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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전시해설사 양성과정’운영
문화예술회관,‘전시해설사 양성과정’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전시 해설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 해설사 양성과정’은 미술교육 기능이 강화된 체험교육으로 지역의 미술전문가를 양성하고 전시 해설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본 소양과 자질을 배우는 심화 교육과정이다.
이 과정은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주 1회씩 총 5회에 걸쳐 전시해설을 위한 전시 해설과 역할, 업무에 대한 교육, 작품을 설명해보는 발표 수업, 화법 교육 등의 실무 강의로 진행된다.
전시 작품 해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미술을 전공했거나 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문예회관 누리집에서 접수 후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전시 해설사 활동증명서와 문예회관 기획전시에 전시 해설사로 활동할 우선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전시 해설사로 활동 시 소정의 경비도 지급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의 미술 전문가를 양성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 문화예술회관이 전문성 있는 기관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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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단체 교육‘제방 속 어린이 공방’참가자 모집
유아단체 교육‘제방 속 어린이 공방’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유아 단체 교육 프로그램인 ‘제방 속 어린이 공방’의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약사동 제방과 관련된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하반기에는‘속이 보이는 작은 약사동 제방’을 주제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해설이 있는 전시 관람, 속이 보이는 작은 유리그릇 정원 만들기 등이다.
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 6세 이상 유아 단체로 회당 10~2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1회씩 총 22회 진행되며 소요시간은 80분이다.
장소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다.
월별 일정을 보면, 7월 6일·13일·20일·27일 8월 3일·10일·17일·24일·31일 9월 7일·14일·21일·28일 10월 5일·12일·19일·26일 11월 2일·9일·16일·23일·30일이다.
신청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청기관 소속 체험 보조 2인 이상이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신청할 수 있다.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관계자는 “약사동 제방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구조를 활용해 테라리움을 만들어보는 눈높이 맞춤 체험으로 꾸려져 문화재와 박물관에 대한 친밀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약사동 제방 유적은 6~7세기에 축조된 고대 수리시설이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에 사적으로 지정됐다.
제방의 전체 길이는 약 155m, 잔존 높이는 4.5~8m로 추정되며 단면은 사다리꼴이다.
2017년 제방이 있는 자리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을 건립해 실제 제방의 단면 모습과 약사동 유적에서 출토한 유물, 수리시설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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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월 18일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11개소에서 ‘2022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필기시험은 행정 9급 등 15개 직렬에 514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총 4,401명이 출원해 평균 8.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이며 운전직 시험은 10시부터 11시까지 치른다.
또한, 장애인 시험시간 연장 편의 지원 대상자는 12시 30분까지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응시자는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험장 입실 전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이 가능하다.
응시자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고된 필기시험 시간 및 시험장소를 확인한 후 시험당일 응시표,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을 소지하고 시험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울산시는 오는 7월 19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에 이어 8월 중으로 면접시험을 거쳐 9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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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내일채움 공제 사업 업무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 비엔케이경남은행, 울산일자리재단은 6월 16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시장 접견실에서 조선산업 일자리 지원을 위한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 체결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심성보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 울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 이상봉 비엔케이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장, 정창윤 울산일자리재단 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협약 참여 기관별 역할은 ‘조선업 내일채움 공제’ 사업의 관리 공제 가입자의 통장 개설, 적립금 납입 및 해지 만기 금 지급 등 금융 운영관리 사업홍보 및 가입유치 등 사업운영 지원 등이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2만 5,000원을 적립하면, 정부 및 지자체에서 매월 37만 5,000원을 지원해 1년간 근속 시 만기 공제금 600만원과 이자를 지원하는 자산형성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에 2022년 3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규직으로 입사한 450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며 “각 기관이 가진 경험과 기반을 적극 활용해 울산지역 조선산업의 일자리 창출 및 장기근속 유지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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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민인권강좌‘울산 인권+사람책’운영
2022년 시민인권강좌‘울산 인권+사람책’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내 인권존중 문화와 인권 가치의 확산을 위해 시민인권강좌 ‘2022년 울산 인권+사람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권+사람책’이란 인권에 대한 삶의 경험이나 생각을 나누는 사람책을 통해 인권 이슈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라는 주제로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 국가인권위 부산인권사무소,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대학교 인권·법학연구센터 등 5개 민·관·학 기관이 함께 한다.
청소년, 여성, 이주민, 노동, 우리들 등 5가지 분야로 운영되며 책과 영화 그리고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의 삶을 다시 생각하고 어떻게 함께 할지 고민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8월을 제외한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된다.
제1회 ‘영화로 보는 청소년 인권’ 제2회 ‘변호인으로서가 아니라 한 여성으로서 인간으로서’ 제3회 ‘이주민을 환대해야 우리 인권이 자란다’ 제4회 ‘김용균, 김용균들’ 제5회 ‘인권이야기 마당’ ‘상처는 언젠가 말을 한다’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울산시 누리집에 안내된 인터넷주소를 통하거나, 행사 포스터의 ‘정보무늬’로 접속해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울산시 인권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개설된 울산 인권+사람책은 ‘소외와 차별 없는 코로나19 시대의 인권’을 주제로 2회 시범 운영했고 올해부터 연 5회로 확대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섯 번의 사람책의 이야기가 포용과 환대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관계맺음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내 인권 가치의 확산 및 인권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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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6월 16일 오후 3시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2022년 울산의 올해의 책 선포, 도서 기증, 작가와의 만남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성인 분야 김초엽 작가, 어린이 분야 지안 작가의 올해의 책 선포 축하 및 작품세계를 담은 인터뷰 영상이 공개된다.
이어 책 이야기 마당에서는 올해의 책 선정 시민추진위원회 장세련 위원장이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과정과 작품 선정 배경 등을 소개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이 도서관별로 개별 진행되던 사업을 통합해 관내 20개 공공도서관과 함께 추진하는 범시민 독서 생활화 사업이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을 통한 공감대 형성으로 지역사회가 책으로 소통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울산도서관은 2022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작년 12월 시민추천도서 공모를 시작으로 후보도서 선정추진단 회의, 시민선호도 조사, 시민추진위원회 회의 등을 거쳐 지난 4월말 최종 3권을 선정했다.
선정 도서는 성인 분야 김초엽 작가의 ‘지구 끝의 온실’, 청소년 분야 유은실 작가의 ‘순례 주택’, 어린이 분야 지안 작가의 ‘오늘부터 배프 베프’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올해의 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시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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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노인보호전문기관과 공동으로 6월 15일 오후 2시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제6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은 노인 인권 증진 관련 시설 관계자 등 포함해 30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인권 증진 만화 및 사진전, 유공자 표창, 기념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노인학대예방의 날은 노인학대 예방과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노인복지법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지난 2020년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로 인증받은 가운데 지난 4월말 기준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전체 시민의 14%를 차지하는 고령사회에 도달함에 따라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보호가 더욱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만큼 기념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노인 인권보호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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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소년 합창 어울림 한마당’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은 오는 6월 18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2 청소년 합창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김유리 아나운서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 남외초등학교합창단, 라뮤소년소녀합창단, 옥동구슬소리합창단이 동요, 민요, 영화 오에스티 등 다양한 분야의 합창곡을 선사한다.
첫 무대에 오르는 남외초등학교합창단은 엘리사 최 지휘자와 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35여명으로 구성됐다.
2014년 4월에 창단한 이 합창단은 소방동요대회, 간절곶동요제 수상 등 다양한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시간이 지나도 소중한 만남을 꼭 이어나가자는 바람을 노래한 ‘소중한 만남’과 김정녀 작사 작곡의 ‘넘어져도 괜찮아’, 황성빈 곡의 ‘내가 먼저 웃어줄게’를 합창한다.
이어 지난 2020년 창단되어 동화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신데렐라’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있는 라뮤소년소녀합창단이 김미실 지휘자의 지휘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오에스티의 ‘내가 좋아하는 것들’과 ‘도레미 송’을 열창한다.
또한 희망의 목소리를 담아 노래하는 옥동구슬소리합창단이 최영은 지휘자와 함께 윤학준 작곡가의 ‘조금 느린아이’, ‘다 잘 될거야’와 2019년 케이비에스창작동요대회 대상 수상곡인 ’마라톤 을 들려준다.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은 조나리 지휘자의 지휘로 대지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존 루터의 아름다운 대지와 아일랜드 민요 ‘아 목동아’, 이호준 곡의 ‘친구야’를 합창하면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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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약사동제방4유’개발
캐릭터‘약사동제방4유’개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약사동 유적의 가치와 의미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전시관 캐릭터인 ‘약사동제방 4유’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약사동제방4’는 제방 구조와 성분, 발굴조사 등 약사동 제방 유적 관련 내용을 형상화한 캐릭터이다.
삼국시대 말에 약사동 사람들이 홍수와 가뭄을 이겨내기 위해 약사천에 제방을 쌓는 과정에서 간절함이 하늘에 닿아 수호신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캐릭터는 ‘제방이’, ‘물방이’, ‘굴방이’, ‘방방이’ 기본형 4종과 응용동작, 응용표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방이는 약사동 제방의 발굴 형태인 계단 모양의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제방의 주요 성분인 나뭇가지, 자갈, 조개 등을 좋아한다.
물방울 모양인 물방이는 약사동 제방이 자리한 약사천의 토박이로 제방이의 가장 오랜 친구이다.
약사동 제방 유적에 있는 조개껍데기층의 굴에서 착안한 캐릭터인 굴방이는 울산 앞바다에서 태어나 약사동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방방이는 약사동 제방이 계단식으로 발굴 조사되면서 떨어져나가 생겨난 제방이의 단짝 친구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캐릭터를 교육, 전시, 홍보 등에 다양하게 활용해 약사동 제방 유적의 가치와 의미를 친근하면서도 쉽게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약사동 제방 유적에 대한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약사동 제방 유적은 6~7세기에 축조된 고대 수리시설이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에 사적으로 지정됐다.
제방의 전체 길이는 약 155m, 잔존 높이는 4.5~8m로 추정되며 단면은 사다리꼴이다.
울산시는 2017년 제방이 있는 자리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을 건립해 실제 제방의 단면 모습과 약사동 유적에서 출토한 유물, 수리시설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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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국 연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5일 오후 2시 울산산경제자유구역청 3층 회의실에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국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제13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실무위원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연수회에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과 실무위원회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의장단체 역할, 초청장 발송 일정 등을 논의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8월 제13차 온라인 총회에서 제14대 의장단체로 선정됨에 따라 2022년에는 ‘실무위원회’, 2023년에는 ‘총회’를 개최한다.
실무위원회는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에서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베트남 등 회원도시 6개국 79개 단체 국장급 간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주요 협의 내용은 연합사무국 주요 현안 사항 심의, 회원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 모색 등이다.
202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