정망이 확대 운영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환경측정망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7월 19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가 설치지점은 각각 북구 송정동과 북구 효문동과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이다.
북구 송정동의 경우 신도시가 조성됨에 따라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오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도시대기측정소가 설치됐으며 대기중금속측정망 미설치 지역인 북구 효문동과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에는 중금속측정소가 추가 설치됐다.
이번 추가 신설로 울산시의 대기환경측정망은 기존 29개소에서 총 32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울산시의 측정망을 종류별로 보면 도시대기측정망 19개소, 대기중금속측정망 7개소, 도로변대기측정망 2개소, 산성우측정망 3개소, 그리고 대기이동측정망 1개소이다.
연구원에서는 이번에 신설된 측정소의 측정된 자료는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대책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며 연구원 누리집과 환경부 ‘에어코리아’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다만 송정동 도시대기측정소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항목은 최초 등가성 평가를 완료한 후 자료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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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코로나19 폐가림막 활용 새활용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사회적거리두기 전면해제로 인해 애물단지로 전락한 플라스틱 투명가림막이 클립보드, 이동식바구니, 경광램프 등으로 새활용된다.
울산시는 19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 친환경 사회적 기업 ㈜우시산, 자동차부품 사출금형 전문업체 ㈜한국몰드와 ‘폐플라스틱 새활용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공공기관, 식당, 기업체 등에 설치됐다 버려지던 플라스틱 투명가림막을 클립보드, 이동식바구니, 경광램프 등으로 새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울산시는 공공기관 폐가림막 수거 및 폐방역물품 배출 시민참여 홍보활동, 새활용 제품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사회적기업 우시산은 새활용 제품 판매 및 친환경제품 대중 투자와 폐가림막 운반을 맡게 되며 한국몰드는 새활용 제품 생산과 상품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폐플라스틱 새활용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19 폐 방역물품의 배출·폐기 문제 해결은 무론 지역 기업 활성화 및 자원선순환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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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582명 합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6월 18일 시행한 2022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행정 9급 등 15개 직렬 총 514명을 선발하는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3,381명이 응시해 평균 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행정직 292명, 세무직 14명, 전산직 12명, 사회복지직 64명, 사서직 11명, 공업직 29명, 농업직 17명, 녹지직 13명, 해양수산직 2명, 보건직 20명, 환경직 19명, 시설직 68명, 방재안전직 2명, 방송통신직 9명, 운전직 10명 등 총 582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230명, 여자 352명이며 연령은 20~24세 43명, 25~30세 325명, 31~35세 137명, 36세 이상 77명으로 최연소 및 최고령 합격자는 각각 20세, 54세로 나타났다.
필기합격자는 오는 7월 25일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방문 제출해야 하고 면접시험은 8월 17일~ 19일 3일 동안 시청 내 대회의실 등에서 시행한다.
응시자는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 시 시험장 출입을 할 수 없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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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농소1 도로개설공사 현장 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7월 18일 오전 11시 30분 옥동~농소1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및 폭염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계획을 보고 받은 후 폭염과 관련해 현장 근로자의 휴게쉼터 등을 둘러본다.
이 자리에서 폭염에도 불구하고 마무리 공사에 힘쓰고 있는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올해 1월 27일에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을 대비해 법 시행과 동시에 시공단계 안전감리를 투입하고 현장 종사자의 의견청취 제도 홍보, 수시 현장 점검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폭염과 관련해 현장에 근무시간 탄력적 운영, 휴게쉼터 운영 등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 마무리에 힘을 쏟고 있다.
종합건설본부가 관리하고 있는 총공사비 50억원 이상 중대산업재해 대상 공사장은 ‘옥동~농소1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비롯해 총 7개소가 있다.
한편 옥동~농소1 도로는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성안동에서 태화동을 거쳐 남부순환도로로 연결된다.
지난 2013년 착공해 2019년 6월 중구 성안동에서 중구 태화동까지 4km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2021년 9월 중구 태화동에서 남구 옥동까지 3km구간을 양방향 2차로를 개통했다.
잔여구간인 문수로에서 남부순환로까지 1km는 전국체전이 시작되는 10월 7일 이전까지 개통해 전국체전 행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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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청년위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1기 울산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제2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제8조에 근거해 지난 2020년 설치된 위원회로 20명 이내의 인원이 2년 임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할은 울산시의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조정과 청년정책 추진과정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을 점검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사람 중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한 청년 또는 청년정책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청년이다.
청년범위 : 공고일 현재 만19세~34세 응모를 희망하는 청년은 지원서를 시청 사회혁신담당관 방문접수 또는 우편 및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지원자의 참여 의지와 전문성, 활동 경험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위촉 대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위원들은 2년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결정의 동반자로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관련서류 양식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 모집에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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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산·경북·강원과 4개 시·도 관광자원 홍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에서 제작한 울산, 부산, 경북, 강원 4개 시·도의 홍보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송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20대 남자 일곱명으로 구성된 그룹 탄이 7번 국도를 따라 떠나는 내용을 주제로 울산, 부산, 경북, 강원 4개 시·도의 여행 콘텐츠를 촬영했다.
그룹 탄은 인생사진 지점, 각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대표음식, 누리소통망에서 인기 명소 인 카페 등을 소개하고 있다.
7월 5일 울산을 시작으로 경북을 소개하고 있으며 19일 부산, 26일 강원도 영상이 차례로 올라갈 예정이다.
이번 영상으로 울산 등 4개 시·도는 알려지지 않은 이색명소를 소개하는 적극적인 홍보로 다양한 관광객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부산, 경북, 강원 동해안권 4개 시·도는 각 지역이 가진 장점과 자원을 공유해 우수한 관광자원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는 울산, 부산, 경북, 강원 4개 시·도를 광역관광체계로 구축해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개발하고 관광 상품을 공동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4년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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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밝은 도로 만들기 지속 추진
울산시, 밝은 도로 만들기 지속 추진
[충청뉴스큐] 울산 외곽에서 도심으로 진입하는 관문도로인 남산로가 안전하고 밝은 도로로 거듭날 전망이다.
울산시는 울산경찰청과 함께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야간 차선 시인성 강화를 위해 남산로 일대에 ‘엘이디 도로표지병’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 지역은 구 삼호교 남단 사거리에서 크로바아파트 앞 교차로까지 약 2.6km 구간으로 기존 노면표시보다 기능이 크게 향상돼 우천 및 야간 교통사고 감소가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남산로는 통행량이 많은 만큼 출·퇴근 시간을 피해 작업을 하는 등 통행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지만 운전자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화되는 교통환경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