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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제27회 전남중등 미술과 교원전 개최
전남교육청, 제27회 전남중등 미술과 교원전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제27회 전라남도중등미술과교원전과 2021년 전남중등학생미술공모전 우수작품 전시회를 사제동행전으로 개최하고 제5회 수업나눔전도 함께 운영한다.
전라남도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교원작품 94점과 학생작품 60점, 중등 29개교의 미술수업 결과물이 전시되고 메타버스 미술관을 개관해 온·오프라인 전시를 병행한다.
또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수업나눔전도 운영한다.
수업나눔전은 사전 참가신청을 받은 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융합적인 학습 환경에서 모의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메타버스‘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갤러리 만들기’라는 주제로 아트콘서트를 진행하고 수업나눔 자료집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수업 실천사례 나눔과 공유의 시간을 갖는다.
장석웅 교육감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 애쓰신 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작품을 내주신 선생님들께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며 “작품 활동과 수업을 통해 ‘예술’과 ‘교육’을 병행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격려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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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푸드플랜 시민참여‘먹거리위원회’본격 가동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거버넌스 협력 먹거리위원회를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먹거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시민참여를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정식 구성됐다.
먹거리위원회는 먹거리 전략 수립 및 시행·평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실현 환경조성 등을 위한 심의·자문기구로 총 42명, 4개분과분과, 식품가공 및 안전분과)로 구성돼 있다.
시는 먹거리위원회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까지 역량강화 및 푸드플랜 실행력 강화를 위한 푸드플랜 아카데미를 시작했으며 코로나19로 거리두기로 인해 활동이 잠시 중단됐다.
지난 10월말부터 각 분과별 위원회 개최로 활동을 재개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분과별 활동을 통해 먹거리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군산시 푸드플랜의 체계적인 시행에 앞장설 방침이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먹거리위원회는 기존의 관 주도의 정책추진이 아닌 시민·행정 내부 조직·관련 단체 등과 소통·협업의 원칙에 입각해 의사결정을 위한 반민·반관 협치기구”며 “이번 기회를 통해 향후 푸드플랜 추진에 있어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시민 중심 먹거리 정책을 실현하고 전문가와 다양한 시민이 참여해 공론과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적인 소통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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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U턴’코로나 방역 빈틈없이 촘촘히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황철호 부시장이 17일 근대역사박물관과 시립도서관을 방문해 방역패스 준비사항 등을 점검하고 기본수칙 준수 캠페인 등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일부터 적용되는 특별방역대책 발표에 따라 공연장, 도서관, 박물관 등도 방역패스 적용시설로 추가돼 각 시설들의 방역패스 준비사항 점검 등을 위해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설물과 방역수칙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기본방역수칙 준수 홍보물 전달과 캠페인도 전개했다.
황 부시장은 “전북에도 우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유입되어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코로나 확산세를 막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들의 방역협조가 필요한 시기다”며 “특히 우선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의 방역수칙을 지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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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연말연시 맞아 온정의 손길 줄이어~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군산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17일 군산시는 군산산림조합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과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산산림조합은 지난 1962년 설립 이래 지역의 맞춤형 산림 육성과 늘 푸른 숲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고석빈 조합장은 “매년 연말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나, 계속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느때 보다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도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한돈협회 군산시지부도 한돈 1,000㎏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현섭 지부장은 “전달된 성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NH농협 군산시지부도 농·축산물 꾸러미 250박스를 기탁했다.
김대호 지부장은 “주위의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군산시는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정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세대,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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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 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청소년전화 홍보
1388 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청소년전화 홍보
[충청뉴스큐] 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군산지역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굴과 지원을 위한 ‘청소년전화1388’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전화1388’홍보는 10개의 1388청소년지원단 사업장에 배너를 설치해 군산시민 및 청소년이 쉽게 청소년상담 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됐다.
1388청소년지원단 안점상 단원은“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진호 소장은 “1388청소년지원단을 통한 위기청소년 발굴시, 군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신속하게 연계하고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단원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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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에너지 계획 수립 본격화 나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지역에너지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착수하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의 첫 발을 내딛고 있다.
17일 시는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및 에너지 정책 추진 기반 강화를 위해 군산 최초로 수립되는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전국 최초 시민참여 지역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새만금 내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공공주도 해상풍력, 그린수소, RE100 산단 조성 등 적극적인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으로 에너지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에너지 계획 수립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지난 6월 에너지정책 추진기반 강화를 위한 산업부 공모 ‘지자체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돼, 내년 5월까지 지역에너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용역은 2022년 ~ 2026년까지 향후 5년간의 시 에너지 정책 기본방향을 시민참여형으로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군산시 지역여건 및 에너지 소비현황 분석 군산시 에너지 전환 비전과 추진 전략 수립 지역특성에 맞는 에너지 시책 발굴 신재생에너지 사업 이익 공유 방안 시민참여형 특화사업 발굴 에너지 복지대책 발굴 등을 담을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에너지 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에너지원별, 부문별 에너지 소비량 감축 목표 설정 단기·중장기 구체적 실행 로드맵 작성을 함께 추진하고 정부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과 전라북도 제4차 지역에너지 계획에 발맞춰 지역에서 실천 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시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은 에너지 복지사업 발굴을 통한 시민 발전 수익 공유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에너지 자립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에너지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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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스마트슈퍼 1호점 개점
군산시, 스마트슈퍼 1호점 개점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무인시스템을 도입해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슈퍼 1호점을 선유도에 개점했다.
‘스마트슈퍼’란 낮에는 유인, 심야시간에는 무인으로 운영하는 혼합형 무인점포를 말한다.
디지털화·비대면 소비 확대 등 유통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동네슈퍼가 영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군산시가 지원하는 새로운 디지털 전환 점포 유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025년까지 전국에 4,000개의 스마트슈퍼를 구축, 육성하는 연차별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시는 ‘스마트슈퍼 육성지원사업’에 공모해 국비 지원을 받아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지난 3월 ~ 4월 점포 매장 면적이 165㎡미만인 동네슈퍼를 대상으로 참여 모집해,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시범점포를 선정해 최종 1개 점포가 참여하게 됐다.
총 사업비 1,000여만원 중 90%의 보조금을 지원해, 지난 11월부터 이달까지 스마트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이종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2022년도 스마트슈퍼 본격 운영에 앞서 스마트슈퍼 전환에 따른 점주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의견 등을 반영해, 군산시 1호 스마트슈퍼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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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전남도의원“제5회 무등 의정대상”수상
이철 전남도의원“제5회 무등 의정대상”수상
[충청뉴스큐] 이철 전남도의원은 한국거버넌스학회·무등일보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방자치 행정·의정대상에서 지역민을 위한 의정활동 및 정책추진에 있어‘지역발전’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제5회 무등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특히이철도의원은 활발한 도정질문을 통해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대변했다는 점을 인정 받았다.
노화-보길 광역상수도,금일-약산 연륙교와 소안구도-소안연도교,완도항 중앙방파제와 유선부두,전복학교 급식추진,완고수고 실습선 청해진호신조,섬지역119구급차배치 등을 점검해 차질없는 추진을 주문하는등 낙후된 지역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5·18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참문어 금어기 조정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 예산 반영 촉구완도변환소와 고압송전탑 건설사업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해양수산과학원 10대 핵심전략품종 산업화 연구를 촉구하는 한편 중복 연구개발사업으로 인한 예산낭비를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 했다.
김산업활성화와 전복산업의 문제점등 이상기후와 온난화에 대비한 대체 품목개발에도 집중할 것을 건의했다.
이철도의원은 지방자치평가대상 우수상,우수의정대상,광남일보 의정대상,더불어민주당1급포상,더불어민주당2급포상을 수상했으며 조선대학교 대학원 행정학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전)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총재,전)전주이씨 완도분원장,전)더불어민주당 완도연락소장,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재난재해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상무위원,현)더불어민주당 완도지역위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철도의원은 지역에서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키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군민 민원·예산심부름꾼으로 현재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의원은 농·어민과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 서왔으며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가는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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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잠시 멈춤 필요
일상회복 잠시 멈춤 필요
[충청뉴스큐]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상회복이 잠시 멈춘다.
16일 강임준 군산시장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확진자 및 위중증환자 누적 등으로 일상회복을 잠시 멈춘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동안 ‘잠시 멈춤’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따라 이 기간동안 개인 간 접촉 감소를 위한 사적모임 인원규모가 접종여부 관계없이 전국 4인까지만 가능해진다.
단, 동거가족 돌봄 등 기존의 예외범위는 계속 유지된다.
식당·카페에서는 방역패스 적용과 미접종자 1인 단독이용만 예외가 인정된다.
운영시간 제한도 그룹별로 나눠 이뤄진다.
1그룹과 2그룹은 오후 9시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또, 3그룹 및 기타일부시설은 오후 10시까지 제한된다.
대규모 행사·집회 규모가 축소 되고 방역패스 적용이 확대된다.
50명 미만 행사·집회는 접종자·미접종자 구분없이 가능하고 50명 이상인 경우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구성해 299명까지 가능해진다.
300명 이상행사는 종전처럼 관계부처 승인 하에 관리하되 향후 2주간은 필수행사 외 불승인 된다.
학교도 밀집도를 2/3로 조정하고 지역별 감염상황 등을 고려해 지역이나 학교별 탄력적 조정이 가능하다.
강 시장은 “12월 들어 확진자 발생이 하루 평균 15명 내외로 발생해 엄중하고 긴박한 상황”이라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게되어 시민여러분께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잠시 멈춤 기간동안 연말, 사적모임 등을 자제해 주시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백신접종이 필수인 만큼, 백신접종과, 부스터샷 접종을 꼭 실시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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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사회보장 시행 평가 ‘우수’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0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빈곤, 양육, 노령, 장애 등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4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게 연차별 계획과 시행결과를 평가하기 위해 매년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사회보장을 높인 지자체를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1차 서면평가에서 우수 지자체 후보지역으로 선정된 후에 2차 온라인 대면평가에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최종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전라북도는 연차별 계획의 수립과 시행이 적절하게 이루어졌고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취약계층을 위한 비대면 서비스와 코로나19 자체 방역지원 등 적절한 사업 신설 및 추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한편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적용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데이터 분석을 위해 현재 도민 약 1만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에 관한 인식 및 욕구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향후 4년간 적용될 기본계획을 내년 하반기에 마련할 예정이다.
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지역사업 발굴과 성실한 이행을 통해 지역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