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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가 작곡 공모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가 작곡 공모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나섰다.
울산시는 시를 상징하고 시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울산시가 제작을 위해 ‘울산시가 작곡 공모전’의 응모작품을 5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새로 제작되는 울산시가의 작곡 공모에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장르 제한 없이 3분 정도 분량의 창작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면 된다.
응모 방법은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악보 및 음원과 함께 누리집 첫 화면 배너와 연결된 응모 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울산시는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총 10편을 선정하고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1등 1,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당선자는 울산시가 작곡 공모전 공고기간 만료 후 2개월 이내 선정해 개별 통보 및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새로 제작된 울산시가는 올해 시민의 날 행사에서 최초 공개·제창될 예정이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법과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울산시 정책기획관실로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새로운 울산시가의 노랫말에 어울리는 작곡이 공모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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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소식지 ‘글길’ 독자 참여 확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6월 5일까지 ‘울산도서관 소망우체통’을 통해 소식지 ‘글길’에 대한 독자 의견 및 원고를 접수한다.
울산도서관은 도서관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지역명사 및 사서 추천도서 지역작가 도서 및 작품 소개, 도서관 및 출판계 이슈를 소개하는 소식지 ‘글길’을 매 분기마다 발간하고 있다.
기존에는 독자 의견을 전자우편으로 받았으나 소식지 ‘글길’ 9호부터 소통을 강화하고 작가를 꿈꾸거나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울산도서관 누리집 내 ‘소망우체통’ 게시판을 마련했다.
소망우체통 게시판은 도서관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큐아르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연결되며 전달하고 싶은 의견을 작성하거나 원고를 첨부해 전송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 및 원고는 담당자 및 전문 작가의 검토 후 소식지 발행에 반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원고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글길 9호를 발송해 준다.
울산도서관은 이번 소망우체통을 통해 소식지 지면 계획을 보완하고 시민들의 직접 참여를 독려해 소식지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식지를 제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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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유아 교육 프로그램’운영
활동지 사진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및 문화행사가 축소 운영됨에 따라 지친 동심을 달랠 수 있는 유아용 프로그램 ‘울산박물관에 가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박물관에 가면♬’은 사전 신청한 활동지를 개인 및 기관에서 수령해 유아들이 직접 색칠하고 연상 작용을 통한 사전 만들기의 1차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추후 울산박물관에 방문해 퍼즐 스티커를 수령하고 사전을 완성하며 유물을 직접 관찰하는 순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오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이며 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20개소, 개인은 100명 선착순 접수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유아를 위해 매년 울산의 설화와 관련한 인형극을 제공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없게 되어 교육 프로그램을 특별히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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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0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작품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디자인 개발로 옥외광고 수준을 높이고 우수 광고물을 발굴해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를 조성하고자 ‘제20회 울산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상전은 (사)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 광고물(모형), 창작 광고물(도안), 기설치 광고물(도안) 등 3개 부문으로 일반부와 학생(대학생)부로 구분해 접수하며 학생은 창작 광고물(도안) 부문만 출품 가능하다.
출품에 따른 신청서 서식 및 공모 일정, 출품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옥외광고협회 누리집(www.ulsankoaa.com) 또는 울산시청 누리집(www.uls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울산시옥외광고협회 전자우편(ulsankoaa01@hanmail.net)으로 접수하면 된다.
입상작은 9월 9일 울산시옥외광고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창작 모형 10점, 창작 도안 25점, 기설치 광고물 5점으로 모두 40점을 선정해 울산시장상 등 상패와 총 1,5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참신한 광고디자인 아이디어를 이번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을 통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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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행정부시장, 지역 현안 해결 ‘잰걸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25일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항을 건의한다.
김 행정부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로 외부기관 방문을 억제해 왔으나, 최근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직접 중앙부처 방문에 나섰다.
먼저, 행정안전부에서는 정부혁신조직실장, 지방재정경제실장, 정부청사관리본부장 등을 만나서 서울산권 세무관서 설치, 울산기상대 기상지청 승격, 동남권 대기환경청 설립, 울산 병무지청 설치,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기구·정원 승인, 울산관광재단 설립,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 건립 등을 건의한다.
‘서울산권 세무관서’는 언양, 범서 등 서울산권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하며 ‘울산기상대의 기상지청 승격’은 지역 맞춤형 기상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규모 재난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데 필요하다.
‘동남권 대기환경청’은 대규모의 국가산단과 항만, 발전시설이 집적되어 있는 등 동남권 대기관리 특수성을 대표하는 울산에 설립하는 것이 타당하며 병무관서 부재로 병무 민원에 불편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울산 병무지청 설치’가 절실하다.
‘울산경제자유구역’은 수소경제 육성과 투자유치 촉진으로 지역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울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울산관광재단’은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산업 육성과 지역관광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필요하며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는 지역 내 국가기관 청사를 통합 운영으로써 시민들에게 종합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김 행정부시장은 국토교통부 방문에서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울산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한다.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은 제조업 중심의 단일 산업도시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산업구조 기반을 마련해 일자리 증가, 도시 경쟁력 강화, 고용기반 창출을 목적으로 울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공공시설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며 “도시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광역시 위상에 걸맞는 공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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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 일원,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 전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반구대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울산 시민들의 염원을 널리 알리고자 5월 22일 오전 9시 반구대암각화 일원에서 ‘유네스코 울산시민단’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반구대암각화 하천변 좌측과 우측, 천전리각석 탐방로 일원 등 3곳으로 구역을 나눠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으로써 쾌적한 생태관광자원을 보존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민·관 파트너십 형성의 계기를 마련한다.
유네스코 울산시민단은 대곡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울산 시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구·군별 모집을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는 시범 운영을 토대로 오는 7월 유네스코 울산시민단 2기 모집 및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반구대암각화 아카데미와 현장 답사, 환경정비 활동 등을 통해 세계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반구대암각화를 홍보하고 있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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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피해, 풍수해보험으로 든든하게대비 하세요”
“재난 피해, 풍수해보험으로 든든하게대비 하세요”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여름철 태풍·홍수·호우 등 각종 풍수해 발생에 대비해 시민의 사유재산을 지키기 위해 ‘풍수해 보험’ 가입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풍수해 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서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나 지자체에서 보조함으로서 국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이다.
풍수해 피해 발생 시 피해 금액의 일부만 지원되는 정부 재난지원금과 달리 가입자 선택에 따라 피해 복구 비용의 최대 92%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이며 소유자 및 세입자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2020년부터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면서 지역 소상공인 사업자도 가입할 수 있다.
소상공인은‘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2조,‘중소기업기본법’제2조 제2항에 따른 소기업 중 상시 근로자수가 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은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은 5명 미만인 기업 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확인서를 받은 자이다.
가입 문의는 거주지 관할 구·군 재난관리부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또는 풍수해보험을 판매하는 디비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케이비손해보험, 엔에이치농협손해보험으로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태풍 등 풍수해 피해가 예년에 비해 횟수와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며 “시민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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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신청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 계획’을 추가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한다.
‘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 행사·공연·전시 등의 취소와 연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차로 50명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원 기준을 완화해 10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 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이다.
지원 신청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 가구원의 2018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 서류 등을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00명을 선발해 6월 중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인 이유로 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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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시설 이용 더욱 편리해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자격 확인’재정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7,7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자격 확인 서비스’는 온라인 예약 및 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이용자의 이용요금 감면 자격 여부를 바로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예를 들면, 주차장의 경우 차량 입·출차 시 차량번호를 자동 인식해 해당 차량이 감면대상 차량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즉시 감면 적용된 요금으로 정산된다.
기존에는 사회적 배려 계층의 생활안정 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동시에 해당 자격을 확인하기 위한 각종 증명서 제출을 요구해 감면을 받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이에 따라 혜택 포기자가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 공모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 및 시설로는 울산시 공공시설 예약 시스템, 울산 문화예술회관, 울산시청 주차장, 울산도서관, 울산시설공단, 중구도시관리공단, 남구도시관리공단, 동구청, 북구 공공시설예약시스템, 북구시설관리공단,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다.
감면 금액은 각 시설별로 조례나 규정 등의 기준에서 정한 금액으로 적용된다.
사업 추진은 울산시에서 통합 발주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각 시스템별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총 2억 200만원이 투입된다.
울산시 관계자는“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신청자의 자격 여부가 자동 확인됨에 따라 이용이 더욱 편리해지고 업무 경감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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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 최초 다자녀가정 지원 자치법규 정비 나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다자녀가정 지원 자치법규 정비에 나선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동안 시와 구·군에서는 다자녀가정의 통일된 정의가 없어 나이와 자녀수, 지원 내용 등이 모두 제각각으로 규정된 개별 자치법규에 의해 지원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혼선을 초래해 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난 1월 다자녀가정 지원 기준 관련 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2월부터는 시와 구·군 관련 부서와 통일 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갖고 정비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특히 ‘다자녀가정’의 정의에 대한 통일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던‘저출산 대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상의 ‘정의’ 규정을 신설하고 시와 구·군 등에서 상이하게 지원하고 있는 다자녀가정 관련 지원 자치법규 기준 마련을 위한 계획을 올해 1월 수립했다.
또한 올 연말까지 관련 자치법규 39건에 대한 정비를 마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치법규 정비 내용으로는 나이와 자녀수, 지원 내용 등의 기준을 달리해 지원하고 있던 개별 자치법규를 신설된 ‘울산광역시 저출산 대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다자녀가정’ 정의로 통일시키고 유형별로도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시와 구·군이 통일하게 된다.
울산시는 5월 12일 현재까지 9건의 자치법규를 개정 완료했으며 상반기 중 12건, 하반기 중 17건을 제·개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1월 실태조사 당시보다 11건이 추가 발굴되어 총 39건으로 증가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다자녀가정 지원 자치법규 정비는 전국 최초인 만큼 다자녀가정의 경제와 육아에 도움이 되도록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