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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07: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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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 추진단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 추진단장 김천수)는 11월 19일 오전 10시 50분, 춘천 더 잭슨나인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최양희 협의회장, 김천수 추진단장, 그리고 추진단 위원들이 참석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과 관련한 범국민적 참여 분위기 조성 및 국회 통과를 위한 지원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결의했다.
최양희 협의회장은 회의에서 “범추협이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만큼, 이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향후 추진 과정에서도 범추협 위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하며 위원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역량 발휘를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는 2022년 12월 7일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착을 위해 민간 차원에서 구성된 전국적 협력 조직으로 현재 400여명의 위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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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조직문화 진단 결과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조직문화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최근 6개월 이내 조직에서 경험한 불합리한 관행 일과 삶의 조화 구성원 간 관계 기관장·상급자의 조직문화 개선 노력 등 4개 분야에 대한 내부 인식도를 측정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체 직원의 27%인 642명이 참여했다.
설문 결과, 전년 대비 모든 분야에서 긍정적인 응답이 20%포인트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2024년 새로 추가된 ‘기관장 및 상급자들의 조직문화 개선 노력’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불합리한 관행’에 대해 응답자의 과반수인 52.7%가 ‘경험한 적 없다’고 응답, 전년 대비 21.2%p 상승했다.
특히 ‘상급자에 대한 과도한 의전’에 대해 ‘경험 없음’ 응답이 56.6%로 나타나, 전년 대비 39.8%p 상승하며 고무적인 변화를 보였다.
‘모시는 날’에 대한 인식은 ‘불합리하다’는 응답이 59.0%로 전년 대비 △0.3%p 소폭 감소했다.
‘회식’ 문화에 대해 ‘괜찮다’고 응답한 비율은 86.3%로 전년 대비 4.1%p 증가했다.
다만, 두 항목 모두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일과 삶의 조화 방해 요소’ 및 ‘구성원 간 겪었던 불합리한 경험’에 대한 항목에서는 응답자의 각 42.4%와 54.8%가 ‘없다’라고 응답해, 두 항목 모두 전년 대비 20%p 이상 상승한 결과를 보였으며 연가, 유연근무제 사용 등 전반적인 세부 항목에서 구성원의 과반수 이상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4년 신규 항목으로 포함된 ‘기관장 및 상급자들의 조직문화 개선 노력’ 항목에서는 응답자의 각 74.7%와 93.5%가 ‘노력하고 있다고 응답’, 이는 도 차원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도지사 및 간부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조직문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도정혁신 추진단’ 연계 과제와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조직문화 진단 결과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조직문화에 긍정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직원들이 보다 건강하고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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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더자람 늘봄학교 정책설명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25 더자람 늘봄학교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초등 2학년까지 늘봄학교가 확대된다.
에 따라 단위학교 교감과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교관리자 대상 정책연수에서는 교육부 ‘늘봄학교’ 정책 안내, 2024 더자람 늘봄학교 운영 성과, 2025년 초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대상 연수에서는 춘천, 강릉, 동해의 늘봄학교 운영 사례 발표와 2025년 늘봄학교 운영 매뉴얼을 안내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늘봄학교 모니터링, 현장 의견 청취, 질 높은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발굴 및 우수사례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박성관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정책설명회는 2학년까지 확대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며 “학교관리자와 지원청의 협조를 바탕으로 학부모와 학생이 만족하는 강원형 늘봄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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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100년을 이끌어 갈 도내 4개 기업 백년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8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4년도 백년기업으로 선정된 도내 4개 기업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백년기업 선정은 도내 20년 이상의 장수기업 중에서 경영 능력이 우수하고 기술 혁신 노력과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발굴해, 강원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도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57개 기업을 백년기업으로 선정했다.
백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받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각종 지원사업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토다이수㈜, ㈜포스테크, ㈜휴보닉, 지혜안전㈜으로 이들 기업은 우수한 경영 능력과 도전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강원 경제 성장의 동력이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도내에 기업들이 넘쳐나야 한다”며 “오늘 수상한 기업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100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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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 주요업무 추진실적 평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 주요업무 추진실적 평가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월 18일 오후 3시 30분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신경호 교육감, 부교육감, 국장, 과장,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주요업무 추진실적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학교를 변화로 채우다”를 주제로 2024년 주요업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마음껏 펼치는 강원교육’ 5대 정책 기본 방향 실현을 통해 더 나은 강원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는 △도교육청 각 부서의 주요업무 추진 실적 보고 △학교현장 지원 방안, 기관 간 협력 사례, 위기 극복 사례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 논의 △질의응답 및 현안사항 협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현장 중심 정책 실현을 위한 참석자 간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평가회가 강원교육정책의 발전과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강원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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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최종전, 도민 화합의 축제로 펼쳐진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FC가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강원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쓴 뒤, 팬과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오는 11월 23일 강릉종합경기장에서 도민 화합의 축제를 개최한다.
강원FC는 이번 시즌 3위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강원FC는 최종전에서 승리할 경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으며 같은 시간에 열리는 김천상무의 경기 결과에 따라 리그 준우승도 가능하다.
강원FC는 도민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최종전 경기와 함께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했다.
특히 장애인, 강릉 산불 이재민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초청해 시축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 후에는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하는 퍼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잉글랜드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하는 양민혁 선수의 고별식도 함께 진행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원FC 구단주인 김진태 도지사는 “시즌 내내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답의 의미로 도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했으니, 많이 오셔서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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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케이-연어 산업 생태계 조성…총 8,500억 투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케이-연어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현재 전 세계 연어 시장은 60조 원 규모에 달하며 현재 우리나라는 매년 7천억원 규모의 연어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도에서는 전 세계 최초로 연어 생산부터 가공, 유통, 바이오 공정까지 모든 공정이 집약된 협력지구 구축을 위해 춘천, 강릉, 양양을 중심으로 연어 산업화 벨트를 구축 중에 있다.
춘천에는 60억원을 투입해 어린 연어 200만 마리를 생산할 수 있는 어린 연어 생산센터를 조성 중에 있으며 강릉에는 300억원을 투자해 연어 품종의 연구개발, 시험 생산을 위한 연어양식 시험센터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양양에는 총 6,500억원으로 국내 최대 수산업 및 식품기업인동원산업과 세계 최고의 연어양식 기술력을 보유한 노르웨이 새먼에볼루션의 합작으로 민간 자본이 투입돼 2029년까지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육상 연어양식단지가 조성된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2021년부터 연여양식이 가능한 농공단지 지정과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또한, 올해 3월 8일 김진태 지사와 해양수산부장관과 면담 이후 24번의 회의를 한 끝에, 도에서는 연어 산업 국비 확보를 위한 수산식품클러스터 사업 유치를 위해 11월 15일 기재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고 내년 중으로 통과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수신식품 클러스터는 총사업비 1,500억원 규모로 연어 가공·유통·바이오 등 전후방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입주기업 지원센터를 비롯해 가공공장, 냉동·냉장시설, 취배수관 등이 들어서게 되며 특히 취배수관은 양식단지에서 3km 떨어진 바다를 연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연어 양식단지에서 생산된 연어는 지역기업에 의해 가공·유통되고 부산물은 바이오 제품으로 활용되는 등 연관 산업 간의 시너지 효과로 약 1조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함께 4천 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전망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강원형 케이-연어 사업은 도 5대 미래산업 중 하나인 푸드테크 사업에 해당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미래 먹거리로 손꼽히는 연어를 강원도 미래 산업으로 제대로 키워보겠다”고 밝혔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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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농업재해분야 대응체제 본격 가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5일부터 4개월간 대설, 한파 등 겨울철 농업분야 재해대책을 예방하기 위한 대응체제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체제는 대설과 한파에 취약한 농업시설에 대한 사전 조사 및 예방 조치 등을 포함해, 주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철 농업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와 시군 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한 뒤, 과수와 가축 피해 예방 지원,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 농업시설의 수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제설 장비와 난방 시설, 재해 예방 자재 등을 점검하고 재해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작물·가축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상황 전파 및 피해상황 파악, 응급 복구 등 단계별 행동 요령에 따라 신속하고 촘촘한 대응을 추진한다.
또한, 농업기술원, 농협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사전 예방 조치는 물론 신속한 응급 복구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집중할 계획이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업분야 겨울철 재난관리 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추진하며 피해 발생 시 복구 지연에 따른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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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해커톤 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양양 쏠비치에서 25개 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 정보통신기술이노베이션스퀘어 해커톤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아마존 웹 서비스 코리아가 후원했다.
대회는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지정과제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프로토타입 제품을 개발하는 자유과제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대회는 열띤 토론과 서비스 개발 과정을 거쳐 총 6개 팀이 입상했다.
- 지정과제 부문에서는 아이알아이에스팀이 “낮은 등급의 치매 관리 솔루션 및 보호자 안심건강 치료 앱”을 개발해 치매 예방 및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대상을 차지했다.
- 자유과제 부문에서는 맥세이프혈당계팀이 “스마트 헬스케어 맥세이프 혈당계”를 개발해 누구나 간편하게 혈당을 체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참가자들이 만들어낸 결과물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며 디지털 기술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가는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미래에 대해 큰 희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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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도연합회 제10회 김치담그기 한마당 개최
한농연 도연합회 제10회 김치담그기 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는 11월 15일부터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회관에서 '제10회 김치담그기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회원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 및 강원특별자치도 의회 농림수산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영월에서 생산된 배추와 고춧가루 등을 사용해 김장김치를 담근다.
담근 김장김치는 도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맞이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줄 예정이다.
이웅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들이 일관되게 펼쳐온 봉사활동과 이웃사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에도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를 담가 온정을 전달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