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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2026 디자인 창업 활성화 사업’ 강원디자인진흥원, ’2026 디자인 창업 활성화 사업’ 참여자 모집
2026-06-25 07: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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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 한우농가 럼피스킨 추가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강원 양양 한우농가 럼피스킨 추가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일 양양군 강현면 소재 한우농장에서 신고된 럼피스킨 의사환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2024년 9월 양구에서 발생한 사례 이후 두 번째로 도내에서는 9번째 발생이다.
사육 중인 소에서 의심증상을 발견한 농장주가 10월 3일 오전 양양군에 신고했고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이 혈액 등 시료를 채취해 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해당 농장 내에서 럼피스킨병이 최종 확진됐다.
이에 따라, 도는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장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하고 현장 통제 및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양양군 및 인접 5개 시군에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해 축산 관련 종사자 및 차량 등에 의한 전파 위험을 차단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발생 농장 반경 5km이내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제한, 집중소독 및 긴급 예찰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전 두수에 대한 추가 정밀검사를 통해 양성축을 신속히 색출해 살처분 처리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양군과 인접한 강릉시 소 사육농가에 대한 긴급 백신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기온 하강에 따른 매개곤충의 활동 저하로 질병 발생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내 소 사육 농장에 대한 럼피스킨 백신접종과 소독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추가적인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소 사육농가는 사육 가축에 대한 임상관찰과 농장 출입 통제 및 내·외부 소독에 철저를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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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이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형태의 캠페인으로 공공기관, 기업, 국민 등이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약속하는 활동이다.
인재원은 환경·사회·투명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ECO 경영 CEO’의 첫 활동으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선정해 플라스틱 없는 회의하기 등 4가지를 실천과제를 선정했으며 이와 더불어 ‘투명 페트병 따로 모아 챌린지’도 병행 추진해, 환경 친화적 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학철 원장은 ‘이번 참여로 앞으로도 사회 및 환경에 대한 책무를 강화하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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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신청사 설계공모 심사 돌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2일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 심사위원 현장답사를 시작으로 본 심사에 본격 돌입한다.
국제설계공모로 접수된 작품은 총 7개 작품으로 모두 도내 업체가 공동 또는 단독으로 참여했으며 유명 해외 업체도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다.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중앙부처 건축자문으로 활동, ‘정부세종청사 공간계획 및 설계지침 연구’에 참여하는 등 참여 활동경험이 풍부한 교수를 비롯해, 인공지능 시대 빌딩정보모델링분야의 최고 전문가, 現 대한건축사협회 이사로 강원도건축사회 회장을 역임한 건축설계 실무에 능한 건축사 등 유능한 전문가 그룹으로 꾸려졌다.
아울러 다수의 심사경력을 가진 해외전문가와 여성위원도 각각 1명씩 참여해 다양한 시각과 관점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된 심사위원들은 동내면 고은리 대룡119안전센터에서 신청사 부지와 행정복합타운 등 주변 개발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도청사로 자리를 옮겨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엄선해 심사위원분들을 모시게 됐다”며 공정한 심사를 당부했다.
도는 오는 8일에 예정된 본심사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고 11일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한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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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시군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시군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일 10시, 강원도립대학교 세미나실에서 김상영 관광국장 주재로 도와 18개 시군 관광과장, 강원관광재단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시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구구조와 트렌드 변화에 따른 관광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추진 방향’ 이 제시됐으며 △홍보·마케팅 강화 △관광산업 육성·지원 △관광수용태세 확립 등 3대 분야 6개 역점 추진사업에 대한 도와 시군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광분야 예산 전반에 대한 재구조화를 통해 관성적·반복적 사업을 축소하고 전략사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상영 관광국장은 “관광분야의 양적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투자가 필요하다”며 관광정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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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의 열기, 전국체육대회에서 이어간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일 오후 2시 강원체육회관에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해 강원선수단의 선전 기원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단식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도의회 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등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선수대표로부터 필승다짐문을 전달받고 총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1일 개막해 17일까지 7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며 우리 도 선수단은 수영, 육상 등 총 46개 종목 1,410명이 참가해 종합 9위를 목표로 기량을 펼친다.
특히 지난 대회 후 육상, 체조, 수상스포츠 종목 등을 탄탄하게 보강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 만큼 강원 체육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줄 기회의 장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얼마 전 캐나다 출장에서 전지 훈련 중인 도청 소속 베어스팀과 캐나다 캘거리 팀의 파라아이스 하키 경기가 있었는데 멋진 역전승을 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성적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와 전국 9위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앞으로 도에서는 전문 선수 육성을 위한 예산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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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자립지원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2024 자립지원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한 ‘2024년 자립지원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자립준비청년 식생활지원 프로젝트, 홈 메이드 밥 ‘홈밥’’ 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아동복지시설과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청년을 대상으로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자립지원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모를 통해 자립 8대 영역을 주제로 운영된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의 ‘홈 메이드 밥 ‘홈밥’’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요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배달음식과 외식의 의존도를 줄이고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식비 절감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 경제, 취업 등 여러 방면에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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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 창달을 위한 ‘제66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지난 7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 50여 일간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 결과 6개 부문 21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부문별 심사와 2차 전체심사를 거쳐 6개 부문 각 1명씩 총 6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올해로 66회째를 맞이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1959년부터 시작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분야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최고의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314명이 수상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오랜 전통의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으로 지역의 문화 진흥을 위해 애써온 도내 문화예술인들을 예우하고 우리 강원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상은 10월 19일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개최되는 “2024 강원예술인 한마당”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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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당현수막 관리 강화 및 집중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달 간 옥외광고물법 위반 정당현수막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점검은 개정 옥외광고물법 시행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던 위반 정당현수막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규정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추진한다.
도 정비계획에 따라 18개 시군은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정비를 진행하며 읍·면·동, 시민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합동 점검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도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사거리,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설치 금지구역 등에 설치된 위반 현수막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순하 건축과장은“우리 도는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불법 옥외광고물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올바른 정당 현수막의 설치와 관리를 위해 정당 관계자와 옥외광고업 종사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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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업부 지역경제 활성화 순회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산업부 김호철 지역경제정책관이 지역경제 활성화 순회 간담회로 지난주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 도를 찾았다.
10월 2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간담에서는 도와 춘천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등 6개 유관기관과 메디언스 등 7개 바이오기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지역의 산업과 투자상황을 점검하고 기업들의 당면한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해소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미래차·바이오·반도체 등 첨단 신성장산업 전환과 맞춤형 인재양성, 앵커기업과 연계한 지역투자 효율성 제고 등 산업부의 ‘25년도 신규시책 설명과 일반산단 입주업종 제한 완화 등 기업의 건의사항이 줄을 이었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 “정부와 도가 지역기업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투자와 기업의 경영환경을 더욱더 개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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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0월 1일부터 고병원성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강도 높은 방역 대응에 나선다.
우선, AI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방지를 위해 고위험 철새도래지를 축산차량 출입 통제지역으로 설정하고 시군과 농협 소독차량을 동원,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와 가금농장 진입로를 집중 소독한다.
아울러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필증 확인·보관, 전통시장에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 금지 등 주요 방역수칙을 행정명령과 공고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농장 간 전파 차단을 위해 대규모 산란계농장과 종계장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닭·오리 입식 전 사전 신고제, 육계·육용오리 출하 후 입식제한 기간 운용, 닭 이동 검사증명서 유효기간 단축 등의 조치를 추진한다.
구제역은 철저한 예방 백신 접종이 중요한 만큼 10월 한 달 동안소·염소 30만 마리에 대해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구제역 바이러스의 농장 간 전파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소·돼지 분뇨의 권역 외 이동을 제한한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겨울은 철새에 의한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위험이 크고 바이러스의 생존 기간도 길어 강도 높은 예방 및 방역조치가 이뤄져야 하는 만큼, 축산농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4-09-30