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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지원청, 2026 교육행정실장 회의…학교 현장 소통 강화
2026-03-23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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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추가 모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주거비 마련 부담이 큰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27일까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결혼 초기 안정적인 가족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도내 신혼부부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받았을 경우 대출잔액 1억원 한도 내에서 연간 3.0% 범위 내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신혼부부 중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기준과 자녀의 수에 따라 선정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대출이자 상환액의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3백만원을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8월 28일까지 진행된 1차 모집에는 총 621가구가 신청했으며 이번 추가 모집에서는 잔여 사업비 내에서 지원대상자를 추가 선발할 예정으로 사업대상 가구는 ‘우리도-강원특별자치도’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정에 따른 인구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 가구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도내 신혼부부 가구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신혼부부가 집 걱정 없이 결혼·출산할 수 있는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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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말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강당에서 퇴직 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재직 중 국가와 강원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퇴직하는 교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는 정부포상 수상자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상 규모는 2024년 8월말 정년퇴직 교원과 2024년 2월말 명예퇴직 교원 등 262명이며 훈격별 내역은 △황조근정훈장 25명, △홍조근정훈장 46명, △녹조근정훈장 56명, △옥조근정훈장 96명, △근정포장 30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2명,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 2명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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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정부 공모선정 190억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정부 공모선정 190억 확보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수소 계량 신뢰성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소 계량 신뢰성 기반구축 사업은 ‘24년부터 ’ 28년까지 삼척시 근덕면 일원에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자해 수소 계량 장비를 검·인증하는 사업으로 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과 도가 유기적으로 협력한 결과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평가된다.
본 사업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계량측정협회가 공동 참여한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 생산-운송-활용 전주기에 대한 공정한 유통 상거래를 확대하고 수소 계량의 제도적·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수소 계량에 대한 기반·제도 부재로 계량오차 상거래 분쟁, 수소 유량계 오차기준 등 교정문제가 지속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며 본 사업을 통해 수소 계량 신뢰성 센터 구축, 현장 검·교정 기반구축, 정량 관리기준 마련, 위변조 방지시스템 구축으로 국가 수소 계량 표준화와 수소기업 및 사업자에게 계량평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정부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위기 등으로 수소경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국내 수소 유통 시장규모는 2030년 3.9백만 톤, 2050년 27.9백만 톤으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소 유통시장은 수송, 발전, 산업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은 수소 전주기에 대한 유통산업의 국가기술 표준화와 제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함께 협력해 주신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철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님께도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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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9일 오후 2시, 도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한 △예술인 창작지원 확대 지원 △지역내 문화예술공연 활성화 △문화기반시설 문화접근성 향상 등 2024년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2025년도 신규 추진 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현안과 향후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 할 수 있었다”며 “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 신규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고 앞으로도 도내 문화예술이 융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문화협력위원회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역문화협력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진흥 조례’에 따라 도 의회 의원과 문화예술의 조예가 깊은 분야별 관계자인 △지역문화 △문화예술 △문화산업 △문화예술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로 위촉된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3명을 포함한 15명으로 구성되어 도의 주요 문화예술 진흥 시책의 심의와 지역문화정책 개발지원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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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Farm, 강원 농식품 페어’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8월 29일 오후 1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Beyond Farm, 강원 농식품 페어”를 개최했다.
지난 해 처음으로 개최한 ‘우수 농축산 가공품 공공급식 품평회’ 가 호평을 받아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단체급식 관계자인 학교, 군, 기관뿐만 아니라 유통 MD 등 대상 범위를 확대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한 농축산가공품을 홍보하며 판로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에 근무하는 학교 영양사를 비롯해 군 급식 담당자, 유통업체 입점담당자 등과 융복합 인증 52개 업체, 도지사 인증 13개 업체, 청년협의체 14개 업체 등 모두 79개 업체와 유통 관련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올해에는 인증 제품의 전시뿐만 아니라 ‘단체급식용 밀키트’부스를 준비해 인건비 상승 및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공기관에 선보였으며 청년농들의 가공품을 홍보하기 위한 ‘강원청년농촌융복합사업자협의체’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품평회를 통해 35개 업체가 250억원의 납품성과를 달성했으며 올해에도 이번 농식품 페어를 통해 대규모 납품 확대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품평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업체에게는 공공급식 납품 및 국방부 상용물자시스템 입점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강원 농식품 페어는 강원도가 최초로 개발한 판로 모델”이라며 “농식품 가공제품의 재료를 공급하는 농업인, 도내 우수 농축산가공품을 공급받는 군장병과 학생, 그리고 지역은 지역경제가 살아나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 높은 매출 성과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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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23일까지이며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 기간은 3년이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경영 컨설팅, 시설비 지원 등 정부나 도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대면심사 등을 거쳐 지정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10월말에 도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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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 더나은교육지구 운영 종합평가 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월 29일 속초시 마레몬스호텔에서 ‘2024 더나은교육지구 운영 종합평가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에 대한 자체평가 및 종합평가를 통해 운영 방향성을 정립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도교육청 관계자, 18개 더나은교육지구의 시·군청 담당 부서 과장 및 계장,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및 업무담당 장학사, 강원대학교 교육연구소 및 대학원 지역교육협력학과 연구진 등이 참석한다.
평가회는 △타시도 교육청·지자체 교육협력 모범 사례 발표 △더나은교육지구 우수사례 발표 △종합평가 결과 공유 및 발전 방향 제언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춘천, 강릉, 동해, 양양, 횡성, 고성 등 6개 지구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별 특색 있는 교육협력 모델을 공유하고 지구별 소감 나누기 시간을 통해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성관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협력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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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계 최대행사 강원도 수산업경영인 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제23회 강원도 수산업경영인 대회가 지난 8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2014년 이후 2년마다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강원 수산의 미래 수산업 경영인의 힘으로”란 슬로건 아래 강원도 수산업경영인들의 위상 및 자긍심 고취와 친목 도모 등 수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하 양양군수, 김현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김홍규 강릉시장, 이병선 속초시장, 박상수 삼척시장, 김용복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권혁열김기하 최재석심영곤조성운 도의원, 이우수 속초해양경찰서장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및 수산업경영인 가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 수산업경영인들은 강원 수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주역으로서 국가의 미래가 바다에 있다는 해양수산의 중요성을 천명하고 수산업경영인 가족 상호간 결속으로 국내 일류 강원수산 건설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한재우 한국수산업경영인 강원도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감소, 어업경영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와 지자체, 전문가, 수산인들이 힘을 모아 풍요로운 바다, 활기찬 어촌건설에 앞장서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 수산인이 5천여 분으로 도 인구의 1%가 채 되지 않지만 일당백의 역할을 해주시는 분들”이라며 수산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외국인 근로자 숙소 6개를 추진 중인데 이미 1개소가 완성, 면세유 지원사업은 추경예산을 편성해 총 65억원을 지원, 노후어선 디젤기관 교체사업은 수요를 파악해 단계적으로 차곡차곡 지원 중”이라며 어업인을 위한 3종 세트 사업을 소개하면서 “3종 세트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어업인들을 위한 예산을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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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자동차산업 규제개선 현장토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8월 28일 오후 2시, 횡성 우천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에서 ‘미래 자동차산업 규제개선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주연 강원특별자치도 기업호민관 주재로 지역 기업인, 전문가, 관계부처 및 지자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관련 규정 마련 등 9개 안건이 논의됐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산업통상자원부 옴부즈만실에서 관련부처 의견수렴을 거쳐 규제발굴 안건으로 채택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황병관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이번 토론회가 미래차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규제개선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련 규제개선으로 도내 미래 자동차 기업이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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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컬대학 협의체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8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글로컬대학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 인재육성과, 강원대학교, 국립강릉원주대학교, 한림대학교,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삼척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공모에 도내 대학 2개가 선정됨에 따라 올해 3월,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글로컬대학 협의체를 구성했다.
강원대·국립강릉원주대는 “1도 1국립대를 통한 글로컬 대학도시 구현”을 비전으로 캠퍼스별 특성화를 추진하고 Local-RISE체계를 구축해 지역, 연구기관, 기업체 연계 연구소 운영을 통해 지역발전의 싱크탱크로 거듭날 계획이다.
한림대는 “AI 교육 기반 창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열린 대학”을 비전으로 한림마이크로캠퍼스와 Station C를 통해 지역문제 해결과 창업 활성화로 지역의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과장은 “지난 7월, 지역 주도의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인재육성과가 신설됐다”며 “글로컬대학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대학-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으로 인재육성과가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