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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3: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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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무궁화동산 조성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5년 무궁화동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에게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라꽃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에 도에서는 정선군 신월리 충혼탑 일원을 대상지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정선군은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천㎡ 규모의 무궁화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며 무궁화 2,400본을 식재하고 안내판, 품종별 수목 표찰, 벤치,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조성해 청소년 교육장과 가족 나들이 장소로 만들 계획이다.
이에 앞서 도에서는 2010년부터 양구군 한반도섬, 동해 추암조각공원, 인제스피디움 등 주요 생활권 주변 관광지 14개소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한 바 있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나라꽃 무궁화는 국가 5대 상징중 하나로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무궁화동산을 점차 확대 조성할 계획”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도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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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스마트 경로당 1호점 찾아 어르신과 간담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10일 원주에 소재하고 있는 도내 스마트 경로당 1호점을 찾아 여가 복지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고 어르신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먼저 찾은 곳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송출하는 곳으로 원주시에 소재한 40개 경로당과 스마트기기로 연결돼 동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김 지사는 직접 실시간 화상 시스템으로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며 “이렇게 최신의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해 어르신들을 뵈니 감회가 새롭다”며 “어르신들께 스마트 기기는 어려운 대상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물해드리고 있다”며 “스마트 경로당에서 새로운 일상을 많이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후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수업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과기정통부의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젝트로 2023년에 원주시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며 총 10억원의 예산으로 40개소에 구축됐다.
경로당 원격 TV를 통해 매주 4회 건강 체조, 치매예방교육, 노래교실, 웃음 치료 등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스마트 기기를 통해 혈압, 맥박, 체온 등 건강 상태를 측정해 개인별로 적절한 운동량 등을 제시하는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사용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후 김진태 지사는 원주시 단계동에 위치한 스마트 경로당 1호점을 방문해 키오스크, 건강관리 서비스 등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계신지를 확인하고 노래교실 수업을 함께한 뒤 어르신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경로당이 똑똑해지니 어르신들의 여가, 건강이 업그레이드됐고 스마트 경로당에 대해 어르신들의 만족도도 높다”며 “앞으로 도에서는 스마트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올해 도내에서는 태백시와 홍천군에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 중이며 2025년도에는 국비 70억원을 확보해 5개 시군에 30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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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즐겨찾는 관광지 강원, ‘운탄 웍케이션 인 영월’ 성황리에 마무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영월군과 함께 지난 9월 7일에 진행한 ‘운탄 웍케이션 인 영월’ 이 1,0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운탄 웍케이션 인 영월’은 영월에서만 할 수 있는 복합 레저형 트레킹으로 래프팅과 함께 지역을 걷고 즐기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참가자들은 어라연 계곡에서 래프팅을 체험한 후, 영월읍의 ‘뉴트로드’ 와 영월 전통시장을 걸으며 지역 맛집과 골목상권을 체험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집결지인 영월관광센터에서 소규모 지역 장터를 열고 행사 참가비의 일부를 참가자들에게 별빛고운카드로 환급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영월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재단은 김진태 도지사의 특별 주문으로 폐광으로 지역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강원 남부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탄고도1330’ 등 다양한 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강원 남부권이 새로운 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운탄고도1330’ 이 세계적인 관광콘텐츠로 발돋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이라는 말처럼 지역만의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해 강원 남부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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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긴급방제 예비비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긴급방제 예비비 투입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도내 주요 재선충병 발생 시군을 위주로 ‘24년 하반기 긴급방제 추진을 위한 예비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에서는 올해 하반기 재선충병 긴급방제를 위해 총 48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지난 7월 산림청으로부터 재해대책비 20억원과 이번 긴급방제를 위한 예비비 19억원, 시군 자체예산 9억원 등을 확보하게 되어 재선충병 확산 저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주요 도로변 및 가시권 내 고사목 전량 방제와 타 시도 연접지역의 잣나무에 대한 예방나무주사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우리 도의 재선충병 피해는 전국 대비 0.4%로 경상북도와 대구 등 타 지역보다는 경미하지만, 도내에서도 재선충병 감염목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번 방제기간 동안 고사목에 대한 전량 방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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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대적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9일 인제 전통시장을 찾아 주요 성수품의 물가동향 등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시장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 지사는 명절 밥상에 오르는 배추, 소고기, 채소류 등 품목의 가격 변동 추이를 확인하고 도에서 발표한 추석 물가안정 관리체계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 지를 점검했다.
도에서는 고랭지 배추가 전국 농산물 가격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것을 감안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가격이 급등했던 여름 배추와 무의 가격 안정화를 위해 1만 8천 톤을 조기 출하에 나서는 등 추석 장바구니 물가 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인제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김 지사는 9월 15일까지 일주일간 도내 곳곳의 전통시장을 찾아 물가 점검과 함께 전통시장 홍보에 앞장서 명절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 및 시군 직원 3,500여명도 9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14일간 도내 63개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및 각자 내기 점심식사 등을 진행하며 대대적인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도에서는 도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33일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허용구간을 기존 6개소에서 47개소로 확대하며 전통시장 안전관리강화 5종 세트를 통해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추석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며 “보도에 따르면 추석 차례상차림 비용은 전통시장이 10% 더 저렴하며 우리 도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비용이 낮다”며 도에서 물가 관리에 힘을 쓰고 있음을 전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올해 추석 장바구니는 전통시장에서 채워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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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년 반부패 청렴 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년 반부패 청렴 주간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강원도민과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2024년 반부패 청렴 주간’을 운영한다.
6일 교육감의 청렴 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오늘 9일 “부패 쓸어 버리고 청렴 가득 담아요”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벌였으며 12일에는 춘천풍물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겸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한다.
그리고 23일 오전에는 교육감 주재 청렴강원교육 추진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오후에는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청렴 라이브 공연으로 청렴 연극과 청렴 골든벨, 갑질 근절을 위한 행동강령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미래세대가 청렴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9일부터 13일까지 성남초 외 6개 학교에서 초등학생 대상 청렴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을, 중고등학생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과 청렴특강을 진행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 직원은 도민께서 빌려주신 신뢰를 소중히 여겨 정성스러운 자세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하겠다”며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청렴한 강원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2일부터 13일까지 부패행위 등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부패행위 등 신고는 도교육청 누리집에 운영 중인 10개 신고센터를 활용하면 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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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년, 양성평등과 함께하는 변화의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제28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9월 6일 양양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은 성에 따른 차별 없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정한 주간이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년, 양성평등과 함께하는 변화의 시작’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시성 도의회 의장, 이양수 국회의원, 김진하 양양군수 등 도내 기관·단체장, 18개 시군 여성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1부 행사에서는 도내 양성평등 및 여성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함께 ‘제24회 자랑스러운 강원여성상’ 수상자인 삼척 전옥화씨, ‘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 평등문화상’ 수상단체인 ‘안부를 묻다’, ‘양양군재향군인회’에 대한 시상이 함께 열려, 부단한 노력과 재능으로 강원특별자치도를 빛내고 도내 양성평등 문화 실천과 확산에 기여한 수상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공적을 치하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번 올림픽 때 메달을 따낸 선수의 60%가 여성이고 도청 내 여성 국과장도 29여명에 달해, 이제는 여성 파워 시대가 왔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도정을 이끌어 나감에 있어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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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 개정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 개정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6일 소관 상임위인 기획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의 통과로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에 대한 출연금 정산의 의의와 예산 편성과 집행의 투명성·공정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출연금 정산 결과 집행잔액 발생시 집행잔액과 발생한 이자를 반납하도록 하고 출연금 예산 편성 시 출연금 정산 결과를 반영해 조정된 출연금을 교부하도록 규정했다.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래 정산보고 규정만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집행잔액의 반납 규정이 추가됐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의 출연금은 올해 기준 약 385억원 규모로 편성됐고 지난해 출자·출연기관의 정산보고 결과 출연금 집행잔액은 약 33억원에 달했다.
조례안을 발의한 기획행정위원회 임미선 의원은 “이번 개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의 출연금의 효과적인 관리와 정산결과의 반영을 통한 적정한 출연금의 산정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12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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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등굣길 시간 아이들 안전지킴이로 나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6일 춘천시, 도 교육청과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함께 춘천 봉의초등학교 앞에서 ‘아이 먼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 건널목에서 일단 멈춘 뒤, 보행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배려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도 직접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교통지도 깃발로 신호 안내를 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에 나섰다.
이외에도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등을 운전자들에게 알리며 안전하고 배려 있는 교통 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안내했다.
도에서는 앞으로 9월 27일까지 ‘아이먼저 캠페인 집중기간’을 운영하며 18개 시군과 합동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정지선과 신호등 준수 등 기본적인 규칙을 지켜주시는 것만으로도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이 더욱 안전해진다”며 “도민 여러분 모두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배려하는 운전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에서는 캠페인, 방송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통안전 문화운동을 추진 중이며 이외에도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확충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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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추석 서울장터 강원 농특산물 홍보 판매 대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4년 추석 농특산물 서울장터’에서 판매 부스를 운영해 총 1억1천4백만원의 판매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장터에는 13개 시군의 21개 생산 농가와 단체가 참여해, 도내 우수 농수특산물 140개 품목을 서울시민에게 선보였다.
∘ 판매 촉진을 위해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 단 3일 동안 총 매출액 1억1천4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참가 농가 당 평균 5,473천 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 특히 속초 풍미식품의 젓갈류, 인제 하늘내린용대의 황태, 평창 푸른평창의 버섯·곤드레, 영월 잣 영농법인의 잣, 강릉 빈이부각의 김·부각 등은 큰 인기를 끌었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이번 장터 행사가 우리 도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려 판로를 확충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이어지는 수도권 직거래 장터에서도 도내 농특산물이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