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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문화가 있는 날’에 관람하는 영화 2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6월 ‘문화가 있는 날’인 6월 29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는 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제씨이야기’와‘초우’두 편이다.
먼저 울산국제영화제 홍보를 위해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사전축제’ 작품인 이하은 감독의 ‘제씨이야기’를 상영한다.
이어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울산 산업 60주년, 대한민국을 이끌다’와 연계해 ‘아스라이 1960년대 영화’를 주제로 영화 ‘초우’를 상영한다.
이하은 감독의 ‘제씨이야기’는 외국인 노동자가 우연히 한 할머니를 만나면서 가족이 한국에 정착하게 된 이야기를 짧지만 재미있게 연출한 영화이다.
‘초우’는 1966년 개봉된 정진우 감독의 작품으로 신성일·문희·트위스트 김·전계현 등이 출연한다.
서로 신분을 속이고 맺어진 남녀관계에서 빚어지는 갈등과 일들을 재미있게 잘 묘사한 청춘 연애물 영화이다.
당일 오후 1시 40분부터 입장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선착순으로 12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에도 새로운 주제에 맞게 영화를 선정해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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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관광기구, 국제관광인포럼 공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세계관광기구, 국제관광인포럼과 공동으로 6월 25일 오전 10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2 제1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최근 국제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저탄소 정책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환경보전, 생태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넓히고 에코관광 및 안전관광의 국제적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 몰디브 압둘라 아우숨 관광부 장관 등 16개국 장·차관, 세계관광기구 해리황 아시아국장, 류진룡 국제관광인포럼 회장, 30개국 주한대사 및 관광관련 인사 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 · 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
주요 일정을 보면, 학술회의에 참석하는 국내외 주요인사는 24일 오후 울산 도착 첫 일정으로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유적지를 관람하고 울산대표음식인 언양불고기로 만찬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약 0.5km 구간의 대곡천 유역의 구간을 걸어서 반구대암각화에 도착해, 암각화의 인류사적 의의와 역사문화자원의 보존 현황 등에 대한 설명도 들을 예정이다.
본 행사는 6월 25일 오전 10시 1·2부로 구분, 개회식, 안전관광 친환경관광에 대한 의미공유 및 실천 전략 도출과 논의, 울산관광설명회, 울산관광홍보여행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이번 학술회의에 참가한 14개국이 ‘세계에코관광공동비전’ 선언문 채택을 통해 세계 관광업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도모하고 친환경관광 정책의 주요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친환경관광 정책의 전략방향과 대안을 모색한다.
세계에코관광공동비전 선언문은 안전하고 행복한 관광환경 영위 친환경관광을 위한 사업발굴과 지원 최우선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 세계관광인의 합의와 공감대 확산을 위한 상호 소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석명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서 울산이 국제적인 관광지로 인식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관광의 초석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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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꽃과 함께하는 국가자격증에 도전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2022년 원예분야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훼장식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화훼 장식 전문성을 바탕으로 화훼류를 활용해 실내외 공간에 아름다운 장식물을 만드는 전문가를 인증하는 자격증이다.
장식물 계획, 디자인, 제작, 유지, 관리 기술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신청은 6월 27일 오전 9시부터이며 모집 교육생은 선착순 30명이다.
교육은 필기반, 실기반으로 구분 진행된다.
교육생은 필기반 교육 후 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필기시험에 합격한 후 실기반 신청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이번 교육 과정 희망자는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으로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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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마지막 현장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민선 8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6월 23일 마지막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다.
현장방문에는 김두겸 당선인과 안효대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2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현장방문은 울산광역시 노인복지관 울산광역시 양육원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및 역사 관광자원화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 현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 당선인은 반구대암각화 현장에서 “세계적 문화유산인 반구대암각화는 보존되어야 하고 시민들에게 맑은 물도 안정적으로 공급되어야 한다”며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문화재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면 울산시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당선인은 “정몽주 유허비 등 반구대암각화 주변 일대를 연계해 스토리텔링이 되도록 정비해서 관광자원화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인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울산시정을 이끌어 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시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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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도시 울산, 기업의 인권존중 확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시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2022년 기업과 인권 울산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병석 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최진열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장, 박준석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인권 존중 경영 확산을 위한 기업, 노조, 지자체의 실천과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국가인권위부산사무소, ㈜한국동서발전,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대학교인권법학연구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며 기조발제와 4개 분과로 진행된다.
기조발제에서는 이상수 서강대교수가 ‘‘기업과 인권’의 민간영역 확산을 위한 제도화 방안’ 에 대한 법제화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먼저 제1분과는 기업과 인권 법제화 관련해 최진열 국가인권위 부산사무소장의 사회로 ‘기업과 인권 법제화 국제동향과 국내 대응방안’에 대한 토론 및 질의응답을 펼친다.
제2분과는 오문완 울산대 인권법학연구센터 소장의 진행으로 ‘기업과 인권의 민간 영역 확산을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3분과는 전진희 울산시 인권센터장의 사회로 ‘울산지역의 기업과 인권 정착 방안’을 모색해 본다.
끝으로 4분과는 노동인권을 주제로 박영철 울산인권운동연대 대표의 진행으로 ‘기업과 인권 법제화와 노동인권 강화’에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이어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회의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권경영이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동시에 학술회의에서 논의 된 내용을 바탕으로 울산을 인권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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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과수 연구모임 육성 지원 나선다”
“아열대 과수 연구모임 육성 지원 나선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관련 연구모임 육성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3일 울산키위연구회를 대상으로 전남 보성, 광양 등의 키위 재배 농가에서 ‘현장 견학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에서는 전남 보성 키위 재배단지의 꽃가루 인공 수분 신기술 현장시연 및 광양시 키위 신품종 육성 등의 현장 교육이 이뤄진다.
‘울산 키위 연구회’는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신기술을 익히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농업 관련 연구 모임에 대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키고 농업 정보 기술에 대한 연결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다양한 이론 및 실습 교육과 현장 학습 견학을 지원해 울산 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것”고 밝혔다.
한편 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재 30여개 농업관련 연구회 및 작목반, 동호회를 육성하고 있다.
이들 연구모임은 정기회의를 비롯해 작물 연구에 도움이 되는 초청 교육, 현장 실습,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 중이다.
올 초에는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농한기 시점에 맞추어 겨울 가지치기 현장 학습 교육을 3차례 실시해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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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전통시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는 6월 23일 오후 3시 중부소방서 대강당에서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과 관내 18개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자 등 21명이 참석한다.
주요 회의 내용은 자율소방대 구성을 통한 자율 안전관리체계 확립 관계기관 협업에 관한 사항 소방 출동로 확보를 위한 소방활동 장애요인 제거 장마철 풍수해 대비 저지대 침수지역 안전관리 등이다.
이인동 중부소방서장은 “소방서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와 안전수칙 이행으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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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체전 앞서‘시민과 함께 미리 뛰는 미니체전’개최
2022 전국체전 앞서‘시민과 함께 미리 뛰는 미니체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0월 2022 전국체육대회 개막에 앞서 ‘시민과 함께 미리 뛰는 미니체전’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6월 26일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 마당에서 체전 종목 모의 체험과 프리마켓, 각종 공연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2022 전국체전을 홍보한다.
울산시는 올해 대회를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도약·평화체전’으로 만든다는 각오다.
2022 전국체전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대회이자 울산에서 17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미리 뛰는 미니체전’을 통해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오전 11시 개막식에 이어 2022 전국체전 종목을 직접 체험하는 미니체전, 폐막식 순으로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울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핵심 행사인 미니체전에서는 양궁, 사격, 야구, 축구, 농구, 태권도, 복싱, 체조 등 전국체전 8개 종목과 시각장애인 전용 종목인 쇼다운, 컬링과 유사한 보치아, 휠체어 배드민턴 등 전국장애인체전 3개 종목을 체험할 수 있다.
총 11개의 미니체전 종목 중 5개 종목 이상을 체험해 도장을 받으면, 미니체전 프리마켓 5,000원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마켓에서는 울산의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제품 등을 체험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22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타투 체험, 풍선미끄럼틀 놀이 체험, 마술과 비누방울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폐막식에서는 미니체전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고 전국체전 오엑스 퀴즈,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상품도 제공한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전국체육대회를 좀 더 친근하게 인식하길 바란다”며 “2022 울산 전국체전이 선수뿐 아니라 시민도 함께 즐기는 대회가 되도록 다양한 행사와 홍보를 이어 나가겠다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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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물가안정 위해 유관기관과 머리 맞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최근 치솟고 있는 물가안정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책 마련에 나선다.
울산시는 6월 23일 오후 4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5월 구성한 민·관합동 물가안정 전담팀 첫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남지방통계청을 비롯한 4개 유관기관과 울산시와 5개 구·군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울산지역 물가 동향 보고와 지방 공공요금 및 물가안정 등 분야별 물가 위기 대응책 추진 상황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최근 소비자물가지수가 5%대를 상회하는 등 13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물가 위기 단계 수준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체감 지수가 높은 지역의 공공요금 동향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요금 안정화 대책과 함께 밥상물가도 점검한다.
유관기관 대표로 참여하는 소비자단체협의회의 최근 물가 상승에 대한 생생한 시민 여론을 들어보고 다양한 의견 수렴에도 나선다.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인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과 ‘물가안정대책반’ 추진 실적 및 전반적인 운영 사항 등을 꼼꼼히 살핀 뒤, 향후 기관별 물가안정 추진 대책도 공유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가안정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로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행정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소비자단체 등과 모두 힘을 모아 서민 가계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5월 울산시는 제1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물가 위기 수준 도래에 따른 대응을 위한 ‘민관합동 물가안정 전담팀 구성’에 대한 제언이 나와 4개 유관기관 및 12개 시·군·구 행정조직이 참여하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처음 자리를 마련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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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울산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 여력을 높이기 위해 6월 27일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163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등 3만 7,888가구이다.
사전에 읍면동으로부터 우편 또는 문자로 안내를 받은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에서 선불카드로 지급받으며 지급 초기 읍면동의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5부제가 적용된다.
긴급생활지원금은 전액 국비로 지급되며 급여자격 및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생계·의료급여 해당자는 1인 가구 40만원부터 7인 가구 이상은 145만원,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가족 해당자는 1인 가구 30만원, 7인 가구 이상 109만원을 선불카드로 받게 된다.
선불카드는 울산 지역 내 전통시장과 동네마트, 병원, 음식점 등 시 전역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나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과 유흥·향락·사행성 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이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덜어줄 수 있고 지역경기침체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