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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촌진흥 '일잘러' 공무원 집중 육성
2026-04-23 14: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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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민원인 불편사항 찾아내겠다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12일 경북교육청 화백관에서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서비스 개선과제 발굴단’ 2분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민원서비스 개선과제 발굴단은 민원인이 느끼는 불합리하고 불편한 제도나 절차를 교육 수요자 입장에서 찾아 건의하자는 취지로 위원 30명 중 23명을 학부모와 지역민으로 구성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불필요한 구비서류 감축, 서식과 시스템 개선, 절차 간소화 등에 대한 토의과정을 거쳐 현실적인 개선과제를 발굴·건의하면 경북교육청에서 개선 필요성, 실현가능성, 관련규정 등을 검토해 추진한다.
지난 1분기 협의회는 코로나19 확대로 인해 이메일로 31건의 안건을 받아 그 중 14건의 개선과제를 선정해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민원인이 느끼는 아주 작은 불편함도 귀담아 듣겠다”며“교육수요자가 느끼는 불편함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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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부모 봉사단체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12일 경북교육청 302호 회의실에서 학부모 봉사단체인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등 2개 단체에 코로나19 예방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경북교육청 간부 공무원과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 권도경 연합회장, 경북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배정화 연합회장 등 16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코로나19 방역물품은 면마스크 27,000매와 손소독제 130개, 개인용 손소독제 800개, 살균소독제 350개 등 봉사활동을 할 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이다.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는 학교주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지도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북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상담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인성발달과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학부모 봉사단체이다.
두 단체 모두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자율적으로 조직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등교 개학이 연기되고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 인해 학부모 봉사활동이 위축되었으나, 이번 경북교육청 방역물품 지원에 힘입어 학교 안과 밖에서 활발한 학부모 봉사활동이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에도 학교현장에서 봉사에 최선을 다하시는 학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다”며“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봉사하고 계시는 학부모 단체에 최소한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방역물품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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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으로 신사업 창출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디자인주도의 제조혁신을 통한 신사업 창출에 나선다.
도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11일 스마트혁신지원센터에서 ‘경남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은 7월 설립 예정인 경남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개소에 앞서 양 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경남 산업과 디자인 발전에 관한 공동 협력을 위해 체결하게 됐다.
김경수 도지사와 윤주현 한국디자인진흥원장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남 기업과 디자인 산업의 기술력 및 혁신 역량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경남 산업 전반에 대한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경남 기업에 대한 디자인 개발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 협력, 경남 기업의 디자인 역량·인식확산 교육, 세미나 및 홍보,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전국 두 번째로 설립되는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를 통해 수요기업별, 제품생산 전 주기별 디자인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새로운 성장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및 경남에 필요한 디자인 신사업을 발굴하고 올해 하반기 디자인 지원 담당을 신설해 경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는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직접 운영하며 경남창원스마트산단 내 창원 스마트업타워 2층에 750㎡ 규모로 설립된다.
센터에서는 경남 제조업과 연계된 cmf 쇼룸과 마케팅을 지원할 스마트 스튜디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중소기업의 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인식개선교육, 수요맞춤지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 지사는 협약식에서 “디자인 산업이 디지털 기술 등 새로운 기술과 결합해 혁신을 주도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기도 한다”며 “특히 우리 경남의 강점인 제조업과 융합해 혁신을 더하는 시너지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곧 문을 열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의 디자인 역량을 높이고 스타트업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리 경남의 산업구조 다각화 측면에서도 디자인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 지사와 윤 원장을 비롯해 한국디자인진흥원 동반성장본부장, dkworks운영실장, 책임연구원 등 관계자와 박민원 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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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시재생뉴딜사업 시도 배정 국비 예산 400억, 전국 최대 규모 확보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시·도에서 자율 선정하는 광역 공모사업을 경남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 7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도시재생뉴딜사업 광역 공모는 국토교통부에서 광역시·도별로 국비를 총괄 배정하고 해당 시·도에서는 자율적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선정한 후 국토교통부가 그 적격성과 타당성을 평가해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사업이다.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광역 공모를 위해 시·도에 배정하는 국비 총예산은 총 4천억원으로 작년 대비 1,500억원이 감소했으나 경남도는 작년과 동일한 400억을 배정받았으며 이는 기존 사업의 추진 실적 및 성과 평가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둔 것에 따른 성과이다.
경남도는 전체 5개 내외의 3가지 사업유형인 일반근린형, 주거지지원형, 우리동네살리기 분야에서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도시재생뉴딜사업 광역 선정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활성화계획’을 접수 받을 예정이며 7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러 분야의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서면·현장실사·발표 등의 평가를 시행한다.
이후 9월 중에 국토부의 실현가능성·타당성 평가와 적격성 검증을 거쳐, 도시재생 실무위원회와 10월말 도시재생 특별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 될 예정이다.
현재 도내 시·군에서는 20여 개의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이 사업들 중 경남도 뉴딜사업의 기저역할을 담당할 사업들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년특별도와 연계한 청년 일터·삶터·놀터 조성사업과 청년주거·활동 공간 반영을 통한 도시재생 인력공급, 문화관광, 협동조합, 사회적 경제조직 운영 및 효율적 운영 등 ‘지속가능성과 실효성’에 초점을 두고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윤인국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뉴딜, 사회적 뉴딜, 그린뉴딜 등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사업의 실효성에 무게를 둬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얼어붙은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고 도민이 체감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고 밝혔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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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나무 웃자람가지 유인하세요
단감나무 웃자람가지 유인하세요
[충청뉴스큐] 금년 봄 잦은 강우로 단감과원에 웃자람가지 발생이 많다.
이러한 웃자람가지 발생이 심하면 햇빛투과가 나빠지고 병해충 피해가 증가될 수 있어 고품질 단감 생산에 방해가 된다.
이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단감연구소에서 개발한 웃자람가지 관리 기술을 적극 활용해 나무 세력을 안정시키고 고품질 단감을 생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웃자람가지를 일시에 모두 제거할 경우 새가지가 다시 발생하거나 이듬해 사용할 과실이 결실하는 가지의 확보가 어려워 해마다 같은 현상이 반복될 수 있다.
따라서 웃자람가지를 일시에 제거하지 않고 세력이 강한 것은 일부 솎아내고 나머지는 나무 끝이 수평 이하가 되도록 구부려서 유인하는 것이 좋다.
웃자람가지를 여러 개 묶어서 다른 가지 아래쪽으로 눕혀 유인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웃자람가지를 제거하는 것보다 새로운 웃자람가지 발생을 억제하고 햇빛 투과를 좋게 해 과실 품질을 높일 수 있다.
키를 낮춘 나무에서는 안쪽에 웃자람가지는 많으나 과실이 결실하는 결과모지가 부족해 수량이 감소하기 쉽다.
이런 나무는 웃자람가지의 기부를 비틀어 철사나 e자형 클립 등을 이용해서 빈 공간 쪽으로 유인하면 가지 끝에 꽃눈이 형성되어 다음해 충실한 결과모지가 된다.
이때 긴 웃자람가지는 중간 부위를 꺾거나 잘라 길이를 조절한다.
유인 작업은 웃자람가지 기부가 굳어지면 부러지기 쉬우므로 7월 상순까지 마쳐야 한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 최성태 박사는 “이러한 웃자람가지 관리 작업은 다소 힘들더라도 한해만 잘 해두면 수년간 수세 안정과 고품질 과실 생산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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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의 스마트한 농업교육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의 스마트한 농업교육
[충청뉴스큐]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이 “쌍방향가이드시스템” 기기를 도입한 스마트 농업교육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이스터대학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10개 품목전공 교육을 생활방역전환을 기점으로 지난달 13일부터 재개했다.
마이스터대학은 교육중단으로 교육생들과의 대면 교육이 어려워지자 시기별 작물재배에서 나타나는 생육장해나 병해충발생 등의 돌발 상황에 대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교육의 중단상황을 대처해 나갔다고 전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생활방역지침 이행과 사회적거리두기 준수해 현장교육 중심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이 교육생간의 거리를 두어 진행되어지는 점을 고려해 강사와 교육생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쌍방향가이드시스템” 기기를 도입해 감염병 예방을 기본으로 스마트한 농업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 하명화 학장은 이번 조치가 우리 대학 교육생과 강사의 건강을 감염병으로부터 지키고 향후 외부 현장교육 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미래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스마트한 농업마이스터 양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사과전공 이대준 교육생은 야외 현장의 여러 가지 소음에 따른 교육의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는 요인을 차단하고 동시에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한 농업마이스터 교육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남농업마이스터대학은 경상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창조적 농업인재 양성 정책에 따라 우리 농업의 선진화와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한 2년 장기 농업교육 과정으로 경남의 대표 작물을 위주로 10개 품목전공을 10년간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6기 3학기 차 교육운영 중에 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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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함께 읽어요, 2020 경남의 책’선정
경남대표도서관「함께 읽어요, 2020 경남의 책」선정
[충청뉴스큐] 경남대표도서관은‘함께 읽어요, 2020 경남의 책’3개 부문 총5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설분야는 이희영 작가의 ‘페인트’와 장강명 작가의 ‘산 자들’이 선정됐다.
‘페인트’는 국가가 아이를 키워주는 양육공동체가 실현된 미래사회에서 청소년이 부모를 면접 본 뒤 선택하다는 내용으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청소년의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산 자들’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 사회의 해고 구조조정, 노동과 경제문제 등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소설로 사람이 살아가는 목적과 삶의 문제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있다.
인문분야는 우종영 작가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와 최태성 작가의 ‘역사의 쓸모’가 선정됐다.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는 인생의 어려운 문제나 선택의 기로에 부딪쳤을 때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철학자 나무로부터 다양한 지혜를 얻는다는 내용으로 치열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에게 위안을 제공하는 도서로 평가받고 있다.
‘역사의 쓸모’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여전히 고민하는 현대인에게 앞서 살았던 사람들의 삶 즉 역사적 사실을 통해 인생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도서이다.
어린이분야는 진형민 작가의 ‘소리 질러, 운동장’ 이 선정됐다.
다양한 이유로 야구부에서 쫓겨나거나 들어가지 못한 아이들이 스스로 야구부를 만들고 야구하는 모습을 통해 정의, 진리, 평등 등의 소중한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도서로 평가받고 있다.
2019년 처음 시작된‘함께 읽어요, 2020 경남의 책’은 도민의 참여로 책을 선정하고 선정된 도서를 매개로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시대정신의 공감대를 서로 이어주어 활발한 소통을 한다는 데에 의미가 있는 대중 독서 운동이다.
경남대표도서관은‘함께 읽어요, 2020 경남의 책’선정을 위해 2019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기관, 도서관, 도민으로부터 경남의 책 후보 303권의 책을 추천받았다.
공정하고 투명한 도서선정을 위해 사서공무원 12명이 도민추천도서 303권을 나누어 읽은 후 총 8회의 토론 모임을 갖고 후보도서 20권을 선정했다.
도의회, 학계, 독서단체 등 전문가로 이루어진 도서선정위원회에서는 사서실무모임이 추천한 후보도서 20권을 심의해 도민선호도 조사 대상 10권을 선정했다.
후보도서 10권에 대해 온라인으로 도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546명이 의견을 제시했으며 2차 도서선정위원회에서 도민 선호도 조사결과 등을 고려해 ‘함께 읽어요, 2020 경남의 책’3개 분야 5권을 최종 선정했다.
경남대표도서관에서는‘함께 읽어요, 2020 경남의 책’5권에 대해 도내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등에 총 730여권을 배부해 많은 도민들이 선정도서를 읽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독후감·ucc 온라인 공모, 선정작가 초청 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해‘함께 읽어요, 2020 경남의 책’을 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연두 경남대표도서관장은 “‘함께 읽어요, 2020 경남의 책’은 도민이 함께 읽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범도민 독서운동으로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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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인생열전-내가 바로 국민배우 시즌 4’ 교육생 모집
경남문화예술회관, ‘인생열전-내가 바로 국민배우 시즌 4’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이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인생열전-내가 바로 국민배우 시즌 4’ 교육생을 모집한다.
‘인생열전-내가 바로 국민배우’는 종합예술장르인 연극 교육을 통해 경남도민에게 새로운 예술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예술활동을 장려하고자 기획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회관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연극 예술에 대한 이해와 연극 발성 및 동작 등을 배우게 되며 교육을 마친 후에는 그동안 배운 연기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기회를 갖는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연극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많은 만 18세 이상 경남도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오는 26일 서류전형과 29일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정하며 7월 6일~11월 6일 매주 월요일 저녁 7~10시까지 총 16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 방법은 우편 및 전자우편로 가능하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2017년부터 시작된 인생열전-내가 바로 국민배우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교육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주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다소 교육 일정이 늦어졌지만, 더욱 알차게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니,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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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0년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무관중 개최
경남도, ‘2020년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무관중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0년도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무관중 오프라인 형식으로 개최했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중소기업 의 품질경영 능력 배양과 공정개선으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976년 이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한국표준협회는 이 대회를 통해 그간 품질경영 분야에 헌신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기업의 자주적인 개선활동으로 현장문제를 해결해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분임조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개선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시켜왔다.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예년과 달리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를 생략하고 무관중 오프라인 발표형식과 온라인 생중계방식을 병행한 경진대회만으로 진행됐다.
경진대회는 분임조별 품질경영활동 실적 성과보고와 현장혁신 우수사례 발표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방역 절차 준수하고 참가팀별 발표 인원을 2~3명으로 제한했으며 순서 사전 안내와 발표 후 즉시 귀가를 요청했다.
또 다른 참가팀의 발표 내용을 볼 수 있도록 사전 등록한 연락처로 온라인 생중계 url문자전송 등의 조치를 취했다.
유공자 표창 및 우수분임조 상장 전수는 우편 송부 또는 방문 수령하는 방식으로 전하게 됐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도내 기업들의 열렬한 관심으로 전년도 보다 다소 증가한 총 42개의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현장개선을 비롯한 사무간접, 서비스, 환경품질, 안전품질, 설비, 6시그마, 상생협력, 자유형식, 창의개선, 스마트공장’ 등 총 11개 분야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최종 선정된 25개 분임조는 오는 8월 대구에서 개최 예정인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경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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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실버카페에 청년 매니저 배치 추진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경상남도는 하반기부터 실버카페 청년매니저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7억7,000만원의 사업비로 50명의 청년을 고용해 실버카페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 청년매니저들은 어르신 근무시간 관리, 재고 관리 및 매장 관리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실버카페를 운영하는 어르신들의 특성상 매장관리, 재고관리 및 카페 홍보사업 추진이 어려워 청년매니저가 필요하게 됐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 침체 등으로 청년 일자리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경남도는 올해 사업의 추진 결과에 따라 내년부터는 국비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해 157개 전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으로 확대·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게 되는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하는 일자리 사업은 청년 고용문제 해소는 물론, 세대 간의 격차 완화로 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에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