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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유원지 주변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오는 8월 26일까지 8주간 ‘행락철 유원지 주변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대공원, 울주군 작천정, 강동·주전·일산·진하해수욕장 주변 일반음식점 등 50곳이다.
단속 품목은 행락철 수요가 많은 농산물 3종, 축산물 6종, 수산물 15종 등24종이다.
단속 내용은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해서 국산으로 위장 판매하는 행위, 수입산에 원산지 표시 없이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울산시는 원산지 분야 위반업소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입건 및 과태료 처분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특별사법경찰 관계자는 “건전한 농수산물 유통질서 확립과 시민 건강 안전 도모를 위해 판매자는 정확한 원산지 표시를, 소비자는 원산지 확인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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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전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2022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오염물질 유출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등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탄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를 예방을 위해 실시된다.
먼저 울산시는 구·군 등 관련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또한 7월 중 협조문을 발송해 기업체의 자발적인 환경관련시설정비 유도와 불법행위 근절을 계도해 나간다.
이후 집중감시 및 순찰기간인 7~8월 중에는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지역 감시활동을 전개한다.
이 기간에는 상수원 수계, 녹조발생 및 부영양화 피해우려지역, 공단하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폐수배출업소 등 관련 사업장에 대한 특별 감시·단속을 진행한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폐수 무단방류,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등 고의적인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즉시 행정처분, 사법조치 등 강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장마가 끝나는 8월말에는 집중호우로 방지시설이 파손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복구 유도 및 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기술인연합회 등의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술지원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체의 환경보전 의식과 시민들의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하면 울산시 및 구·군 환경부서나 국번 없이 128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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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민 아카데미 강연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이 ‘2022년 시민 아카데미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예술과 산업’을 주제로 총 5회 진행된다.
첫회 정연우 유니스트 디자인학과 교수, 2회는 안진국 미술비평가, 3회는 우정아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 4회 전동휘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예술팀 감독, 5회 김홍중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강연한다.
강연 장소는 울산시립미술관 1층 다목적홀이며 강연시각은 매회 오후 2-4시로 동일하다.
참가비는 미술관 입장료 1,000원으로 대신한다.
강연을 희망하는 자는 미술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자 성명과 인원을 보내면 된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올해로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되어 산업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한지 60주년을 맞아 산업의 관점에서 예술을 접근하는 방식을 고민하는 강연회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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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도심지 미세먼지 저감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5등급 경유차의 조기폐차 엘피지화물차 구입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등이다.
조기폐차 및 엘피지화물차 구입 지원사업은 지난 4월부터 상시 접수 중이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은 오는 7월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매연저감장치는 생계형, 영업용, 3.5톤 이상 차량에 대해 우선 지원한다.
일반 자가용은 연식이 최근인 차를 우선으로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사업 공고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울산시에 등록된 ‘티어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에 신형 엔진 교체를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접수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인터넷으로 신청할 경우에는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및 2023년 12월부터 시행하는 계절관리제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되므로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감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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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중소기업 맞춤형 생산기술 지원사업’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와 공동으로 ‘중소기업 맞춤형 생산기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조선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원천기술 및 상용화 공동연구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동연구가 필요한 과제 및 기업 내 현장애로 기술 해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의 경우 총 8억원을 투입해 170건 이상의 기술지원을 목표로 추진된다.
울산지역 소재 조선 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중 제조공정 디지털 전환 및 국산화 제품 개발 등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이 가능하다.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고에너지정밀가공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상시 지원 상담이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누리집 사업공고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기술지원을 신청한 기업은 기술 정보제공·지도·자문 등 단순 기술지도의 경우 전문가 선정 후 바로 지원된다.
다만 공정개선 등 현장중심 소규모 연구개발과 신제품 및 국산화 연구개발을 신청한 경우에는 평가위원회를 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경우에 한해 4,000만원 이하의 현물 및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능형 조선 산업의 친환경 대응 정보통신 융합 지능형 공장 전환으로 침체된 지역 제조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수혜기업 성과 분석 결과 경제적 성과 184억 6,100만원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에이딕–극저온 선박용 코너 우든블럭 개발’ 등 205건의 기술지원 실적을 올렸으며 경제적성과 33억원, 신규고용창출 11명, 제품의 불량률 감소 평균 69%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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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피서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피서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에 나선다.
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2명씩 6개 점검반을 구성해 7월 4일부터 29일까지 진하·일산해수욕장, 석남사 계곡, 배내골, 정자해변 주변의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 55곳의 위생 상태를 점검한다.
집중 점검항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조리장 등 위생관리와 식품 보관 온도 준수 튀김용 유지류 위생적 보관·운반 종사자 건강진단 시행 등 개인위생 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및 기타 식품위생법 이행 여부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의 특별 위생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고자 한다”며 “먹거리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행위가 의심되거나 이를 목격했을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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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충무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4일부터 7일까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시행절차 숙달을 통한 지역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2 충무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울산시, 5개 구·군, 군, 경,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총 12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및 중앙부처에서 확인·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된다.
주요 훈련내용은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 및 연계성 검증, 전시 자원동원 절차 숙달 및 동원준비태세 완비,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실전적 비상대비훈련 실시 등이다.
훈련 1 ~ 2일 차에는 비상대비 능력 확인을 위한 충무계획 등 비상대비계획점검과 동원물자, 비축물자 관리 실태 등 현장 점검이 실시된다.
기술인력동원훈련은 동원 대상자의 응소율 제고 임무 수행능력 향상 등 비상대비 인력동원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실시한다.
차량동원훈련은 인도·인수 절차 및 동원업무 처리 능력 검증을 위해 군부대에서 소요 요청한 동원대상 차량에 대한 용도별 적격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산업동원물자생산훈련은 중점관리대상업체에서 생산하는 공산품 등을 필요한 기관에 제공하는 생산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실제 훈련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요 자원 동원훈련, 비상시 산업동원물자 생산 등으로 진행되는 이번 충무훈련이 충무계획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보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울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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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환경기준 만족도 ‘우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환경소음 기준 만족도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상반기 환경소음측정망을 운영한 결과, 일반지역은 환경기준 달성률이 낮시간대 100%, 밤시간대 90%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도로변지역 환경기준 달성률도 낮시간대 100%, 밤시간대 90%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온한 환경에 대한 욕구 증가로 소음민원이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해 10개 지역 50지점에 대한 환경소음측정망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소음측정망은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등 용도지역별로 구분하고 주간 4회 및 야간 2회 등 시간대별 소음 변화를 분기별로 측정함으로써 다양한 소음발생원에 대한 체계적인 원인 분석을 실시하고 환경소음저감을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2022년 하반기에도 지역별 소음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환경소음측정망 운영을 실시했다으로써 정온한 도시환경유지와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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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년울산대장정 유 로드’대장정 시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관광도시 울산’의 아름다운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7월 4일부터 11일까지 ‘청년 울산을 품다’라는 표어로 ‘2022 청년울산대장정 유-로드’를 울산엠비시 주최·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울산대장정’은 만24세 이하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 5월 모집 결과 총 238명이 신청한 가운데 최종 선정된 108명이 7월 4일 11시 발대식을 시작으로 7박 8일간 총 223㎞ 구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참가 대원들은 장생포고래문화마을·대왕암공원·반구대암각화 등 울산 주요 관광지 탐방은 물론, 해양레포츠 체험과 역사·문화체험 등 약 63㎞구간은 도보로 이동하면서 울산의 숨은 명소를 직접 체험한다.
특히 이번 대장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양한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에게 울산 특산품을 맛보고 즐기는 일정과 수상레저·옹기 제작· 영남알프스 간월재 등반 등 체험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젊음의 열기를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완주한 대원은 울산청년홍보단으로 위촉되고 완주증을 받는다.
7박 8일간의 생생한 여정은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8월 중 지역방송 방영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전국에 홍보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울산대장정 유-로드(’ 행사를 통해 전국에 아름다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널리 알리는 등 관광도시 울산 홍보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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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유전체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 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4일부터 울산 유전체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실증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울산 유전체 특구 실증은 생명윤리법에 의하면 사용하기 어려웠던 유전정보의 이용 범위를 특구 생명기업에 제한적으로 허용해 본격적인 유전정보 분석체계 고도화 서비스 제공과 질환별 진단 도구개발 등을 목표로 추진된다.
그동안 중소기업이 생명건강돌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양질의 대용량 생명정보가 필요하나, 정보의 부재와 활용에 있어서 규제로 사업화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유전체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을 통해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증은 ‘바이오데이터팜 구축·운영 실증’과 ‘질환별 진단 지표 개발 실증’, ‘감염병 발생 대응 온라인 체제 기반 구축 실증’ 등 3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먼저 첫 번째 과제인 ‘바이오데이터팜 구축·운영 실증’은 유전, 의료정보 관련 생명 빅데이터를 수집·분석·관리할 수 있는 ‘바이오데이터팜’을 구축하고 양질의 생명 빅데이터를 기업 등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두 번째 과제인 ‘질환별 진단 지표 개발 실증’은 바이오데이터팜에서 제공하는 생명 빅데이터를 활용해 질환별로 정밀하게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진단 지표를 개발하는 것이다.
세 번째 과제인 ‘감염병 발생 대응 온라인 체제 기반 구축 실증’은 감염병 질환자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밀분석 온라인 체제 기반을 구축하고 감염병 진단 도구 및 백신,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한다.
실증이 완료되면 개인 맞춤형 진단·치료 등 신의료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감염병 대응 역량까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유전체서비스산업의 안전성을 입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규제법령 정비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순철 혁신산업국장은 “유전체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을 통해 유전체정보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해 나가겠다”며 “중기부와 긴밀히 협력해 울산 유전체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울산이 유전체 기반의 생명산업 중심지 역할을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