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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시장 침수피해 상인과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접견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침수피해를 입은 태화종합시장 상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박태완 중구청장을 비롯해 울산시 관계자, 한국토지주택공사울산사업본부장, 상인대표단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큰 가운데 2016년 태풍 차바 이후 5년 만에 다시 침수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로하고 항구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설명한다.
이어 상인회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최상의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차바 이후 5년 만에 다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상인 여러분들의 일상복귀와 침수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철호 시장이 이날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태화시장 침수 피해 재발방지 대책은 초단기, 단기, 항구대책 등 총 3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초단기 대책으로 건물 내 빗물유입방지 차수판 설치를 지원하고상류 유곡저류지 방류량 축소를 위한 시설개선사업을 9월까지 조기 준공키로 했다.
단기대책의 경우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태화시장 일원 배수시설을 정비하고 유곡로 일원 하수관거 준설을 통해 배수시설 기능을 강화한다.
항구 대책으로는 총 564억원의 예산으로 배수펌프 4대, 8,500톤을 저류할 수 있는 유수지, 고지배수로 391m, 연결관로 214m 등 항구적 방재시설을 내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연재난으로 인해 피해발생 시 실질적 보상이 가능한 풍수해 보험가입비 지원을 현재 70%에서 92%까지 확대해 침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나기로 했다.
앞서 울산지역에는 23일 태풍 ‘오마이스’ 내습으로 중구지역에 시간당 65㎜ 정도의 폭우로 태화시장 상가 65호 정도가 침수피해를 입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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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을 받들라 유배간 코끼리 이야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2021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박물관, 잊혀진 역사를 만나다’의 9월 프로그램으로 ‘어명을 받들라 유배간 코끼리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조선시대 유배를 떠난 코끼리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알아보고 코끼리 모양 시계를 만들어보는 체험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예약 없이 9월 4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체험용품 꾸러미를 배포한다.
각 가정에서는 해당 교구재를 이용해 개별적으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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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울산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1년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와 주제는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한 신산업분야 일자리, 울산형 뉴딜 관련 일자리, 울산지역 맞춤형 일자리, 계층별 일자리 또는 계층별 실업 해소방안, 그 밖에 시민들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정책이나 아이디어 등이다.
이번 공모전은 연령과 지역에 관계없이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
울산시는 실현가능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해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을 선정하고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중앙정부의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 신청 등 일자리 창출 시책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시가 주관하고 울산일자리재단 고용유지개선팀이 수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일자리재단 누리집 공고문을 참조 하거나 울산일자리재단 고용유지개선팀에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을 받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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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3주년’특별 이벤트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안전체험관’이 개관 3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체험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특별 이벤트는 개관일에 사전예약 된 체험객을 대상으로 ‘1일 기념 이벤트’와 9월 한 달간 안전체험관을 찾는 시민들의 에스엔에스 참여 등을 통한 ‘30일 감사 이벤트’로 마련된다.
‘1일 기념 이벤트’는 9월 4일 개관일을 맞아 ‘소방관과 촬영사진 즉석 인화’와 ‘체험가족 기념 티셔츠 나눔’, ‘소방차 방수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
‘30일 감사 이벤트’는 9월 한 달간 안전체험관을 다녀간 후 사진이나 체험후기를 올려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동참한 ‘에스엔에스 베스트 리뷰’ 50명을 선정해 기념품을 전달한다.
지난 2018년 9월 1일 개관해 3주년을 맞는 울산안전체험관은 지금까지 19만 4000여명의 체험객이 다녀갔다.
주요 성과로는 전국 최초, 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자 안전체험교육장’ 인정 울산 4번째, 일반인 심폐소생생술 전문교육기관 인증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구축사업 공모’ 선정 행정안전부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교육기관’ 인정 및 교육과정 개설 등이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안전체험관이 개관 이후 안정된 운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참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울산의 재난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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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표어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양성평등주간에는 기념식과 9월 한 달간 시민·사회단체 주관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기념식은 표창 수여식으로 대체되고 기념행사도 축소 개최된다.
표창 수여식은 9월 1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박경숙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25명에게 울산시장, 울산시의회 의장,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표창을 수여한다.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9월부터 10월말까지 두 달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양성평등주간 행사’는 경상일보 주관 ‘너나우리 모두의 행복 다함께 양성평등’을 주제로 온라인 캠페인과 민주적 사회관계 형성을 위한 양성평등 사진 공모 및 전시, 울산여성신문 주관으로 여성관련 사회제도, 풍습, 인물 등 시대변화에 따른 양성평등을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양성평등 콘텐츠 개발 후 인터넷에 게재 홍보한다.
오프라인 ‘양성평등주간 행사’는 한국청소년보호울산광역시연맹 주관 ‘2021 우리 사는 세상’을 주제로 9월 25일 10월 2일 10월 8일 3회에 걸쳐 수변공원 야외공연장 등에서 양성평등 인식개선 현장 토크 및 연극 공연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년 양성평등주간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이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축소 운영되지만, 시민들의 관심 제고로 양성평등 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잡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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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 지역 기업체도 힘 보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9월 1일 오전 11시 30분 울산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이윤철 상의회장, 차의환 부회장 및 회장단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속적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울산에 주소를 두지 않은 관내 근로자들이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공동 노력한다.
또한 인구 증가의 기반 마련을 위해 신산업 육성과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협력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역의 인구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주력산업 쇠퇴에 따른 일자리 감소와 부족한 정주 여건에 있다고 본다”며 “이번 협약으로 상공회의소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울산 인구 회복을 한 단계 더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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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시민참여단 메타버스 토론회’개최
‘스마트도시 시민참여단 메타버스 토론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참여단 토론회’가 ‘메타버스 기반’을 이용,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관심을 모은다.
울산시는 9월 1일 오전 10시 송철호 시장, 시민참여단 등 64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 시민참여단이 9개 분과로 구분해 참여한다.
송 시장은 1부 행사에서 메타버스 기반 아바타로 나서 개회사를 하고 참여자들과 토론에 나선다.
송 시장은 개회사에서 “메타버스가 ‘인터넷’의 등장만큼이나 새로운 세상으로의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보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메타버스 환경에서 월간업무계획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메타버스 기반에서 취업을 향해 노력 중인 청년들의 사기 진작과 격려 차원에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청소년, 시민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문화·관광·축제·산업 등에 가상융합기술을 적용한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에도 박차를 가해 시민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행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부에서는 전문 회의 운영자와 하나의 그룹을 9개 분과로 구성해 분야별 토론과 자유토론 등을 통해 스마트 도시 비전과 실행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9개 분과는 근로·고용 교통·물류 보건·의료·복지 시설물관리 문화·관광·스포츠 환경· 에너지·수자원 주거·교육 행정 방범·방재 등이다.
울산시는 분야별로 시민참여단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울산 스마트 도시의 비전과 실행 방안 등을 도출해 울산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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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타트업 투자생태계의 초석 다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총 230억원 규모의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를 신규로 결성하고 지역 그린뉴딜분야 혁신기업 중점투자 및 지속성장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9월 1일 오후 3시 20분 울산과학기술원 제4공학관에서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하병필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준호 덕산하이메탈 회장, 이영민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결성하는 벤처펀드는 중기부 한국모태펀드와 연계한 총 23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한국모태펀드, 울산광역시, 덕산하이메탈 이준호 회장, 경상남도 , ㈜디에스시·동성케미컬·비엔케이경남은행·엔에이치농협은행울산영업부·운용사 등이 공동출자자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펀드에는 지역향토벤처기업인인 덕산하이메탈 이준호 회장이 울산 혁신기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중견기업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공동출자에 참여하게 됐다.
이 펀드는 그린뉴딜 분야의 혁신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한편 결성총액의 약 45%를 울산소재 기업에 투자하게 된다.
신재생에너지, 탄소 저감, 그린모빌리티, 환경보호 및 보전 등 녹색기술 분야 이에 따라 수소산업 도시·부유식 해상풍력 등 울산의 9개 미래 성장다리와 그린모빌리티 및 친환경에너지 등 지역 역점산업의 성장 가속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한국모태펀드와 연계한 기존 출자펀드의 투자회수금을 활용해 지역 혁신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신규 출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선순환 투자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가 지역 창업·벤처 투자의 오아시스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유관기관 및 대·중견기업 등과 적극 협력해 지역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산업도시 60년에 이어 창업도시 60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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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울산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9월 1일부터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책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한 ‘책이 된 선비 이덕무’ 그림책 원화를 전시하고 원화 관람 후 필사 체험 활동도 할 수 있도록 마련할 예정이다.
한 가지 일에도 공들여 집중하기 어려운 바쁜 지금 이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몰입의 즐거움과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는 힘을 길러 주는 내용의 그림책이다.
이어 9월 14일부터 3층 종합자료실에서 ‘고전문학 블라인드 북’ 도서 대출 행사를 진행한다.
‘블라인드 북’ 이란 어떤 책인지 알 수 없도록 포장 후, 그 책을 표현하는 책 속 구절만 보고 도서를 선택해 대출하는 서비스이다.
1인 1권에 한해 종합자료실 안내대에서 대출할 수 있으며 블라인드 북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이밖에 7월부터 전시한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 테마 도서전도 9월 30일까지 종합·어린이·디지털자료실에서 관람 가능하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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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로 본 유물 보존처리 이야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9월 9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1 및 보존처리실에서 ‘제9회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의 역사와 미래를 담는 그릇, 울산박물관 – 개관 10주년 기념 소장품전’ 중 울산지역에서 출토된 금속유물에 대해 해설하고 보존처리실에서 유물 보존처리 과정 견학과 체험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특히 울산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울산박물관 보존처리실을 보여 주는데, 황선혜 학예연구사의 해설로 울산박물관 보존처리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금속유물의 보존처리 전 과정을 볼 수 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가 인원은 20명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8월 31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