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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3: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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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협 행정부지사, 취임 후 첫 시군 현장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제35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 여중협 행정부지사가 1월 10일 홍천군과 횡성군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순회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1월 10일 오전, 홍천군을 방문해 신영재 홍천군수와 군 관계자들과의 첫 간담회를 통해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홍천군이 추진 중인 홍천국가항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 및 관계자들과 함께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홍천군에서 지난 27일부터 시범 운영 중인 ‘모바일 주민등록증’발급 현장을 점검하고 창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횡성군을 방문한 여중협 부지사는 김명기 횡성군수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 등 횡성군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은 도와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그리고 시군 간 긴밀한 협력에 달려있다”며 “앞으로도 시군 현안 해결과 소통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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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운영 정상화… 김진태 지사, 응급의료센터 방문해 의료체계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월 10일 지난 7일부터 응급실 정상화 운영을 시작한 강원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의료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원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실 전담 의료진의 휴직 등으로 인해 2024년 9월 2일부터 성인 야간 진료를 중단했으나, 10월 의료 인력을 확보하며 금요일 야간진료를 재개했다.
최근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추가 채용하며 2025년 1월 7일부터 성인·소아 주 7일 24시간 진료를 전면 시작하며 약 4개월여 만에 응급진료체계를 정상화했다.
김진태 지사는 응급의료센터 직원들에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해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남우동 병원장과 함께 최근 독감 유행으로 인해 소아, 노약자 응급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해 응급의료체계 전반을 점검했으며 설 연휴기간 응급의료센터 운영 계획 등을 확인했다.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은 “응급실 정상화를 위한 도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도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대학교 병원은 지난 추석연휴 어려운 여건에서도 24시간 응급의료를 운영하며 의료 공백 최소화에 힘써주셨고 이번에는 응급실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앞으로도 도는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의료 현장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에서는 지난 해 강원대학교병원의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을 신속히 투입, 대학병원 필수진료 및 비상진료 의료인력 지원 등 도비 36억원의 예산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필수 진료과 전공의 육성 등을 위해 당초 예산에 13억원을 편성했으며 추경예산으로 중증·고난도 질환 치료를 위한 시설과 장비 지원 예산도 검토 중이다.
현재, 도내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4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15개소 등 총 22개소의 응급의료기관이 운영 중이며 강원대학교병원이 지난 해 12월 1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거점지역 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됨 따라 기존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와 함께 중증 환자 치료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됐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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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상반기 70% 이상 신속집행 결정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오후 3시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재정업무 관계자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교육재정 신속집행 적극 추진을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예산 신속집행에 관해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5년 상반기에 70% 이상을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학교에서는 1~2월 중 가능한 공사에 대해 즉시 집행하고 △시설사업은 조기발주를 통해 설계용역을 1분기 내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시설공사는 상반기 내 발주를 마무리하고 △지역경기와 밀접한 각종 행사 및 자산취득비 등을 상반기 중으로 집중 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각 기관의 신속집행 실적을 매주 분석해 공유하고 시설사업 집행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재정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권명월 행정국장은 “지방교육재정을 신속하게 투입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강원교육이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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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결과 발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새 학기 중학교로 진학하는 초등학생들에 대한 ‘2025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중학교 입학 배정 대상학생은 남자 6,335명, 여자 6,073명 등 모두 12,408명으로 작년 12,272명과 비교해 136명이 증가했다.
춘천을 비롯한 8개 시·군의 학교군 배정 대상 학생은 9,663명으로 추첨 결과 1지망 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90.28%이다.
거리·교통이 통학상 극히 불편해 무추첨 배정하는 중학구의 경우 2,745명의 학생이 주소지에 따라 해당 학교에 배정받았다.
학교군 배정 대상 학생 중 체육특기자, 특수교육대상자, 다자녀가정 학생 등은 희망학교에 우선 배정했는데, 특히 2025학년도부터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으로 다자녀가정 학생의 기준이 18세 미만의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사람의 자녀에서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사람의 자녀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2024학년도보다 506명의 다자녀 학생이 선배정의 혜택을 더 받게 됐다.
선배정 학생외 일반배정 학생들은 1지망에서 최대 6지망까지 희망을 받아 각 교육지원청 중학교 입학추첨관리위원회에서 나이스 기반 중학교 입학 배정프로그램을 통해 추첨 배정했다.
한편 이번 배정 후 타 시·도 전입 등 거주지 이전 학생, 임의배정 학생, 부 또는 모가 교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학교에 배정된 학생 등을 대상으로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교육지원청별로 재배정 원서를 접수하며 2월 6일 재배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권오숙 행정과장은 “배정 결과는 교육지원청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입학 등록 기간으로 지역별 입학등록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 입학 등록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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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파 대응상황 점검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2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한파특보가 11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9일 오후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한파 대응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관련부서 및 시군에 안전관리 및 피해예방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먼저, 한파에 대비해 1,250개소의 한파쉼터와 1,394개소의 한파 저감시설이 재기능을 할 수 있도록 일제 점검해 도민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함과 동시에 시군과 협력해 쉼터와 저감시설 위치를 적극 홍보하도록 지시했다.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인 노인 안전을 위해 생활지원사등 1,745명의 대응인력을 활용해 1일 1회 이상 한파 안부전화와 난방상황 체크를 강화해 운영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한파로 인해 상수도시설 동파가 우려됨에 따라 사전에 계량기 보온조치를 강화하고 노후계량기는 사전에 교체한 상황이며 동파시 신속하게 긴급복구를 할 수 있도록 민간업체와 협력한 긴급 복구반 215개소를 운영한다.
상습 동파지역에는 책임공무원을 지정해 한파특보 발령 시 매일 점검을 할 계획이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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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조기집행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9일 오후 2시 30분부터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조기집행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기관의 금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이 낮은데다 건설경기와 내수침체 부진에 따라 서민경제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공공기관의 민생경제 살리기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민의 경제심리 위축을 막고자 선제적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도내 경제 분야 특별지방행정기관과 도 출자·출연기관, 주요 은행, 주요 강원혁신도시 이전기관 등 13개 기관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간담회에서는 한국은행 강원본부의 금년도 강원경제 전망 발표와 도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협조사항을 발표했고 기관별로 금년도 사업의 조기 집행 계획과 더불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기관들은 기관별로 계획된 사업을 조기에 실시하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도내 기업 제품 우선 구매에 노력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에 협력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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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추가 확보한 재해대책비 및 시군 자체예산 등 총 9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피해고사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수종전환 등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24.5월부터 ‘24.12월말까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에 대한 예찰을 실시한 결과 총 방제 대상목 29,859그루가 조사되어 ‘24년 하반기에 9천여 그루를 방제 완료했고 방제잔여량 21천여그루와 추가로 발생되는 방제 대상목에 대해 올해 4월말까지 전량 제거하고 감염목 주변, 선단지 등을 위주로 소나무류에 대한 예방나무주사도 병행할 계획이며 재선충병 발생 고위험 지역과 감염의심 지역에 대해 방제대상목이 누락되지 않도록 3중 예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춘천·원주·홍천 등 주요 발생 시군을 위주로 소나무재선충병 반복·집단 발생지에 대한 수종전환 방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수종전환 방제는 피해고사목이 집단으로 발생된 구역의 소나무류를 모두 벌채해 파쇄 또는 훈증 등을 실시하고 소나무류 이외의 수종을 조림하는 방법으로 산림소유주와 원목생산업자의 입목매매계약을 통해 수종전환 방제 시행 후 파쇄 또는 훈증 등 방제처리를 실시한 산물의 처분 이익금 일부를 산림소유주에게 환원하며 벌채에 따른 복구조림 자부담 비용을 면제받는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24.12월말 기준 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감염목 발생량은 13,344그루로 전국 대비 1.3%로 경미한 수준이나 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수종전환 방제는 재선충병 방제와 산주에게 수익환원이 될 수 있는 최선의 방제방법으로 산주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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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한국교통안전공단, 선진교통문화조성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는 1월 9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강원도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 업무를 민생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 시작하며 민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교통안전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분야별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완길 강원특별자치도 교통과장은 “교통안전 업무는 도민의 안전 및 생명 보호와 밀접하게 연관된 중요한 분야”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교통안전 문화 운동을 지원해 강원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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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발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2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 2025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6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도내 357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이번 예비소집에는 취학대상 아동 9,088명 중 8,353명이 참여했으며 이는 지난해 참여율 92.1%와 유사한 수치이다.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을 위해 아동과 보호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고 부득이한 경우 개별 내교, 영상 통화 등으로 취학 대상 아동과 보호자의 편의를 지원했다.
또한, 맞벌이 부부 등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예비소집일을 학교별로 이틀 이상 실시했고 예비소집 운영 시간도 저녁 시간까지 연장 운영했다.
도교육청과 각 학교는 매년 지자체와 경찰 등의 협조를 받아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의 소재를 100% 확인하고 있다.
올해도 불참 아동에 대해 지자체와 협조해 유선연락, 가정방문, 학교방문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아동의 소재 및 안전을 철저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권오숙 행정과장은 “예비소집 불참 아동의 안전 확인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소재를 파악할 것이며 취학 대상 아동 모두가 안전하게 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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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더몰, ‘2025년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선정
강원더몰, ‘2025년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 ‘강원더몰’ 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2025년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은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소비자에게 부담이 높은 품목 등 농식품부가 지정한 품목에 대해 1주일간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에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더몰은 ‘농축산물 할인관’을 개설해 지정된 품목에 대해 주차별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월 9일부터 시작되는 행사에서는 돼지고기 품목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선정은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농축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강원더몰 설맞이 기획전도 함께 진행 중인 만큼, 설명절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