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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5회 지방분권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0일 오후 3시 30분,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제3기 지방분권협의회 위촉식 및 제5회 지방분권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촉위원 13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제3기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울산시 자치분권업무 추진현황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제3기 울산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지난 9월 기관추천 등을 거쳐 대학교수 및 법조계, 경제단체 관계자 등 지방분권에 관한 소양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2023년 9월 25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지난 2017년 지방분권협의회 구성 후 지방분권 정책 자문과 지방분권 촉진활동 관련사업 조정 등을 통해 민관 협치 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지역의 내실 있는 지방분권 체제 구축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울경 3개 시도는 수도권 집중문제와 지방소멸 위기 해소, 지역경제 성장과 경쟁력 강화로 동북아의 8대 메가시티로 성장하기 위한 부울경 메가시티 합동추진단을 구성해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올해 울산시는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과 내년 시행예정인 제2차 국가사무 지방일괄이양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의 다양한 정책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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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울산안전산업 위크’개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안전 관련 기업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울산안전산업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20일 오후 3시 20분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울산 등 전국 75개 관련 기관·기업이 188개 부스를 설치해 참여한다.
동아시스템, 정산, 케이엔드에이 트레이딩, 덕양에코, 진아산업, 한중기반산업 등 울산소재 안전산업 기업 30여개 사가 울산기업의 기술력과 신제품을 선보이다.
또한 한컴라이프케어, 3엠, 한국드레가, 하니웰, 로크웰오토메이션, 이수시스템 등 안전제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안전제품 트렌드 홍보, 마케팅을 펼친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도 재난안전 연구성과 홍보, 안전신기술 등을 소개한다.
울산소방본부는 고성능화학차, 소방안전 용품 등을 전시하고 소방안전교육 등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중에는 산·학·연·민·관 안전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포럼,세미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도 마련된다.
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포럼, 제31회 화학네트워크포럼, 안전보건최고경영자과정 특별 세미나,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 공정안전관리 향상 세미나, 산업환경 청정화를 위한 기술정책포럼, 대한안전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등이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은 국내 최대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단지 등 국가 주요 기간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지난 60년간 울산만의 안전 노하우를 쌓으며 안전에 대한 경쟁력과 활발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이번 울산안전산업 위크의 성공적 개최로 동남권 대표 안전산업 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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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살기 좋은 방재안전도시 울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토론회은 울산시가 지난해 6월 유엔 재해위험경감 사무국으로부터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받은 성과를 알리고 울산시의 맞춤형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민·관·학·연 간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개최됐다.
울산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오픈랩),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방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관리 발전방향과 스마트 재난안전기술 혁신사례를 공유한다.
이날 공개 토론회는 김계조 창원대 교수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이후 지자체의 재난관리방향은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등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재난관리시스템에 기반한 재난 정책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어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오금호 지진방재센터장이 ‘지역맞춤형 지진방재 연구개발을 위한 중앙-지자체 협력방안’, 한국환경연구원 최희선 실장이 ‘쇠퇴지역 회복력 정책의 발전 방향’이란 주제발표를 실시한다.
이밖에 행정안전부의 ‘국가 재난안전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발표와 스마트 안전기술 혁신사례와 기술동향에 대한 혁신기업의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공개 토론회가 유엔에서 인증한 방재안전도시로서 울산이 더욱 안전한 도시로 도약하고 지속적인 재난안전 정책수립에 도움에 될 수 있는 민·관·학·연의 교류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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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 전국·장애인체전 조직위원 위촉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9시 4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대회조직위원 방송·언론 분야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대회조직위원장의 자격으로 방송·언론 분야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성공체전을 기원하는 응원 릴레이 등이 진행된다.
위촉장을 받는 방송·언론 분야 위원은 모두 9명이며 이들은 내년 울산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체전 홍보 전반에 대한 임무를 맡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회조직위원회가 구성되어 대회준비가 점차 본궤도에 올라가고 있다”며 “각 분야 조직위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성공체전 개최의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당초 지난해 대회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체전 개최 준비에 들어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순연됨에 따라 내년 울산대회 개최 1년 여를 앞두고 다시금 본격적인 대회조직위 활동에 들어간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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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조경가협회상, ‘문화·도시경관’부문 태화강국가정원 ‘우수상’수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이 세계조경가협회가 주관하는 ‘2021 세계조경가협회상’의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조경가협회는 지난 1948년 창설한 국제적인 조경단체로서 매년 77여개의 회원국 내 시공된 도시 환경 중 질적 이익이나 증대를 달성한 공공 또는 민간의 환경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이 상은 ‘도시경관·조경 분야’에서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2021년 세계조경가협회상에서는 문화·도시경관 부문 등 총 19개 부문에 총 397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문화·도시경관 부문에서는 태화강국가정원을 포함해 최우수 1, 우수 20, 가작 39 등 총 60점이 수상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31일 ‘태화강국가정원’을 출품했다.
태화강국가정원은 태화강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해 이룬 생태 복원성과 노력도,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 국가정원으로 재탄생시킨 생태·문화적 경관 향상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작년 ‘2020 아시아도시경관상상’ 수상에 이어 태화강국가정원이 올해도 ‘세계조경가협회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문화경관·정원도시로의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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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제정원 심포지엄’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국립수목원과 공동으로 10월 20일 오후 1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1 울산 국제정원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오는 11월 울산에서 개최되는‘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학술행사로 정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국립수목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며 국내외 연사 강연과 국내 전문가 패널 토론으로 진행된다.
제임스 헤이터 세계조경가협회장이 기조 연설자로 나서 ‘지속가능한 정원의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 프랑스의 관광플랫폼 운영자 카트린이 ‘정원을 통한 생태관광’을 주제로 발표한다.
다음으로 전주대학교 미하엘 교수의 ‘정원관광과 투어리즘’, 고재열의 ‘정원문화여행’, 원광대 안병철 교수의 ‘국가정원과 정원관광’, 국립수목원 정원연구센터 배준규 센터장의 ‘한국의 정원관광’ 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국내외 다양한 관광문화 중 정원관광의 특별함’과 ‘지속가능한 정원관광 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찾는 토론이 이어진다.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이동원 대표, 재미로재미연구소 고재열 소장, 원광대학교 안병철 교수, 국제가든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 서정길 사무총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 울산 국제정원 심포지엄’이 정원관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바탕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울산대공원·대왕암공원 등 명소를 갖춘 울산을 세계가 주목하는 지속가능한 정원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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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2·3단계 사업 본격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2·3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10월 19일 오후 2시 삼남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 및 관계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 특례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 및 각종 제영향평가 분야에 대한 폭 넓은 의견 수렴으로 합리적인 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 하이테크벨리 산업단지’는 울주군 삼남읍 가천리, 상천리, 방기리 일원 면적 206만 3,779㎡에 총 사업비 2,508억원이 투입돼 지난 2006년부터 2023년까지 3단계로 구분,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개발계획 변경 등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주민들의 폭넓은 의견 청취를 거쳐 반영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을 통해 경제자유구역과 강소기술연구개발 특구로 지정된 1·2단계의 조성과 기업유치 계획을 앞당기고 삼성에스디아이와 오뚜기식품이 입지한 3단계 사업의 투자여건을 개선함으로써 해당기업의 신산업 등에 대한 투자 확대를 극대화한다.
세부 토지 이용 계획을 보면,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자동차 배터리 등 2차 전지사업과 친환경 에너지 관련 미래신산업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 전용 첨단산업단지로 육성함으로서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의 중추적 역할 수행이 가능토록 계획했다.
특히 체계적인 산단 관리를 위해 기존 부산우유 공장, 금강공업 공장을 산단으로 편입했으며 사업 구역 내 거주민들을 위한 이주대책의 일환으로 산단 인근에 이주택지 조성을 계획하고 35호 국도와 직접 연결되는 산단 부진입도로를 신설함으로써 산단 활동지원과, 근로자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도 고려했다.
또한 개발대행방식으로 계획된 3단계 삼성 에스디아이와 3-1단계 오뚜기 공장의 구역을 공구 분할하고 업종코드를 현행화함으로써 기업운영 애로사항도 해소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은 울산시 균형발전과 서부권 개발을 위한 핵심사업이다”며 “산단조성 후 본격적인 설비투자까지 이뤄질 경우 고용창출과 더불어 울산시가 친환경 신산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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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오존주의보 총 13일 발령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오존경보제를 운영한 결과 지난해 7일보다 증가한 총 13일 발령됐다고 밝혔다.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 증가는 지구온난화와 열돔 현상으로 인한 일사량 증가는 물론 울산의 지리적 여건상 해풍 및 지형에 의한 국지적 순환에 따라 오존농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월별로 보면 6월이 6일로 가장 많았고 8월 2일 5월 2일 10월 1일 4월과 7월이 각각 1일 발령됐다.
오존주의보 발령시간대 농도분포는 0.120ppm ~ 0.157ppm이었으며 지속시간은 대부분 2시간 이내였다.
오존 농도는 일반적으로 햇빛이 강한 낮 12시~오후 2시 사이에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으며 주의보 역시 낮 12시 ~ 오후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령됐다.
다만 오후 4시 이후로도 오존농도가 높아진 사례가 있어 당일 기상조건이 오존 생성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여진다.
‘오존경보제’는 고농도 오존이 발생하였을 때 시민들에게 신속히 알려 오존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매년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 동안 시행하고 있다.
‘오존경보제’는 오존의 1시간 평균농도가 0.120 ppm 이상일 때 ‘주의보’, 0.3 ppm 이상일 때 ‘경보’, 0.5 ppm 이상일 때 ‘중대경보’등 3단계로 순서에 따라 발령하며 대기측정소 중 1개소라도 이 농도를 초과하게 되면 그 권역에 해당 단계의 발령을 내리게 된다.
최근 5년간 울산지역 오존주의보 발령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2018년도가 19일로 가장 많고 2020년이 7일로 가장 적었다.
이는 폭염 및 강우일수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올해 7대 특·광역시의 오존주의보 발령일수를 비교해 보면 인천이 24일로 가장 많고 울산 13일 서울 11일 대구 8일 부산 5일이며 대전과 광주에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지 않았다.
한편 오존은 자동차나 사업장 등에서 대기 중으로 직접 배출되는 1차 오염물질이 아니라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햇빛에 의해 광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만들어지는 2차 오염물질이다.
고농도 오존에 노출되면 인체의 눈, 코, 호흡기 등을 자극해 그 기능을 저하할 수 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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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환경유해인자 분야 분석 능력 ‘인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1년 환경유해인자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전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유해인자분야 숙련도 시험’은 어린이 활동 공간의 모래, 바닥재, 도료 중의 카드뮴, 납, 비소 등을 분석하는 시험이다.
평가 항목은 카드뮴, 납, 비소 등 6개 항목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이 시험·검사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시험 분석으로 어린이들이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분야 시험분석기관 숙련도 시험’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도를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제도로 연구원이 우수한 검증기관임을 인정받은 것이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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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서비스원’임원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 12월 설립을 앞둔 ‘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사회서비스원 원장 1명과 비상임 이사 9명, 비상임 감사 1명 등 총 11명이다.
자격 요건은 사회복지 및 사회서비스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민간과 공공분야를 통합하고 조직을 원활하게 이끌 수 있는 경험, 조직관리 및 경영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가진 자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희망자는 지원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11월 2일 오후 6까지 시청 복지인구정책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사회서비스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임명한다.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울산시 사회서비스원의 임원은 울산시의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능력 있는 분들의 많은 공모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